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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기간 중, 재택근무가 아닌 회사 출근하라는 대표님..
제목과 같이 오늘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이 부분을 대표님께 말씀드렸더니 다음주 월요일까지만 재택근무하고, 화요일 정상 출근하라고하시네요. 법적 격리기간이 7일이라 (국가에서 확진 판정 후) 목요일까지 격리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대표님께서 금년 4월 확진 판정을 받으시어 7일간 재택 근무를 하신바라 격리 기간을 모르실리 없는 상황입니다 ㅜ 요즘 대부븐 회사내에서 코로나 판정이후 격리기간을 대부분 느슨하게 준수안하는 분위기인지 조심스럽게 문의드려요 확진 판정후 재택근무는 많이 봐왔는게 격리기간 중 출근은 처음들어봐서 이곳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다시 정중하게 소통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대표님 말씀대로 코로나 확진 후 격리기간중 정싱 출근하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Dream
억대연봉
22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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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해라 라는 말이 제일 싫어요.
면접 공고를 올리라고 해서 공고 자체의 공지 기간, 연락 방법 (언제까지 공고 받고 1차적인 연락 언제 드릴지 등) 근무 조건, 계약 기간, 기타 등등의 조건은 어떻게 설정할지 저랑 한마디도 얘기 없이 그냥 공고 올려~ 알아서 잘 해줘~ 이런 식이네요. 그럼 면접이라도 알아서 보던가 면접은 또 같이들어오라고 하고 그 와중에 또 별로 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면접은 귀찮으신지 너가 알아서 보라고 하고 ^^... 1년은 더 다녀야하는데 오늘따라 아파서 그런지 더 예민해졌네요 하하
익명의에디
22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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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혼자하는 팀장, 팀원들은 어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인원이 많기도하고 끼리끼리 먹는 분위기라 어느쪽에 껴서 먹기도 그렇고 분위기 주도하는 스타일도 아니라 점심을 주로 혼자 먹습니다. 특별한 의도가 있는건 아닌데 굳이 이유를 찾자면 - 혼자먹어도 불편하지 않고 - 팀원들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게 편하지 않음, 그렇다고 일 얘기하며 먹는건 서로 싫을테니 - 쓸데없는 구설수 예방 - 팀원들도 불편할듯하여 뭐 대충 이렇지만 누구와 같이 먹자하는게 저로선 쉽지않은게 가장 큰것같아요 점심같이 먹어야 친해질텐데 하는 생각도 있지만 친하지 않으니 누구와 같이 먹자하기도 어색하네요 참고로 업무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비록 제 생각이지만 문제 없습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이지데이빗
22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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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부당전직을 당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스타트업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1. 저는 마케터이고 회사에 입사한지 2년 5개월이 넘어갑니다 - 선배 없이 혼자 업무를 해오다가 3개월 전쯤 선배가 들어왔습니다 - 그리고 회사에서 원래 마케팅 비용으로 광고비를 쓰고 있었는데 긴축재정을 해야한다면서 끊었습니다. 2. 그리고 저에게 ‘마케팅비에는 직원 인건비도 포함이 된 것이고 한명밖에 둘 수 없다면서 물류팀/현장직 으로 전직을 해야한다’ 라고 했습니다. 덕분에 정신적으로 피폐한 최근입니다. 3. 결국 저는 끝까지 물류/현장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제가 나가는 방향을 고려한다고 했습니다 - 그러니 회사측에서 명목상 ‘리서쳐’ 라는 직무를 줬습니다. 4. 그러더니 최근 몇 일간, 원래 업무 인수인계나 하던 업무를 위해 회사 부서별 업무 폴더에 접근했는데 제 권한을 모두 뺏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제가 인수인계 하고 있는 문서가 있었는데 그 권한마저 박탈해버렸습니다. 5. 작년에도 이 회사는 물류창고 이전을 이유로, 물류팀 직원들을 부당해고 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새로운 장소로 일을하던가, 다른 부서로 전직을 시키며 ‘전직하는 경우 수습기간 월급으로 30퍼센트만 지급하겠다’ 라고 하며 결국 직원들 몇 명을 나가게 만들고 실업급여를 지급한 회사입니다. 6. 속상하게도 제가 빈 자리는 마케팅 인턴도 뽑고, 게다가 더 나아가서는 퍼포먼스 마케터까지 뽑고 있는 걸 보니 회사 재정이 악화되서 절 전직시키겠다는 이 회사. 정말 섭섭합니다.
냘갸가냘
22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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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는거죠
오늘 이 금요일 아침에 날라온 부고가 제 머리 뒷통수를 제대로 치네요... 며칠 전만 해도 저랑 티격태격 하던 동료 한명이 본인상을 당했다는 부고가 날라오니.... 하루 아침에 허망하게 간다는 표현이 이런건가 싶네요. 자기 아버지되었다고 갓 태어난 며칠 안된 아기 사진을 보여주던 모습이 생생한데... 여러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내일 일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요. 저렇게 갈 줄 누가 알았을까요. 맘 착잡해서 그냥 여기 한번 써봅니다...
오렌지5
22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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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트레이딩 by 인공지능, 머신러닝
“인공지능(머신러닝포함)으로 투자하는 봇을 만들었어요. 100% 승률입니다. “. 믿으시나요? 저는 믿지 않습니다. “인공지능(머신러닝)으로 vwap(기관들이 주문 낼때 많이 쓰는 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 : 시장가격에 영향을 덜주면서 하루 종일 팔거니 사려고 내는 주문 ) 보다 무조건 더 좋은 가격에 사거나 팔아주는 인공지능 로직 만들었어요. 99% 로 vwap 보다 잘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하고 로직을 보여주면 저는 이것에 대해서는 99% 믿습니다. 우리는 투자와 트레이딩을 혼용해서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자는 investor 트레이더는 한국말 영어 같게 trader 번역은 거래자인데 거래자로 사용한 경우 본적 없는 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트레이딩과 투자의 차이점은 “싸다 / 비싸다 를 기준으로 사고 팔면 투자” “상승할거 같다 / 하락할 거 같다 를 기준으로 사고 팔면 트레이딩” 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도 당연히 싸니까 올라갈 것 같아 사는 것 아니냐 하시면 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싸다 비싸다에는 펀더멘탈한 기준들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트레이딩은 싸다 비싸다의 기준보다는 사는 사람 많아 올라 갈거 같다, 호재 뉴스가 나왔다 ( 물론 호재가 미치는 가격 영향을 분석해서 포트폴리오 조정에 사용하는 것은 투자겠지요) , 기술적으로 상승추세 전환 했다 (이 기준도 다양합니다 ). 등등 단기적인 가격움직임 전망에 따라 매매하는 것입니다. 가치를 계산할 시간이 없습니다. ㅎㅎㅎ 트레이딩이 잘하는 거다? 투자가 잘하는 거다 ? 정답은 자기가 돈 잘 버는 방법, 스타일 찾아 그걸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려우면 그냥 ETF 또는 펀드 사고 장기 투자 아닐까요? 제가 처음에 던진 질문 “인공지능을 믿습니까”로 돌아가 보면 트레이딩은 기계가 잘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인공지능이 잘할 수 있는지. 물론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투자를 잘하는 인공지능도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투자 잘하는 펀드매니저를 찾듯 투자 잘하는 인공지능을 찾아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러면 투자하는 인공지능은 매니저중에 하나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잘할 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는. 그에 반해 트레이딩은 초단기트레이딩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기계가 확률적인 우위를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콴츠트레이딩의 영역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증권사 트레이더들이 고객의 주문을 받아 하루 종일 팔때 다른 사람보다 더 좋은 가격에 팔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노력해도 소용없다고 생각되면서 cd주문 ( 장 끝날때까지 계속 사라, 팔아라 ) , vwap 주문 ( 거래량 봐서 계속 팔아라 ) 등등 패시브한 주문들이 주류가 되었습니다. 물론 종가에 가격 움직임 영향을 주면 시세 조정으로 걸리니까 이런 주문을 사용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분야는 기계가 모두 먹었습니다. 기계끼리 싸웁니다. 즉 숏텀 트레이딩은 사람이 기계를 이기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계는 사람이 만들지만요. 그래서 투자하려면 좀 길게 인간스럽게 트레이딩하려면 기계를 사용해야 한다가 현재까지의 제 생각입니다.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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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관리 하라는 대표..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한지 7개월이네요. 하지만 다니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하는 건 맞지만 회사에서 자꾸 사를 넘어드네요... 퇴근 후에도 대표의 업무적인 연락, 수당 없는 주말 출근, 야근으로 인해 여자친구랑 자주 트러블 생겨서 이 회사 다닌 뒤로만 그 문제로 여자친구 2명다 이 이유로 헤어졌어요. 최근에 헤어졌었는데 회사 대표님이 자꾸 표정 피고 다니라고 "대표가 기분 안좋고 표정이 안좋아 보여도 직원들은 웃고 다니는 거다"라면서 자꾸 표정을 강조하네요. 그래도 그냥 처음엔 알겠다고 했는데 어제도 또 표정 관해서 카톡으로 연락받았네요. 저도 한마디 해야겠다 싶어서 "개인적인 일이긴 하지만 회사랑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어서 최근에 기분 안좋다. 근무에는 지장 안가게 노력할테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표정이 안좋을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어요. 안그래도 월급일도 하루이틀 밀리고 주말출근과 야근에 퇴근 후에 연락까지 오면서 스트레스 받는데 표정관리까지 하면서 회사 다녀야 하나요...?
참다참다
22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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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96.4kg 관절염이 웰컴 프랭카드를 들고 웃으며 대기중이다. 고혈압군과 비만씨는 등기치고 기다린지 오래다. 주님의은총과 수원댁음식 솜씨를 탓하기엔 뱃살은 이미 내품을 떠났다. 첫사랑문자에 꼴에 설랜다고 허닭을 시키고 줄넘기 100개 를 헉헉대며 채운다. 나를위해 시작한다. 아니 은미씨을 위해...
미자리운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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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은 분발해라
어떻게 민자가 9호선보다 덥냐 시정해라!
아너무졸리다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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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에서 일하기 싫은 동료 (펑예)
그냥 내보내는게 답이겠네요 ㅠㅠ 답변 감사해요
ㄹ ㅏ일라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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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수록 적자나는 사업?
한국 이커머스 시장에선 대권을 노리는 기업들 외엔 새벽 배송을 지속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롯데온, BGF, GS리테일에 이어 밀키트 업계 1위 프레시지도 새벽배송 철수를 결정했죠. 무엇보다 대다수 이커머스 기업들이 물건 팔아선 이익을 남기지 못합니다. 경쟁이 워낙 심해 판매 수수료를 높게 매기거나, 소비자가를 올리거나, 제품을 싸게 매입하는 게 어려워 쥐꼬리만큼 남는데... 그것도 물류비용으로 다 날리고 있어요. 기업이 본업으로 돈을 못 벌면 결국 비용 단속으로 가게 되는 게 순서. 중위권 그룹에선 고비용 고난도의 새벽 배송부터 접고 있는 것이죠. 유일한 흑자 새벽 배송 업체인 오아시스는 홀로 다른 길을 가고 있는데, 지금의 구조를 유지하며 성장 속도를 끌어올리는 또 다른 고난도의 숙제를 풀고있답니다. 새벽배송 전쟁의 반대편엔 생산자가 직배송하는 C2M(Customer to Manufacturer) 스타트업들이 증가하고 있어요. 중간마진을 없애고 공동구매 컨셉을 도입해 싼 가격으로 승부하는 모델입니다. 중국의 '핀둬둬'가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고요. #새벽배송전쟁은BIG3로좁혀짐 #소비자에겐경쟁이지속되는게좋다 ​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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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얼마나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미팅이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프로젝트마다 미팅이 따로 생기는 것은 당연하나 요일별 고정 미팅이 거의 매일매일 있어요. 그러다보니 미팅에서 브리핑하는 내용을 전날 준비하느라 실무를 매번 퇴근이후에 하는 경우가 많아요. 동료들도 미팅이 너무 많아서 업무할 시간이 없어서 회사한테도 건의를 했는데 꿈적도 안하는데 다른 회사는 어떤가요 ㅜ
아이티잡스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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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저녁🥳
날도덥고 하루가 참 길었습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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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 -> 외주관리
2년 생산관리 업무를 하다 타회사 외주관리(구매 외주)로 면접 합격하여 이직하게되었습니다. 다행히 중견기업이라서 너무 좋은데요.... 면접때 구매 외주관리했던 분들도 6명이나 있었는데... 어떻게 제가 합격을 했네요.. 전 외주관리 업무를.. 진도 관리, 작업지도, 입출고 관리 경력만있는데... 선배님들, 외주관리는 구매업무로 알고있는데요... 보통 어떤 업무라고 생각하시나요?
하늘아래선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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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이직하려면 늦었을까요?
10인미만 사업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제일 나이가 어리기때문에 이것저것 업무를 맡다보니 과장이라는 직책아닌 직책이 생겼습니다. 올해 7월에 결혼을 하였구요. 업무량이 너무많아 사람을 더 채용해달라고 해도 해주지않는 회사입니다. 이직하려고하니까 해둔게 아무것도 없고 어디서 뭐해먹고 살아야할지도 막막합니다. 35살 어디가도 중고신입이겟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세모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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