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금요일 아침에 날라온 부고가 제 머리 뒷통수를 제대로 치네요... 며칠 전만 해도 저랑 티격태격 하던 동료 한명이 본인상을 당했다는 부고가 날라오니.... 하루 아침에 허망하게 간다는 표현이 이런건가 싶네요. 자기 아버지되었다고 갓 태어난 며칠 안된 아기 사진을 보여주던 모습이 생생한데... 여러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내일 일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요. 저렇게 갈 줄 누가 알았을까요. 맘 착잡해서 그냥 여기 한번 써봅니다...
회사생활🎁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는거죠
22년 08월 05일 | 조회수 1,079
오
오렌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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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2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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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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