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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저널] 가스라이팅과 도그마
안녕 골드만형이야 아마 너희들 중에도 생각지않게 가스라이팅당하고 있거나 새삼 못깨닫고 있는 친구들도 많을거가태서 함적어봐. 내가 일단 보면, 가스라이팅하는 인간들은 자기소신이라해야되나 자기중심주의라할까 그런게 아주 강해. 그래서 자기 소신을 굽히지않고 지속적으로 그지같은 억지논리를 부리고, 부당함을 강요하고, 상대방을 들었다놨다 이렇게 하지.. 그걸 겪다보면 아 정상적인 사고방식, 대화, 논리로 대응을 하다가 본인도 이제 심리적인 기반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야. 왜냐면 가스라이팅하는 인간이 지속적으로 교묘하게 부정적인 자아상을 대상자에게 자꾸 심어주기 때문이고, 대상자는 그렇게 힘든 상황 때문에 평소에 보던 시야도 못보게 되고 시야가 더 좁아지는 상황이 발생하거든. 그래서 그상황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자기도 뭔가아니다 싶으면서 껙껙대며 그인간의 요구를 맞추고 있는거야. 지금 내얘기들으면서 혹시 나도 그러고있지않나?함돌이켜봐.. 사실그런데 인지못하고있는 와중일수도 있어. 혹은 누군가의 얼굴이 떠오른다던지.. 한번쯤 생각해봐.. 가스라이팅 안 당하려면.. 평소에 그런 인간들이랑 안엮이게 조심하고, 혹시 같이 지내게되는 상황이 온다면, 그런 인간들과의 관계외에 너자신의 삶의 영역, 관계, 콘텐츠 이런 것들을 아주 공고히 해두어. 그걸 때로는 표출하고. 그른 인간들이 가스라이팅해봤자 본인 시간낭비란걸 미리 경고사격해둘필요도 있어.. 그리고 뭐 예를들면 회사나 집단 같은데라면 그른 인간들이 흔히 넘볼수없고 혹시 작업걸어도 빠져나올수있게 너의 기반을 지켜낼 수 있는 주변다른사람들과의 기반이랄까 관계망, 세력? 이런 걸 튼튼하게 만들어둬.. 혹시 도그마란 말 알지..? 유명한 스티브 잡스님께서 말했자나. 타인의 도그마에 따라 살지말고 너 자신을 따르라고. 우리 모두는 아주 소중하고 고유하고 창조적인 존재야. 타인의 도그마에 빠지지 말길.. 그래서 허덕거리면서 살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럼 오늘 저녁도 잘 마무리해.. *도움이됏다면 댓글하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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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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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회사 스트레스로 죽을 거 같을때 뭐해야되나요
그냥 일하기...? 그냥...? 회사만 벗어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거 알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별다른 스트레스 해소 방법도 없어서 그런가 진짜 매일매일 참고 또 참는 그런 느낌이에요...
whsqj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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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아니라 재테크에 열정을 쏟아야.
성과는 야근 적당히 해서 내시고요. 대신 9시에서 3시 사이에는 주식매매도 적당히 하면서 일하세요. 주말에 가끔 나와서 일하셔도 되시고요. 대신 휴가 가끔 내서 부동산 보러 다니세요. 고과는 최하를 받더라도 재테크에는 최선을 다하세요.
JOEKIM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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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겪은 일...
아니 요즘 몇 번 겪은 일.. 팀장님이 부탁하신 일이 있어서 밤늦게까지 붙들고 겨우겨우 해내서 보고했더니 어 고생했는데 이러이러해서 이거 당장은 필요 없게 됐어. 이러고 그냥 가시네요? 저는 그 일을 하고있는데 말씀을 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개복취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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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스트레스로 정신상담다니시는 분 계세요?
5년차 15명의 구성원들과 한 조직을 이끌어가고있는 디자인 회사의 대표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대표나 팀장님들.. 정신상담병원 다니시는 분들 계세요? 너무 힘들어서 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멍멍이야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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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뉴스보며 느낀점
며칠전 끔찍한 뉴스를 보았습니다. 다들 보셨을텐데.. 먹던 생수병에 독극물을 섞어서 아주 안 좋은 일이 있었죠ㅠㅠ 위험한 현장도 아닌, 사무실마저 이젠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네요…이제는 화장실을 가더라도먹던물을 들고 다녀야겠네요ㅜㅜㅜㅜㅜ
10130113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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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의견 대립이 건강하게 펼쳐지는 조직이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냅니다
<의견 대립이 건강하게 펼쳐지는 조직이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냅니다> 1. 어떻게 하면 나와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열고, 무엇이라도 말하게 할 수 있을까? 진실을 말하게 하는 것은 마음은 연 다음의 문제다. 2. 나는 지난 몇년 동안, 우리 사회에서 공적으로 이루어지는 대립들이 “왜 이토록 엉망으로 흘러가 버리는가?” 하는 질문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3. 의견이 다른 사람들 간의 대화는 점점 더 어려운 일이 되어 가고 있다. (사람들은 의견 대립의 순간) 악다구니의 진창에 빠져버리거나, 중립 기어를 놓고 어정쩡한 태도를 취한다. 4. 논쟁하는 법을 모르니 의견이 충돌하면 거기에 걸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독기를 내뿜으며 싸우거나 무의미한 교착 상태에 빠져 들지 않고도 다른 의견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걸까? 5. 이러한 질문에 만족할 답을 찾기 위해 나는 연구를 시작했다. 고대 철학자들로부터 시작해 수천 년 동안 사상들이 수립하고 다듬어온 훌륭한 지적 토론의 원칙들을 읽어봤다. 6. “상대의 선의를 가정하라",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하라", “허수아비 논증의 오류에 빠지지 마라" 등등. 이런 원칙들은 현명하고 깨달음을 주는 것들이지만, 여전히 석연치 않은 것이 남았다. 7. 건강한 식생활이나 규칙적인 운동과 마찬가지로,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면서도 이를 실천하기는 매우 어려웠다. 우리는 소셜 미디어의 낯선 사람과 싸우기 시작하는 순간, 이론을 창밖으로 내던져버린다. 8. (그러다) 나는 생산적인 의견 대립은, 철학의 문제가 아니라 잘 훈련된 습관이나 기술의 문제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9. 인간은 논리적인 기계가 아니다. 인간은 자기중심적이고, 오만하고, 충동적이고, 불안정하며, (심지어) 바라는 것도 많다. 논쟁을 벌일 때면 순수한 의견과 근거를 제시하기보다는 거의 언제나 상대에 대한 감정으로 뒤얽힌다. 10. (물론) 감정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감정이 있기에 우리는 믿는 바를 지킬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관점에도 공감할 수 있다. 11. 하지만 감정은 건강한 논쟁을 방해하기도 한다. 감정이 개입되면 생각이 흐려지고 행동이 왜곡된다. 12. (그리고) 의견 대립의 표면 아래에는 언제나 관계의 문제가 깔려 있다. (그래서) 관계의 문제부터 해결하지 않으면, 대화는 잘 흘러갈 가능성이 없다. 13. (이처럼) 감춰진 영역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가장 어려운 의견 대립도 생산적인 대화로 이끌 수 있다. 14. 나는 타고난 싸움꾼이 아니다. 사소한 갈등만 생겨도 불편해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이다. 하지만 나는 갈등이 무조건 피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 (특히) 적절한 조건에서 (갈등은) 충족감을 주는 커다란 혜택을 가져오기도 한다는 것을 배웠다. 15. 의견 대립이 불쾌한 방향으로 흘러가지만 않는다면, 아이들은 부모와 공개적으로 대립할 수 있을 때 더 행복하다는 것도 배웠다. 16. 일터에서도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대립되는 의견을 직접적이고 격렬하게 내놓는 법을 아는 팀들이 더 좋은 성과를 낸다. 17. 교착상태와 악다구니에 빠지지 않고 서를 이해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으로 의견 대립을 풀어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면, 이는 우리 모두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이언 레슬리, <다른 의견> 중
냥냥냥이펀치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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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일 넘기는 동료 어찌하시나요
이직한지 5개월됐어요.. 팀에 본인일을 아주 자연스럽게 넘기는 동료가 있습니다 솔직히 일도 잘 못하긴 해요 그래서 그런지 팀장님도 그 사람이 해야 할 일 인데도 다른 동료한테 시킨다던가 저한테 시키네요 방금도 지 일 저한테 의견물어보는 것 처럼 하면서 그럼 그거 메일로 정리해서 보내줘 하는데 황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제 일인줄 이럴때 어떻게 다시 토스 쳐야 하나요? 이번 일은 얼렁뚱땅 받아버렸는데… 이제 더 이상 대신 일해주기 싫네요…
자기일은자기가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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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11월 안까지는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회사에서 계속 잡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이 일이 제 적성에 잘 맞지도 않을뿐더러 회사에만 출근하면 주눅들고 자존감 낮아지는게 느껴져 이건 내 모습이 아닌 것 같아 그만둘려고 합니다 수익성을 목표로 하는 회사에서 일도 못하는 제가 뭐가 이쁘다고 잡는지 너무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하네요
rh98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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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사내 정치질 시작했네요
회사에 사내 정치가 없는 곳이 어디 있겠냐만은.. 신입이 들어온지 2달 째인데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네요 훨씬 고참에게도 심한말을 하는데 이걸 얘기한다고 해결이 되련지.. 거기다 업무 전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파악이 안 된 상태인데 누구는 업무가 적니 자기는 일이 너무 많아서 이 일을 하기 싫다느니 이런 부정적인 얘기를 여기저기 다 뿌리고 다니네요 그냥 직설적으로 한 번 얘기하고 빠르게 안 고쳐지면 짤라내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팀장직이 처음이라 참 당혹스럽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음치킨음치킨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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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일하는 방식과 가정생활에 대한 단상..
안녕 골드만형이야 형이 이전에 비스무리한 글 올렸는대 아주 약?간의 호응이있었어 아니 회사끝나고 개털려서 집가고 제대로 가족이랑 웃지도못하고 너덜거리다 더털려서 출근하고 이거 무한반복이 너무실어. 연예인들보면 그냥 며칠 촬영가면 일에푹빠져서 회식도 동료랑 하고,, 훠이훠이 돈벌어다 집에가고 또 며칠 가족이랑 보내고.. 그렇게 살자나 가끔 그러케 살고 싶다.. 회사원으론 꿈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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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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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저널] 행복과 준거집단
안녕 골드만형이야 이건 그냥 형 생각인데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끼는건 그사람의 절대적인 위치보다 그 사람이 속한 집단에서 그양반이 어떤 위치에 있느냐가 더 영향이큰거같애. 예를 들면 모르는 사람들은 변호사하면 우와하고 일반 회사원하면 뭐.. 그냥이네 이러자나 근데 변호사 중에 자기집단에서 열라아래쪽이라던지 잘나가거나 기반좋은 탑티어동료들한데 열라치이고 아등바등사는 양반이 회사원중에 회사에서 인정받고 인싸라서 권력층?사내코어랑 줄탄탄한 양반보다 별로 더 행복할거같지않아 아니 훨씬더우울할지도 모르겠어 해서 내가볼땐 사람이 꼭좋은집단에 속할라고 아등바등살기십상인데 자기가 일타칠만한 적당한 집단을골라개지구 홈런치며 사는거도 나쁘진안타싶어. 니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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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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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원이나 팀장님이 멘탈관리도 잘 해주시나요?
옛날에 인턴했을 땐 팀장과 사원 간의 의무적인 커피타임이 정기적으로 있었는데요. 전 그땐 인턴나부랭이었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지금 회사는 그런데 일절 없네요 직원간 유대관계가 좀 적고, 굉장히 치열하게 업무만 하는 분위기예요 선배나 팀장님께 회사생활 관련 고민상담 하기도 좀 부담스러워요 제가 먼저 요청하는건 나약하다고 생각하실 것 같기도;; 복리후생 제도 중에 의료지원은 있긴 한데.. 이게 뭐 그정도 멘탈관리가 필요한건 아니라서 애매하네요 가끔 업무적으로 멘탈 털리는 일도 있고, 정기적으로 번아웃도 와서 좀 이런 갈증이 생기는데. 다른분들 회사는 어때요?
연날리기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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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무개념한 직장 동료... 2
안녕하세요. 모 기업 품질경영팀 대리 3년차 꼬대리입니다. 금일 오후 검사 돌고 왔더니 벌써 4시 30분 ㅠㅠ 하루종일 폰만하던 빵대리가... 드디어 일을 하고 있네요?! 헐?? 자세히 보니 모니터 하나에는 엑셀 또 하나에는 ERP를 켜놓고 폰을 보고 있는거군요... 역시는 역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해서 10월25일 월요일에 부탁한 서류 준비가 되었는지 물어봤습니다. 아직 하나도 안했다고 당당하게 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없네요 ㅋㅋㅋ 1시간도 안걸리는 업무를 3일동안이나...?? 아 갑자기 일을 하기 시작하네요?? 뜸금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약올릴려는건지 퇴근시간 다되서 제가 부탁한 업무 엑셀 파일을 열었네요 ㅋㅋㅋ 일하는척 하면서 갑자기 타부서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노닥거리고 있습니다 와 진짜... 이 ㅅㄲ를 우째야 되나 싶네요 와 진짜 말이 안나옵니다 ㅋㅋㅋ 또 부탁한 업무 하는척 후까시 주다가 갑자기 다른 업무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키보드 소리감별사 1급으로써 키보드 소리를 들어보니 카톡같아 쳐다보니 또 엑셀창에 카톡창 올려놓고 창 투명하게 해놓고 놀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훼이크 정확하게 당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해야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거 쓴다고 논다고 생각 하지마셔요 ㅠㅠ 오후 내내 검사 돌고 정리하면서 쓴거에요 ㅠ 오늘 하루도 고생들 하셨습니당 (_ _)
accept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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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big 4 컨설팅 재직 중인 3년차입니다. 요즘 코로나도 슬슬 좋아지는 듯도 해서 작년부터 원했던 미국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막막하네요 현재 미국 이직 상황이 어떤지요? 또 주로 어떠한 루트로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해외 이직 전문 헤드헌터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 분들은 어떻게 연락하나요 도움 미리 감사드려요
jjjoohi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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