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 전 아는 분께서 업무용 차량을 운용 하던 중 잠시 아차 하는 순간의 사고로 입원을 하셨었습니다. 구불구불 한 시골 마을 이라서 60정도의 속도 였고 추돌 순간은 40정도로 예상 됩니다. 폐차 했습니다. 수리비가 차량 가액을 넘었습니다. 유튜브 영상 중 덤프가 모닝을 추돌하여 도로에 피가 쫙 깔리는 영상을 쉽게 찾아 볼 수도 있습니다. (너무 잔인해서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덤프의 과속이 문제 인 것은 분명하며 재발을 막기 위해서 속도 제한과 긴급정지 기능이 의무 되어야 합니다) 경차는 대형 차량에 대한 회피 거동을 꼭 해야 합니다. 자동차 개발 업무 와 인증 등을 하면서 사고차 분석을 하다보면 경차, 소형차, 1톤 트럭이 사망사고의 대부분을 차지 합니다. (물론 판매량이 많기도 함) 당신의 직원, 가족들이 경차를 운용 하다가 건강을 해치고 끔찍한 상황으로 되길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중형차는 사고나도 앞 3박자 또는 뒤 갈이로 3백이면 후려 치고 회복도 그렇지만 소형 이하의 사고는 업무 공백을 야기 합니다. 업무용 차량 등 장거리, 장기간 운용되는 차량은 중형차 급으로 운용되어야 하는 이유 입니다. 대표는 중형차 사라는데도 임원이나 경리가 나서서 경차나 소형차로 운용하게 하는 이들도 가끔 보는데 당신들이 업무를 하다가 죽을 수도 있는 겁니다. “사고는 어쩌다 한번 탔을 때도 발생 합니다” 한번 더 생각 합시다. 직원 구하기 힘들죠? 그 직원이 조금 더 편하고 안전하게 오랜동안 근무를 해야 기업도 더 오래 유지 될 수 있는 겁니다. 제발 직원들을 가족이라고 생각 하세요. 개인적으로 사고차 분석을 직접적으로 여러 곳에서 했습니다. 저는 가족들에게 경차는 어떤 일이 있어도 얻어 타지도 말라고 합니다. 해당 사진의 차량은 운용하시던 분도 중형차 이상 만 타기로 하셨습니다. 참고 할 만한 자료 하나 더 알려 드립니다. 한국은 승객 체중을 65 kg 기준으로 설계를 합니다. 인증도 그렇습니다. 100 kg 넘는다면 편하중의 한계 상황이며 돌발 상황에 대한 입증은 스스로 제조사에 해야 합니다. 내용이 많은 분들께는 불편하실 겁니다. 다시 강조 합니다. 개인의 선택은 자유 입니다. 다만, 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는 직원의 안전을 위하여 그리고 회사의 안녕을 위하여 장기간 장거리 운용을 해야 하는 업무용 차량을 중형급으로 해야 합니다. 추가로, 화물이 대량이 아닐 경우는 엔진이 앞에 있는 픽업 스타일 화물 차량을 업무용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회사생활🎁
대표들 보세요. 업무용 경차는 사고 순간 인명사고. 되돌릴 수 없어요.
22년 02월 09일 | 조회수 6,775
움
움직이는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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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꿀렁드
22년 02월 10일
경차에대한 안전기준이 바뀌어야할 상황이지 법인차가 중형으로 바뀌어야하는 주장은 맞지 않은것 같습니다. 각종 세제혜택과 톨게이트감면등 국가에서 경차를 전보다는못해도 유도하고 있을뿐더러
법인차량을 중형로 간다는게 석유수입국에서는 권장해선 안되지요
경차에 대한 안전기준이 바뀌어야하고 덤프가 들이박는사고라면 대형차라고 해도 사람이 경하게 다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저 손실우연의 법칙이겠지요.
구불구불시골길은 시속 20키로 저속으로 다닙시다!
경차에대한 안전기준이 바뀌어야할 상황이지 법인차가 중형으로 바뀌어야하는 주장은 맞지 않은것 같습니다. 각종 세제혜택과 톨게이트감면등 국가에서 경차를 전보다는못해도 유도하고 있을뿐더러
법인차량을 중형로 간다는게 석유수입국에서는 권장해선 안되지요
경차에 대한 안전기준이 바뀌어야하고 덤프가 들이박는사고라면 대형차라고 해도 사람이 경하게 다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저 손실우연의 법칙이겠지요.
구불구불시골길은 시속 20키로 저속으로 다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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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움직이는모든것
작성자
22년 02월 10일
안전을 말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직원들의 복지를 말합니다.
논점에서 벗어난 것이며,
석유 수입이 걱정되시면
입는 것과 먹는 것도 줄여야 합니다.
우리가 입는 옷에서 부터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모든 것들이
석유 추출물 입니다.
이런 논거라면 벽지도 바르면 안되는 겁니다.
다시 본론을 보세요.
중형차량을 덤프로 받았을 때,
운전자는 삽니다.
경차는 즉사 합니다.
안전을 말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직원들의 복지를 말합니다.
논점에서 벗어난 것이며,
석유 수입이 걱정되시면
입는 것과 먹는 것도 줄여야 합니다.
우리가 입는 옷에서 부터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모든 것들이
석유 추출물 입니다.
이런 논거라면 벽지도 바르면 안되는 겁니다.
다시 본론을 보세요.
중형차량을 덤프로 받았을 때,
운전자는 삽니다.
경차는 즉사 합니다.
3
꿀
꿀렁드
22년 02월 10일
무슨근거로 중형차가 살수있죠?
덤프적재함에 실리는 짐의 무게만 20톤에서30톤인데.
공차중량까지포함하면 50톤 60톤가까이됩니다.
50톤이 시속60키로의 속도로 달릴때 중형차가
버티는 근거가 대체 어디서 나옵니까?
그리고 덤프 앞면, 그리고 뒷면 적재함 모양이나 강도가
어찌 일반차량들이 버틸재간이 있습니까?
경차 날아가는건보이시고 터널에서 중형차 여러대 한꺼번에 쥐포되는건
안보이십니까?
안전은 그 기준이 주관적이되면가장무서운겁니다.
글쓴이같은경우가 그래요. 객관적 이어야지요.
글쓴이 말대로면 와이프 경차사준사람은 천하의 무식한 사람이겠네요.
애초부터 똥글에 답글을 다는게 아닌데
인테리어이야기가 논점을 벗어난거고 인테리어자재가 모두 석유추출물인데 석유수입국에서는 그럼인테리어도 하면안된다 식의 무식한발언은 못들은걸로 일축 하겠습니다.
석유화학은 의류섬유 화장품 의약품 전기,전자 플라스틱등 끝없습니다.
그나저나
글쓴이님은 단편적인것밖에 못보고사시는것같습니다.
경차가 연료가 덜들어가는 연비효율에 대한 내용까지
굳이 언급해서 글을 적어야하나요?
중형차가 복지인가요?
이게 이런커뮤니티에 올라와서 다행이시지
다른 공개적 장소였다면 몰매입니다.
아랫분말씀처럼 오토바이 배달대행업체는 살인기업이고
오토바이 제작회사는 악의 축이란말입니까?
경차랑오토바이랑박으면 오토바이운전자 즉사할텐데요
무슨근거로 중형차가 살수있죠?
덤프적재함에 실리는 짐의 무게만 20톤에서30톤인데.
공차중량까지포함하면 50톤 60톤가까이됩니다.
50톤이 시속60키로의 속도로 달릴때 중형차가
버티는 근거가 대체 어디서 나옵니까?
그리고 덤프 앞면, 그리고 뒷면 적재함 모양이나 강도가
어찌 일반차량들이 버틸재간이 있습니까?
경차 날아가는건보이시고 터널에서 중형차 여러대 한꺼번에 쥐포되는건
안보이십니까?
안전은 그 기준이 주관적이되면가장무서운겁니다.
글쓴이같은경우가 그래요. 객관적 이어야지요.
글쓴이 말대로면 와이프 경차사준사람은 천하의 무식한 사람이겠네요.
애초부터 똥글에 답글을 다는게 아닌데
인테리어이야기가 논점을 벗어난거고 인테리어자재가 모두 석유추출물인데 석유수입국에서는 그럼인테리어도 하면안된다 식의 무식한발언은 못들은걸로 일축 하겠습니다.
석유화학은 의류섬유 화장품 의약품 전기,전자 플라스틱등 끝없습니다.
그나저나
글쓴이님은 단편적인것밖에 못보고사시는것같습니다.
경차가 연료가 덜들어가는 연비효율에 대한 내용까지
굳이 언급해서 글을 적어야하나요?
중형차가 복지인가요?
이게 이런커뮤니티에 올라와서 다행이시지
다른 공개적 장소였다면 몰매입니다.
아랫분말씀처럼 오토바이 배달대행업체는 살인기업이고
오토바이 제작회사는 악의 축이란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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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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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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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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