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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직
설계직.. 어느 일이든 다 힘들겠지만 저한테 맞는지 매일 고민 중입니다 .. 대관업무 플러스 야근에 회사내 인간관계까지 어렵습니다. 인생에 답은 없지만 .. 설계직을 할 수록 과연 견뎌낼 수 있을지 고민만하고 있네요..
설계쟁이
2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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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에 인맥이 없어서 또 이직을 고민합니다.
45살에 대기업 건설 회사에 이직을 해서 근무 중입니다. 그전 직장도 대기업이었습니다. 사실 이번에 늦은 나이임에도 이직을 한 이유는 10년 정도 되는 기간 동안 중국에서 5년 조금 안되게 근무도 하면서 나름 고생과 어느 정도 성과를 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직장도 파벌이 있었습니다. 사업부장님 출신에 따라 중용되는 인사가 달랐습니다. 제가 퇴사한 가장 큰 이유도 기존에 있는 직원한테 성과가 돌아가고 키워주는게 아니라 사업부장님 출신의 인사들을 영입하면서 일종의 박탈감을 느껴서였습니다. 어차피 중국에서도 혼자 일을 했고 누구를 시키면서 일하는 체질이 아니라 이직을 해도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물론 이번 직장으로 이직을 하면서 연봉도 인상해서 왔습니다. 이번에 옮긴 직장은 건설 현장에 나이 어린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그들과 일을 하면서 에너지도 얻는 거 같았고 저 역시 일에 재미가 있어서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두번째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만 해도 나만 열심히 일하고 후배 직원들을 키우면 나도 조만간 팀장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2년 새해가 되었지만 아직 담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협력사에서는 팀장이라고 부르지만 저는 정식적인 팀장을 원합니다. 주위에서 말하는 내용을 종합해 보면 이 회사에도 파벌이 존재합니다. 아니 파벌과 인맥은 어느 회사나 존재 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면서 기존 인맥에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인정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어진 일보다 더 많은 것을 챙기려고 하는데 이것 만으로는 조직에서 인정 받는 게 모자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입니다. 사실 요즘 여느 대기업들은 직급이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이는 팀장 빼고는 다들 맡은 일을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그렇다면 한번 더 몸값을 올려서 이직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빨간토깽이
2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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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공사
철거공사 업체 있을까요 천장텍스철거와 자재양중입니다 지하1층 현장에서 바로 차에 실고 자재역시 바로 현장 인입가능합니다 장소는 삼송 스타필드 뒤쪽입니다 13일 수요일 가능하신 회사 있으면 연락주십시요 010 8985 8723
김스타
22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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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등에 관한 자문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전략환경영향평가 사후환경영향조사 등의 업무가 있으며 해양과 접한 공사 수행시 규모에 따라 해양환경영향조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31 8097 7344
하냥
억대연봉
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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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계룡 세종
강병세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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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할 건축직 직원분을 구합니다. (직원 채용)
회사명 : 백산엔지니어링 ( 개발 전문 회사 ) 근무지 : 용인시 수지구 모집분야 : 건축기사 ( 공사 감독 및 개발업무 ) 급여 : 협의후 조정 가능 ( 연봉 4천 이상 ) 개발관련 사업에 관심있는분 적극 환영합니다. 연락처 : 010 3286 3191
백산ENG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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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회 그리고 레미콘
고등어는 성질이 매우 급합니다. 그물에 잡히자마자 바로 죽습니다. 소금을 쳐 보관하는 이유도 금방 죽어 상할 수 있는 고등어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고등어회는 주로 바닷가 주변 산지에서만 먹을 수 있습니다. 육지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가격도 비싸고 맛도 좀 떨어지겠죠. 레미콘이라는 녀석은 더욱더 성질이 급합니다. 얘네는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만들어진지 한시간반 안에 운반/타설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지연제라는게 있지만 특별한 상황에서 명확한 관리 하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죠. 한시간 반이 지난 후 레미콘은 그야말로 죽어버립니다. 레미콘의 설계강도는 기본적인 운반/타설시간을 준수했을 때에만 달성 가능합니다. 오늘 많은 기사로도 나왔듯 서울 성수동에 자리잡고 있던 삼표레미콘 공장이 결국 문을 닫습니다. 서울의 도시확장으로 레미콘공장 부근에도 사람들이 살게되었고, 수년간의 민원 끝에 철거가 확정되었습니다. 이제 서울에 남은 레미콘 공장은 세군데 인데 그마저도 강북에는 한 곳도 없습니다. 문제는 ‘운반/타설 한시간반’에 있습니다. 서울 레미콘 공급의 20%를 책임지던 삼표레미콘이 문을 닫아도 서울 사대문 아파트 재건축현장은 똑같이 레미콘이 필요합니다. 결국 모자란 수요는 더 먼 곳의 레미콘공장에서 끌어와야 합니다. 단순히 혐오시설 한곳이 없어진 차원을 넘어, 서울에서 사용되는 레미콘의 품질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입니다. 지역주민들은 환영하고 있고, 철거공사 착공식에는 이례적으로 서울시장까지 참석했습니다. 레미콘공장 철거에는 서울시 공사현장 품질관리라는 이면이 숨어 있습니다. 레미콘을 고등어 달래듯 조심스럽게 취급해야하는 이유입니다. 혐오시설을 싫어하는 재건축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지금 필요한 건 레미콘공장이라는 아이러니입니다. 시민들이 그리지 못하는 큰 그림을 서울시는 그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McNaught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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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무 구합니다
기사 자격증소지자 공무구합니다
전기통통소방
2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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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감독자 안전 교육( 위험성 평가 )
https://youtu.be/F1ptv7RYgak
드래곤토질기술사
2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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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폐기물처리 운반업을 시작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많은 지도편달바랍니다
다시시작55
22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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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시 창호설계 지원 받으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금속창호공사업 회사를 운영중인 서른후반 초짜 대표입니다. 저희 회사는 주로 건축설계시 창호 설계를 지원해드리고 영업으로 이어가서 수주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사무소 영업을 많이하고 있는데, 무료로 창호설계 지원을 해드린다고해도 연락을 안주셔서 고민입니다. 한번 연결되는 설계사무소는 그래도 꾸준히 연락이 오는편이고, 새로 인사드린 설계사무소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연락이 잘 안오는 편입니다. 설계사무소에서 건축설계시 창호설계 지원은 어디서 받으시나요? 혹시 창호설계 지원이 없어도 건축설계하시는데 크게 상관 없으신가요? 답변 듣고 영업방향을 다시 고민해볼려고 합니다. PS. 창호설계 지원 필요하시면 메일 주세요.        성심성의껏 지원해드리겠습니다.         EMAIL: [email protected] 
이투
22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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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총무과는 다 이런가요?
총무과라고 해봤자 한명입니다. 세무서는 따로 쓰고 있구요. 제가 그쪽 관련 직무는 아니라 업무강도를 정확하게 알수는 없으나, 일단 그분의 담당이 아닌 부분을 말씀드리면 1.인사(실무자들 및 사장님이 직접 뽑고,승진시킴) 2.연봉협의(사장님이 직접함.) 3.영수증 및 자재대 금액 정리 (출장시 나오는 영수증 및 자재구매 금액정리를 각 실무자가 정리하여 전달하거나 보관 및 관리합니다.) 4.사무용품 구매. (사무실 막내시킴.) 위에 말한 네가지는 그분의 업무영역이 아닌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임금실수를 계속 합니다. 야근수당이 12달 중 10달이 틀립니다. 제것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직원들것도요. 다만 저만 그 부분을 신경씁니다. 다른 사람들은 싸우기 싫어서 포기하고, 본인들이 정확하게 계산해보지 않아서 넘어가고, 귀찮아서, 불편해서, 손해 봅니다. 저만 찾아가서 물어보고 따지고 하는데, 문제는 이분이 이제는 하나도 안미안해 한다는 거예요. 왜 너만 지랄이냐는 식으로 구시는데 돌아버리겠습니다. 이게 1-2만원 더 받자고 그러는게 아닌데, 참 내가 넘어가야 될 부분인가 싶고. 도데체 저사람 하는 일이 뭔가 싶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suni
22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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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계와 시공을 법적으로 같이할수있나요??
관공서 일을 진행하며 입찰제안서나 서류들을 보면 간혹 전기설계와 전기공사가 같이 묶여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전기설계와 감리는 동일회사에서 같이 해도 되긴 하더라구요.. 시공부분은 경력자형님들께 여쭙니다..
키다리아재씨
22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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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야할까요?
기계소방설비 업체에서 현장 공무로 7년째 일하고있는 대리입니다. 일은 7년째하지만 발전없이 넋살만 늘어서 일처리를 실력보단 요령으로 하고있는 저 자신을 얼마전 보았고 지금은 무기력하게 자리만 지키고 시간만 때우는거같습니다. 공무로 일하며 잦은 야근과 철야 소장들 기분맞춰주고 현장근로자 챙겨야하고 자재관리에 공사관리, 월말마다 해야하는 기성과 수많은 노임들..그리고 여러가지 신경써야하는것들 등등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공무니까 해야하는일들 이라며 7년째 막내로 지내왔습니다. 후임이 들어오면 길게는 한두달 버티다 가버리고 업무교육 시켜놨다가 다시 내가하고...에고... 계속 해야하나 싶습니다. 하고싶은 말은 많이 있지만 주저리주저리 두서없는 이야기네요...스트레스받는거같아 그냥 하소연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기똥차게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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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자재구매 원가절감! 도움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뢰기반 건축 자재 거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주)엘리펀트컴퍼니의 영업담당 곽윤건입니다. 저희 팀은 중소 건축 현장의 자재 수급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재 구매가 건설사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알고 있기에 자재 구매 프로세스 효용성을 높이고 원가절감에 도움을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초기 5개 고객사와 12개 현장을 진행하면서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1) 프로젝트당 평균 한사람의 월급(300~500만원)에 대한 시간, 비용을 아낄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다. (S사 홍OO 대표) 2) 커뮤니케이션을 일원화 할 수 있어 편했다. (T사 강00 실장) 3) 자재추천 및 확인 작업을 해주어서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T사 유00 대리, S사 박OO 매니저) 위와 같은 피드백들처럼 프로젝트들을 진행하시면서 자재구매에 대한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으신가요? 자재구매를 위한 자재정보 확인, 비교견적, 일정확인에 많이 투입되었던 부분에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싶으신가요? 저희 첫 번째 버전 제품을 소개하고 제안드리며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무료체험 진행중이니 신청해주시면 빠르게 연락 드리겠습니다. 무료체험 신청 URL : https://elecon.co.kr/demo-request/ 지금 하시는 프로젝트 원가절감에 도움을 드릴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연락 부탁 드립니다!
영업활동가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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