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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팀 계신가요? 입찰, 신규협력사 등록 다 짜고치는건가요?
제조 소기업 영업입니다. 밖으로 돌아다니는 영업 이외에도 나라장터, 기업 신규 협력사, 입찰 등록도 하는데요 등록하고 나면 혹은 등록 전에 문의건때문에 구매담당자랑 연락하면 항상 물어보시는 질문이 “어디 담당자한테 소개받으셨어요?” 예요.. 아는 담당자 없이 진행하게 되는 경우는 다 안되네요.. 제가 보기엔 어느정도 위에 아는 협력체나 얘기가 나온 회사에게 주는거 같은데 그냥 등록해도 안받아주는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짜고 치는건가요? 사장님은 계속해서 올려보라고 하는데 계속 해도 항상 받는 질문이 누구 담당자를 통해 들어온거냐 물으면.. 가끔 다른 구매팀은 대충 알려주시거나 하지 말라는 투로 말씀하시더라구요ㅠㅠ 뭐 어디 장단에 맞춰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차라리 밖에 정면 승부로 나가서 영업을 트는게 나을까요ㅠㅠ
예스는옳다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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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은 한계가 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휴가 중에 넋두리를 읊다보니 지나치게 장문이 되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금전적으로 어러웠던 시절을 현 회사의 월급으로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첫 회사로 입사해서 4년째 재직 중인데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오래 다닌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이유 때문인지 이 회사에 애착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보고 싶어서 이것 저것 벌인 일이 많습니다. 안 하던 온/오프라인 행사도 기획해서 진행했고, 콘텐츠를 올릴 플랫폼이 없어 플랫폼을 만들고, 쓸 수 있는 돈이 없어 캠페인 영업으로 돈도 벌었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어느 순간부터 저 이외의 나머지 사람들이 제가 벌인 일들로 인해 힘들어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일만 벌려놓고 빠진건 아닙니다. 시스템이나 운영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보니 퇴근 후 학원까지 다니면서 계속 끝까지 마무리는 지었는데, 문제는 저로 인해 다른 사람들까지 그 일을 이해하고 해결하고자 업무 시간 외에 일을 하게 되더군요. 심지어 매출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어찌됐던 새로운 시도를 하려면 초기 투자 비용은 필요하다 보니 이에 대한 결재를 올리는 팀장님 마저도 부담을 느끼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저야 제가 벌인 일이니 그걸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으끼는 보람도 있어서 퇴근 후 또는 주말에도 성취감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와 새로운 매출로 회사에서 저와 우리를 인정해주기를 바랬는데 그것들로 인해 다른 팀원분들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새로운 시도도 계속하면서 팀원들이 불편하지 않게 하고 싶은데 이럴 때 다른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양말필요한도비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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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원래 일은 힘든거고,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조건들이 다 괜찮은데, 일이 즐겁지 않아 힘들다고 하는 말은 순진하고 어린 태도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즐겁지 않다면 다른 조건들이 좋더라도 즐거울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달력에비와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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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우발적인 사고였다. 책임을 져야한다면 성실히 조사받고 평생 반성하며 살아가겠다. 비난받아 마땅하다 입이 천개라도 할말없다. 누구를 원망하랴 마나님이 6개월 넘게 설계한 둘만의 결혼기념일 여행 술핑계 대지마라 화상아! 뭐그리 잘났다고 출장을 자진해서 손드냐 염라대왕 오셔도 오늘은 못간다. 마나님 판결없인...
미자리운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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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두고 간섭하는거 왜그런건지 궁금하네요
회원님들 주변에도 도와줄것도 아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사람들 있지 않나요? 그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건가요?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참견하는 사람들 ㅋㅋㅋ 저는 일부러 말한마디 안 섞고 피해버립니다만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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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데인가요?
오랜만에 대중교통으로 출근한 오늘! 버스에서 내려 걸어오는 내내 손톱이 갈라진거같아 신경쓰였는데.... 사무실에 도착하니 직원이 거의 출근했네... 잠시고민하다...서랍속의 손톱깎이를 꺼내... 조용히 순삭할려햏는데...소리가...똑...딱 순간 어? 삼실에서 이거 아닌가? 내가 소위말하는 .....그건가 싶어서 올려봅니다. 아니겠죠?
건설 임원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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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때 도움되는 꿀팁
다른 지역으로 발령이 나거나 이직하여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이때 도움되는 꿀팁이네요!!!! 살면서 이사는 2~3번 가게 될텐데요^^ 이럴때 사용해보세요^^ 참, 가장 좋은 이사는 돈벌어서 가는 이사인데 그랬으면 좋겠네요 ....... https://m.blog.naver.com/edulpapa/222817762894
개편한세상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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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이사의 행위가 위법 사항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저희 회사 대표이사가 다음과 같은 일을 회사에서 벌이고 있는데, 배임이나 횡령같은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지 알려주세요. 먼저 배경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연 매출 160억정도 하는 중소기업입니다. 대표적인 사업&매출 영역이 4가지로 구성되어있는데 가/나/다/라 사업이라 칭하겠습니다. 가~다 사업은 각각 매년 50억의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지만 영업이익율이 15~20%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이야기의 핵심인 라 사업은 연매출 10억정도밖에 안되지만 영업이익율이 7~80%에 달하는 알짜배기입니다. '가'사업이랑 연관되는데 '가'에서 발생한 손실을 '라' 사업이 메꿔주는등 상당히 알짜배기입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대표이사가 다음과 같은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1. 저희 회사가 가끔 하청 용역을 주는 A라는 업체가 있는데, '라'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75%를 A라는 업체한테 매달 입금시키라고 하고 있습니다. (A는 일반과세자입니다) 2. '라'사업에랑 전혀 관계가 없는 업체인데 매출의 일부를 A업체에게 매달 '매입가'라는 명목으로 입금시키고 있습니다. 3. 또한 '라'사업을 담당하는 사람을 저희 회사 직원이 아닌 A업체에서 새로 고용한 사람(김씨)에게 넘기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 사람의 고용보험상 소속은 A업체인데 '라' 사업의 거래처한테는 저희 회사 소속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이것도 대표이사 지시사항) 4. '라' 매출의 75%를 입금받은 A업체에서는 김씨의 월급을 이 75%를 소진하고 있습니다. 5. 그리고 A업체에서는 기타 관리비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를 다시 대표이사에게 입금하고 있습니다. 6. 대표이사와 A업체와의 관계는 어떻게 형성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들은바로는 등기 인원같이 특별한 관계없이 그냥 대표이사에게 입금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대표이사의 이 행위때문에 회사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내년에는 부도나 구조조정의 위기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위법 사항이 아닌지 알려주세요!
맥대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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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문제,
작년 11월에 회사가 계열사로 분사해서 현재까지 다니고있는데 퇴사하면 퇴직금 받을수있나요?
하울리즘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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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전세계약연장
제가 10월에 전세계약 연장할려고하는데요, 그전에 재취업이 되면 좋겠지만 취업안되면 전세계약연장안되나요? 소득증빙이나 재직증명서가 필요하단 말도있고 없어도 신용카드 증빙으로 된다는 말도있어서요…
하울리즘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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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인데 (정확히는 1년+n달)업무보고를 어찌해야 할까요
상반기 업무보고를 해야하는데 제대로된 실적이 없네요..(자잘한것 제외하고) 정리해보니 상반기는 실패로 정리된 프로젝트랑 지금 기획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그거라도 발표해야겠죠.
부자희망생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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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어떻게 꾸준히 잘해갈까? <1편.운동>
안녕하세요. 오늘은 직장생활을 꾸준히 잘해나가기 위해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소소하게 준비해보았습니다. 길어진다면 짧게짧게 여러편에 걸쳐서 이야기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커뮤니티들의 글들을 읽다보니 2~3년차, 5~6년차, 8~9년차, 대리급, 과장급, 차장급 대다수의 직장인 분들이 직장생활을 이미 한참 해오셨으면서도 '어떻게 꾸준히 잘해갈까?'라는 고민을 많이들 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신기한 일이죠? 직장생활을 처음 겪게되는 사회초년생분들만 이와같은 걱정과 고민을 가지고 있을줄 알았는데 모든 직장인들의 고민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제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IT분야에서 10여년이상 근무를 하였고, 10여년의 근무기간이 술술풀리듯이 쉽게 흘러가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IT분야로부터 오는 스트레스,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 그 외에 인간관계 등 다양한 부분에서 오는 스트레스 등 직장생활에서 오는 모든 스트레스를 줄여가는 것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스트레스를 가볍게 보다가 두통이나 원형탈모도 겪어보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음주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직장인이라면 모두 아실겁니다. 회사에서 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직장에서, 개인생활에서 모두 음주를 하게되니 금방 건강이 더 안좋아졌습니다. 또한 의존성이 높아서 금방 줄이기도 쉽지않고 오히려 우울감이 더 오래가기에 좋은방법은 아니었습니다. 쉽지않았지만 저는 최대한 퇴근이후에는 일상생활과 업무생활을 끊기위해 노력을 하였고 그 방법 중 하나로 퇴근시간이후 취미생활로 운동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술자리로 찌워가던 살을, 퇴근 후 조깅으로 빼가면서 머릿속도 상쾌하게 비울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다행이라 생각된 것이 요즘에는 '당근XX' 등의 앱을 통해서 퇴근 후 거주지인근 조깅 메이트, 조깅크루들을 많이 구하시면서 조깅으로 스트레스 해소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잘하고 계신분이 많은 듯 싶습니다. 또한 저는 개인적으로 풋살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업무스트레스를 비워낼수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공차는 예능이 인기다보니 남녀노소 구분없이 축구나 풋살을 더욱 많이 즐기시는 듯 싶긴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내동호회를 통해서 풋살을 즐겨왔는데 퇴근 후에도 회사분들을 보아야 했지만 다른부서의 분들이었기에 불편함없이 편하게 활동을 하였으며 오히려 나중에 업무를 위해 동호회 회원분들께 연락을 드릴일이 있을때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운동으로 건강도 찾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회사업무 생각도 잊고 개인적으로는 오랜 회사생활을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퇴근 후의 시간을 취미생활로 운동을 즐기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머릿속을 맑고 가볍게 비워보시는 방법으로 직장생활을 오래 유지해 가보시는 것은 어떠실지요? 직장생활을 꾸준히 잘해나가기 위한 다른 방법들도 다음글에서 더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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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사람과 일하는 법
지난 4월, 우아한형제들에서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제목으로 자신들의 일문화에 대한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그때 있었던 여러 강연 중에,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마케터 장인성 님의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는 법>의 내용을 요약했어요. 30분 안되는 영상인데, 직접 한 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1️⃣ 이상한 사람이 덜 있는 회사로 이상한 사람의 밀도는 기업마다 천차만별인데 그 차이는 기업문화에서 온다. 사실 우리 모두에게는 이상한 면이 있는데, 어떤 환경을 만나느냐에 따라 그것이 이상함이 되기도 하고 강점이 되기도 한다. 좋은 문화 속에서는 사람의 이상한 면이 발휘될 기회가 적다. 대표적으로는 경쟁보다 협력을 지향하는 문화. 내가 낫고 남이 못함을 증명할 필요가 없는 문화 속에서는 타인의 의견을 더 잘 받아들일 수 있고, 서로가 충돌할 일이 적다. 일에 있어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크다면, 기업문화를 직장 선택의 첫 번째 기준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2️⃣ 이상한 사람이 아니었구나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호의적인 판단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부정적인 판단을 한다. 평소에 싫어하는 사람이 회의에 늦었을 땐 저 사람은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이 늦었을 땐 직전에 중요한 일이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사람의 의도를 내 마음대로 짐작해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해가 안되는 게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이 싫은 것일 수 있다. 일을 진행함에 있어 내가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건 아닐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런 건 알겠지, 이해하고 있겠지, 하고 바쁘게 일을 진행했을 때 상대의 대응이 마음에 들지 않고 갈등이 유발되기 쉽다. 일의 세계관 문제일 수도 있다. 일은 재미있다/없다, 높은 사람은 정답을 안다/모른다, 나의 약점은 숨긴다/알린다, 우리 조직에 실패는 없다/있다 등과 같이 일을 대하는 근본적인 가치관 차이 때문에 맞지 않을 수도 있다. (아래 캡쳐 이미지 참조) 이런 것들을 모두 살폈는데도 결국 그 사람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 3️⃣ 오히려 좋아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이 싫어하는 사람을 진심으로 싫어하는 일인지, 내 일을 망치지 않고 잘 해내는 것인지 따져볼 것. 후자라면, 싫어하는 사람 때문에 내 퍼포먼스까지 망치지 말자. 그 사람이 내 일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감정을 잠시 꺼두자. 물론 쉽지 않다. 또한 책잡히지 않게 내 일을 더 철저하게 잘 해낼 것. 그런 과정에서 일의 성과가 더 좋아지는,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기도 한다. 이렇게 까지 했든데도 안된다면? 도망가세요! 기업문화가 좋은 회사로! 🏃🏻🏃🏻🏃🏻 [강의링크] https://youtu.be/7_3MqiVr9Sw
박광현 | 현대트랜시스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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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미납에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일한 개월 수 만큼 국민연금이 미납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5인미만 사업장으로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2월부터 6월까지 근무했었구요 2월부터 6월까지하여 4개월치 국민연금이 미납이 되어 있습니다 인천 ㅁㅎㅎㄷㅅ와 김포 ㅁㅎㅎㄷㅅ라는 법인 두개가 있습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은행작업치려다가 안 된 걸로 알고 있고, 대표라는 사람은 다른 사업을 하려다가 재판이 걸렸고 현재 도망중입니다(재판에서 패소했고, 구속영장 발부된 상태입니다) 저는 대표 밑이 아닌 바지사장인 인천 ㅁㅎㅎㄷㅅ에 재직중이었고, 1. 낼 수 있는 자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욕구(리니지현질, 관리사(성매매)를 풀고 부르는 방식으로 연체시켰습니다 이 경우에 횡령으로 고소할 수 있나요? 바지사장으로 세운 사람도 대표에 의해서 대표이사가 되어 있는 상태지만 이 인원도 피해를 보긴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전 상관없을 것 같아서 고소하려고 하는데 횡령으로 고소할 수 있는지 선배님들과 법무에 현직중이신 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전설의기사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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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긋는 다는것이 뭘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한 팀원(저와 같은 직급)이 전 팀장이 지시한 사항을 업무로 하달 받아 진행 중이었는데.. 이 직원은 항상 자기가 일이 많다고 합니다. 많은 것 인정하되.. 또 어쩔 땐 그렇게 안 바빠보이거든요.. 그런데 그 업무를 본인도 저에게 말하지 않고 진행 중인데 전 팀장이 빠지게 되며, 그 전팀장의 그 업무를 제가 인계 받게 되었습니다. 직급은 그 한 팀원과 같은 직급.. 그런데 전팀장이 하던 업무를 지시해서 받은 직원이 이젠 제가 전팀장의 업무를 받았으니 자기가 받은 일이 원래는 팀장일이었다며.. (아니 지시해서 내려간 업무인데..) 3개월동안 별 말 없이 하다가 갑자기 자기가 바쁘니.. 다시 가져가라는 직원... 그건 아닌 것 같다고 이야기하니 선그으시는거냐며 이야기를 하는데.. 참 난감하네요..ㅜ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런디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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