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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공능력 기준 건설회사 순위 😊😁
현재 기준으로 시공능력 기준, 건설회사 순위입니다. 저희가 일반적으로 생각한 순위랑은 조금 차이가 있네요! 건설 직무에 계신 분들 이직에 참고하세요 ㅎㅎ http://m.newspic.kr/view.html?nid=2022020323442760122&pn=527&cp=W7UHn59a&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2020323442760122&utm_source=np220109W7UHn59a
khkbhd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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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망치는 한마디 '이것도 몰라?'
성장을 망치는 한마디 '이것도 몰라?' '리더가 모든 것을 알아야 할까? 만약 리더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조직은 어떻게 될까?' 이 질문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성공한 많은 리더들이 있고, 그분들의 독특한 리더십이 있습니다. 그 중에 경중을 논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이유는 리더, 조직, 맥락 그리고 구성원 니즈의 다양성 때문입니다.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리더십이 있을 뿐이고 사람에 따라 잘 맞는 리더십이 있을 뿐이지 모든 시대와 모든 사람을 관통하는 리더십 정답은 없거든요.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한번 해볼 수는 있습니다. 리더가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이라고 리더의 역할을 정의할 때, 리더가 모든 것을 알아야만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까요? 이때 권한과 위임이라는 이슈가 서로 상충합니다. 리더가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할 때 리더는 위임을 하지 못합니다. 모든 팔로워들보다 자신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정답이라고 믿기 때문이죠. 반대로 리더가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는 전제를 리더와 팔로워들이 합의했다면, 의사결정을 위한 모든 미팅과 대화는 서로의 관점을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논의하는 시간이 됩니다. 리더가 의사결정을 할 수 있지만, 이때의 결정은 리더가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팔로워의 의견을 믿고 반영한 의사결정이 되죠. 권한보다 위임이 조금 더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어떤 결정이 더 나은 결정일까요? 어떤 리더가 더 탁월한 리더일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특수 부대 중에서도 델타포스는 팀장 중심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작전을 수행하는 반면, 네이비 씰은 서로를 믿고 신뢰하며 지금까지 반복해온 훈련과 실력을 믿고 작전을 수행합니다. 팀장이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지만, 팀원 또한 자신의 영역, 역할에서 의사결정을 내리게 되죠. 결론적으로 우수한 리더는 조직의 미션을 완수한 리더가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팔로워들이 성장했다면 탁월한 리더가 되겠죠. 리더를 양성하는 리더가 될테니까요~ '리더가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며 작은 부분까지 트집을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조직에서 가장 위험한 생각이 리더의 말과 행동이 정답이라고 믿고, 팔로워들이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따르는 것 이거든요.
100coach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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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의 오류
정답을 안다고 생각할 때의 오류 2022년 우리나라의 예산은 600조가 조금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산을 책정할 때 조, 몇 천 몇 백어짜리는 빠르게 의사결정하는 반면 수억, 몇 천만원 짜리 예산은 꼼꼼하게 확인하죠. 여러 이유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부분은 '내가 아는 것과 내가 모르는 것'의 차이입니다. 조 단위와 수백억 이상의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은 의사결정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모르는 영역입니다. 너무 크고 기간도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정보안에서 빠르고, 쉽게 의사결정을 합니다. 그런데 수억, 수천만원짜리 예산안은 실제 수십만원, 수백만원의 예산이 어디에 쓰일건지, 이 금액이 필요한지 묻고 따지기 시작하죠. '내가 알고 있는 내 수준이 되었기 때문이죠.' 이때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지식과 경험이 총동원됩니다. 심지어 '이 볼펜이 필요한가?' 까지 토론의 주제가 되기도 합니다. 단지 수십만원의 예산인데 말입니다. 기업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의사결정권자가 모른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의사결정이 쉬워지지만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꼼꼼해집니다. 중요한 것은 꼼꼼함이 간섭이 되지 않는 선까지만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꼼꼼함이 간섭이 되는 순간 팔로워들은 주도권과 생각을 내려놓기 때문입니다. 탁월한 팔로워는 리더의 꼼꼼함까지도 넘어서겠지만 우리가 함께 일하는 퍌로워가 모두 탁월한 것은 아니니까요. 많은 사람들은 실수와 실패를 통해서 더 크고 빠르게 성장합니다. 그런데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지 않는다면 그 속도는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되죠. '리더가 참는 법을 알게 될때 팔로워들이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100coach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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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회사(글로벌)가 🏦한국에 오는 이유
한국에는 화공기업이 많습니다. 특히 일본 기업이 많고 이외에도 글로벌 업체들이 많습니다. 각 지역 공단의 독한 냄새가 화공업체에서 배출되는 가스 와 잔유물 때문 입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2/02/05/FPG6ZPQB55H2ZGANH7UHCPWFK4/ 자동차 환경 규제는 세계에서 가장 지독한데 이상하죠? 외국에서 들여오는 자동차 만 지독하게 검사를 하고 외국계 업체가 한국에서 제조하는 것은 서류 심사로 인정 됩니다. 이렇듯 많은 분야에서 이미 한국은 “쓰레기 버리기 좋은 국가” 입니다. 얼마 전 광주 아이파크의 레미콘 성분의 40%가 일본 쓰레기 라죠. 시멘트 축사의 시작도 일본에서 축산업이 어렵기 때문에 한국에서 키워 일본으로 보내기 좋게 했다는 썰이 있습니다. 일본은 화공 관련 규제가 엄격 합니다. 오히려 한국과 반대로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의 경우는 영향이 미미하다며 통과, 일본 내 제조 및 유통은 매우 엄격합니다. 그래서 더럽고 유독한 것은 한국에서 한국의 자본으로 만들어 일본에 유통 합니다. 웃기죠~ ㅎㅎ 그런데 이런 과정을 한국 정부에서 권장을 한다는 것을 아십니까? 16년 전, 경험 입니다. 수퍼카 신차 인증을 해달라는 요청에 이직을 했습니다. 임금 외 눈이 호강했죠. 일본에 본사를 둔 대리점 이었습니다. 그런데 출근을 역삼동 6평 오피스텔로 했고 4개월 동안 하는 것 이라고 는 은행 업무. 1. 일본의 매출을 증빙하는 서류를 받아서 2. 무역협회에 제출을 했더니 3. 대한민국 정부 보증으로 4. 신한은행 을 통하여 30억원 1차 대출. 광장동 워커힐 아래에 전면 유리로 된 전시장 겸 정비소 건축. 5개월 째 되면서 는 뭔가 하는 것 같았죠. 건축이 완료 되고 다시 1~4 반복하여 추가 대출로 이번에는 MC12코르사(12대 생산)같은 수퍼카를 수십대 수입 했습니다. 이 때 신났죠. 한국에서 최초로 제가 이런차들을 운전 했으니까요. 이건희 회장 갈비뼈를 부러뜨리게 한 SLR722 도 제 손으로 진행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더라고요. 볼펜 한 자루 까지도 아주리스 통해서 모든 것을 리스로 진행 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전시장의 모든 차량을 일본에 전시를 한다며 일본에서 직접 레이싱 운반용 트랜스포터를 몰고 와서 싹 가져 갔습니다. 이 후 연락 두절. 한국 자본으로 수입하여 일본에서 판 것이죠. 당시 아주리스 경영 위기의 주인공 이었습니다. 외국에 본사를 둔 기업이 한국에 지사를 설립 할 경우 한국 정부에서 보증서를 발행 합니다. 이 보증서로 대출이 가능 한 것이죠. 우리가 다들 아는 GM, 르노 도 마찬가지. 사천에 있는 담배 업체는 평당 20원 임대료. 도레이는 온갖 냄새와 유독물질을 배출하지만 땅, 운영비 와 인건비 까지도 지원을 받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글로벌 업체들이 한국에서 영업을 하는 이유 입니다. GM 군산 공장의 철수 이유가 지원 받는 기간이 만료 되었던 겁니다. 눈치 빠른 분들은 인지 했을 텐데요, 한국에서 창업을 하여 수출을 하겠다는 애국자 분들이 계십니다. 힘드시죠? 반대로 했어야 하는 겁니다. 삼성 보세요. 한국에서 만들어서 미국 법인이 매입을 하고 다시 한국 법인이 매입을 하여 유통을 합니다. 반도체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갔다 오면서 가격은 두배가 됩니다. (다른 듯 같은 얘기) 잠깐 딴 얘기. 왜 미국에 반도체 공장이 적을까요? ㅎㅎㅎ 더럽고 냄새나고 사람이 죽어서 그렇습니다. 다시 정신 차리고. 반대는 이렇습니다. 1. 미국(선진국)에 본사를 설립 합니다. 2. 매출을 만듭니다(뭐든 상관 없음) 3. 한국정부 보증서 발행 4. 외투지역 입주(말도 안되게 쌈) 5. 사업자금 유통 수출 하려면 어차피 외국 지점을 내야하죠? (최근 대행도 있지만) 시작부터 수출국에서 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유통하려는 것으로 선진국 본사에서 매출을 만들면 되는 겁니다. 제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의야해 하실 겁니다. 본 적이 없을 겁니다. 저는 이런 것을 기록 해둡니다. 특별히 높은 매출이나 혜택을 받은 이들은 방법이 있더군요. 법을 잘 아는 겁니다. 해당분야의. 무일푼으로 유학하는 방법도 있더군요. 위 소개 한 무역 지원 방법과 유사 합니다. 애국자도 좋지만 애원자(직원을 사랑하는 대표)가 되길 바라며 매출 많이 만들어서 월급 많이 주시라고 경험을 나눠 봅니다. 배가 될 수 있도록~ (꼼수를 참 많이 봤습니다. 꼼수가 반칙 일까요? 꼼수는 정석을 알아야 할 수 있는 겁니다) // https://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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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정산 자료는 각 개인이 회계사무소에 보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연말정산 자료를 달라는 회계사무소 메일을 받아서 개인적으로 보냈는데, 같이 보내야지 왜 따로 보내냐고 뭐라 하네요. 이전 회사에서도 요청이 들어오면 따로 보냈는데 이게 맞지 않나요? 개인 정보도 담겨 있는데요.
ㅋㅋㅋzz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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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Taxonomy – 내 삶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나의 일상생활과 직접 상관성은 없는 개념으로 이해해도 무방합니다. 이 개념을 몰랐다고 당황하시는 여러 다른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립니다. 매우 간단하게 말하자면, EU가 이러저러한 경제활동은 친환경적이라고 구분하는 분류체계가 EU Taxonomy이며, 이 분류체계를 이용하여 민간투자 관련 일정 분야를 규율하거나 또는 이 분류체계를 민간이 자발적으로 활용하도록 유도하여 EU의 환경목표 달성에 도움을 받겠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EU Taxonomy에 언급된 경제활동이 아니면 반드시 환경적으로 해악이 있다거나 지속불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니며, 지금은 포함되지 않은 그러나 환경목표 달성에 도움을 주는 경제행위가 추가되는 변경이 가능한 분류체계라고 EU는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The EU Taxonomy Delegated Acts에 따라 분류체계 작업이 이뤄지는 중입니다. 현재 EU Commission이 원자력과 천연가스 관련 투자활동도 친환경으로 분류한 상태입니다만, 확정을 위해서는 회원국 동의 및 EU의회 의결 등 남은 절차들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향후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EU Taxonomy와 부합한 경제활동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에 대한 공시(즉, ‘환경적 지속가능 경제활동’ 항목을 기업지속가능보고서에 포함하는 공시)를 강제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기업간의 친환경 참여정도 비교를 가능하게 하겠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 민간시장참여자들이 투자결정 시 친환경투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서 판단기준을 제공하고, 금융기관이 신뢰성 있는 친환경투자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이런 거창한 목표에도 불구하고, 각론에서는 어떤 투자가 친환경투자로 분류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가능함을 EU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대상 사업의 일부만 친환경적 요소를 가지고 있음에도 투자대상 전체를 친환경투자로 볼 것인가 같은 문제입니다. 친환경적 요소가 많이 가미된 dark green인지 조금만 가미된 light green인지 판단하는 감별법(익살스럽게 표현했습니다만, EU에서는 거창하게 regulatory technical standards라고 합니다)에 대해 고민이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다르게 정리하면, EU Taxonomy는 탄소감축이 전세계적 과제가 된 상태에서 EU가 탄소감축을 달성하기 위해 고안한 하나의 방안입니다. 분류체계 및 관련 규제 확정을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김진]
김진 | 법무법인(유한)광장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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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매년 안 한다면 상법 위반 일 수도 있다.
주주총회 매년 실시해야 하는 상법상 규정입니다.
박해덕 | 씨엔씨 파트너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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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앞으로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야 할까요
현재 팀장과는 일한지 3년정도 되어 갑니다. 저는 영업부이고 영업부에서는 동일 한건의 계약이 특정 매출 이상이면 해당 매출 금액의 1%를 인센티브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공지되어 있는 내용은 아니고, 대표님이 팀장 이상급 회의 중 나온 발언으로 현재까지 몇몇 팀장이 관련 인센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저는 팀원으로써 처음 특별 매출을 일으킨 사례인것 같습니다. 어느 날 팀장과 업무 회의 중 회의 마무리 즈음에 물어봤습니다. -팀장님, 혹시 이번에 @@건 xx이상 매출 올렸는데 인센티브 얘기는 없나요 -아, 그거 못받았어요?? -… -아, 혹시 내 통장으로 들어왔나? 내가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아 세세하게 보지 않으면 잘 몰라요~ 한번 보고 들어왔으면 보내 줄께요. 결혼선물이야(농담인듯..) 이런 대화 중에, 저는 제 팀장도 기존에 인센 받은 이력이 있어서 혹시 윗상사분께 별도로 들은 이야기가 없으신지, 팀장이 직접 받은건지.. 몇가지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의는 보통때와 같은 분위기로 마무리 하였는데 퇴근 후 8시 넘어서 문자가 왔습니다 - 확인 해 보니 4개월전 해당 인센티브가 본인 계좌로 입금 되었다 체크하지 못한 부분은 불찰이나 팀원으로서 본인한테 질문 한 내용은 선을 넘은 질문이다 확인하려는듯 한 질문내용으로 기분이 나빴다 세금 부분을 확인 한 후 보내주겠다 - 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우선 그런 오해를 받은 부분에 대해서 황당 했지만 아래와 같이 답변 하였습니다 - 본인 팀장에게 관련 내용을 확인 하는게 맞다고 보며 왜 그런 오해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드린 질문이 아니였다 인센 지급 과정에 결제라인이 있을꺼라 생각했기 때문에 윗상사분께 들으신게 있는지 여쭤봤다 만약 어떤 기준이나 절차가 있다면 궁금했었고, 그런 기준을 알게 된다면 앞으로도 참고 해야겠구나 생각했다 내 질문에 오해할만한 여지가 있었다면 죄송하다 입사 이래 특별매출을 올리고도 이런 대화가 오가는게 어렵다 - 그 후 연휴를 보내고 출근하니 오전에 5%의 세금부분을 제외 한 나머지 금액을 보냈다며 메신저가 왔습니다. 저는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몇일동안 회의 중 오갔던 말들과 문자내용을 곱씹어 보았습니다. 실수 한 내용이 있었는지..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을 의심하면서 제가 질문을 했다고 생각한 팀장이 도저희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일년에 한두껀이 있을만한 특별 매출 인센티브를 팀원이 받은건지 본인 통장으로 들어왔는지 모르고 있었다면 그게 잘못된것일텐데.. 어떻게 제가 선을 넘은 질문을 한 상황으로 만드는지.. 매일매일 마주치는데 나를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팀장이란걸 알고 어떻게 대처를 하며 지내야할지.. 막막합니다.
cordelia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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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 업무량 컨트롤 노하우 공유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글들을 보면 주어진 시간 대비 업무량이 많은 경우에도 무조건 야근하려하지말고 적절히 조절하여 본인의 일상을 지켜가며 일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데드라인은 정해져있고 일의 양은 많은 경우 + 시간 대비 진행 더딜경우 질책 및 동료 평판 악화 + 상사와의 협의 같은 외적인 해결방법은 없는 경우 + 대부분 동료들이 비슷한 양의 일을 하는 경우 에는 각자 적당히 조절해가며 일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으신지, 선배님들께 노하우를 여쭙고 싶습니다.
번아웃극복중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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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 새로운 도전 / 그냥 제 자리에
한 회사 20년이 다되어가네요 그간 여러 부서를 돌아다니며 회사 내 많은 업무를 맡았고 나름 성과도 냈다고 자부합니다 5년전 지금 부서에 오면서 개발팀을 새로 맡아 일을 더 많이 하게되면서 팀원도 많아졌습니다 3년전 새로운 팀을 또 합병하면서 팀원이 20명 까지 많아지더라고요 그러던 와중에도 다른 사업부 프로젝트도 지원하라고 하고 ... 그러던 중 2년전 이 팀이 쪼개지면서 전 4년전 병합했던 팀만 맡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 이팀이 속한 사업이 미래도 없고 돈도 못 버는부서였습니다 경쟁 업체 개발자들은 50명 우리 팀은 3명 나름 고군분투하며 신 상품도 개발해서 런칭도 했는데 영업도 되지 않아 완전 망한 한해가 되었네요 이제 드디어 제 고민거리를 문의합니다 이런 상황에 제가 퇴사라도 할거 같았는지 본부장님이 다른 부서로 가서 일해보라고 그래야 미래가 있다고 다른 본부장(실제 회사의 핵심 두뇌부서) 에게 저를 품어달라했다하네요 그 분도 저를 좋게 보고 오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다들 옮기라는 말이 많은데 기존 팀원이나 동료들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그쪽으로 가면 일도 많은 반면 더 전문가가 기대되긴합니다 이런 고민 어떻게 처리하신분 있으신가요 .~~ (급하게 오타 가득하게 글을 올렸는데 답변 감사드립니다 오타 다시 수정했네요 ^^ 전 댓글 주신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후속 결과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112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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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100%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군에 있었던 시절 아는 후배의 이야기입니다. 후배는 매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 준비를 합니다. 아침 식사는 거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출근해서 이것저것 업무 준비를 합니다. 오전 내내 업무를 처리하고 점심시간에도 오로지 업무만 생각하고 오후에도 열심히 업무에 매진하고 저녁 식사도 회사에서 컵라면이나 김밥으로 때웁니다. 밤 9시~10시 정도가 되어서야 후배는 사무실의 불을 끄고 퇴근합니다. 집에 도착하면 씻고 잠들기 바쁩니다. 회식 자리가 아니면 언제나 야근을 했고 주위 동료들과 사적으로 만남을 가지는 일이 없었습니다. 후배의 직무 자체가 인사 분야라 상당히 포괄적이면서도 세심함을 놓쳐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1년 내내 이런 삶을 살아가는 후배는 주변으로부터 정말 열심히 한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저도 그렇게 보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그 후배와 같이 야간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첫 근무였고 서로 좀 어색하긴 했지만,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어느 정도 마음이 열렸다 생각을 해서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습니다. ‘왜 그렇게 100%의 노력을 다하는 거야?’ ‘전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이 후배는 진급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아마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했었나 봅니다. 술잔에 술을 100% 찰랑찰랑할 때까지 다 채우면 잔을 들기고 마시기도 불안한 법이지요. 저는 후배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줬습니다. 다소 꼰대처럼 들릴 수 있었던 내용이지만 어쨌든 그 후배는 삶의 태도가 많이 변하게 되었고 언젠가부터는 얼굴도 웃음이 자주 보였고 뭔가 여유가 생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배는 결국 진급을 하게 되었고 저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마다 경험도 다르고 생각은 다르니까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조금만 천천히 가면 나와 주변을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것처럼 내가 소속된 집단의 전체를 볼 수 있고 그 집단에 소속된 나를 볼 수 있는 ‘여유’ 정도는 있어야겠죠?
신정철 | 비오더블테크놀로지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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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PS2.0(Digital tax) Pillar 1 과세권 배분과 연계점
지난번 BEPS2.0 이라 새로운 명칭을 얻게 된 디지털세에 대한 간략한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https://app.rmbr.in/OnJDQr8xvnb 그리고 오늘은 BEPS 2.0의 두 가지 핵심 내용 중 'Pillar 1: 과세권 배분과 연계점'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기업은 당장 2023년 시행되는 BEPS2.0과 관련하여 Pillar 1보다는 Pillar 2에 더 관심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 내용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초 OECD에서 디지털세가 논의되기 시작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Pillar 1의 내용을 살펴 볼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Pillar 1의 내용은 (1)글로벌 마켓(다국적 기업)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의 (2)통상적인 이익을 초과하는 이익은 (3)매출이 발생하는 국가에 (4)일정한 세금을 납부하도록 한다.'로 정리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Pillar 1에 따르면 이제는 고정사업장이 없는 매출 발생 국가에도 세금을 내도록 하는 '과세권 조정(배분)'이 이루어졌습니다. 다만, 이전 글에서 말씀 드렸던 것과 같이 대상이 '디지털 기업'에서 '글로벌 마켓(다국적 기업)에서 일정금액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명칭도 BEPS 2.0이 되었죠. 새로운 세목(세금)이 생기면, (1) 누구에게 과세가 되는가? (2) 어떤 소득이 이익에 과세가 되는가? (3) 어디에 세금을 납부하는가? (4) 얼마의 세금을 납부할 것인가? 이런 4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발생합니다. Pillar 1에서는 (1) 글로벌 마켓(다국적 기업)에서 일정금액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을 과세 대상으로 보고 있고, 이 때의 '일정한 금액'은 해당 기업의 연결매출액 기준 200억 유로 입니다. (2) 해당 기업의 이윤 중 10%를 초과하는 이윤에 대해 과세권을 배분한다. '글로벌 연결 매출액 200억 유로 이상인 다국적 기업 중 이익률이 10%를 초과하는 기업'이라고 정리가 되네요. 대상은 정해졌고, 그럼 위 다국적 기업의 초과이윤은 모든 매출 발생 국가에 과세권이 배분 될까요~? 그건 아닙니다. 과세 연계점이라는 개념으로(3) 해당 국가의 매출액이 100만 유로 이상인 국가들을 대상으로 초과이윤에 대한 과세권이 배분됩니다. (GDP가 400억 유로 이하인 국가의 경우 발생 매출액이 25만 유로 이상인 경우 배분 대상에 포함) 마지막으로 (4) 얼마의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가는 초과 이윤에 대한 과세권을 배분 받았으므로, 각 국가의 세법 규정에 따라 과세가 된다고 이해하면 될 듯 합니다. Epilogue1. 200억 유로 이상의 연결 매출액에 10%이상의 이익률이 발생하는 다국적 기업이 많지는 않습니다. 대한민국 기준으로 2~3개 기업 정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Pillar 1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듯 합니다. 7년 뒤 연결매출액 기준을 '100억 유로 이상'으로 하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하니 조정 후 대상 기업들도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pilogue2. 한국 조세당국은 해외 납부 세금은 외납세액공제가 가능하므로 세부담 중립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각 기업이 부담해야할 납세협력 비용을 고려했을 때도, 세부담 중립이니 기업에는 부담이 없다라는 결론이 맞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됩니다. Epilogue3. 해당 규정이 시행되는 2023년부턴 유럽, 인도 등 개별적으로 디지털기업에 대해 진행하고 있는 과세정책(일명 DST)은 일괄적으로 폐지하기로 한 것이 'NAVER, 카카오 등 국내 IT기업에는 조금의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라고 생각합니다. 미국계 기업들도 동일한 혜택(?)을 받겠지만요.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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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의 갈등으로 고민입니다.
2년 경력의 사원이고 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고민입니다. 원래는 사이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어떤 일을 계기로 사이가 틀어진 것 같은데요.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업무는 해오던대로 했고, 그거에 대해 문제를 삼은적은 없었습니다.(업무에 지장을 준 것도 아님) 그런데 갑자기 업무 관련해서 왜 이렇게 안하냐 말을 하시는겁니다. 미처 생각 못했던 부분이기도 하고 해서 개선하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사이가 안좋아졌습니다. 면담 요청해서 제 입장과, 지금까지 불만이었던 이야기들을 참고 참다가 최대한 기분나쁘지 않도록 얘기도 해봤지만, 자꾸 제 탓으로만 말을 하네요. 거기서 더 기분나빳던건 제가 노력도 안하고, 말도 안듣는 사람이 되어있다는 거에요. 지금까지 해낸 저의 성과는 노력이 아니게 된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상사니까 제가 참고 넘어가는게 맞을지... 제 선을 지키며 일만 잘 하면 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는 한개만 걸려라 라는 심보로 대하는게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말을 할 때 자꾸 선을 넘는게 느껴집니다. 생각좀 쳐 하라는둥...그런식이에요. 그럴때마다 저는 참는 편이였구요. 사수한테도 얘기 해봤는데 사수도 상사를 별로 좋게 생각하는 것 같진 않더라구요. 사람을 바꿀 순 없으니 참으라고는 하는데 어떻게 사회생활 하는게 현명한걸까요?
킹만랩
2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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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타직종 이직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30인데. 고민이 있어 글올리게됐습니다. 살면서 크게 노력해본건 없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냥 흐름에따라 살다보니 설비유지,관리하는 교대근무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전문적인 일이라 업계가 좁아 건너건너면 아는사람들도있고 그럴텐데. 제 고민은 성격이 너무 맞지않는 직장상사와 같이 근무하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습니다. 남들이 봤을때는 별거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원래 자기일이 가장 힘들게 느껴지는법이죠.. 근데 문제는 업무특성상 예민한 사람들이 많이있어서 직장상사들이 예민한 사람이 많습니다. 별거아니라고생각했던 사소한 일에도 화를내고 그러다보니 정말 같은 직종으로 이직하더라도 또 이렇게 예민한 사람들만 있을거같고 그냥 이 직종의 일을 하고싶지않고 이쪽 사람들이랑 더이상 얼굴마주하고 이야기하거나 상대하고싶지가않아요. 거기다 이제 갓나온 둘째까지있어서 앞으로 돈을 계속 벌어야할텐데 돈이야 뭐 무슨일이든지 하면 벌수있겠죠 근데 와이프도 직장을 그만두는걸 걱정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저같아도 잘다니던 직장 경력도 쌓였는데 버리고 다른일을 처음부터하자니 당장 쓸돈부터 걱정이되겠죠 저도 이해가됩니다. 근데 이 일이 너무 하기싫어요 사람들도 싫고 업무적으로 이야기를하려고해도 그냥 저를 찍어누르고 깔아뭉개려고하는걸로밖에 느껴지지않습니다. 하는일이 설비유지관리다보니 설비에 이상없으면 한없이 정적이고 육체적으로는 교대근무라는것만 피곤한데, 직장상사들이 너무 예민해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큽니다. 사실 일이 힘들고 몸이 힘든게 낫다고 느껴요. 그래서 그만두고 택배배송일이라도 해볼까 생각이 듭니다. 택배일을 우습게 생각하는건 절대 아니고요. 사실 그냥 지금은 경력이고뭐고 버리고 그냥 돈만 맞출수있는 일이라도 하고싶어요 후 걱정, 고민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직장상사와의 불편한점을 위에 얘기해봤자 저만 사회생활 못하는 놈으로 보이고 찍히기만 하겠죠 말이 길었는데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지금은 제나이나 조건(가족)이 뭔가를 시작하기에 많이 버겁게 느껴지지만 시도조차안하고 화를 삭히면서 회사를 다니기엔 감정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병이 생길거같기도합니다.. 나중에 지나보면 사실 지금이 제일 젊을때이기도하고 말이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밤고구마
2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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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입사인데 코로나 확진
지금 진짜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다음주가 회사 입사 첫날 인데 오늘 코로나 확진 판정 받았습니다. 명절에 코로나 무서워 본가도 안가고 물품 사러 주변 마트 들른게 전부 인데 진짜 미치겠습니다. 인사팀에 연락해서 말할 예정이기는 한데…. 신입이 입사하는 첫날 부터 코로나 확진으로 입사 연기 하면 입사가 취소 될까… 입사 취소가 되지 않더라도…인식이 좋지는 않을까 너무 걱정 됩니다….
샛병아리
22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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