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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가 정해졌는데 너무 고민이 됩니다…
7년넘게 잘 일하고 있었는데, 올해들어 업무 과중으로 지쳐서 처음으로 이직 준비를 했다가 덜컥 합격이 되었습니다. 이직처는 업계에서 탑클래스이고 연봉협의도 잘 마쳤습니다. 협의 끝나고 회사에 퇴사통보를 했는데, 재직중인 회사에서 상사분이 그동안 제 상황을 헤아리지 못했다고 미안하다 하시면서… 이직처에서 부른 연봉보다 높게 인상 + 업무량 조절 + 제 밑으로 인원까지 충원해주겠다고 남아있으라고 제안을 주셨습니다. 사람이 싫어서 나가려는 것도 아니였고, 예상 못한 파격 제안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남으면 연봉 파격 인상 + 업무량 조절 및 인원 충원 + 내 능력을 인정해주는 상사들 하지만 회사와 나의 발전가능성은 조금 미묘한 느낌…vs 가면 업계탑에서 새로운 경험과 네임밸류 + 향후 10년뒤에도 비전있어보이는 회사 상황과 복지 하지만 사람과 업무에 대한건 예상이 안된다는 리스크은 있죠…무슨 발란스 게임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손해보는 선택들이 아니기에 둘 다 좋은 기회들이지만, 앞으로의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칠거기에 어떤 선택이 더 좋을 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혹시 다른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참고하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nan88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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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s 멘토링 1회] 멘토링 시작합니다. 원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사이버 공간이지만 멘토링을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대기업에서 사업/서비스 기획/전략 등의 업무를 주로 해왔고, 해외 MBA 입니다. 제 생각이나 인사이트에대해선 기존 작성글들을 참고해 주시구요. 저보다 경력많은 분들을 멘토링하는건 어불성설일 거 같고요. 대상은 경력 10년 이내 혹은 내외의 직장인으로, 전반적인 자기계발이나 역량개발, 소프트스킬, 마인드셋, 습관개선 등 자기발전에 대한 고민에 대해 멘토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영역이나 커리어 쪽은 한계가 있어보이고요. 혹시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 본 페이지의 지면을 통해서 멘토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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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이기는 꿀팁은 뭘까요?
2주 연속 연휴주간이라... 월요병은 없을거 같은데 화요일 출근하면 한숨이 푹푹... 일은 점점 바빠지는 시기에 집중도 잘 안되고 처자식 생각하며 힘내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싱싱파파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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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인데 힘드네요
잘나가던 대기업 정규직을 뿌리치고 공기업 전문계약직으로왔는데 보이지않는 차별 텃세때문에 견디기 힘드네요. 심지어는 팀장이 정규직 대리한테 컨펌받으라 합니다. 저는 과장입니다. 문화로 받아들여야하나요 아님 찍혀서 나가라는 걸까요 그만두고 딴데 정규직으로 가는게 나으려나요..
샤요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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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중반이면 어느정도 받나요?
이번에 취직해서 다니고 있는데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한오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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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커리어가 망가질것 같습니다.
이직한지 이제 한달인데 기존에 하던 업무, 면접시 설명받은 업무와 다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지금은 부수적인 업무부터 배워나가는거라 하는데 제가 했던 자금기획업무는 체계가 전혀 안잡혀 있어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연봉상승율이 꽤 높아 선택했는데 커리어가 이어지지 않을거 같아 걱정이네요
숫자노예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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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차 퇴직
아직 입사한지 3개월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퇴직하려고 마음먹고 말씀드리려 하는데 제 후임이 들어오고 퇴사하여야 하는건가요 그냥 나가도 되는건가요?
하하히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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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4400 은..너무 적나요?ㅜㅜ
직장생활 이제 4년되어가는데ㅜ 욕심이 아직도 많네요 4000넘으면 돈욕심 그만부리자고 맘먹었는데ㅜ
츄우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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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여러회사 진행할때 스케쥴 조정 어떻게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인 회사원입니다. 업계는 IT업계입니다. A,B,C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서 진행중이고 A는 최종합격, C는 최종 인터뷰, B는 2개의 인터뷰가 남은 상태입니다. 신중하게 회사를 결정하고 싶고, 아직 최종까지 마무리가 덜된 회사들이 있으니 선택까지 1~2주 정도를 기다려줄 수 있겠냐고 A회사에 말을 전하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들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현 직장에서 채용을 진행할때, 입사 한달 이내에 다른 직장에 합격했다고 퇴사하시는분들이 너무 많고, 굉장히 별로였어서 그냥 양쪽 입장에서 번거롭고 불편한 상황 만드는거보단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직은 처음이라, 의견이나 경험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꼬이꼬잉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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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저널] 2021년 세대 담론
to be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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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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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회사에 대한 이직 오퍼를 한번에 2군데에서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격무에 노고 많으십니다. 이직관련 고민이 생겨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가고 싶었던 회사에 다니는 직원(옛 직장 동료)을 통해서 추천 받아서, 국문 이력서를 보냈습니다. 인사팀쪽으로 메일을 포워딩해줬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는 동종업체 동료의 추천을 받아 헤드헌터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JD에 관련 내용의 메일을 자세히 보니 동일한 포지션과 동일한 회사의 오퍼였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현직장 다니고 저를 인사팀에 추천해준 사람에게 헤드헌터 오퍼 내용을 이야기하고 중복으로 진행하는게 지혜로운 판단일까요? 아니면, 헤드헌터에게 국문이력서 지원내용을 말하고 내부직원 추천으로 진행하겠다고 헤드헌터의 지원은 미루면될까요? 합격을 위해서, 위의 2가지 방안 말고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장(팀장)으로 12년차 기술영업(장비)으로 연봉 47백만원인데, 이전 직장에서 55백만원 연봉이었다가, 2년간 해외연수(근무아님)를 공백기간으로 처리되어 줄어든 연봉으로 받고 있었는데, 이직시 예전 직장 기준 20%인상되는 66백만원 (현 직장 기준 40%인상)도 협의가 가능할까요? 헤드헌터는 보통 10%이상은 어렵다고 합니다... 고민하다보니 내일 모레 아침 9시까지 영문 이력서 마감이라서.. 이력서 쓰면서 여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운이좋았어요
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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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운이 좋게 이직 오퍼가 와서 고민중인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여쭤봅니다 저는 년차로 치면 9년차 업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A 직장은 업무자유도 및 워라밸 극강, 대신 실적과 성과 잘내야하는 곳(실적압박 있을 수 있음). 반프리랜서 개념. 처우는 100점 만점에 70점이나 대신 인센티브가 터질경우 돈을 많이 벌 수 있음. B 직장은 대기업에 같은 업무이나 워라밸은 중상, 대신 실적과 성과도 압박은 없음. 처우는 100점 만점에 80점이나 인센티브 많이 받을 가능성 낮음. 정규직으로 안정성과 대기업 복지가 있음. 두회사에서 하는 업무는 다 같습니다. A회사에서는 지금도 하는 수준의 업무를 좀더 많이 하게될 것 같고 B회사에서는 좀더 큰 조직으로 A회사와 같은 계열의 업무라도 좀더 규모와 범위가 큰 업무를 하게될 것 같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어떤게 더 나은 선택인지 계산이 안되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30대중반이고 A회사는 가게되면 독립적 업무성격체이긴 하지만 중간급 직급(과장급)일 것으로 예상되고 B회사는 인원이 많고 대기업이지만 직급은 (차장급)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위커파크
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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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비는 얼마정도 지출하나요?
연휴가 길다보니 외식하느라 비용을 많이 쓰네요 ㅎㅎ 즐겁기도 한데~ 보통 여러분은 한달에 외식비 얼마나 사용 하나요?
lliiilli
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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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과 초조함은 나이불문일까요?
20대때는 사회초년생이니까 불안감과 초조함을 안고 사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 했는데요. 30대가 된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네요. 오히려 나이를 먹을 수록 더 여유가 없어지는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랄루
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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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인데 도움을 부탁드립니다.(이직시점)
안녕하세요 첫 이직 관련하여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경력직으로 지원해서 최종면접을 남겨두고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는 시그널을 받았고 저또한 선호하던 회사인 만큼 입사하고자합니다. 문제는 현재 담당하는업무중 중요계약건이 11월중순쯤 끝날꺼 같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면접당시 합격시 최대한 일찍 와달라고 하는 상황 이며 11월전에는 부르려는 느낌입니다. 변명이지만 전형이 이정도빠르게 진행될지를 몰랐습니다. 제가 이직회사 요청대로 이직진행 시 다른업무야 인수인계하면된다지만 계약건은 업무상 공백이 생길꺼 같습니다. 허나 기회를 놓칠생각은 없습니다. 어떻게 전회사와 마무리 짓는게 좋을까요?? 처음이다보니 은근히 맘고생이 있네요 ㅜㅜ
잉그래요
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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