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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판교
말그대로 부천에서 판교로 이직 후에 출근을 해야합니다 다행히 재택이 허용되는 곳이라 일주일에 2-3번 정도 출근하면 될 것 같은데, 자차말고 가장 좋은 방법 코스가 있으면 공유 부탁해요! 지하철은 2번이나 갈아타야 하네요 ㅠㅠ
PM기획전략
억대연봉
22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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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동료를 신뢰하시나요?
신뢰자본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예전에 있던 지하철 역무원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하철 역사에서 개찰구 통과 시 무임승차를 확인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전부 무인으로 바뀌고 이후 ITX, KTX에도 도입되었으며, 현재는 열차 내 승무원이 발권내역을 확인하는 시스템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신뢰자본은 사회적인 비용을 감소 시키고 신뢰를 구축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지만 권력을 사용한 부패, 정치적 남용으로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다만 회사의 경우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회사는 공통의 미션, 조직문화로 신뢰자본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신뢰는 개인 한 사람만 노력한다고 유지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직문화에서 기본적이고 지속적으로 다뤄야 하는 중요한 주제 이며, 구성원과 구성원의 신뢰도 중요하지만, 회사와 구성원 간의 신뢰도 중요합니다. 회사에서의 규정, 규칙은 신뢰가 없을 때 구성원에 대한 규제 사항에 불과합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원칙을 준수한다면, 세밀한 규정이 필요 없게 됩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점차 감소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일상적인 생활로 복귀하게 되면서 HR, 조직문화에 대한 관점이 변화할 시기 입니다. PS. 구성원이 회사를 얼마나 신뢰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지고 있는 지 궁금하시다면 무기명 설문조사를 추천 드립니다.
황인출 | LIG 홈앤밀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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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급 동기부여방법 조언주세요
부장급들을 움직이게 하는 방법 고민하다 여기 올려보아요.. 같이 뭔가 활동을 하고서 공유하고 해결해야하는 팀활동인데 무조건 당근채찍을 할수도 없고.. 선물주고 안하는사람 회의에서 순위매기기.. ㄷㄷ 넘유치하자나.. 무슨방법이 있다고.. 계속 새로운 아이디어를 달라네.. 정말.. 그냥 설문조사햐서 피드백받고 그거반영해소 하고싶은데 현명한 아이디어 없나요오오오 도와주세여.. 씽크빅
100억부자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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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내가 한 업무를 몰래 검증을 하네요..
데이터로 얘기하는 업무를 하다보니.. 예전에 상품 데이터 가지고 결과로 나온 이야기로 대표가 가르치듯이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따지다가 대표가 얘기한거 팩트체크 해놓고 자료증거까지 다 올려놓으니까 그 이후부터 아무런 대화도, 미팅도 없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오늘 연간 월간 자료들 추합하면서 제가 제출한 데이터를 가지고 영업팀이나 개발팀 팀장들한테 문의를 하네요.. 그 데이터 이미 그 부서 팀장들하고 얘기해서 만든건데.. ㅡㅅㅡ... 대학교 동아리 애들 싸움도 아니고.. 궁금하면 담당 부서 사람 찾는게 맞지 왜 그 사람놔두고 주위에 검증을 하려고 하는걸까요. 어짜피 나랑 한 얘기 내가 해놓은 얘기 그대로들 하고 있는데.. 못미더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몰래 체크하려면 차라리 들키지라도 말던가.. 하하... 이런 야발 끌어내다가 나도 똑같이 소리질러주고 싶다..
E밀러공
금 따봉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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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회사의 지급 장비, 어때야 할까요?
베스트글로도 올라왔지만.. 명색이 IT회사이고 IT일을 하는 직원들에게도 사무용 일반 노트북이나 PC를 제공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이를테면 지금기준으로는 I3 또는 i5 10세대정도에 램 4~8기가, ssd 128~256기가 정도죠. 차라리 중소기업이라면 구매팀에서 금액을 정해주고 해당 금액내에 실무자가 알아서 사서 청구하라는 곳이 많은데요..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구매팀이 일괄 자산구매를 하기때문에, 담당 구매팀의 IT마인드(보통은 매우낮음) 와, 경영진의 마인드에 따라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IT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걸로 맞춰줘봤자 얼마 안하거든요. 그런데 그 얼마안하는 금액 투자해서 좋은걸로 모니터 키보드 노트북 마우스 등등 사주면, 공돌이들은 단순해서 근로의욕이 팍팍 늘어나는데....이런 이치를 모르는 높은 분들이 경험상 많았습니다. 혹시 이 글 읽으시는 경영자분들 계시면, 적어도 IT업이라는 간판을 달고있다면 이런데는 돈아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근무끝나서 누웠다가 주저리 하나 글 쓰고 갑니다 I9급에 램64기가 노트북을 지급받는 꿈을 꾸며..... ㅎㅎ
배달의민족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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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90년대 면접 영상 댓글보다가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는것 같은데... 애들 댓글중에 이해가 안되는게 많더라구요. 구직자의 니즈에 회사가 맞춰야 된다는 둥???? 우리가 얼마나 스펙이 좋은데 스펙구린 너희 세대는 쉽게 취직해서 좋았겠다는 둥????? 면접자 주관 말고 정량 점수로 뽑아라는 둥???? 아니 회사 실무자로 입사원서 검토하는 입장에선 그 스펙은 성실성을 검증하는 요소 중 하나일 뿐이고 스펙이 화려해도 실제 실무투입하면 주체적으로 일을 하나도 못한 경우도 허다합니다(부모가 만들어준 스펙일 경우 보통 이럼) 저런 생각으로 원서를 쓰니 입사원서 중에 90% 이상이 복붙한거 같고, 지원하는 회사 및 직무에 대해 고민도 안하고 제출하는 건가 싶었습니다. 다음 신입 뽑을 때는 제발 이상한 댓글 다는 사고가진 폭탄들 피하게 사람보는 눈을 더 키워달라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ㅠㅠ
푸른하늘강물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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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모아갖고 언제 집사냐...
담달 연봉협상인데.. 분위기 보니까 한 달에 1-20이라도 오를까 싶고 회사는 이래저래 허리띠 졸라매는 것 같아서 현타오네.. 형들은 투자 뭘로해?! 주식 부동산 다 좋다그러는데.. 작년에 코스피 들어갔다가 대차게 물림 ;;; https://stib.ee/CAy4 여기 보니까 아마존 액면분할 한다고 하는데 아마존 몰빵할까...? (쏠쏠히 최신 소식 요약해주는데 용이함. 형들도 구독하든지 아니면 뉴스레터 좋은거 있음 추천 좀) 비트코인은 쫄리고 암튼 월요일 점심시간에 앉아서 신세한탄 좀 해봄 그럼 우리 모두 월요팅
yyuoiiiw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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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중 제일 힘든 건 아무래도
뒷담화가 아닌가 싶네요. 학교 다닐 때는 뒷담화하는 애가 있으면 괜히 그 아이랑은 대화가 불편하고 그래서 그냥 그 아이랑은 연을 끊거나 더이상 친구를 안하면 되었는데, 직장 생활하는데 저한테 와서 온통 부정적인 말로 가득찬 타인의 뒷담화를 하는 사람이 있어도 같이 일을 할 사람이라 생각되니 쳐내질 못해요. 제가 이런 이야길 어디가서 퍼트릴 사람이 아니란 걸 알아서, 이야기할 사람이 나밖에 없다며 이렇게 부정적인 마음들을 저한테 다 쏟아내는데, 항상 밝게 살아온게 자랑 아닌 자랑이었는데 이런게 쌓이니 저도 점점 지치네요.
무린잉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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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규제는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나
새로운 산업이 생겨나고 그 혜택을 성공의 이름으로 가져가는 회사를 많이 봅니다. 동시에 이 새로운 산업이 법의 규제에 의해 가지가 잘려 결국은 썩은 나무가 되는 회사도 봅니다. 창업 업계에 몸 담고 있는 사람으로써 지금의 NFT 시장과 구성원들은 어떤 길을 갈지 흥분되면서 동시에 우려가 많습니다. 온갖 미디어를 통해 볼수 있는 NFT 기사는 모두 놀라운 가격과 새로운 가능성과 그 시장에서 활동하는 신인류의 모습을 우상화하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복잡한, 알 수 없는 전문 용어가 기사의 반을 차지하고 결론은 좋다, 새로운 투자처다, 하지만 위험도는 있다의 결론의 구조를 갖는 것은 대동소이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쩌면 NFT라는 써클의 안에 들어와 있어 이러한 기사를 읽고 흑백의 구분을 판단하시겠지만, 동시에 기사를 읽고 오픈씨라는 웹페이지에 들어가 나도 어떻게 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는 새로운 참여자들의 보호도 저는 생각이 납니다. 작년의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투자자들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고, 그 전해에는 '삼전'을 필두로 주식 시장에 뛰어든 젊은 투자자들의 62%는 손실을 입었습니다. 지금의 NFT 시장에서도 대문짝 만하게 발행 (민팅) 성공 기사를 냈던 NFT 들은 반값에도 못 미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의 속성에 관해 공부 없이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 삼성전자 주식을 샀고, 옆집 아저씨를 따라 암호화폐 설명회를 갔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NFT 참여자들은 이렇게 왜 이러한 결과가 야기되었는지 모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NFT 시장에서는 이런 난세를 보고 싶지 않았지만, 아쉽게도 제 눈에는 비슷한 구성원들과 비슷한 투자 손실이 보입니다. NFT 시장 구성원들은 왜 손실을 입을까요? 알면서 뛰어드는 것일까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용어에 익숙하고 채굴 장비라도 보았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아니 최소한 존재는 하는 가치위에 만들어진 NFT를 새로운 성공의 기회로 볼 겁니다. 자신은 못했지만, 옆에서 단기간에 백서 카피하고 메인넷 복사해서 ICO 했던, 지금은 은퇴해서 조용한 곳에서 편히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달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사람들이 잘못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시기에 큰 손실을 안았던 투자자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자의 정책 요약을 보았습니다. 디지털 자산과 NFT와 관련된 주제만 보면 ' NFT 활성화를 통한 신개념 디지털 자산시장 육성'이라는 내용이 눈에 띕니다.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 개발 지원 및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및 가상자산사업 정책을 총괄할 디지털산업진흥청이 설립될 것 같습니다. 동시에, 코인 부당거래 수익은 사법절차를 통해 전액 환수하고, 해킹, 시스템 오류 발생 대비 보험제도를 도입/확대할 것이며, 디지털자산거래계좌와 은행을 연계시키는 전문금융기관도 육성한다고 합니다. 민간 콘텐츠업체 NFT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저작권법 제도를 정비 및 유통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제 바램은 이 모든 일들이 늦기 전에 잘 이루어지는 것이고, 동시에 공약 끝에 있는 '안심 투자 환경 조성 , 시장 질서를 흐리는 행위에 엄정하게 대응'이라는 가이드를 염두에 두고 향후 법적, 제도적 규제를 예측하고 그 안에서 계속 될 수 있는 사업을 그리자는 것입니다. 이런 가이드는 수용과 규제라는 양면성을 가지고 NFT 업계에 제시될 것이 분명합니다. 암호화폐처럼 단시간에 돈 벌고 낙향하여 살수는 없습니다.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수많은 암호화폐의 민형사 사건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어느 분의 칼럼을 보니 '규제 파편화' 라는 주제로 주요 규제 요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일반적인 산업 전문 지식이 되어야 함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NFT 산업의 구성원들도 이제는 모든 법과 규제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이 안정화 될 때까지 완충제로서의 플랫폼과 기업들의 역할이 필요하며, 디지털 플랫폼과 기업들이 구성원들 모두에 대해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또한 지금부터의 모든 사업과 프로젝트들도 이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 되어야 NFT는 활성 시장을 보유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보장 받으며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중요산업의 위치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자본 시장에서는 성공과 실패가 늘 공존합니다. 하지만, 그 성공과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견고한 판단력을 가진 구성원들이 건강한 시장을 형성합니다. 우리 모두 NFT 시장이 건강한 시장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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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책 4️⃣ 후회하지 말아요🕴
@글이 깁니다. 난독증 있는 분들은 패스~ 동업을 여러번 했습니다. 결과는 다들 예측하시는 대로 입니다. 그런데 또 동업을 하자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전부 누군가가 찾아와서 도와달라고 하여 동업했던 겁니다. 그전에는 “일단 해봅시다” 였는데, 서로의 다름이 한면의 아픔을 남기기에 간접적으로 만 돕겠다고 만류 중 입니다. 돈이 충분히 있어도 다른 요소의 부족함이 분명한데, 의기투합 만 으로는 분쟁이 발생 하더군요. 그런데 지나보니 다 추억 입니다. 그러니 후회하지 않습니다. 2018 경험 입니다. 심한 우울증을 겪고 있었습니다. 한땀한땀 꾸민 공장을 폐업하면서 허망해졌지요.(설비도 직접 제작)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한 곳에서 특정 제품을 대량생산하는 미팅 만을 쫓아 다니고 있었습니다. 투자 하겠다는 분들이 많았지만 한번에 50억 이상이 깔끔하게 들어와서 생산시기 이전에 설비 세팅이 되어야 뭐라도 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 했습니다. 미련없이 접었죠. 투자 받은 것도 어떤 급부라도 갚아야하고 매출보다 대출이 많은 형태로는 싫었어요. 한참 후, SNS 통해서 조우 중이던 지인이 같이 해보자며 찾아 왔습니다.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통한 최적의 형태로 일사천리 진행되었고 5년짜리 과제도 손쉽게 받아서 착착 준비되었습니다. 그렇게 작지만 알찬 공장이 마련되었죠. 그리고 전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며 연락을 끊었습니다. 저는 그 날 만 기다리고 달렸습니다. 고마움에 대한 보답을 하고 싶었거든요. (시작 만 하게 해줌, 진행을 하면서 익히길) 사람 때문에 찾아 온 우울증을 사람을 만나면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일년 반 동안 수도권에서 대전 이남까지 주 2회씩 왕복을 했습니다. 저희집은 매달 생활비를 1천만원 가까이 소비 합니다. 저는 1년 반 동안 집에 돈을 준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배우자는 제 활동을 지원하느랴 연차를 쓰면서 급여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 때 어떻게 살았는지 신기망기) 이것도 제 선택이었죠. 그래서 하루라고 빨리 신나게 구축을 하고 빠져나올 타이밍 만 노렸던 것입니다. 제 명의로 시작한 사업이고 금액이 커서 저는 9년동안 흡사한 사업을 신청조차 할 수 없습니다. 세금도 따라오고 기타등등. 왜 했냐고요? 살다보니 준 곳에서 오지 않더이다. 어느날 갑자기 돈이 굴러 들어오기도 합니다. 저는 이것들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107만원 받던 야근, 특근 시절이 있었기에 다음에는 360만원을 받을 수 있었고 사업 한답시고 200만원 벌이 하던 시절이 하루 일하고 1천만원을 받을 수 있게 해줬습니다. 저도 어릴 때는 “내 인생은 왜 이러냐?” 하늘에 대고 소리도 질러보고 출근길 마다 불경을 읊으면서 “제발 구제 해주세요”를 빌었습니다. 지나보니 부족했던 것이죠. 내 안을 채워야 주머니도 채울 수 있고 내가 정당한 급부를 제공했다면 재화도 따라오는 것이었습니다. 직감 할 수 있는 예를 들겠습니다. (우연의 일치 일 수 있으나 반복 됨) 얼마 전 대형장비 중개를 했는데, 매입 업체에서 소개비를 안줍니다. 저는 달라고 안 합니다. 미쳤냐고요? 계약서 왜 안썼냐고요? 이 업체는 소개비의 5배 가량을 엉뚱한 곳에 소비하게 되었고 저는 갑자기 지난해에 아쉽게 마무리 된 최대 가전업체에서 제품개발 의뢰가 예산이 5배 추가되어 왔습니다. 타이밍 기가 막히죠. 이런 것 입니다. 그래서 후회하지 않습니다. 시간차가 있기는 하지만 명확한 것은 경험이 체득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저를 오랫동안 바라보는 지인들은 “차라리 홍대 앞에서 점쟁이를 해라” 합니다. ㅎㅎ 잔머리 굴리는 상사, 요행을 바라는 후배.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굳이 본인이 응징하려 하지 말라는 겁니다. 반대로 열심히 했다면 다른 급부에서라도 분명히 보상이 이루어집니다. 안보는 것 같아도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후회하지 말아요. 태어나면서 부터 농아 가족을 위해 통역사로 살아 온 아이. 비록 허구 이지만 어딘가에서는 현실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기적 같지만 아무도 듣지 못하는 세상에서 큰 외침이 버클리음대를 합격하게 했을겁니다.⬇️⏯ https://youtu.be/HvQQI83kMdE 다 쓰이니 소중히 하십시오. 실업급여로 코인에 투자를 하더라도 실무 업무는 계속 하십시오. // 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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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해도 찜찜, 안 해도 찜찜한 성격유형 테스트! 우리는 지금까지 속고 있었습니다. 무료 검사 이래도 믿고, 신뢰를 하실건가요?
MBTI 검사라고 믿고 받았던 무료 검사는 신뢰도, 정확성, 분석도 모두 거짓이고, 마케팅용으로 변형 된 그럴듯한 심리, 성격테스트 라는 것에 속은 것입니다. 2019년을 기점으로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에서 개인역량 분석과 강화라는 목적으로 대두되면서 알려지기 시작을 했는데요. 2020년부터는 기업의 신입사원 업무 역량 분석, 중간관리자 업무 스킬 강화라는 컨설팅으로 이목이 집중되더니, 인터넷을 통해 무료라면서 여기저기서 10분 내외 시간을 통해 MBTI 검사 결과를 알 수 있게 되었는데요. 실제의 MBTI 검사는 60분, 93개 문항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정식 검사인, ‘MBTI’ 인 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Myers-Briggs-Type Indicator, MBTI)는 작가 캐서린 쿡 브릭스(Katharine C. Briggs)와 그녀의 딸 이저벨 브릭스 마이어스(Isabel B. Myers)가 카를 융의 초기 분석심리학 모델을 바탕으로 1944년에 개발한 성격 유형 선호 지표로서, 사람의 성격을 16가지의 유형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형식입니다. 이 지표는 본래 제2차 세계 대전의 발발로 인해 개발되어, 전쟁으로 인한 징병제로 인해 발생한 인력 부족 및 총력전으로 인한 군수 공업의 수요 증가로 남성 노동자가 지배적이던 산업계에 여성이 진출하게 되어, 이들이 자신의 성격 유형을 구별하여 각자 적합한 직무를 찾도록 할 목적으로 1944년에 개발되었던 겁니다. 오늘날에는 여러 성격 유형 검사 중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지표 가운데 하나가 되었습니다만, 작게는 잡지 등 흥미 위주의 성격 테스트로, 크게는 기업체 등 진로 선택을 위한 인성 검사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정식 MBTI 검사지표인 경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16가지의 유형의 성격지표 제시가 되는 MBTI는 순식간에 성격조합, 생활조합 등 별별 조합으로’ 맞다’, ‘안 맞다’ 설왕설래하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정식 마이어스 브릭스 재단과 한국MBTI연구소는 그 결과에 대한 맹신이나 과몰입 하여 모든 분야에 지표로 사용하지 말아 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은 왜 MBTI에 빠져 드는 걸까요? 그럴듯하고, 복잡하고, 디테일하다는 것이 사람들의 신뢰를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문항들을 하나하나 보면, ‘제대로 된 성격검사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우리가 MBTI 검사라고 믿고 받았던 무료 검사는 모두 신뢰도, 정확도, 분석도에서 허술할 수 밖에 없으며, 마케팅용으로 변형 된 테스트용에 속은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적용 될 수 있는 일반적인 특징을 제시하면서, 그걸 보며 푸는 사람은 ‘그래, 맞아! 딱 내 이야기네’ 하고 받아들이는 겁니다. 이러한 현상을 ‘바넘효과 (Barnum effect,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심리적 특징을 자신만의 특성으로 여기는 심리적 경향)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이용한 허점투성이, 그럴듯한 검사를 하고 있었던 것 입니다. 예를 들면, ‘혼자 있거나 낯선 곳에 가면, 왠지 오싹하거나 무언가 갑자기 튀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일이 쉽게 풀리거나 생각했던 것보다 쉬운 이유는 나의 잠재력이 무한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무료 MBTI 테스트를 했다면, MBTI를 활용한 마케팅에 속은 것입니다. MBTI는 우리나라에서 마이어스브릭스 재단과 한국MBTI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검사가 정식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모두 유료이고, 다양한 환경에 따른 신뢰도, 분석도, 정확도가 높습니다. 그런데, 이런 신뢰성 있는 검사를 사용할 경우, 저작권 분쟁 등과 같은 싸움을 피하기 위해 ‘성격검사’, ‘심리검사’ 라는 유사한 이름으로 변경한 '성격심리유형검사'라고 표시하고 사용하고 있는 것 무료 MBTI 인 것 입니다. 이 무료 검사의 검사문항을 보더라도, 신뢰도와 의도가 분명한 문항을 간추려 사용하거나 의미 해석에 오류로 인하여 정확도가 떨어지고, 검사 방식도 단순하고, 제대로 검증도 되지 않은 심리검사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정식 MBTI 와는 확실하게 다릅니다. 그래서 정확도와 신뢰도가 떨어지고, 분석도도 정확하지 않은 것입니다. 93개의 문항이 30개 정도로 줄고, 60분 소요시간이 10분 내외로 줄인 무료 MBTI 는 이제 그만 하시지요. 우리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처럼, 정식 MBTI 와 무료 MBTI 는 확실하게 다릅니다. 만약, 정식 검사를 받고 싶으시다면, 공식 기관을 통해 받을 수 있는데요, 청소년상담센터, 시회복지기관 등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비용은 기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 등에서 MBTI 16가지 유형에 대한 검사 결과와 자신을 동일화 시키고, 사람을 규정 짖는 맹신과 맹목적인 행동은 멈추는 것이 우리의 마음에 평화를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이 잘 되는 것도,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도, 나 스스로 마음을 어떻게 먹는냐에 따라 과정도, 결과도 변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주변에서 MBTI 관련 어떤 유형인지 물어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유튜브에서도 MBTI 궁합보는 그런 것을 보다가 할 때마다 다른 분석에 이상한 냄새(?)가 나는 듯 하여 조사를 해 보니 위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s://app.rmbr.in/0p95ZxCHFob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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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돌파구를 찾는 자 (부제 : 지금 고민이 쉽사리 떠나지 않는다면)
안녕하세요. 오늘은 짧은 이야기를 하나 전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일은 그 누구에게도 결코 호락호락하거나 녹녹치는 않다. 그것이 제가 살아오면서 느낀 많은 것들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세상을 살펴 본 소견으로는, 일국의 제왕도, 모두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도, 하루하루 생업에 종사하는 많은 범부들도, 어느 하나 삶은 쉽지 않고 자기 나름의 삶의 무게와 어려움을 견디며 살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라는 말도 있죠.^^ 그런데, 결국 삶을 헤쳐나가고 개척해 나간다는 건, 그 모든 것을 잘 해내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과 불투명함으로 앞길이 막막할 때, 어떻게든 견뎌내고 또 다른 돌파구를 찾아내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다 잘 되고 순조롭길 바라는 것은, 일종의 과욕이고 자기편향적 사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어느 강사분이 수업 중에 여담으로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배우자를 찾을 때 'ready-made'된 사람을 찾지 마라. 함께 고생하며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사람을 찾도록 해라." 살아보니, 그 의미가 되새겨지고 생각해 보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린 인생의 모든 것들이 'ready-made'되고 늘 순조롭게 잘 풀리기만 한다면 오죽 좋겠습니까마는, 늘 어렵고 힘든 게 우리네 삶인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는 고되고 지치지만, 그 인내의 끝에서 늘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또 따른 출구와 모멘텀을 발견하시는 삶이 되시기를 이 험난한 시대를 함께 헤쳐가는 동료의 마음으로 바라고 응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강추 B.G.M : https://youtu.be/dZvP3WSrTFg ※ 필자의 생산성과 자기경영을 주제로 하는 다른 글도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쯤 함께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XRMgzd8Czob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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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 임원들, 흔한가요?
현재 3년차 스타트업에 1년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요즘 임원들, 특히 그 중 두명이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데 멘탈이 털려서 이직생각이 점점 강해지는 요즘입니다. 고성이 오가는건 기본이고 때때로 험한말까지 나오는데, 그것도 직원들이 다 들릴만한데서 그냥 그러고 싸웁니다. 스타트업이니 임원들도 다들 젊은편이라 혈기도 있고, 의견이 갈릴 일도 많겠거니 하지만, 적어도 직원들 없는데서 싸우든가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참… 이거만 제외하면 사실 배울 것도 아직 더 있고 합니다만… 두 임원 사이에 껴서 피보는 일도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무엇보다 회사 앞날이 괜찮은 걸지 의문이 듭니다. 여기가 첫 회사라 이게 보통 스타트업 정도 규모면 일반적으로 많이 있는 일인지, 퇴사를 고려할 정도로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리버버드
억대연봉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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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가 비싸도 IP를 사모으는 3가지 이유?
1. 큰 형님 '디즈니'가 그리하면 성공한다는걸 몸소 보여줬습니다. 디즈니 자체 콘텐츠 외에도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스타워즈), 20세기 스튜디오,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검증된 IP들은 비싸도 계속 인수해왔고, 이를 기반으로 영화판에 이어 OTT판까지 빠르게 치고 올라왔죠. 5조원에 인수한 마블로 21조원을 벌었다네요. ​ 2. 넷플릭스, 디즈니+, 아마존프라임, 왓챠, 웨이브, 티빙 등 글로벌-로컬 가릴 것 없이 OTT들은 몽땅 오리지널 시리즈에 돈을 뿌리고 있어요. 큰 돈을 배팅하는 만큼 흥행 가능성이 높은, 대중성 확인 & 팬층도 보유한 IP를 원합니다. 영화-드라마에 OTT까지..경쟁은 몸값을 높여주죠. 3. 네이버-카카오는 IP의 공급자이자 수요자 입니다. 웹소설 원작 '나 혼자만 레벨업'은 카카오가 제작사(디앤씨미디어)과 함께 웹툰화 하며 초대박이 났구요. 네이버 역시 많은 웹소설을 웹툰으로 재탄생 시키고 있습니다. 카카오TV에선 '며느라기'와 같은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 네이버는 직접은 아니지만 OTT 티빙의 3대 주주,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의 2대 주주이죠. 네이버의 메타버스 제페토엔 네이버웹툰 캐릭터, 장소들로 구현되는 '웹툰 월드'도 오픈합니다. ​ ​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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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차장이 괜찮다는데 따로 불러서 물건 옮기시는데 안도와드리고 뭐하냐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코로나 휴무로 일주일 쉬는동안 일처리를 대신해줬더니 오늘 자기가 집에서 일하는데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왜 마무리를 안했느냐고... 인수인계도 없고 연락도 안받으셔서 중요도가 떨어지지만 번거로운 부분을 처리하고 완성하시기 편하도록 관련 정보 모두 기록했다해도 듣지를 않네요. 내 성과를 위해서 최대한 맞춰주겠다 생각하는데 하나씩 맞춰주다간 끝이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뒷짐진제이지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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