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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타트업 체질일까? 스타트업 입사 전에 꼭 체크해야 할 다섯가지
스타트업 이직만큼 핫한 주제도 없는 것 같다. 일주일 넘게 매일 들어가고 있는 클럽하우스에서 가장 핫한 대화방들이 스타트업, 스타트업 이직, VC와 엔젤투자를 주제로 가지고 있다는 것도 이를 증명한다고 본다. 나는 2년간 스타트업에서 일했다. 입사할 때는 주니어로 입사했다가 매니저급으로 퇴사했다. 그간의 경험들을 통해, 자신이 스타트업에 입사해도 괜찮을지 검증해볼 수 있는 다섯가지 체크리스트를 제시해보려고 한다. 본인이 스타트업과 잘 맞는 바이브를 가지고 있다면, 그 안에서 크게 성장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좋은 경험을 하기란 굉장히 어렵다. 스타트업에 입사를 고려하고 있다면, 꼭 이 글을 먼저 읽어보고 면밀히 검토해 보기 바란다. 1. 손 더럽힐 준비가 되어 있는가? Are you ready to get your hands dirty? 깨작거리지 않고, 확 뛰어들 수 있냐는 영어 표현이다. 말 그대로 진흙탕에 손을 쑤셔넣어서 진주를 캐낼 준비가 되었느냔 뜻이다. 스타트업에 낭만은 없다. 드라마를 보면, 아침 10시쯤 여유롭게 출근한 후, 햇살 드는 사무실에서 우아하게 커피를 한 잔 호로록 마시며, 치열하지만 멋지게 회의를 하는 모습을 상상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스타트업에 그런 건 없다. 하루하루가 전쟁이고,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하나 싶은 자질구레한 것들에 모두 손을 대야 한다. 매번 새로운 일이 생길 때마다, 의지를 가지고 뛰어들어야 한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가? 더 읽기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upstory/1724
마케터죠니킴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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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앱...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방향성에 관해
뱅크샐러드 19년도 20년대 1.0? 일 때 한창 잘 사용했었는데요, 대규모로 업데이트 되고 리뉴얼 되면서 이제는 도대체 무슨 앱인가 싶네요. 카드추천도 개인화 안되는 것 같고 자산 현황도 업데이트가 정확치 않고 느리고.... 다른 분들도 저랑 비슷한 생각이실지요? 조직이 비대해지며 날카로움을 잃은 케이스라 생각되는데 제 생각에 대해 의견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unknown7
2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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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1.코스닥회사에서 2차전지모듈회사,자동차전장회사에 300억원 투자 2.기획재정부 모태펀드 1800억원에서.수산업회사,농업회사 중 매출액150억원 이상, 3.Naver에서 투자자가능한 회사 4. 여의도 사모펀드(대표이사 기재부출신): 물류창고(부지),사무실,인프라비즈니스분야)에 500억원이상을 투자하고자 합니다. 영업이익율 10%이상 주식회사 있으면 ,회사소개서, 재무제표 향후3개년 추정손익계산서를 [email protected]으로 보내주시면 검토 ,실사 후 투자 하려고 합니다 이진원드림
전략기획투자검토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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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보내드릴게요
#청소년프로젝트, 리멤버 20분께 무료로 책 보내드립니다. 아래 댓글로 왜 책이 필요하신지 간략하게 알려주시면 발간 후 발송비도 제가 부담하고 무료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19 알면 문제없다!! 코로나 19 100문 100답으로 자세하게!! 3월에 무료로 만나보세요. Designed and written by 문혜빈
NJT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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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입성은 VC의 상위호환인가요?
아예 다른 역량이 필요한 건지 혹은 '잘나가는 VC'는 'PE'가 되는 길을 태핑해 볼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지인들에게 듣는 얘기는 있지만 제너럴한 얘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핸디선풍기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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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커넥트 인수 관련
1조7000억원은 아주 큰 밸류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 매출 대비 적절하다고 보이네요. 하이퍼커넥트 측에서는 엑싯을 열심히 타진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기는 했는데 전격적이네요 틴터는 일종의 소개팅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무섭게 부상하고 있는 범블을 견제하고자 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한국 스타트업이 자꾸 외국에 팔리는게 안타깝다는 생각도 있는데 어쩌겠습니까... 대형 IT 서비스를 살만한 한국 대기업이 없는 것을... 아자르의 BM은 성매매나 다름 없다..이런 얘기도 있지만 또 그게 유교 문화의 한국에서나 듣는 얘기일 것 같기도 해서 아예 헤드가 외국 회사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여튼 한국 스타트업의 쾌거네요 알토스는 뭘 먹고 살길래 저리 투자 잘 하나 모르겠습니다.
더더더더더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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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를 통한 스타트업 팀빌딩 방법 제안
강점을 계속 생각해보면 클럽하우스는 말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 보다 말을 많이 하고 싶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을 때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게 되었음 말을 많이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딱 생각난게 스타트업에서 팀원구인하는 사람들임. 매일 매일 개발자, 디자이너 구해달라는 얘기를 하니깐~ 그런 사람들이 본인 아이디어를 말하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노출될까봐 걱정을 또 함 클럽하우스는 음성 기반이라 기록하기도 어려운데 녹음 불가하게끔 기능적으로 설계되어 있고 녹취된 데이터가 유통되어질 수 없게끔 정책화되어 있음 거기에 방을 파놓고 설명을 써두면 '팀원으로 참여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시간낭비 없이 본인이 끌리는 방에서만 들으면 됨. zoom으로 하니깐 자기소개랑 아이템 소개 하는데만 30분씩 써먹는데 관심 없는 얘기 듣는 사람들은 얼마나 고역이겠음... 출처 : https://goodantak.tistory.com/m/78
3학 사과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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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실적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역대 최고임에는 분명하지만 몇 분기 연속 톡비즈가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카카오 내부에서도 '톡비즈는 원래 최후의 보루였고, 그 다음에 퀀텀점프의 꺼리가 보이지 않는다"며 두 CEO가 모험을 하지 않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다만 콘텐츠 부문에서 확장을 계속하고 있어서 여기서 뭐가 터지면 터질 수도 있겠네요 어떻게들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공기지도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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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대 프로젝트 펀드 만드시는데 기간 얼마씩들 걸리시나요
하우스별로 천차만별이겠으나, "그 정도면 뭐 한달이면 되지" 정도로라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투자사와 일정 만들다가 고민이 되서 여쭤봅니다.
맥북주니어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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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어디랑 M&A할까요..?
삼성전자가 2016년 하만 인수 이후 다시 한 번 대형 M&A(인수합병)에 나설 것이라는 의사를 밝히면서, 차량용 반도체 기업 인수설이 힘을 얻고 있다. 8일 업계는 삼성전자의 M&A 후보군으로 △일본의 NXP △스위스의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독일의 인피니온 △미국의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일본의 르노사스 등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M&A 분야로 車 반도체 기업 유력한 까닭 출처 : 시사오늘(시사ON)(http://www.sisaon.co.kr) 이러한뉴스가 있는데....과연 어디랑 할찌 자동차관련사업을 역시 추진하는군요..
딸랑구하나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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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톱 사태는 블록체인의 부흥으로 이어질까요?
일론 머스크 형이 주도하면서 게임스톱 --> 민중은 정의 --> 민중이 주도하는 금융/통화 --> '분산원장'으로서 블록체인의 가능성 증대 --> 관련투자 증대 의 흐름이 미국에서는 나타나는 듯 합니다. 저는 저 위의 논리에 하나도 동의가 안되긴 하는데 ㅠㅠ 여튼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스터디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블록체인이 코인이 아닌 본질 가치로서 투자할만한 시대가 열릴지 고민인데,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스파클링알콜
억대연봉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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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발 혜택을 경험할 업체는?
저로서는 이해하기 매우 힘든 클럽하우스의 붐을 보며... (과연 저 유명한 셀럽들이 언제까지 클럽하우스에서 무료로 지식나눔을 해 줄지...) 여튼 사업의 성공이란 참 변수가 많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마 든든한 투자자들이 그 전 성공경험을 잘 전수해 준 탓도 있을텐데...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는 공부가 많이 되는 사례인 듯 합니다. (예: 미국에서는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면 투자하는게 아니라, 아예 거액을 투자해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는구나 등...) 여튼 눈길이 한국으로 돌 수 밖에 없는데 사실상 같은 모델?의 서비스를 두개나 하고 있는 하이퍼커넥트는 배가 아플 듯도 하고요 (이래서 플랫폼의 형식 보다는 무슨 컨텐츠가 오고가느냐가 중요...) 저게 정말 '음성 서비스'의 부흥으로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포인트는 - 음성 서비스들이 새롭게 가치를 인정받을 지 (마침 지난주말 월라가 250억원 투자를 유치했네요) - 클럽하우스의 아류?가 한국에 나오면 새롭게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 vertical한 소셜이 아닌 general한 소셜의 시장이 여전히 남아있을지 - (뭣보다) 클럽하우스는 일시적 붐으로 끝날지, 트위터 급으로 성장할지 의견을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데카콘이여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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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안녕하세요 여의도 소재 사모펀드에서 1.물류창고/부지 2.사무실 3.인프라 부지 500억이상 투자 하고잡니다. im,매도의향서를 가진 분들께서는 [email protected] 이진원 공개가능한 자료를 보내주세요
전략기획투자검토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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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 스타트업 신규 투자유치 (2021년 2월 2주차)
새로운 지원사업/데모데이/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1년 2월 2주차 __ 신규 투자유치 : +44건 __ PDF 다운로드 : http://bit.ly/3oXeAYw
인간지능큐레이터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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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 있는 Pine Venture 아시는분 계신가요?
혹시 싱가폴에 소재하는 Pine Venture Partners를 아시거나 협력 파트너로 쓰는분 분이 계시는지 올려봅니다. 평판 확인 좀 하고 싶어서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지부라더
2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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