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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200원 시대, 수출입기업 환위험관리는?
안녕하세요. 투자자문사에서 수출입기업 외환관리 자문을 해드리는 고경지 입니다. 최근 대한민국 수출입기업들은 높아진 환율변동성과 더불어 글로벌 경쟁심화 상황에 놓여져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위기 이후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긴축, 높아진 물가상승률에 환율은 1200원을 넘나들고 있는데요. 환율 변동성이 높은 시기 수출입기업은 효율적인 외환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통 중견,중소기업의 경우 외환업무는 최고 경영자의 판단이 들어가는 기업이 많습니다. 게다가 외환 변동성을 줄이는 중요성을 알고 선물환 등을 사용하여 헤지할 경우 잘되면 좋은데 헤지 한 거래에서 손실이 나면 책임은 실무자의 몫이라 외환업무는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은, 수출입기업에서 환위험관리를 잘 하기 위한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기업마다 환경이 다르시기 때문에 일괄 적용은 힘드실 수 있으나 수출입 기업에서 한번씩 체크해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첫번째로, 환위험관리 필요성에 대한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가 필수적으로 있어야합니다. 외환관리에 대한 결정권이 보통 최고경영자에게 있기 때문인데요. 외환 위험관리에 대하여 안하는게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영위하시는 사업에서 수출입 비중이 높을수록 환율 변동성에 따라서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은 모두 인정하실 것입니다. 경영진의 외환관리가 필요하다는 인식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두번째로,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 내부지침(규정)을 마련합니다. 외국환 업무와 관련하여 리스크 관리등에 관한 절차와 방법을 정함으로써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 통제하여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자본적정성을 유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내부 규정을 마련하고 주기적으로 외환 리스크 관리 위원회 등을 마련합니다. 위원회는 재무팀 뿐만이 아니라, 환율과 관련있는 해외영업 및 구매 팀과도 조율할 수 있는 구성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로, 실제 환리스크관리를 위해 외환 노출 파악 및 리스크 관리 목표 설정, 그리고 관리 수단 등의 실무적인 수단 등을 정합니다. 관리 기간동안의 환 노출 규모를 수량화하고, 관리해야할 환리스크 범위를 설정하는데 여기에는 헤지 비율 등을 내부적으로 정하게 됩니다. 또한 헤지를 진행할 경우 접근 가능한 관리수단에 대한 검토 등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관리에 따른 사후관리 및 평가 등을 실행합니다. 이때 헤지에 대한 평가는, 헤지 거래 자체 평가보다는 헤지 하지 않은 나머지 부분과의 전체적 손익을 함께 평가해야합니다. 또한 환헤지를 통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돈을 버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하고, 회사의 리스크를 감소시키는 차원으로 평가해야합니다. 결국, 환 리스크 관리의 최종 목표는 헤지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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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쓰기 쉽지 않네요.
경력 8년차로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제 커리어는 공공기관 5년 협회 2.5년 정도 되는데요, 그간 워드는 한글만 썼던 데다가, 기술보고서를 주로 작성해 왔습니다. 그런데 참 사기업은 쉽지 않네요 거의 쓰지 않던 ms office word로 문서작성에 한장 혹은 두장으로 요약 보고해야 하는 문화 또 보고서에 간혹? 써야하는 한자들 이건 계속 많이 쓰고 피드백 받아야 늘것 같은데...8년차에 문서 형식 피드백 정말 오랜만에 받네요. 상세하게 서술하던 보고서랑 너무도 다릅니다. 약간 자존심상하기도 하는데, 팀장님이 고쳐준게 또 보면 훨씬 낫긴합니다. 8년차지만 여전히 챌린지네요
김김이김
억대연봉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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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분위기를 아는 실무자는 덜 혼난다.
회사생활 하다보면 내가 왜 혼나는지 모르고 혼나는 경우도 있다. 극단적인 예로서 1+1=2라고 보고했는데 우격다짐(?)으로 혼났다면 경험상 십중팔구는 회사의 분위기를 몰라서일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면, 코로나 시국에 매출타격이 큰 회사에서는 현금흐름이 좋지 않아 경영진이 실리에 포커싱 하게 되는데, 영업쪽 실무자가 큰 확신을 갖고 "미래의 수익을 위해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자."라며, 매출볼륨을 높이자는 보고를 계속 한다거나, 2022년은 코로나의 끝물이라 판단한 경영진이 지금까지 허리띠를 졸라 내실을 다졌으니 이제 매출볼륨을 키우는데 포커싱 하자고 했는데, 경영관리 실무자가 "실리가 없다."라는 보고만 연발하게 되면 [눈치 없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물론, 각각의 업무영역에서 당연히 해야 할 업무이다. 하지만, 상황에 맞춰서 그 뉘앙스나 강도의 조절이 필요한 것이다. 실리에 포커싱 됐다면 영업은 장기 미수금을 해소하는데 더 큰 힘을 쏟아야 하고, 매출에 포커싱 됐다면 경영관리는 영업을 지원하며 일정량의 스트레스를 감수해야 한다. (난 경영관리다. ^^) 실무자가 회사의 분위기를 모르고 기존의 틀에 갇혀 보고를 하면, 계란으로 바위치는 느낌일 것이고, 그렇게 보고의 강도를 높이다보면 [틀리지 않은 말]을 하고도 혼나는 일이 생긴다. 그렇다면 실무자는 어떻게 회사의 분위기를 알 수 있을까? 1. 동종업계 소식을 검색하는 등으로 시장을 읽는다. 2. 관리자에게 분위기를 물어본다. 3. 타부서 동료들과의 네트웍을 유지한다. 4. 공유되고 있는 모든 사내문서를 소설책 보듯이 읽는다. 1~3번까지는 업종 or 본인 성향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니 4번만 짧게 설명하자면, 주간보고 or 회의록 등의 문서를 공유해주는 회사는 의외로 많다. 회사 차원에서 의무적(?)으로 주간보고 등을 공지하는 경우도 있다. 꼭 공지가 안되더라도 (내 일이 아니라서, 내가 참여하지 않아서, 바빠서) 읽지 않는 사내 문서는 차고 넘친다. 자투리 시간을 내서 소설 읽듯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회사가 어디에 포커싱 하고 있는지, 적어도 분위기 정도는 알 수 있게 된다. (사실 실무자 입장에서 사내 문서를 통해 회사의 분위기를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회사의 언어를 배우고, 타부서의 업무를 이해하는 것인데, 그건 다음 글의 주제로 남겼다.) “전에 보고했을 땐 오른쪽이라고 하더니! 왜 지금은 또 왼쪽이야!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거야?” 라는 말을 하기 전에 혹시 내가 놓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고민해보자.
신영택 | 에이티움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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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2사분면에 살고 있습니까? (feat.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시간관리)
안녕하세요. 혹시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개인의 시간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활용되는 프레임워크로 제법 유명한데요. 간단하게 컨셉을 말씀드리면 할 일, 아젠다를 x축은 긴급도, y축은 중요도로 구성된 4분면 위에 위치시키고 각각의 분면으로 분류하여 4분면 각각의 뷰를 가지고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렇게 되면, 4개의 분면이 생기게 되는데, 각각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 1사분면: 긴급하고 중요한 일.                   말하자면 중요도 있고 급박한 문제, 현안, 기간이 있는 프로젝트 같은 일들입니다. - 2사분면: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중장적기적인 계획, 학습이나 자기개발, 문제 예방, 새로운 기회 발굴이나 사교같은 활동입니다. - 3사분면: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시급해 보이긴 하지만 동시에 일의 흐름에 지장을 주는 사소한 일들,                    일상적이고 중요도 낮은 전화나 연락, 대화 등입니다. - 4사분면: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                  아무런 생산적 가치가 없는 하찮은 일,                   그러한 전화나 메일, 시간 낭비거리, 말초적 오락 등입니다. ※ 맨아래 제가 그린 삽화도 함께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의 키포인트를 대략적으로 먼저 말씀드리면, 사람들은 생각 이상으로 3사분면의 일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들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도 않고 생산적이지도 않은 일들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2사분면의 일들이며 그것들은 중요하긴 하지만 당장 긴급하지 않기 때문에 종종 미뤄지게 마련이며, 역설적으로 긴급하지 않은만큼 오랜 기간의 꾸준한 노력과 실행을 요하지만 마냥 미뤄두었다가 급조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넘어가게 마련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여기에 저의 생각과 소견을 조금 덧붙여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우선 "1사분면" 긴급하고 중요한 일 "긴급하고도 중요한 일"이라는 거창한 타이틀과 달리, 1사분면의 일이 그렇게 긍정적인 면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1사분면의 일들은 중요하고 긴급한 일이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 없이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 일로 보이지만, 그런 일들은 주로 "당연히 해야 할 일","당면과제", "현재의 나에게 중요한 일"일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일들은 안하거나 잘못하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했다고 해서 큰 성과가 되거나 크게 인정을 받기는 어려운 것일 경우도 상당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즉, 전략적인 과제라기 보다는 전술적인 과제, 혹은 현안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그 일이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일로 보일 지 모르겠지만 중장기적으로도 정말 나에게 중요한 일인지? 혹시 실제로는 "3사분면"에 가까운 일이 "1사분면"의 일로 둔갑해 있지는 않은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진정한 중요도나 긴급도에 비해 나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지나치게 뺏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자문해 볼 일입니다. 2. "3사분면"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3사분면의 일 역시 경계해야 할 구석이 많은 영역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많은 긴급한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거나 핵심적인 일이 아닌 것들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 너무 자주 일어나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하기 때문인 겁니다. 뭐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우리가 아침에 출근해 일을 하다보면 계속 메일, 문자, 혹은 사적인 메신저나 요청까지 끊임없이 받게 됩니다. 그것들을 다 받아주고 대응해 주다 보면 정작 해야 할 일은 못하고 쉴틈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 바빠지거나 밤늦게 일을 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곤 하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본인의 주도권, 주체성, 자신의 명확한 판단과 의지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른의 세계에서 대부분의 일들은 다 나름대로 중요하고 촉박한 일들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본인이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판단해서 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질적으로 그 일이 "다른 누군가에게 긴급한 일인지?" 아니면 "진정으로 나에게 긴급한 일인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너무 끌려가지 않으면서도 적시에 일을 배분해서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처리하는 노력과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게 말처럼 쉽지는 않아서 이 3사분면 영역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일상적인 삶의 영역을 아주 매끄럽게 빈틈없이 잘 관리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4사분면"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이라는 멍에(?)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영역이 4분면입니다.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은 무가치하고 아무 쓸데가 없는 일들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우선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다고 해서 마냥 방치해 둘 경우에 긴급한 일, 혹은 까다로운 일(중요한 일 또는 골치아픈 문제)로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안 할 게 아니라면 어느 정도의 규칙을 가지고 바로 해 버리거나 아니면 정기적으로 처리해 버리는 것(일종의 결산/청산)해 버리는 것이 더 좋을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바로 해 버린다는 건 비교적 간단한 일일 경우인데요. 어디선가 본 이야기인데 5분안에 처리가능한 일은 바로 해버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작은 일거리를 선반에 올려두기보다는 바로 해치워버리는 것이 선반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비결이다 뭐 이런 개념입니다. 또 하나의 측면은, 바로 여가의 측면입니다. 우리의 삶 속 많은 일들을 단순히 중요도와 긴급도로만 분류하는 것 자체가 다소 한계점이 있지만 그 명료성과 실용성으로 인해 활용해야 한다면, 여가나 재충전의 영역이 너무 간과될 수 있는 점도 잊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게임을 한다던가 소위 멍을 때린다던가 하는 건 고전적인 시각에서는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을 일로 보일 지 모르겠으나 누군가에게는 혹은 어떤 상황에서는 삶을 유지하고 충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매트릭스의 적용 대상 자체를 업무나 비즈니스로 한정하면 그다지 문제가 아닐 수 있겠지만 범위를 개인의 삶 전체로 본다면 한번은 고려해 볼 점인 것 같아 적어 봅니다. 즉, 표면적으로는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은 일 중에서도 나름대로의 가치와 역할이 있는 일들을 간과하지 않고 눈여겨 봐야 한다는 정도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그리고 "2사분면"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그러고 보니 가장 중요한 2사분면에 대해서 제일 말미에 적게 되었네요. 2사분면은 의심의 여지 없이 가장 중요하고 생산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역은 주로 어떤 중장기적인 준비나 노력을 통해서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미래의 생산성을 높이는 원동력이 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2사분면의 영역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의 비중을 두고 살아가는 것은 삶을 좀 더 탄탄하게 그리고 좀 더 여유 있는 호흡으로 살아가면서도 더 크고 강력한 성과를 낼 수 있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동적으로 설명을 한다면, 2사분면의 영역에 많은 비중으로 두고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살고 있다면, 1분면의 영역이 진정으로 중요한 일들로 채워지고 그 긴급함조차도 좀 더 큰 통제력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3사분면의 일들이 무엇인지, 그 우선순위가 어떠한지가 좀 더 명확해지고 그 긴급성을 통제하고 위임하거나 조정할 수 있는 힘은 더 커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4분면의 영역은 시간과 에너지를 좀 더 중요한 1, 2, 3분면에 충분히 그리고 만족스럽게 사용함으로써 간소화되고 효율화된 수준에서 매끄럽게 관리되는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많이 알려진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이지만, 제 나름대로 소견을 더하여 한번 풀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 사분면에서 주로 살고 있으신지요? 혹시 2사분면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숨가쁘게 전개되는 바쁜 일상 속에 여러가지 일들과 삶의 다양한 요소들을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에 대해 조금의 아이디어와 관점을 제공할 수 있었다면 좋겠습니다. 만약 제 설명이 부족했다면 양해를 부탁드리며, 인터넷이나 서적 등을 통해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에 대한 좀 더 많은 내용과 설명들을 어렵지 않게 접하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필자의 생산성과 자기경영을 주제로 하는 다른 글도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쯤 함께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OCTxjC8Vgob #강산성#생산성#아이젠하워매트릭스#시간관리#우선순위관리#전략#프레임워크#사분면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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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첫출근 날이네요!
이직하고 첫출근 날이네요! 타지에서 남편과 떨어져서 지내는것도 처음이고... 작은규모 회사있다가 큰회사가는 첫날이고... B2B하다가 B2C도 처음이고.... 이직 세번째인데 이렇게 다 새로운건 처음이네요. 다들 출근 화이팅입니다!
강아지네고양이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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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완벽 한 듯 했던 김정주 사망
고 김정주씨의 마지막 행보가 “부족함도 어우러져야 합니다”하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행복은 사람 입니다” 하는 듯이. (대화가 통하는~) 가족들도 그의 외로움을 달랠 수 없었죠. 돈이 그를 우물 깊숙한 곳에 숨게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스펙이 완벽한 사람, 김정주. 변호사 아버지, 정치인 친인척, 검사장 친구, 서울대 출신의 엘리트라고 불리며 손대는 것 마다 성공 시킨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공식적으로 스스로가 축적한 수익이 10조원이 넘는 최초의 한국인 고 김정주. (1세대 축적 재산 기준) 개인적으로 조금 알고 있던 분인데, 그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은 “장난감 제조” 였습니다. 머리 속은 동심으로 가득했던 겁니다. 게임산업도 어쩌면 공부 만 하다가 게임을 하면 잠시라도 가상의 세상에서 근심을 잊을 수 있었기에 시작 한 것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 입니다. 이런 김정주씨는 레고 작가들에게 수천만원을 지원하면서 작품을 만들게 하고 급기야 사출업체도 매입을 하여서 브릭 사업도 하던 중 이었죠. 가까운 관계도 돈이 개입하면 멀어지게 됩니다. 좋은게 좋은 것이라 시작 한것이 서로를 영영 볼 수 없게 하기도 합니다. 사업을 왜 하나요? 저는 놀려고 합니다. 하고 싶은 개발 만 선택하거나 제안하여 직접 놉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팔자 좋은 소리를 한다고들 합니다. 부럽다고 하며 재수 없다는 눈빛을 보내죠. 그래도 한마디 더 붙입니다. “월 천만원 이상 현금을 집에 가져다 줄 수 있어야 사장이다” 이곳 리멤버에서 많은 군상을 보게 됩니다. 힘들어 하는 신입, 혼란스러운 경력자, 이직을 해도 마찬가지 인 상황들. 대표들도 마찬가지 이죠. 사업자 만 갖고 있지 월급쟁이 보다 못한 대표들, 박사는 땄는데 갈 곳 없는 애송이 들도 참 많더이다. 돈 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 보다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무기를 갖는 것이 중요 한 듯 합니다. 남들 모두 갖고있는 무기는 기본이니 어디서도 쓰이지만 싸고 비싸게 팔리려면 어쩌다가 한번 만 쓰여도 확실한 무기여야 합니다. 다들 돈 만 많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재산이 10조원 있어도 맘대로 쓰지도 못하고 죽는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떠난 듯 합니다. 더 고통스러웠겠죠. 눈 앞에 보이는데 그걸 못하니까요. 아무리 쓰고 써도 불어나는 재산 더미에 마음이 눌려 죽는 겁니다. 그래서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즐기라고 한답니다. 미팅을 하는게 인상을 쓰고 안하고 싶어 하면 하지 말자고 합니다. 아무리 잘나고 대단하다고 해도 기술이라는 것이 별 것 없어서 하다보면 됩니다. 애초에 한국 것 없고요. 아무 일도 안하면 편할 것 같은데,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송장 됩니다. 가만히 두면 스스로 지치는 것이죠. 아무 것도 없는 공허함에 짖눌려 죽는 겁니다. 주식으로 돈 좀 생겼다고 포르쉐 끌고 어쩌다 도로에서 실랑이 생기면 얼굴 이라도 알리고 싶어서 문열고 나옵디다. 그렇게 돌아간 집에서는 텅빈 공간 만 기다리고 있죠. 아무리 사진을 찍어서 올려 대봐야 옆에 아무도 없습니다. 제 주변에 수천억 매출 대표들 즐비 합니다. 대형로펌 임원인 변호사 마누라는 알콜중독으로 마당에서 나체로 병나발을 즐깁니다. 고통스럽다네요. 겉치레가. 공개적으로 두집 살림 하는 사람도 벤틀리 냉각수 터지도록 이리저리 정신없이 돌아 다닙니다. 한숨 푹푹 쉬면서 나이 50에 백발이 됐지요. 아몬드 산폐를 막으려고 설탕칠 했더니 대박난 이도 주차장에 11대의 수퍼카가 있지만 50을 바라보며 80평 텅빈 집에 혼자 있습니다. 엘지 사장은 23시에 귀가에서 3시가 되어야 잠들고 5시에 일어나 운전기사를 맞이 합니다. (이웃집, 안방 보임) 수백억원 투자 받으면 잔머리 굴리느랴 잠을 못자고 그래서 낮에는 허송세월, 또 밤에는 뜬눈으로~ 반복 합니다. 뭐가 이리 장황 하냐고요? 제 포스팅을 보면서 의야해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글을 보고 해석하는 것은 당신들의 몫 입니다. 똑같은 단어도 느끼는 감정에 따라서 다르니 그 감정까지 조절 할 수는 없지요. 그러나 모두 경험한 것들 입니다. 좋은 말로 치장하면 보기 좋고 기분도 좋아 집니다. 왜냐면? 거짓 이거든요. 거짓말은 기분을 좋게 합니다. 진실을 불편해서 피하게 되지요. 경험하지 않은 것을 책에서 보고 옮겨서 이론으로 떠드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그런데, 경험은 다릅니다. 실전 이지요. 정신 못차리면 싸대기 맞고 뒤통수 추가~ 삶이 전쟁이라는 표현이 괜히 있겠습니까? 파견 다녀 온 군인들은 눈빛에 다릅니다. 체격이 작아도 실전에서 덩치 큰 상대들을 압도하지요. 이것이 경험 입니다. 수십조원 대표 만나도 눈 깜박 만 합니다. 기에 눌리지 않죠. 경험이 찼으니까요. 상처도 그렇습니다. 작은 상처가 여러번 반복되면 어느새 쓰라림도 느끼지 못하며 활동 합니다. 감정도 그렇습니다. (씁쓸하지만) 듣기 좋은 말은 인생을 낭비 시킵니다. 누군가 자신에게 욕을 하고 잔소리를 하면 반감이라도 애정이 남아 있는 것이죠. 감사하십시오. 사회 생활이 그렇습니다. 삶도 그렇습니다.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고 적당한 수입도 좋지만 함께하는 동료가 삶을 결정 합니다. 나와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잘 맞는 사람들과 그러니 더 잘 지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쓴소리에 귀 기울여서 잘못된 것은 개선하면서 관계를 이어 가세요. 돈도 즐기는 년놈들한테 들러 붙습니다. 그 관계를 소중히 하십시오. 그 관계가 멀어져서 혼자 되면 고 김정주씨 같이 돈도 필요 없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즐겁게 일하세요. 들. 가족보다 더 많이 보는 동료들, 현실 가족은 동료들 입니다. 인생 별 것 있습니다. 그게 사람 입니다. 말이 통하는~ 사업도 통하려고 하는 겁니다. 통하는 사람이 있나요? https://cmobile.g-enews.com/article/General-News/2022/03/2022030120094310934a01bf698f_1?md=20220301202352_S // https://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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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선택에 고민이 있어요..
현재 이직을 앞두고있는데 연료전지 sw개발과 임베디드sw개발 선택에서 갈림길에 놓여져있습니다. 두가지 방향성이 너무 달라서 앞으로 커리어나 향후 이직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할거같은데 선택하기가 쉽지않네요. 해당산업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나 한마디 던져주고 싶으신분들의 의견들을 들어 선택에 도움을 얻고싶습니다.
한량만세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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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근무 일정을 공유 안주는 것도 괴롭힘이죠?
오늘 휴일에 근무 하라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출근 시간을 물어보니 오후5시에 출근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은 변경될수있으니 아침에 정확한 시간 더 알려준다고 하구요 그래서 출근 하는 시간 부터 일어나서 대기했습니다. 언제 연락 올지 몰라서 기다리다가 오전에 준다는 연락이 12시가 되도록 없어서 먼저 5시에 일정대로 출근 하겠다 하니 출근 취소 되었으니 오지 말라더군요 쉬어도 쉬는것 같지도 않고 화가 나내요 직장내괴롭힘 같은건가 싶기도 하구요...
두근세근네근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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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가격이 10% 넘게 오른 이유 3가지
비트코인 가격이 10% 넘게 오르면서 4만달러를 넘어섰어요. 원화 기준으로는 5천만원을 돌파했구요. 이와 관련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 이유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3가지로 정리해 볼게요. 1.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했기 때문에? 첨부한 차트를 보면, 2021년부터 일봉으로 본 차트인데요. 금리가 하락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거라는 얘기를 아래 차트에서는 공감하기가 어렵죠? 그래서 이번에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간게 금리하락 때문만은 아니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러시아를 스위프트에서 배제했기 때문에? 스위프트는 여러 나라들의 주요 은행들끼리 지불 · 송금 업무등을 위해 데이터 통신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이에요. ​러시아가 스위프트에서 배제됐다는건? 러시아의 중앙은행이나 주요 은행들이 지불 · 송금 업무 등을 못하기 때문에 가스 등의 글로벌 무역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얘기겠죠? ​하지만 러시아가 이에 대비를 계속 해온 듯 해요. 2014년에도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무력으로 병합했을 때 러시아의 스위프트 퇴출 가능성이 언급되었고, 러시아는 이에 대비해 2015년에 자체 금융결제망인 러시아금융통신시스템을 개발했구요. 또 러시아는 위안화 중심의 중국국제결제시스템도 활용할 수 있을 거에요. ​아직은 좀 이르기는 하지만 국제무역 결제를 비트코인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이번 비트코인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참고로 러시아금융통신시스템을 이용하는 국가는 중국과 쿠바 · 벨라루스 · 카자흐스탄 등 331개국의 금융기관이 참여중이구요. 중국국제결제시스템에는 1,200여곳의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어요. 글로벌 1만여곳의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스위프트와 비교하면 미미한 수준이긴 해요. 3. 탈중앙화에 대한 기대감? ​어쨌든 달러화나 위안화는 중앙은행이 통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죠. 전쟁도 정부라는 조직의 통제하에 이루어지고 있구요. 그런데 전세계의 국민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하고 있잖아요. 이 외에도 국민들이 중앙조직의 의사결정에 반대하는 사례도 많은 거 같아요. ​중앙시스템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해나간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있겠죠? 중앙시스템의 수장을 바꾼다든지, 아니면 중앙시스템을 없앤다든지. ​중앙시스템을 없애는 것을 우리는 탈중앙화라고 부르고 있고, 대표적인게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다만, 탈중앙화 금융이라는 시스템에서도 결국 이 시스템을 관리하는 조직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이들을 현재 DAO라고 부르고 있어요. 그럼 이건 또 다른 중앙시스템이 되는거 아니냐는 생각을 저버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는 계속 공부하면서 지켜봐야 할 거 같아요. 📣 마무리 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든, 주식가격이든 어떤 한가지 이유만으로 오르고 내리고 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투자할 때는 확률게임이고, 확률이 높은 곳에 배팅을 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해요. 그럼 우리는 과연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달러나 원화처럼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 또는 글로벌 무역거래에서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률을 고민하면 될 거 같아요.​ 저는 이게 시기상의 문제지, 방향성은 이미 잡혔다고 생각해요. 분명히 지금의 달러화나 위안화를 대체하는 디지털화폐가 나올거라 생각하고 있고, 이게 비트코인이 될지 이더리움이 될지, 아니면 다른 암호화폐가 될지,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가 될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다만,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느낀건 이더리움이나 클레이튼 · 위믹스 등의 블록체인 또는 암호화폐 기반의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토니 | INNOEX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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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년 가을부터 회사 대표가 일을 열심히 안하며 정치질이나 한다며 질책을 하길래 제가 그럴일이 있겠나며 말씀드린후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전사적으로 저의 후임을 알아봤더군요. 기분 나빴지만 참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 인사발령이 나면서 기존 부문장이 타부문으로 발령나고 새로운 부문장이 다른 회사에서 왔습니다. 신임 부문장에게 사업부서 상황을 보고드린후 정중히 부서장을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신임 부문장도 들은 말이 있는지 흔쾌히 받아들이며 대표에게 부서장을 다른사람이 맡도록 하고 자기와 일할수 있도록 보고드린다 하더군요. 그런데 대표는 후임될 사람은 아니라며 그냥 이대로 가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손발이 다 잘린 느낌이고 자존심이 상해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팀장중 한명이 저한테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대표와 면담을 했는데 대표는 제가 권위의식에 빠져서 업무도 밑으로만 내리고 정치질만 일삼는다는 둥 뒷담화를 엄청 했다하더군요. 그 팀장이 이건 아니다 싶어서 대표에게 완전 거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합니다. 그후 대표가 먼저 저녁이나 하자며 비서실에서 연락이 왔지만 부서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여 취소 되었습니다. 그후에도 변화없이 계속되는 직장생활이 괴롭더군요. 그래서 일주일전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급여는 적지만 새로운 시작을 하는게 더나을것 같기도해서 결심했죠. 신임 부문장은 사직서에 결재하고 처리중입니다. 후임 부서장을 대내외쪽으로 알아보는 방향으로 방향을 잡았다 하더군요. 그런데 이번 인사발령에서 다른 부문 인사이동은 있었는데 저희 사업부는 그대로 유임으로 발령을 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조언을 듣고 싶네요 상관말고 그대로 나가는것이 보기가 좋겠죠?
잘된것같아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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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과 근로계약서 미이행
예상 하시는 글이 아닙니다. 전 중소기업 사장이고요. 노동법과 근로기준법에 따라 적법한 "기한에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이자, 3개월 수습기간 동안은 근속연수에 포함되며 급여의 100프로를 지급하는 정당한 계약 조건을 가지고 근로자를 대하고 있습니다. 급여에서 세금을 제외하고는 회사에서 식대와 경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통신비, 유류비 등) 그런데 말입니다. 퇴사 통보는 분명 계약서상 1달전에 얘기하는걸로 되있는데 최근에 본인이 열받는다고 당일퇴사하면서 자기 자료들을 폐기하고 간 사람부터 1주일뒤 퇴사하겠다고 통보하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정말 답답한것은 고용주가 계약미이행하면 찾아가서 민원넣을 센터라도 있죠. 저는 이런 경우에도 법에따라 퇴사후 14일내 급여와 퇴직금(해당시) 지급 해야합니다. 세상에 나쁜 고용주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기본이 안된 근로자도 많습니다. 푸념거리 늘어놔봅니다.
라인배커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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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회사로 이직
급여 프로그램 무료로 배포 하실분 계신가요?
꼭 필요한 사람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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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오늘이를 소개할게요
시츄랑 믹스인 강아지인데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윙치킨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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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주관적편향의 한계
오늘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은 주관적 존재이기때문에 겪을수밖에 없는 문제를 한가지 얘기해보려합니다.  이건 비단 직장생활뿐만아니라 광범위한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문제인데요 바로 내가 좋아한다고해서 다른사람들도 좋아할것이라는 착각 그리고 내가 싫어한다고해서 다른 사람들도 싫어할것이라는 착각.  그것입니다. 이 근본적인 차이로 인해 쉽게 갈등국면이 발생하고 잘맞는사람들끼리는 쉽게가까워짐에도 불구하고 그렇지않은 사람들끼리는 서로 이해와소통이 어려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됩니다. ※ 이번 글이 잠시의 즐거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yuD160b71nb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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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pm/po 구하는 판교회사 없습니까?
직주근접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판교나 경기남부 지역은 공고가 잘 없네요 개발 베이스의 시니어 pm인데 집 가까운 곳에서 출퇴근 하고 싶어요
익명입니다만
억대연봉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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