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57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아직도 심리상담 복지, 고민하세요? 조직 성과달성에 심리상담이 반드시 필요한 과학적 이유 3가지!
최근 <금쪽같은 내새끼>, <금쪽 상담소>를 통해 성인들에게도 심리 상담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이유로 많은 기업들이 복지제도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활용하려고 하지만, 문화적 풍토와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쉽게 자리잡고 있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심리 상담 복지는 구성원 성과관리에 반드시 필요한 제도이자 서비스로, HR 담당자들이 반드시 도입해야하는 것입니다. 머리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이지만, 막상 경영진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객관적 근거를 설명하기는 어려운데요. 구성원들의 성과달성과 심리상담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구성원들이 성과 달성을 위해 하는 모든 행동과 판단은 [뇌]에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기업에서 반드시 심리상담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를 [뇌과학]을 통해 객관적 근거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1. 구성원들의 성과는 정서와 감정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성과는 결국 사람이 어떤 판단과 행동을 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리고 사람의 판단과 행동의 매커니즘은 '뇌의 정보 처리 능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사람은 결코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뇌과학자들은 사람의 판단 과정에서 '정서와 감정'이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말합니다. 1952년, 뇌과학자 폴 맥린은 인간의 뇌는 3개의 영역(파충류-포유류-영장류의 뇌)으로 진화/발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발전의 순서대로 판단하고 행동한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파충류의 뇌(뇌간, 소뇌)는 기본적인 생존의 행동과 생각, 즉 본능에 따른 생존 유지기능을 담당하며 판단합니다. 포유류의 뇌(변연계)는 감정 기능을 담당하며, 정보처리에 반드시 필요한 영역으로 좋고 싫음의 판단을 통해 행동하게 만들어 줍니다. 영장류의 뇌(대뇌피질)는 이성적 사고, 언어, 고차원 사고능력을 담당하는데요. 이를 정리해보자면, 사람의 판단은 '정서(본능) - 감정 - 이성' 순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심리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대니얼 카너먼은 '사람의 판단과 행동'은 결코 합리적이지 않으며, 주관에 휘둘려 충동적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대니얼 카너먼에 따르면, 사람의 사고능력은 크게 2가지의 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고 합니다. System 1은 인상, 직관, 의도, 느낌과 같은 직관 및 습관에 의해 자동적으로 반응하는 정서적 사고이며, System 2는 논리적 추론과 분석을 통한 이성적 사고입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어떠한 상황에 놓여졌을 때, System 1을 통해서 빠르게 움직이고 판단을 내립니다. 예를 들어, 주변 지인들 중에 당근을 싫어해서 먹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근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고, 특히 비타민A가 있어 눈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싫어하는 사람들은 당근만 쏙 빼먹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바로 System 1에 의한 판단이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과거 당근에 대한 부정적 정서을 느낀 System 1이 최종 판단을 내리는 System 2에 지속적으로 '부정적 정서'를 주입시켜 판단을 내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System 1에서 내리는 판단을 System 2가 승인하면 인상과 직관은 믿음으로, 충동은 자발적 행위로 바뀐다고 합니다. 그리고 System 1이 안정적으로 작동될 때 System 2는 거의 혹은 수정없이 System 1의 제안을 그대로 수용합니다. 이를 조직과 구성원에게 적용해보면 어떤 모습일까요? 회사와 조직이 구성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지 못하면, 구성원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에도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장의 업무 성과에서 좋지 못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겠죠. 혹은 구성원이 개인적인 일로 인해 부정적 심리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업무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반면, 회사와 조직에 대한 긍정적 인상을 갖고 있다면 신뢰가 형성되고, 업무 성과에 대해 자발적 행동으로 이어져 성과 달성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결국 구성원의 성과달성은 '정서관리'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심리 상담 서비스는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필요한 단순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조직 성과 달성에 있어, 구성원들의 업무 몰입과 성과 창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2. 구성원들은 '안전감'이 없으면 다음 단계의 더 큰 성과를 만들 수 없다. 매슬로우 5단계 욕구이론 들어보셨을겁니다. 5단계는 크게 생리-안전-사회-존속-자아실현으로 이뤄지며, 각 단계별 욕구가 충족되면 다음 단계로의 욕구로 상승한다는 동기이론입니다. 매슬로우의 이론은 사람의 심리와 행동판단에 기인해 만들어졌는데요. 다음 단계로의 욕구 상승을 위해서는 '안전감'이 필요하며, 이는 곧 안전감이 없으면 다음 행동으로 나아갈 수 없음을 말합니다. 기업에서 구성원들에게 제공하는 기초 욕구인 생리와 안전욕은 연봉/복지/성과급과 같은 물질적 보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생활에 안정적이지 못한 임금은 더 높은 생리와 안전욕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사내에서 인정받아 성장하는 것보다는 소위 'N잡' 또는 '이직'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조직의 '심리적 안전감'은 사회(소속)적 안전감을 말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 안전감은 조직에 속한 리더/팀원이 나에게 보내는 신뢰에 대한 믿음 혹은 부정적일 수 있더라도 나의 행동에 대해 상대가 어떻게 해석할지에 대한 나의 믿음입니다. 즉, 조직 내에서 다소 불쾌하거나 상처받을 수 있는 생각을 솔직하게 전달해도 이에 대해 팀원들이 발언 이전과 다름없는 일관된 태도와 행동을 보여주는 경험을 공유하면서 생겨나는 믿음인데요. 심리적 안전감은 앞서 말씀 드린 '사람의 행동과 판단체계'에서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정서상태]를 사회적 욕구 단계에서 대변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평소 구성원과 리더의 관계, 구성원과 조직의 관계에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눈 밖에 난다."라는 불안감이 조성되어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사고와 판단이 마비되고, 더 큰 성과를 위해 고민하는 시간보다 "어떻게 하면 조직에서 안전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 만을 지속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조직의 성과에도 영향을 미쳐, 더 큰 성과 달성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어버리겠죠. 또한 다음단계의 욕구, 즉 사회적 성취욕도 사라지게 됩니다. 이는 구성원들이 조직 내에서 성과 달성을 위해 업무 몰입이 일어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더 잘하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결국 성취욕에서 나오는 것인데, 안전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성취욕도 생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과 리더는 더 큰 성과를 원한다면, 구성원들이 항상 안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서 상태를 관리하고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3. 구성원들이 갖고 있는 '생각의 틀(편향과 편견)'을 깨야한다.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습니다. 이를 편향과 편견이라고 말하며, 우리는'확증편향'이라는 말로 더욱 잘 알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의 성과달성에서 편향과 편견을 깨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편향과 편견은 잘못된 소통, 잘못된 정서적 인식을 만들어 성과달성을 저해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편향과 편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는 기억과 경험을 기반해 사고하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기업 내에서 편향과 편견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꼰대 문화'입니다. 꼰대라고 불리는 4~50대 리더들은 과거 자신이 성과를 달성한 방식으로 후배들의 복장, 업무방식 등을 강요합니다. '내가 경험해보니 그게 맞는데, 왜 그렇게 안하는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성과가 나지 않거나 현 시대에 맞지 않은 방식으로 성과달성이 더딘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성과가 나지 않을 경우, 이러한 리더들은 '네 역량과 노력이 부족해서야'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성과가 좋다면, 이를 과대 해석하여 '거봐 내가 하란대로 하니까 되잖아'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과연 해당 리더가 말한대로 100% 이행했다면, 그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을까요? 결국 성과를 낸 주체는 구성원이기 때문에, 리더가 말한 것을 정정하고 보완하며 달성한 것이 큽니다. 비단 리더 뿐만 아니라 구성원들 또한 마찬가지로 편향과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조직 내 사람들 사이에서 '쟤는 사람이 별로야'라고 생각하며 수군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괜시레 그 사람이 능력 없고, 별로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그 사람을 겪어보지도 않고 말이죠. 그러나 실제로 겪어보면 좋거나 능력 있는 사람일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편향과 편견이 있는지 없는지를 고민하고 판단하는 '메타인지'를 길러야 합니다. 구성원들의 성과 달성 과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업무상의 소통 과정에서 특정 사람에 대한 편향과 편견이 생기면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편향과 편견에 둘러싸여있으면 새로운 도전이 달갑지 않게 느껴지고 기존의 방식만을 고수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성과는 나지 않고, 실패경험만을 쌓게되어 구성원이 동기저하는 결과까지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편향과 편견은 어떻게 깰 수 있을까요? 그것은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라는 메타인지를 통해서 깰 수 있습니다. 메타인지를 기를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에 대한 정서상태를 파악하려고하는 노력에 있습니다. 편향과 편견은 결국 그 당시 개인의 정서상태가 어땠느냐에 따라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위의 사례에서 볼 수 있 듯이, 한 사람에 대한 편견과 편향은 누군가로부터 전염된 부정적 인식이 나에게도 쌓였기 때문입니다. 만약 메타인지를 통해, "내가 왜 저사람을 나쁘게 생각했을까?"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을 때, 사실은 그 사람이 내게 나쁜 행동을 하거나 영향을 미친 것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각의 틀을 깨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자신의 정서상태를 확인하고 케어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왠만한 사람들에게 그것은 힘든 일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기를 껄끄러워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내가 화를 내고 있는 것을 인정하면, 왜 쓸데 없는 것에 화를 내고 있는가에 대해 민망하고 창피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그냥 화를 내버리고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 훨씬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에게는 [감정 들여다보기]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감정을 잘 들여다보는 사람은 편견과 편향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기존보다 훨씬 더 나은 소통방식을 갖게 되거나, 새로운 업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기초적인 토대를 만들게 됩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사람의 모든 사고판단과 행동은 정서와 감정 상태에 따라 다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진정으로 성과를 만드는 구성원은 자신의 정서와 감정상태를 들여다보고 컨트롤 할 줄 아는 사람인 것이죠. * 위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은 정서-감정-이성 순으로 판단하고, 그에 따라 행동합니다. 정서와 감정이 불편하면, 우리가 내리는 판단도 올바르지 못한 판단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의 구성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서와 감정상태가 불안하면, 업무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합니다. 그것은 고스란히 조직과 회사의 성과로 연결됩니다. 그러므로 구성원들의 정서적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올바른 판단으로 만들기 위한 긍정적 심리상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왠만한 성인도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들여다볼 용기가 없습니다. 그러나 감정을 들여다보지 않으면, 늘 '편향과 편견'에 사로잡힐 수 밖에 없습니다. 편향과 편견은 나의 기억(경험)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기억(경험)은 감정의 강렬함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만약 부정적 감정이 많다면, 부정적 기억(경험)이 많이 쌓여있을 것이고, 긍정적 감정을 많이 느낀다면, 긍정적 기억(경험)이 많이 쌓여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편향과 편견을 깨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감정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스스로 감정을 들여다보고 문제의 원인을 찾게되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소통, 업무에 대한 인식 또한 달라져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조직에서는 구성원들이 스스로 감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용기를 만들어줄 수 있도록 심리상담을 통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해당 글은 뇌과학, 생물학, 심리학 관점에서 바라본 조직 성과와 관련된 마이다스아이티의 [자연주의 인본경영]을 공부하며 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 [감정 들여다보기]와 관련해서는 추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태양 | 닥터나우
22년 06월 24일
조회수
609
좋아요
14
댓글
1
이번주는 결과적으로 저의 영혼을 받친 한주였습니다 ㅋㅋ
지금 근무하는 회사는 작년에 비하면 매출이 없다고 사장님이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2,000만원 가까이 제가 수출했습니다 결과는 제가 영혼을 받친 한주였습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6월 24일
조회수
1,084
좋아요
3
댓글
13
대표님의 갬동 선물....
때는 따끈따끈한 오늘 아침.....!! 제가 음식 알러지가 여러가지 있는데 너무 흔한 음식재료들인데 그렇다고 너무 알러지가 심하진 않아요 보통은 몸이 좀 간지럽거나 여드름(?)이 온몸에 몇개 나거나 얼굴에 여드름(?)이 나는 정도거든요 어젯밤 제가 퇴근후 맥주한잔 마시다가 얼굴을 만지던 중 여드름이라고 하기엔 크기가 좀 크고, 뾰루지? 같은거라고 하기엔 애매한? 뭐가 나서 만지작 거리다가 꾹 누르니까 여드름 짜듯이 짜지길래(?) 알콜솜으로 손도 닦구 얼굴도 닦구 하면서 면봉으로 열심히 짰어요 그럼 이제 짰으니까 괜춘하겠지 하구 쿨쿨 꿀잠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씻으려고 화장실을 가서 거울을 본 순간 이게 왠걸? 이건 뭐 그 여드름처럼 난 부분 주위로 지름 2센치 정도 빨갛게 된거예요ㅠㅠ 면봉으로 너무 열정적으로 짜서 멍들었나... 너무 자극을 줬나.... 별의별 생각을 했지만 마스크만 믿고 걍 출근했습니다 저희 대표님은 한 병원의 대표원장님이자 법인의 대표님이셔서 진료가 있으신 날, 오전 진료를 끝내시고 법인 사무실에(매우 가까움) 오셔서 주간회의를 하거나 상의를 하거나 그냥 들리시거나 하시는데 오늘은 주간회의가 없어서 안들리실줄 알았는데 아침부터 들리셨더라고요 요즘 코로나도 약간 느슨한 분위기고 저희 직원들이 한두명 빼고 이미 확진을 거친 상태라 코스크를 하고 있었는데 제 얼굴을 보시더니 ㅇ대리!얼굴이 왜그래! 그거 뭐 났어?! 하셔서 아녜요~ 얼굴에 여드름 난거 짠거예요~ 하구 말았거든요 항상 자주 나던 위치고 해서 언젠간 피부과 가야지 하고 미루던 중이라 별로 신경 안썼거든요 근데 얼굴 보고 걱정이 되셨는지, 비서 시켜서 얼굴에 바를 연고를 사다주셨더라고요(갬동) 내 얼굴 나도 신경 안쓰는걸ㅠㅠ.... 대표님이 걱정된다며, 옆 피부과 원장님이랑 친하니까 가보라고 하셔서... 시간되면 한번 가봐야지 하고 말았는데.... 비서 시켜서 약 사다주시는 복지라니....... 퇴근하기 전 매일 보고할 일이 있어서 카톡으로 보고하는데, 처방해준 약 꼭꼭 잘 발라! 흉지면 싫잖아~ 하시는데... 퇴근길에 또 갬동..... 대표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할께요♡ 잊을만 하면 자꾸 충성충성하게 만드는 당근을 주시는 우리 대표님.... 참 사람 잘쓰십니다ㅋㅋㅋ 불금에 혼술하면서 훈훈한 대표님 자랑 한번 해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연고사진은 오해가 있는것같아 지웁니다*
퇴사자토크HR
22년 06월 24일
조회수
1,334
좋아요
14
댓글
10
퇴사고민입니다
입사3개월차 31살입니다 2금융권 다니고있습니다 모아놓은돈도없고 차도없고 집안형편이 좋지않습니다 ㅠ 그래도 수트입고 떳떳한명함이있어 다행이다생각하고있습니다만 제일큰문제는 돈입니다. 모아놓은 돈도없고 차도없습니다. 지금실수령액이 연봉 2500만원정도되네요 계약직을 2년간하고 1년더해야정규직이되는데 정규직까지하면 3000좀 넘는다고합니다. 두번째는 회사남자상사 무시하는발언에 너무 힘이드네요 . 비전만보고 참아볼려노력해봤지만 매번 자신감을잃어가는 제모습이 보기가 힘드네요 세번째는 회사분위기가 금융권이라서그런지 매우군대문화입니다. 주말에 행사는 매달한번씩있습니다. 내리갈굼도 심합니다. 퇴사를하게되면 제가 후회할까 걱정이되네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비슷한경험있으시면 도와주세요
협동신
22년 06월 24일
조회수
1,935
좋아요
3
댓글
4
화장품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이번 글에서는 뷰티가 어려운 이유, 정확히는 화장품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1) 지속가능성이 적다.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 트렌디하다. 충성도가 적다. 오늘의 매출이 내일의 매출은 아니다. (2) 광고법 제약이 많다. 미디어 커머스가 불가능하다. 경쟁사의 식약처 신고가 잦다. 뷰티업계에 10년간 몸담으며 정말 자주 들은 질문이 있다. “네가 마케팅을 그렇게 잘하면 직접 브랜드 내면 되는 거 아냐?”라고. 물론 일리는 있다. 하지만 일찍부터 한 분야를 경험한 난 브랜드를 리드하기보다 조력자 역할이 더 알맞다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애초에 나 혼자 잘한 게 아닌, 브랜드 본사와 뷰스컴퍼니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시너지를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왜 브랜드를 내면 안 된다는 걸까? ✔️돈 벌 구조가 나오기 쉽지 않다. 올리브영, 벤더, 브랜드 본사까지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있다. 올리브영의 수수료는 카테고리나 브랜드별로 다르겠지만, 통상적으로 35%를 사입 조건으로 가져간다. 물류, 배송, 유지비 등 여타 수수료를 따져보면 65%에 달한다. 브랜드는 35% 안에서 마케팅 비용도 충당해야 하는데, 원가에 인건비까지 빠지면 돈이 남을 수가 없다. 애초에 마진 구조를 잘 짜는 게 중요한데, 이때 오류를 범하면 많이 팔수록 손해가 나는 구조가 발생하곤 한다. 과연 이 시장에서 돈을 벌어가는 주체는 누구일까? 이걸 알려면 유통채널 그리고 뷰티 에코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좋은 제품으로 승부 볼 수 있는 상황은 지나간지 오래다. K뷰티가 급성장하며 많은 제조사가 너도나도 수준 높은 제품을 내고 있는데 제품력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이젠 소비자의 필요로 인해 뷰티 제품이 만들어지는 게 아닌, 필요 이상의 제품이 과잉 공급되고 있다. 즉 뷰티 에코 시스템에 먼저 자리 잡은 브랜드들이 매출을 전부 가져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뷰티는 굉장히 트렌디하다. 주위에서 브랜드 사업에 실패해 업계 자체를 떠나는 사람을 많이 봤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잘 팔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속가능성 있게 그 자리를 지켜내는 일은 매우 어렵다. 2017년 사드 사태가 일어나기 전, 많은 브랜드가 중국에서의 한 방을 기대하며 화장품업계에 뛰어들었다. 그들은 대박 매출을 기대하며 제품 생산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국제 문제가 발발하며 수출길이 꽉 막혔고, 그 많은 제품은 순식간에 감당 불가능한 재고가 됐다. 몇백억, 몇십억 빚을 내고 야심차게 사업을 시작했는데 곧장 쓴맛을 보게 된 것이다. 지금이야 시장이 다시 좋아지고 있지만, 황금기였던 이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줄어드는 것도 한몫한다. 브랜딩의 다른 말은 재구매다. 지속가능성 있는 회사로 가려면 팬덤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마케팅의 기본법칙인 파레토법칙을 기억하면 쉽다. 당연히 충성도로만 구매를 일으킬 순 없다. 현시점에서의 구매 포인트는 플랫폼이다. 뷰티업계에서 가장 큰 플랫폼인 올리브영의 월 네이버 검색량은 약 200만 건에 달하며, 구매데이터는 월 800~900만 건으로 예상된다. 올리브영이 기준을 만들고, 소비자는 플랫폼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구매에 나서는 것이다. 이렇듯 영향력이 워낙 강하다 보니 올리브영의 지배구조와 PB 브랜드 경쟁 등 신경 쓸 게 점점 많아지고 있다. 올리브영 PB 브랜드에 시장을 빼앗기는 경우도 허다하다. ✔️광고법 제한 또한 심해지고 있다. 미디어 커머스 강세기업들이 주춤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페이스북이 각광 받던 시절, 3초 안에 소비자를 잡아야 하는 알고리즘 탓에 자극적인 ‘Before & After’ 콘텐츠가 유행했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유튜브 모두 광고 심의가 까다로워지고 있어 예전의 방식이 먹히지 않는다. 아이폰 iOS 이슈가 겹치며 노출 빈도 및 ROAS 효율도 좋지 않은 상태다. 그래서 뷰스컴퍼니는 미디어에 너무 올인하기보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효율 다각화를 실천하고 있다. 우리의 공식 파트너사인 카카오가 많은 서포팅을 해줘 다행히 세부적인 타겟팅이 가능한 상황이다. 새로운 매체발굴 및 파트너사 모색도 멈추지 않고 있다. ✔️레드오션의 숙명일까. 경쟁사의 신고도 잦은 편이다. 일단 신고를 받은 식약처는 진위 여부를 파악해야 하는데, 뷰스의 작년 클라이언트였던 브랜드 모다모다도 이를 피해갈 수 없었다. 기존에 없던 법까지 만들며 제재를 가했을 정도. 결국은 일이 잘 풀리긴 했지만, 마케팅을 진행한 우리 또한 피해당한 걸 보면 이 시장 자체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진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만약 광고 정지 처분을 받으면 제품 판매는 가능하지만, 상세페이지조차 쓸 수 없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무슨 말이냐고? 올리브영에서 판매는 할 수 있어도 상세페이지는 빼야 한다는 얘기다. 이는 당연히 엄청난 타격이 될 수밖에 없다. K뷰티는 이제 근간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뷰스컴퍼니에서는 매달 뷰티와 관련된 정보를 기록하고 방향성을 고민한다. 단순히 K콘텐츠에 힘입어 잘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K뷰티의 정체성을 확립할 차례다. 무조건 화장품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적어도 오늘 이야기한 부분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볼 필요는 있다. 결국 이 숙제를 푸는 자만이 지속가능성을 가지고 갈 수 있을 것이다.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25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06월 24일
조회수
4,658
좋아요
59
댓글
17
화려한 이력서
내가봐도 데려가고 싶을것 같은 내 이력서 그런데 일이 싫다. 이직제안 올때도 또 새로운걸 배우고 하려면 스트레스고 이 일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 다른 필드로 가고싶다 말로만 떠들어대는 정말 하고싶은 것도 열정도 사라진 과장이 되버림
알에이그루
22년 06월 24일
조회수
8,535
좋아요
51
댓글
18
대화할 때마다 내가 뭔가 말리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 대처법
안녕하세요. 지금 2년차 직장인인데요. 대화할 때마다 뭔가 제가 말리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뭔가 부당한 것이나 아니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해 최대한 정중하게 의견을 말하면 뭔가 항상 원론적인 근거를 들면서 저는 네(어?) 네 (어?) 하다가 저의 의도도 제대로 전달을 못하게 되고 원하는 바를 거의 달성하지 못하게 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뭔가 제가 말려서 대화가 그 상사가 원하는 대로 끌려다가 끝나는데요 거의.. 당연히 대화후에 항상 기분은 찝찝합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 어떠한 상황인지 전달이 잘 됐는지 모르겠는데요.. 이런거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잘하자자자자
억대연봉
22년 06월 24일
조회수
7,911
좋아요
42
댓글
35
음악저작권은 미래의 투자처가 될 수 있을까?
최근 음악 저작권이 다시 핫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힙노시스 송 매니지먼트가 해외에서 시작했던 음악 저작권 투자가, 뮤직카우, 위플렉스, 비욘드뮤직 등 국내에서도 업계 분위기가 조성되더니 이제 투자업계에서도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추세입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사모펀드를 통해 뮤직카우에 1000억원을 투자하였고, 미국의 블랙스톤은 팝음악, 판권, 카탈로그에 1조2천억원을 투자하였으며, KKR, 퍼싱스퀘어톤틴홀딩스도 각각 BMG와 유니버셜뮤직에 음악저작권 투자 및 지분 인수에 합의했습니다. 현재 업계에서는 음악저작권이 과거 자산들과 다르게 꾸준히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대체 투자 부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저작재산권은 그동안 관심 받지 못하였던 투자처이며, 사람들에게 음악이 매우 가까운 매체이며, OTT, 메타버스, NFT 등 음악을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장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음악 저작권(정확히는 저작인접권)을 확보한 투자사 또는 업체들이 수익 발생으로 이야기하는 대부분은 음악 저작권료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가수들 또는 인접권자가 가지고 있던 권한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부분에 한정되어 있으며, 몇몇 인기음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원은 지속적으로 현금 흐름을 보인다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앞으로 음악저작권이 투자 상품으로 더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저작권을 확보한 투자사 또는 업체들이 어떻게 이 음악저작권을 활용하여 수익을 발생시킬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음악 저작권은 미래의 새로운 투자 수단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한 때의 호기심처럼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는 바람인 걸까요?? - 위 내용과 제 의견을 담은 블로그도 함께 공유 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silversyu/222786916322)
주재완 | 주식회사 데이원컴퍼니
22년 06월 24일
조회수
807
좋아요
4
댓글
2
유튜브 VS 틱톡의 8초짜리 전쟁
유튜브 VS 틱톡 8초를 놓고 이들이 싸운다고? 지금 이 시대 유튜브를 보지 않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Z세대에서 틱톡을 모르는 사람도 없다. 모바일의 두 거성이 격돌한다. 이후에 일상의 중심에 누가 서게 될지 변화를 미리 들여다보는 이야기. ✔️ 유튜브가 중단을 선언했다. 그 이후의 이야기 이전에 유튜브의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한 글을 담았다. 요약하면, 수년에 걸쳐 수천억원의 예산을 들여 선보인 유튜브의 오리지널 제작 비즈니스를 접고, 크리에이터와 협업에 더 집중한다는 내용. 그리고 유튜브 '쇼츠'가 무기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그 이후에 어떻게 펼쳐지고 있을까? *이전 글 <유튜브가 중단을 선언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1768 유튜브가 틱톡을 겨냥한다. 🎯 ❓왜 틱톡일까? 틱톡스러운 방식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연예인을 포함한 다양한 인플루언서의 참여가 늘더니 틱톡이 음악산업의 메카가 되어가고 있다. 일례로 최근 빌보드 핫차트 1위를 차지한 글래스 애니멀스가 앨범을 낸지 무려 59주만에 세상에 빛을 보게 된 배경에도 틱톡이 있었다고 한다. 누구든 즉석에서 바로 기발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이 콘텐츠가 밈(meme)이 될 수 있다는 것은 틱톡의 매력이다. 전세계로부터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라이징 스타이다. *참고기사: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825676 ⁉️ 유튜브 VS 틱톡, 무엇을 가지고 싸울까? 소비자가 만드는 영상? 영상이라는 영역은 본질이 아니다. 8초의 시간을 가지고 싸우게 될 것이다. 세상에 모바일을 가지고 있는 수십억의 사람들의 틈을 차지하고 있는 8초라는 시간이다. 왜 8초일까? 연구결과에 의하면 사람이 온전히 새로운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찰나의 시간이 8초라고 한다. 그 시간에 담은 콘텐츠를 숏폼 콘텐츠 (Short form Content)라고 일컫는다. (여기서 8초는 하나의 상징이고 4초, 5초로 축약되기도 한다.) ⚠️ 유튜브는 어떻게 나아가고 있을까? 유튜브 담당자의 인터뷰에서 꺼내온 말들 🎙 1️⃣ 쇼츠의 중심 #Z세대 전 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300억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했을 때보다 4배 높은 수치. 그 배경에는 Z세대의 소비 형태에 기인한다. 이들은 짧은 시간에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즉각적인 즐거움을 얻고자 하는 성향이 있다. 2️⃣ 숏폼의 핵심 #크리에이터 유튜브가 생각하는 숏폼 영상의 핵심은 ‘창작’이다. 유튜브는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들이 쇼츠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대한 음악 풀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음악 파트너들과 협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런 협력은 이어질 것이다. 유튜브는 쇼츠 크리에이터들이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한 수익화와 보상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1억달러의 유튜브 쇼츠 펀드를 출시했고, 쇼츠를 통해 차세대 모바일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3️⃣ K팝이라는 무기 국내 유튜브 쇼츠 출시에 맞춰 유튜브 쇼츠 최초의 챌린지인 ‘퍼미션 투 댄스’를 BTS와 함께, 걸그룹 에스파와 ‘드림스 컴 트루’ 쇼츠 댄스 챌린지를 진행해 글로벌 장르로 거듭난 K팝의 역사를 전 세계에 알리면서 쇼츠를 홍보했다. 💡 8초의 세계, 숏폼 콘텐츠를 장악하기 위한 유튜뷰의 행보가 틱톡을 향하고 있다. 틱톡도 크리에이터 지원금을 쏟아부으며 방어를 하고 있다. 이 시장을 만든 0세대 틱톡과, 영상 플랫폼의 왕좌에 있는 유튜브의 격돌, 어떤 대전이 펼쳐질지 주목해보면 좋을 것이다. *참고기사 :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6/16/VWXJCDYLQNCE7DIXSAXSHDASEA/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6월 24일
조회수
1,591
좋아요
14
댓글
3
하고싶은걸 못찾을땐 무엇을 시작해야할까요
이직도 많이하고 퇴사도 많이했습니다 28인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공부도 해보고 자격증도 취득하려고 노력중인데 앞이 보이지 않네요...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같으신분 있을까요?
오늘도퇴사고민
22년 06월 24일
조회수
1,277
좋아요
7
댓글
13
권도형 "사기와 실패는 달라"
WSJ와의 인터뷰네요. "내 행동은 말과 100% 부합…실패와 사기는 달라"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3050500009?site=popup_share_copy
크레용a
22년 06월 24일
조회수
821
좋아요
2
댓글
5
비흡연자 분들은 근무 중 어떻게 잠깐 휴식을 취하시나요?
흡연하는 사람들은 담배 핀다고 잠깐 쉬었다 오는데 비흡연자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같이 일하고 있는데 흡연자는 담배 필 동안 비흡연자는 일 하고 있고 ㅠㅠㅠ 이런건 불공평 한듯..
유리가 좋아
22년 06월 24일
조회수
2,319
좋아요
7
댓글
16
데이터분석가의 술술듣는 썰썰 - 3.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스르는 연어들
"연어는 강가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약 5년을 머물다 성어가되어 산란을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3기 두꺼비세상 데이터 분석가 김지영입니다. 여러분들의 직장에서는 어떤 상품을 팔고 있나요? 상품은 마치 연어처럼 입고(정보입력)에서 출고(정보마감)까지 하나의 Life Cycle(생명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이 상품의 생명주기를 파악하는 것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나 상품의 방향성과 개선점을 찾을 수 있는데요. 이와 더불어 플랫폼 서비스에서는 상품을 통하여 시스템의 개선점을 찾아가는데 포인트를 얻기도 합니다. 짧은 예시를 통하여 상품의 생명주기가 대표적인 부서들에게 연관을 주는 포인트를 잡아 보겠습니다. - 개발부서에서 상품의 생명주기 : 시스템상의 오류 개선을 위하여 올바르게 검수되지 않은 기술 QA, 시스템 전반에 걸친 work flow파악 -서비스 기획부서에게 상품의 생명주기 :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상품)의 flow 파악 및 누락, 오류 데이터(상품)에 대하여 UI,UX개선 및 시스템 서비스 개선에 인사이트 -마케팅부서에서 상품의 생명주기 : 상품에 대한 고객의 선호도 파악 및 리타게팅 타이밍 및 CPI CPA 단가 측정 참고, 고객인입 단계에서 맞춤형 타게팅 등이 있습니다. 실제로 상품의 생명주기는 상품(서비스)이 기획된 시점부터 이미 파악을 해놓는것이 대부분이지만, 시스템의 유지보수나 개선을 통하여 생명주기가 좀 더 복잡해지는 성향이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이러한 주기들을 최신화하여 고객에 대한 정확한 타게팅을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O.T.R--------------------- 장마가 시작되고 어느덧 날씨가 우중충해서 다들 산뜻한 하루가 되지 못하네요^^; 저는 어제 약속이 있다가 급작스러운 폭우에 흠뻑 젖는 사건이.. 어제는 이자카야에서 신나게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주간의 마무리를 하는 금요일입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에서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IZAKAYA
김지영 | kt ds
22년 06월 24일
조회수
438
좋아요
2
댓글
1
당신의 경험을 들려주세요 ~
“존님, 경력 채용은 돈으로 경험을 사는 거예요.” 이보다 정확하게 정의한 문장을 아직 보지 못했다. A.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 전해 듣거나 책으로 유튜브를 통해 지식을 확장하는 첫 번째 방법을 통해 무언가를 알 수 있게 된다. B. 직접 경험을 통해 확실하게 아는 단계를 넘어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쿠팡으로 이직을 고민할 때 물류 쪽에 좋지 않은 이미지의 보도가 많았다. 그래서, 직접 3개월 정도 배송 업무를 해 보았고, 쿠팡 와우 멤버십 가입해서 이것저것 많이 사 보았으며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쿠팡을 이용하는지 물어보았다. 무언가를 진짜 제대로 알려면 경험해야 한다.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은 종이 한 장 차이이지만,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과 유튜브 지식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그런데 경험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 한정적이라는 어려움이 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유튜브로 아는 척 하려면 30분이면 될 것이지만, 실제 준비하고 경험하려면 적어도 1년이라는 시간과 그것을 실행할 미친 열정의 사람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경력 채용을 하는 것이다. 이것을 이해한다면 여러분의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맨 위의 말씀을 주었던 후배이자 제 스승 그 분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다.
이종희 | 비바리퍼블리카
22년 06월 23일
조회수
2,084
좋아요
28
댓글
7
직장생활 7년차인데 아직도 앞에 나가면 힘드네요
넋두리 해봅니다.. 직장생활 7년차인데 아직도 팀원들이나 팀장들 앞에서 회의자료 발표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전에 회의내용 발표하다가 과호흡이 와서 훔 못쉬고 버벅거렸던 적이 있어 자꾸 그 장면이 떠올라서 힘들고 괴롭네요 저와같은 고민을 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있다면 극복은 하셨는지요..
딜라잇
22년 06월 23일
조회수
1,870
좋아요
15
댓글
2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