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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민 vs 미국이민
여러 상황과 조건등이 차이가 있겠지만, 아이들 교육과 주거생활로만 비교하자면 어디가 메리트가 있다고 보세요? 아 유럽은 독일, 오스트리아 등입니다. ——————————————————————————- 추가 업뎃이요 혹 유럽에 다른 나라들을 추천하시고픈 곳이 있음 간단히 이유 알려주셔요. 같이 알아보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PM기획전략
억대연봉
21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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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기존 회사에서 놔주질 않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머리가 많이 아픈 문제가 있어서 고민이 많아 글 올려봅니다ㅠ 현재 제 상황부터 설명드릴게요. 1. 좀 더 제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회사로 이직 (동종업계이고 연봉, 직급 up) 2. 영업직으로 거래처 2개에 미회수 잔액(여신 초과) 남음 -> 매달 회수 진행중, 문제 발생 안 되도록 인수인계, 팀원과 합의 완료, 제 대타로 일할 사람까지 섭외 3. 9월 10일 본부장에게 10월 8일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보고. -> 본부장이 명절 전에 이런거 보고하는거 아니라고 추석 연휴 이후 대표한테 보고 4. 대표이사 💢극대노💢하며 미회수 잔액 처리 전까지 퇴사 불가하다고 사직서 반려 -> 본부장 사업부장 모두 중간에서 모르쇠로 일관 5. 이직하려는 회사도 10월 1일부터 제 자리가 공백이라 하루하루가 급한 상황. 이러한 상황인데 솔직히 이미 기존 회사에는 마음이 떠난 상태고 감정만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5년 넘게 다닌 회사에서 마무리는 짓고 나가고 싶은데 제 욕심인걸까요 ㅠㅠ 제 생각엔 최악의 경우라면 10월 8일에 기존 지급한 물품(차, 노트북, 법인카드 등)과 함께 사직서 제출 후 퇴사 밖에는 떠오르지 않습니다.. 현명한 방법이 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생각많은무지
21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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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스닝, 귀가 틔인다는게 어떤 느낌일까요?
영어 리스닝이 젤 안돼ㅜㅜ 어떻게하면 리스닝이 늘수있을까? 그리고 귀가 틔인다는건 갑자가 들리는거야..아니면 조금씩 문장해석이 되면서 이해되기 시작하는거야? 안당해보니 잘 몰라서ㅜㅜ
플라워혼
억대연봉
21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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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일자 조율 문제....
현재 모 회사에 합격해 오퍼 대기중에 있습니다. 헤드헌터로부터 11월 중 입사라는 언질은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1) 오래전 예약해둔 당일입원 수술이 11월 말에 있습니다. 헤드헌터한테도 이 점은 얘기해 두었습니다. 병원 일정 바꿔보려고도 했는데 6개월이 밀리더라구요. 새 회사가 하루정도 연차는 프리한 분위기니 괜찮을거라 했습니다. 그런데...... 2) 신혼집 전세계약을 갑자기 하게 되었고, 잔금일이 위의 수술일 직전입니다. 전세대출이 없으면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며 대출은 당장 신청 넣을 예정인데, 이렇게 되면 최소한 잔금일까지는 현 직장 재직 상태일 필요가 생겼습니다. (잔금 전에 현 직장에 재직상태를 다시 확인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이직일을 11월 말로 반드시 미뤄야하는 상황입니다...ㅠㅠ 아니면 집이나 회사 중 하나는 포기해야만 하구요.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11월 중 입사라고 했으니 사정사정하면 조율 가능한 범위이겠죠...?ㅜㅜㅜ 특히 집 문제로 이직일 미뤄보신분... 혹시 계신지... 여쭤봅니다... 11월 말로 미뤄주는대신 연봉 깎는다 하면 어느정도 감수할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ㅜㅠㅠㅠ 들어가기도 전부터 건강문제 어필하기도 거시기하고(큰 문제는 아니지만) 대출이랑 맞물려서 참 난감하네요 ㅠㅠ
비와사비
21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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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본사로 이직이 고민입니다.
외국계 회사 한국지사에서 오래 일하다 보니 경력 개발을 위해 미국 본사에 일자리를 오퍼 받았습니다. 현 직장 연봉에서 70%정도를 올려 받고 잡시큐리티없고 문화도 낯선 본사에서 근무하는게 어떤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10년째 살고 있는 친구는 좀 회의적인 의견을 주네요. 맞벌이 사십대 후반에 아이는 고1입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은 완곡히 반대 의견 주시고 고민 스럽네요.
길벗 어디가
21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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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축의금 이게 맞는일인가요?
퇴사한 전직장 입사동기 형제자매의 결혼식 축의금까지들 챙기시나요? A동기는 같이 근무 1년하고 저보다 먼저 퇴사하고 다른 회사갔습니다. 저도 그 직장에서 퇴사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사건의발단 전 회사 B후임이 갑자기 연락이와서 (B후임도 전 직장 퇴사) A동기의 누나가 결혼한다고 축의금을 내자고 합니다. A동기랑은 1년에 한번 만날까말까합니다. A동기의 누나는 일면식도 없습니다. 청첩장도 안받았습니다. 그냥 축하만해주는 정도로 끝내면 될꺼같은데? 그 B후임이 오지랖 넓은건지 5만원이 요즘 기본이라고 3만원 낸다고 하니까 심각하데요. 이게 그렇게 심각한걸까요?
이직이먼저다
21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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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신입 7개월차입니다 출근하러 회사에만 들어가게 되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퇴사가 정답이겠죠?
rh98
21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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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은퇴한 것 같습니다.
퇴사했는데 생계에는 지장이 없으니 파이어족으로 조기퇴직인 것 같긴 합니다. 저는 월 생활비가 50정도 드는 미니멀리스트이고 식비도 하루 만원 정도로 거의 페스코 베지테리언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돈은 벌고 싶은만큼 하던 일은 당분간 계속 할 계획이라서 완전한 은퇴라긴 그렇고 1차 은퇴라는 누군가의 용어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5년만 더 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005607 7억 들고 있고 그중 6억은 부동산투자들어갔고 1억은 연금굴리고 있습니다. 55세까지 하고 싶은 일하면서 돈벌다가 퇴직금이랑 irp를 연금저축펀드 계좌에 옮길 수 있게 되면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매수해서 분배금으로 연금수령할 계획입니다. 지금은 연금저축펀드계좌로 KODEX 미국반도체 MV와 IRP계좌로 위험자산에는 KODEX 미국반도체 MV에, 안전자산에는 KODEX TRF3070 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IRP를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할 수 있는 55세 전까지는 자산증식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JOEKIM
21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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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비대면 회식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후 줄곧 회식을 금지하고 있는데요. 요즘 간간히 비대면 줌 회식이나, 메타버스 툴을 활용한 회식들을 하는 회사가 보이네요. 처음에는 줌 켜놓고 회식하는게 어색하고 직원들도 불편할거 같다 생각했는데요. 너무 코로나가 장기화되니 이런거라도 필요한거 아닌가 싶네요. 비대면이나 메타버스 이벤트 해보신 분들 다들 어떠셨나요? 추천하실만 할까요?
팀장님
2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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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표현하지 않는 방법은 뭘까요?
순간적으로 욱!!! 하게 만드는 사람,상황 아마 많을 겁니다. 포커페이스 유지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싱싱파파
2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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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면접질문 Tip 알려주세요
신입 영업직을 뽑으려 합니다.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부이며 스타트업입니다. 서로가 간보는 상황이 될텐데, 오랫동안 동료처럼 일할 직원을 뽑으려 합니다. 인성과 자질, 열정과 성실함 등 누구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잣대로 인재를 찾아야 할텐데, 짧은 시간안에 이뤄지는 면접을 위한 팁을 갖고 계시다면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의킹콩
2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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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메일 구룹웨어 구축
제가 중견기업을 오래 다니다가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인원은 갓 열명이 넘었고 기업메일 도입을 하려는 중입니다. 찾아보는김에 그룹웨어까지 알아보는중인데 이쪽업무를 해보지 않아서 정말 감이 안오네요. 지금 규모에서 업무포탈 구축하는건 생산성이 안나올것 같은 생각도 들고... 기업메일 및 그룹웨어 구축 해보신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도도도착
2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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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본 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내가 일을 잘하는 지 못하는지 알기 어렵잖아요? 일 못하는 사람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늘 시간에 쫓기고 바빠보인다? 그런데 해내는건 잘 없다? 또 어떤 게 있을지요?
열잔의커피
2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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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팀으로 만들려고 노력 중이네요
팀장업무를 하면서 위 아래의 의견을 듣고 조율하고 타 부서와 협업하고...이래저래 바쁘네요...정말 내부 업무에 시간이 많이 가네요. 최대한 팀원들이 필드에서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려 하는데 ㅎ부작용이 보이네요 1. 타 부서와 이야기 하여 판단 할 수도 있는데 저에게 요청 2. 시간외 업무에 대해 우선 제가 참여하고 상황에 따라 +1 하는데... 다들 기피 하네요 ㅎ 경력 많은 팀장님들은 어떻게 팀원을 운영하는지 노하우 있나요? (지시, 설득 , 배려)
lliiilli
2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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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과의 관계
팀장이 되고 얼마 안 됐는데 이전 팀장님이 계실때 팀과 팀의 사이가 되게 안좋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정확한 내막은 모릅니다. 일때문에 그런게 아니라는 것만 압니다. (표면적으로는 일 때문이지만 속으론 아닌) 아무튼 계속 협업관계를 이어나가야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두 팀 사이가 굉장히 공적이기만 해서 협업이 잘 안이루어지고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이게 일을 방해하고 있다는 기분도 크게 드는데 이를 어찌해야할지요. 구체적인 말씀을 못드려서 조언이 어렵겠지만 대략 이럴때는 누굴 건드리면 된다거나 어떤 접근방식이 좋다거나 그런 팁 있을까요~?
4스날
2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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