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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사가 자꾸 보류돼서 답답..
기껏 열심히 취재해서 공들여 썼는데 데스크가 보류랍시고 이유도 말 안해주고 송출도 안되고 그렇다고 삭제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러고선 넌 기사 기본기가 부족하다 혼내기만 하고 어디서 하소연하면 좋을지 모를 이 답답함...
닉닉닉닉닉닉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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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 능력 기르는 법
안녕하세요, 요즘 보고서를 쓸 일이 많은데 맘처럼 잘 써지지가않아 고민인 신입입니다. 주말내내 열심히 작성한 보고서를 가져가 회사 내 존경하는 팀장님께 첨삭을 부탁드렸더니 완전ㅠㅠ 처참하게 까였습니다. 허허 특히나 표는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잘못됐더라구요^^.. "간단하게 중요한 핵심만, 그러나 이해는 가능하도록 자세하게, 한눈에 들어오도록 한장에 깔끔하게"쓰라고 하시는데 이게 참...쉽지가 않네요. 알잘딱깔센ㅎ.. 우선 제가 생각하는 저의 문제점은 1. 보고받는 자가 보고싶어하는 포인트를 잘 모름 2. 논리력 부족 입니다. 그래서 팀장님들이나 유관부서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첨삭을 요청드리고있긴합니다...만... 1년 넘도록 이런저런거 물어보는게 바쁜 분들께 너무 민폐인것같아서(+아직도 매번 물어보는 내가 바보같아서ㅠㅠ) 강좌라도 들어야되나 고민입니다. 보고서 잘쓰시는 리멤버 선배님들..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생긴 보고서를 뽑아내는 능력자가 되셨는지 조언 열렬하게 부탁드립니다!
먼저가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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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관리실패. 어찌해야할까요
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저도 이직한지 채 1년이 안된 상태임에도 HR이슈가 끊이질 않네요. 그간 여러 조직을 경험해봤음에도, 이 조직에 적응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우선 제가 이직한 곳은 조직장들이 못버티고 계속해서 갈렸던 자리였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위아래 맞추는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이직자로서 성과가 빨리나면 이후가 편해지니 초반에 드라이브를 걸었던게 문제일까요? 제가 대화가 안통하는 답정녀인걸까요? 변화를 시도한게 문제인걸까요.. 장기근속한 직원들이 많은 조직이였는데 제가 오고나서 퇴사한 직원들이 많고, 그 직원들 퇴사 사유가 모두 제가 힘들다하고 나갔다합니다. 새로 온 직원들은 제가 채용했다보니 현재까진 드러나는 블레임은 없는 상태고요. 결과적으로 사업부 실적 개선 능력은 인정받았으나 조직관리는 완전히 실패한 셈입니다. 솔직히 무엇을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빠른시간 내에 성과를 내면서도 좋은 상사는 어떻게해야 될 수 있는건지. 직원들의 말을 어떻게해야 잘 듣어줄 수 있는지. 이제는 직원들과 함께 템포 맞출 수 있겠거니 저도 좀 이제 살겠거니 했는데, 이번엔 핵심인재가 퇴사를 하겠다하네요. 하... 심지어 인사팀에 바로 얘기하고 조직장인 저는 스킵... 이제는 제 멘탈이 나갈 것 같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적어보았습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겠으니 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포티포
억대연봉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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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대화에서 . 찍지 말라는 대표… 왜 그러는걸까요?
인원 8명정도 있는 작은 회사입니다. 입사한지 3년정도 됐어요. 한 두달 전 쯤 퇴사한다 말했고 나가면 힘들어진다고 올해까지만 일해달라해서 알겠다고 했고요. 대표한테 오늘 갑자기 전화와서는 알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카톡 보낼 때 . 찍는거 하지말라는데 왜그러는거죠?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잡는데 사람 돌아버리겠네요.. 퇴사한다해서 그냥 시비거는건가요? 갑자기 왜 찍지 말라는거에요 대체? 보기 안좋아 보인다는데 보기 안좋아 보이나요…….? 예를들어서… 네 대표님 알겠습니다. 이게….. 안좋아보여요?
hhbb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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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심 갖고 일하는분 계신가요
애사심은 회사생활에서 중요한 요소일까요..?
도래미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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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 3주됨
쓰다보니 음슴체가 되었으니 이해해주세요 ㅠ 이직한 회사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이고 최신 키워드나 인사이트 분석해서 크리에이터들이 양질의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게 서포트 해주는 일들을 함 물론 내부적으로 분석 시스템이 없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도 지원함 난 전 직장에서 마케팅 기획팀에 있었지만 회사 특성상 다른 회사들과는 다른 업무들을 했고 인원이 없어서 기획은 한 번도 못하고(제안서, 기획서 작성 잘 모름) 팔로우 업 할 수 있는 상사도 없는 상태라 배울게 없다 판단하고 2년 9개월만에 지금 스타트업으로 이직을했어 경력직이라고 뽑아줬는데 난 대리로 업무를 하다가 왔는데 직함을 사원으로 꽂아버리고.. 처음 겪는 계열의 업무들을 대충 설명해주고 해봐라는 식에 업무 하달 틀은 없고 모두 무에서 유를 해내야하더라고... PM(프로젝트 매니저)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 상태라 힘듦 ㅠㅠ 업무 하달 받으면 뭐라도 해야겠고 하는데 이해도 힘들어서 업무 시간도 오래 걸려버리고 별로 좋지 못한 평가들을 받는 거 같아 스타트업이 아무리 시스템이 부족한건 알지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업무 하달 받아서 한다는게 너무 부담이 커 스타텁 다니는 형 누나 또는 동년배들아 원래 이렇게 힘든거니... 난 시스템과 커리큘럼이 있는 회사가 맞는걸까 진짜 고민된다
아니뭐했냐고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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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퇴사 얘기를 퇴사날 2틀전에 얘기 해도 문제될께 없나요??
왼손은 거들뿐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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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편한데 미래가 걱정되는 회사 괜찮을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워라벨이 매우 좋고 출산/육아휴직을 눈치 안보고 다녀와도 되는 (대신 원래팀 복귀는 힘들 수 있으나 무조건 복귀 가능) 회사입니다. 근무시간도 팀장 재량에 따라 자유로운 편이며 연봉도 5년차 현재 6천정도 되네요 문제는 두가지 인데요 1. 매년 연봉인상률이 2% 수준? 거의 안오른다고 보면 됩니다. 2. 미래가 안보입니다 여자 선배들 중 나이 많으신 분들이 별로 없고 오래 버텨봐야 40살 일거같고 업무 강도가 연봉대비 낮아 다른 회사 갔을때 버틸수 있을지 능력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40살 이후 미래를 보고 지금 이직을 해야 할지 아님 지금 삶이 편안하니 안주할지 고민이에요
꾸루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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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 불량 어떻게 해야하나요?
한 동료가 있습니다. 툭하면 애가 아프다고 점심먹고 집에 가고 툭하면 애가 아프다고 오후에나 출근합니다. 아 물론 반차는 일년 내내 단 한번도 쓴적이 없습니다. 점심먹고 집에가도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르고, 병원에 갔다가 출근해도 오후가 될지 몰랐으니까요.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반나절이나 비워놓고 정상 출근이라고 기록하는게 맞는건가요? 결재해주는 팀장님도 내용 안보고 결재하는것 같고 주변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는것 같아요. 저도 모르는척 하면 될까요? 나름 대기업입니다…
임금님귀는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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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택 담당
안녕하세요 최근 회사에서 업무가 바뀌었는데 이상해서요. 전임 담당자가 인사발령으로 인수인계 없이 제가 사택을 담당하게 됐는데요. 입주직원이 사택에 문제가 생겼대요 예를들면 소모성 물품이 문제가 있다던지 문고리가 고장났다던지 뭐 이런사안이요. 이걸 사택담당이라고 제가 해결해줘야하나요? 본인들이 알아서 집주인이랑 연락하든 총무에 연락하든해서 해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전세 매물 구해다가 계약해주고 보증보험 가입해주는 것만해도 한두채도 아니고 많은데 심지어 사택 말고도 담당 직무가 많거든요 그런데 이런 잔잔바리 까지 하나 전화와서 해달라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서요. 사택 담당이 그런것까지 다하는게 맞는지? 사는 사람 따로 있고 고장내면 고치는 사람 따로 있는게 참;
스모킹드림즈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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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병원 행정직
일반병원 전산행정직 면접을 보게됐는데 전반적인 행정업무라고 하셨는데 원무,총무 통틀어 다 하는 걸까요? 6일 근무에 2500이던데..아니어야할텐데요ㅠ
태리야끼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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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들 회사에서 슬리퍼 이용하시나요?
하나 가져다 둘까... 생각중인데 다들 어떤 지 궁금하네요
마늘강아지
억대연봉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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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유종의 미라는게 진짜 있을까요?
근로자가.. 피고용 됐다가.. 자유의지로 퇴사를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인수인계, 물품처분 관련해 문제가 생길때마다 퇴사자 탓을 하는 회사... 조금이라도 금전적 손실을 볼것 같다 싶으면 퇴사자를 뭐 회사 등처먹기위해 들러붙었던 사기꾼 취급하는데.. 그동안 열심히 일 했던 과정은 잊은듯 현재의 서운함만 가득 표현하는 상황... 근로자는 다음 디딤돌(업계평판, 다음 job 등)을 위해 이 상황을 참고 어찌됐던 회사에 피해 안가는 선으로 내가 양보할수 밖에없는.. 이게 유종의 미가 맞나요? 너무 답답합니다. 화도 나지만, 참고 있습니다.
마크pm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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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상담사 두명 이상한테 심리상담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저는 직장 다니면서 번아웃이 와서 상담을 받았는데, 첫번째, 두번째 상담사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서 심리상담사를 두번이나 바꿨거든요ㅠㅠ 그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처음부터 잘 맞는 상담사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혹시 비슷한 고민이나 불편을 겪은 분이 계실까 싶더라구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 있으시면 얘기 나눠보고 싶어요 :D
너가최고야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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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군기가 무엇인가요?
똥군기란게 무엇인가요? 회사에도 똥군기가 있다면 회원님들의 회사에선 상사쉐킷들이 어떤 방식으로 똥군기를 시전하나요? ㅋㅋ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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