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대표가 노답일때
그만두는게 맞는데 당장 살것도 생각해야하니 울며 다녀야한다는 사실 아니 먹고사는건 어찌 한다고 해도 경력에 갑자기 뚝 끊겨있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손해일것같고 정말 회사생활 왜이리 어렵죠? 주니어 시절에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13년차 넘었는데 해가 갈수록 괴롭습니다...ㅠㅠ
크림치즈
22년 06월 13일
조회수
608
좋아요
0
댓글
7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직장에서 11개월 근무 후 현 직장에 4월부터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전 직장에서 직장동료가 제가 상사에게 이쁨받는 것을 시기해 저를 집단 따돌림하여 안좋게 퇴사 후 현 직장으로 다시 새롭게 이직하였는데 저는 이곳이 전 직장보다 연봉도 높고 더 큰 기업이라 좋을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대표라는 사람은 직원들에게 반말을 찍찍 (뭐..대표니까 그럴수 있다고 칩시다) 근데요 선생님들, 보통 신규직원이 오면 회사ot라던가 앞으로 제가 하게될 업무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업무를 알려주고 하지 않나요..? 그리고 뭐 회사 프로그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사용법에 대해 알려주지 않나요?? 허... 여긴 ot?그런거 해주지 않았습니다. 업무설명? 없었어요. 그렇다고 따로 멘토같은 분이 있으셔서 가르쳐주시는 분도 없어요. 제가 아직 한달도 다 채우지 못하고 연차를 사용해야할 일이 있어서 과장님께 연차사용에 대해 여쭤보니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연차가 7개가 있으니 자유롭게 사용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차를 사용했고 주임님은 그냥 프로그램에 연차 신청만 하면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프로그램에 그냥 연차 신청만 했죠. 그런데 알고보니 연차를 신청하고 결재를 받아야하는 시스템이였고 대표님이 연차사용을 극도로 꺼려하신다는 사실이였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단순히 연차쓰겠습니다~하고 연차를 쓰면 됐었기에 단순히 신청만 하면 되는구나 했는데.. 저는 과장님이 연차 7개를 자유롭게 사용해도 된다고 하셨고 차장님이 부장님께 컨펌받았으니 연차를 사용해도 된다고 하셔서 사용한 것인데 만약 이러한 사실들을 알았더라면 사용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연차를 쓰고 출근하니 대표님은 저를 불러 너는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누가 연차를 쓰라고 했냐, 니가 권리를 누리고 싶으면 니 능력을 보여라. 니가 입사해서 능력을 보인게 뭐냐 등등 모욕적인 말들을 하셨습니다. 입사해서 저에게 능력을 펼치 기회는 주셨나요? 제가 연차쓴게 그렇게 죄인가요? 저는 너무 화가났지만 그래도 먹고살아야하니까 참았습니다. 후.... 저를 책임지고 관리해주시는 분은 저희 부서 차장님이산데 저는 이 차장님을 제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업무메일을 공유메일로 사용하는데 잘사용중이던 메일을 갑자기 비밀번호를 바꿔놓으시고 저한테 알려주시지고 않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제가 이것저것 여러가지 추측하고 조합해서 알아냈습니다. 바뀐 비밀번호를요...;; 그리고 연차를 신청해야하는데 신청하려면 업무프로그램 사용하는 법을 알아야하는데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지 않아 앞서 말했던일 처럼 애를 먹었고 8:30까지 출근으로 알고있었지만 8:10이 출근시간이더라구요. 저에게 그런 사항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제가 그전에 다니던 회사와 다른 직종의 업무를 하는 곳이라 어떠한 업무를 하는지 아예 알지 못했습니다. 저를 면접보신분은 차장님이셨고 그분은 제가 완전히 다른 직종에서 근무했던걸 알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업무에대해 알려주시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에게 첫 업무를 주셨는데 저는 제가 할 수 있는데까지 하고 알아볼수 있는데까지 알아보고 차장님께 보고 드렸습니다. 근데 정말 사람 무안할 정도로 '아, 하아-'하면서 한숨을 쉬는 겁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막 메신저로 머라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가 이런 업무가 처음이라 제가 잘못한게 없지만 제가 잘못한건줄 알고 그냥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회식때 차장님께 나는 내가 이러한 일을 처음해서 잘 모른다 그래서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허심탄회하게 얘기했더니 글쎄 어이없게 차장도 한번도 안했던 일을 저에게 맡긴거였고 본인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저에게 맡긴거랍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업무를 알려주지 않는건 다 이유가 있다면서 뒤에 말을 아끼더라구요. 뭐죠? 또 다른 업무를 저에게 맡겨서 저는 또 처음해보는 일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업무에 임했고 또 차장님께 보고했지만 차장님은 항상 그 사람 무안하고 자존심이 땅을 치게하는 한숨을 쉽니다. 매번 제가 뭘 물어보건 무슨말을 하건 한숨으로 답하십니다.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거죠?? 그리고 차장님이 제이름이나 제직급을 부르시는걸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주임님이나 다른분들에겐 0주임 이라던가 그분의 성함을 부르시던가 친근하게 얘기도 나누시는데 저에겐 한마디도 하지 않으시고 저를 부르지도 않습니다. 그냥 제가 싫으신걸까요?? 제가 이런취급을 받고 여기에 있어야 하나 싶습니다.. 다시 전직종으로 가야하는건가 싶고, 그렇지만 현 직종을 더 배워서 나아가고 싶고... 저는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 이직 생각을 하지만 주위에 현직장만큼 연봉을 주는 직장도 없고,.. 너무나 복잡하고 힘들어요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서 오기로라도 버텨서 배워야하는 걸까요? 이직해서 다른곳에서 배워야할까요? 뭐가 맞는걸까요?......
짜장맘
22년 06월 13일
조회수
1,428
좋아요
1
댓글
18
🫵생각전환 5️⃣ 성공하려면 성공 한 이의 성공하기 이전의 모습을 닮아라.
리멤버를 이용 한 지 1년이 거의 되어 갑니다. 많은 이야기를 풀어 놨는데, 모두 제가 직접 겪은 것들에서 기인 합니다. 여기에서는 대표이고 저기에서는 이사이며 요기에서는 팀장이고 어딘가 에서는 동료 입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은 한 가정의 가장 입니다. 항상 3곳 이상의 기업에서 동시에 근무 중 입니다. 서두에 이런 언급을 하는 이유는 수많은 다양한 군상의 대표를 만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 입니다. 최근 젊은(30대 초중반) 대표들은 오로시 투자를 받아서 엑싵 하려고 하죠. 회사를 현대나 삼성같은 세대를 이어가는 기업으로 성장 시킨다는 목표는 들을 수 없습니다. 이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성공을 흉내 내는 것” 입니다. 성공한 사람을 흉내 내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은 방법이 잘못 되었습니다. 성공한 후의 삶을 따라하면 소비 만 하게되기 때문 입니다. 이런말이 전해져 고착된 것이 있는데, “부자는 안써서 부자이다!!!” #성공하려면? #성공하기전의상황을따라해야한다! 성공하려면 성공하기 전의 상황을 알고 답습해야 합니다. 저는 주변에 제 소득을 공개 합니다. 지금의 90평에 가까운 집도 공유 합니다. 이미 30대 중반 부터 70평대 최고급 주택에서 거주를 했었습니다. 왜냐고요? 자랑하냐고요? “아직도 빈손으로 기술 만 있으면 가능하다” 직접 보여주는 것 입니다. 꼭 필요 할 때 만 움직이고 집에서 육아를 즐기지만 매년 순이익이 수억원 입니다. 그리고 수십조원 매출의 회장님들과 편한 차림으로 조우를 깊이 합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성공하기 전에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한 과정을 말이죠. 그렇게 배우고 성공하기 전의 방향성을 새기며 따라 합니다. 그러니 이번 소득세도 수천만원이 나왔고 매년 천만원 이상씩 소득세가 늘어나 청구 됩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 합니다. 제가 후배들과 조우하며 공유한 상황을 현재를 기준으로 닮으려는 것을 볼 때 입니다. “스티브잡스는 이랬대” “일론머스크는 저런대” ㅎㅎㅎ 지져귀는 새소리 입니다. (듣기 좋지만 쓸대는 없는 소리) 잡스가 성공하기 전에는 항상 정장을 차려입고 굽신거리며 영업을 했습니다. 일론머스크도 불편한 정장 차림으로 뭐 빠져라 밤새 일하다가 대머리 됐었죠. 잡스의 청바지와 터틀렉은 이미 시장을 점유하고서 아쉬울 것이 없었기에 그런 것이며 일론머스크의 촘촘한 머리는 테슬라 로드스터가 1천대 팔리고 확신에 찬 후 심었습니다. 돈 좀 있는 이들이 동물을 키우니 너도 나도 애완동물을 키웁니다. 그래서 돈이 없고 결혼자금도 없습니다. 시간여유도 없죠. 아파트에, 원룸에 갇혀있는 동물도 불쌍 합니다. 갑자기 동물은 왜? 어렵다 힘들다 아프다 하면서도 지몸 또는 가족 몸은 외면하면서 동물병원 또는 동물목욕 또는 동물놀이터는 수십만원 아까운 줄 모르고 드나들더라는 것이죠. 얼마 안든다고 하면서 여기서 저기서 새고 있는 겁니다. 대중매체의 성공한 연애인의 인스타를 보고 니가하면 나도한다는 식으로 따라하는데 성공한 연애인의 모습 뒤에는 관리사가 있죠. 쓸 만 하니 쓰는 것과 뭐있어? 쓰려고 버는건데~는 달라요. 그 동물을 소득세 줄이려고 소비하는 것 일 수도 있는 겁니다. 동물을 예로 들었지만 집도 그렇도 차도 그러며 사업장도 그렇습니다. 다들 성공하고 싶다며 성공한 이후의 삶을 따라하며 점점 더 멀어지고 있습니다. “성공하려면 성공한 사람을 닮아라?” 아닙니다. “성공하려면 성공한 이의 이전 삶을 닮아라!” 5회를 마지막으로 심리 개념을 마칩니다. 이 후 6회 부터는 “실전” #행동전환 투자받은 경험을 기준으로 투자를 잘 받은 기업에서의 경험을 나누겠습니다. 저는 근무하던 기업 마다 1년 안에 20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받은 경험를 10년간 겪었습니다. // youtube.com/c/CASE333888 1기-2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8평에서 시작하여 수도권 80평 자가 보유.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6월 13일
조회수
577
좋아요
7
댓글
4
인천 좆소기업들
진짜 너무들하네..일은 일대로 시키면서 왜? 연봉은 최저임금보다 못한 임금으로 법적조치안에서 해결하려고만하는지 이래서 좆소좃소 기업하는데 이직만이 답인거니?? 일하는거에 비해 낮은 연봉 어떻게생각들하시는지? 참고로 제 업무는 4.5톤화물차운전 1.2톤화물차운전 지게차및 생산 수금업무 연봉3126만원입니다
인생선배입니다만
22년 06월 12일
조회수
1,914
좋아요
7
댓글
13
37살 이직하고싶네요..
전혀 새로운 직종으로 콜센터로 근무한지 거의 2년 다되갑니다만 위에서는 영업하라고 프레셔하고 팀장님은 리더십이 부족한지 고충도 모르고 실적에만 치중하는게 지쳐 이직하려고 합니다.. 사내정치는 고인물들만 모여서 심하고 콜센터 외에 인사팀 직무로 새로 시작하려하는데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럭키세븐7
22년 06월 12일
조회수
1,451
좋아요
1
댓글
3
직장생활....참어렵네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7년차 되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제 직장생활에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저희 직장은 직원이 대표님 포함 9명인데 이직률이 가장 높은 곳입니다. 그래서 2020년도에 입사한 제가 현재 대표님 제외 가장오래된 직원이고요....... 저보다 늦게 입사하신 직원분들은 저보다 많게는 10년 정도 적게는 1년 정도 경력도 많으시고 나이도 많으십니다, 요즘 제가 위치가 애매해서 다른 직원분들 밑으로 진행하려다 보니 다른직원분들이 선임이라고 뭐라뭐라 하시고 같은라인이나 위에서하려고 하니 나이도 어린게 + 경력도 나보다 적은게 식으로 눈치 보이기도 하고요...... 그렇게 진행하다보니 요즘 짜증도 많이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아차 싶은사이에 조금 뾰족하게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물론 정신차리고 사과도 하고 적은 월급에서 계속 커피라든가 그런걸 사다 드리는데 그런일을 반복하다보니 관둬야 되나 생각도 들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정제도 처방받고도 눈치는 계속 보이고요 ㅠㅠㅠ 역시 제가 관둬야 되나 싶어요...... 뭔가 소진이 온것같기도하고.........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는 것같기도 하고 요즘 출근을하면 뭐하다 퇴근하는지도 모르겠네요 ㅠ
떵이
22년 06월 12일
조회수
1,037
좋아요
1
댓글
0
고민 입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장업계 20년차 입니다. 회사에서 희망퇴직 제안이 들어 왔습니다. 30개월치 월급이구요. 이달까지 다니는 조건 입니다. 48세 인데 지금 나가서 다시 재 취업은 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나가지 못하고 1,2년 더 존버 하고 나가면 아무리 날고 기는 사람이라도 나이 50을 써 줄 회사는 없을거구요. 이직 한다면 이번에 마지막 이겠죠.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영업,마케팅 전략, BM, 해외 법인장의 경력이 있어 경력이 그리 나쁘지는 않은 듯 하여 눈높이는 낮추면 이직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단,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1인 지식 기업가라 지금 교육 대학원(야간)을 준비 중 입니다. 가을 학기부터 다닐 예정입니다. 존버 할 경우 대학원 다니며 1,2년 연장 하겠지만 미래에 또 희망퇴직 시 지금처럼 30개월 위로금이 나올지는 장담할 수 없고. 또 퇴직 한다면 당장 30개월 위로금으로 2년은 버틸 수 있지만 그래도 재취업을 해야 하는데 합격된 회사에 대학원 재학사실을 이야기 해야 할거고 하게되면 입사를 거부당할 듯 하네요 또 직급이 높게 갈 듯 하니 바로 성과를 내야 하기 때문에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을지 살짝 의문 이네요. 미래 하고 싶은 일만 뚜렷 하다면 다른것은 부차적인 것 들이지만 3년 과정으로 학위 따고 1인 지식 기업가로 성장해 안정적인 수입을 벌어들이기 까지 잘 버틸 수 있을지 … 이 시점에서 희망퇴직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몇년 간 이겠지만 자존감 무너지는거 이겨내며 뒷방 늙은이로 존버 하는게 맞을까요?
섭섭이
22년 06월 12일
조회수
8,725
좋아요
35
댓글
70
답안나오는 회계 담당자
30대 중반에 회계경력이 있다하고~ 저희 회사 입사해 회계업무를 본지도 반년이 지나가네요... 윌결산 보고를 받는데 매번 틀리고, 지난달에는 예금 잔액이 몇천만원 누락ㅜㅜ 잔고가 맞아야 다음달 이월금이 맞고 그래야 회계금액이 맞는거 아니냐했더니 이번달에는 어찌 했는지 정리한 지출 대비 예금 잔액이 안맞는다며 있지도 않은 수입을 몇천만원정도 임의로 만들어서 월결산보고서 결재를 올렸네요ㅜㅜ 참고로, 저희 회사는 현금거래 전혀 없고 모두 계좌이체(세금계산서), 카드 사용 뿐입니다. 제가 잔액 맞추라해서 수입 금액을 늘렸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암담... 직원을 믿고 전담으로 맡기는게 무서워지네요... 그렇다고 담당자 두고 제가 일일히 봐주기도 힘들고ㅜㅜ 제가 말을 잘못한건가 생각도 해보지만 회사 회계(법인)를 보는 사람의 상식아닌가요?! ㅜㅜ 회계업무보시는 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
고구마1110
22년 06월 12일
조회수
7,665
좋아요
31
댓글
31
31살, 보험영업에서의 이직. 뭐부터 해야하나요
군전역후 근 3년동안 보험영업 했습니다. 한심하고 비참하게 느껴지지만 최근에 큰 시건 하나로 인해 이직하려고 합니다. 전혀 새로운 분야로 이직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케팅이나 상품기획 쪽으로 가고 싶은데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내가너좋아하면안
22년 06월 12일
조회수
1,647
좋아요
1
댓글
17
좋소기업의 특징은 무엇일까?
예전 리멤버 어느 게시글 좋소기업의 특징인 글을 보고 '참 맞는말이다'라고 웃어 넘겼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내가 다니는 회사가 좋소기업인거같다. 왓차에서 방영한 좋좋소에 나오는 에피소드를 대부분 적용 가능 할 것 같은데 좋소기업의 특징을 서로 공유해보고싶다. 1. 회사직원이 청소를 직접 하고 있다 - 쓰레기 통비우기, 분리수거, 바닥청소, 먼지털이 사무실 정리정돈 등 2. 사무실에 담배냄새가 진동 - 사무실에 흡연자비율이 높으며 그 비율은 대기업에서 소기업으로 갈수록 많다. - 심한 곳은 1시간에 20분을 담배 태우는고 40분을 근무하는데 하루 2시간은 담배를 태우며 돈을 번다 3. 직원들이 열정이 없다 - 업무관련 일뿐만아니라 모든 일이 있으면 회피하기 바쁘고 근무 태만도 서로서로 쉬쉬한다. - 누군가 일을 잘하거나 발전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바지끄댕이 잡고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많다, 나날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양 평준화되면서 모두 저평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만족한다 4. 복지는 무엇? - 직원의 사기를 위해서 종종 대표나 경영진들은 직원을 위해서 달디단 말을 하지만 그 약속은 한 두번에 끝나거나 사라지고 만다, 아니면 있는 것도 사라지거나.. - 점심 제공은 없다. 왜냐면 급여에 식대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 채용공고에 있는 복지 설명이 진짜라고 믿는 사람은 없지? 얼마나 복지가 없으면 그런걸 적을까... 예를들면 점심식사 제공 5. 연봉 - 협상은 무슨 통보, 내가 일 잘하고 회사에 기여 많이하면 앞으로도 일만 더 늘어난다 - 정당한 성과 평가가 없다. - 합당한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연봉을 올려달라하면 '돈 올려달라는 사람들 다 도망갔다'라며 인상을 거부한다 6. 법인카드 - 업무 수행과 관련된 비용사용에 법인카드 쓰는것을 두려워한다. - 팀 회식을 해도 식비는 1/n 7. 휴가 및 근무 -포괄근무제라는 이름하에 근무시간보다 많게는 한시간 전에 출근강요하고 야근 밥먹듯, 또는 누구는 칼퇴하는걸 보고 자괴감을 느낀다. -개인 연차쓰는 것도 허락받고 쓰고 내 휴간데 눈치보이고 꼰대들이 사장보다 하급자 휴가에 더 민감하다 - 상급자 자신의 실수엔 관대하지만 하급자의 실수는 날을세우고 뭐라하는 사람이 많으며 사소한 엑셀 수식이나 출력물 조정을 할줄몰라 하급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8. 사장 친인척 근무 - 회사에 보이지 않는 사람이 직원으로 들어가있고 회사엔 사장 가족이 요직에 있다. - 20년 넘게 일한 직원은 이사 전무로 승진했지만 직함만 있는 직함 이사이며 회사 등기이사는 사장과 사모 그리고 자식이 올라가 있다
김과장김과장
22년 06월 11일
조회수
3,393
좋아요
3
댓글
1
타직무인데 안전관리자 선임관련
회사 안전이랑 상관없는 직무로 있는데 안전관리자가 안뽑혀서 뽑는거 포기하구 저 산안기사 있는줄 알고 자격증 선임걸자고 합니다. 일은 안전팀에서 다 한다는데 자격증 선임하면 교육도 받아야 되고 점검나오면 신경쓰일텐데... 수당도 2만원입니다. 사고는 거의 안나는 회사라 위험한 사업장은 아닌데... 사고라는게 또 모르니까요 평소에 인사부장이랑 같은 사무실이라 그걸 무기로 당연하다는듯 선임하려 하네요 수당이라도 챙겨주면 생각해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뭐 좋은 점도 없는데 신경만 쓰일거같아요. 선임 안걸자니 찍힐듯하고 ㅎㅎ 고민입니다
될놈
22년 06월 11일
조회수
973
좋아요
0
댓글
9
비행기를 타면 불안하지 않는 이유
미래는 늘 불확실합니다. 개인의 삶에서부터 프로젝트, 비즈니스까지. 불확실함은 종종 ‘불안’으로 이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불안’을 줄이고 ‘여유’를 갖게 될까요? https://brunch.co.kr/@yhkimbgit/58
데브카
22년 06월 11일
조회수
653
좋아요
1
댓글
0
이제 지긋지긋합니다
한국에서는 더이상 커리어를 쌓기 힘들어지네요 다들 IT Manager라는 Job Role의 무게를 모르네요 후려치는곳이 일상인 회사들이 왤케 많은지요... 심지어 이름만대면 알만한 회사들도요..... 그냥 해외로 떠나렵니다
네리안
22년 06월 11일
조회수
9,570
좋아요
86
댓글
29
직장에서 업무할 때 개인계정도 쓰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IT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사원이에요. . 제가 업무 특성상 경쟁사 제품 리서치나, 업무툴 같은것 세팅해보고 그럴일이 많은데요 보통 이런 회사에서 쓸 업무용으로 툴이나 웹사이트 가입 하실때 개인계정이랑 회사메일 중에 어떤걸로 가입 하시나요..? 저는 반반 쓰고있는것 같은데 다른분들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ㅎㅎ
망해버린나
22년 06월 11일
조회수
1,790
좋아요
4
댓글
6
어떤타입
1 T-T 1) 알면서 잘하는 형태 2) 알면서 할려는 형태 2 T-F 2)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형태 3) 알면서 하지않는 형태 3 F-T 4) 모르면서 할려는 형태 5)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형태 4 F-F 6) 모르면서 하지도 않는 형태 5 F-F-T 7) 모르면서 할려고도 하지않고 아는척하는 형태 사회에서는 가장선호하는 사람들은 T-T 타입일 것입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보면 좀 싫다는 타입은 F-F-T 타입일 것입니다 그런데 비호감 타입은 T-F, or F-T 타입일 수도 있습니다 T-T 타입은 사회에서 몇%나 될 까요? 그다지 많지 않은 극소수 일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T-T 타입이 있지만, 평균적으로 일처리 능력의 T-T 타입은 극소수이겠죠 가장 회사적으로 싫어하는 타입은 사실 F-F-T보다, F-F 타입에 가깝죠 F-F-T 타입일 수는 있겠지만 아는척을 하기 때문에, 모르면서 할려고 하지도 않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죠. F-F-T가 비호감 타입인데, 사실 표면상으로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과 부딪쳐 보아야 알 수 있기 때문이죠 회사(사회)는 T-F 타입과 같이 일을 하면 얄미기도 하고, 기분이 퍅상하죠, 알면서 왜 하지 않을까? 사실 이 타입도 같이 해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F-T 타입도 같이 일을 해 보아야 알 수 있겠죠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형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해 보는 형태일 것입니다. 뭐 보편적이라고도 할 수 있죠 문제는 알면서 안하는 것, 모르면서 아는 척으로 하는 형태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회(회사)는 죽어가는 사회(회사)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가똑똑씨가 많은 사회(회사)는 상호소통도 사실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서로의 똑똑한 부분을 주장을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실 사회(회사)는 T-T가 선호적이지만 F-T(모르면서 할려고 하는 타입) 즉 열심히 무엇인가를 갈구하는 탐구의 자세가 필요한 사람이 더 선호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더 발전을 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당신은 어떤타입의 사람과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어떤 타입의 사람일까요?
시간답
22년 06월 10일
조회수
1,259
좋아요
6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