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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르는 상사 어떻게 대응 할까요?
입사 13년차 책임연구원입니다 사원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했고 나름인정 받아 1년 특진해서 책임연구원도 되었구요 책임연구원 2년차 회사 조직개편으로 다른 팀에 통합되어 업무도 새로운일과 기존일이 뒤죽박죽 되었는데 통합된 팀장이 원래 다혈질입니다 평소는 장난치듯이 웃고 이야기하다가 본인의 의견에 다르다거나 거슬리면 다른사람이있던말던 소리지르거나 쌍욕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욕도 같이 소리치며 화를냅니다 그런데 그리고는 또 괜찮다는듯 웃고요... 그팀장은 1~2년후 정년 퇴직앞둔 상황입니다 13년만에 이런팀장은 처음이라 어느정도는 감수하겠지만 이런상황이 닥칠때마다 너무 속이 상하네요 가끔 직장언어 폭력으로 신고할까싶다가 그래서 뭐하겠나싶기도하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싶다가도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그렇습니다 선배님 또는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직장인 19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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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읽기 + 노트 테이킹용 심플한 패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처럼 기능 많은 그런 패드 말고 그냥 pdf 읽기랑 노트 테이킹만 되고 배터리 오래가고 가벼운 그런 심플한 패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검색해보니 몇개 뜨긴 하는데 뭔가 중국산 싸구려 느낌..? 아니면 저런 간단한 기능만 있는데도 가격이 ㅎㄷㄷ한 제품이 뜨네요
한국기계연구원
24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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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비전 검사기 개발팀 or 중소기업상장사 물류로봇팀
안녕하세요 저는 비전공 기구설계자 7-8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 엔지니어 입니다 전공을 한것도 아니고, 산업기계 분야다보니 이직하는 곳마다 남초회사라 엔지니어 인맥도 짧고 글쓰는 이는 여자다보니 친해지기가 쉅지 않았습니다. 해서 조언을 얻고싶어도 상담할 사람이 없어 눈팅만하다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공대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디자인 전공을 했고, 기계쪽으로 전향하게되어 자격증취득후에 기계제조회사 레이저 판금 설계(1년8개월)자동차 용접 지그설계(6개월)- 컨베이어 설계(4년)-머신비전 개발팀 설계업무(2개월 재직) 에 있습니다 비전공자에 경험이 부족한데다 이전 회사들에서는 설계만 집중해서 하던 업무방식에 전부 양산 설계만 해오다 현재는 중소개발팀으로 처음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설계만 하는것이 아니고 여러가지 업무(구매, 개발컨셉, 발주, 특허 서류작업, 기술자료 검색, 계계분야 현재 시장흐름 파악 등등등) 를 해야함에있어 업무가 맞는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던중 (물론 이것저것 알아야 할것이 많아서 배워가는건 있을거라고 생각함) 중소기업 상장사 물류 로봇자동화설계 합격발표가 났습니다. 컨베이어 경험이 있다보니 조금은 관련직종 일거라 생각은 하는데.. 현재와 앞으로를 생각해서 이직을 다시 고려해야할지 고민이 되는데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요
밈블리
24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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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학벌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외국계 기업에서 임베디드 개발 쪽 1년차 입니다 대학원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저희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상사들 보면 제법 직급 있으신분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석사학위를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또 제 학벌이 그렇게 자랑할만한 학벌은 또 아니구요,, 한번 지원이라도 해볼까 하는 마음에 지원했던 대학원이 우연치않게 붙게되었는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에요 다만 우려되는 것은 학비..전부 계산해보니 3천만원 정도 학비가 드는데 3천을 모으는 것이 맞는지, 3천을 내고서라도 다닐만한 가치가 있는지가 지금 고민입니다. (회사에서의 학비지원은 없습니다. 수업 날 조기퇴근 등의 배려) 당장은 아니지만 2년 정도 뒤에 결혼계획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한두푼도 아니고 정말,, 어렵네요. 혹시 특수대학원을 경험하신분 혹은 같은 고민을 하셨던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잠망루피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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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 보너스 - 주식 형식으로 취득 가능여부?
안녕하세요? 따뜻한 연말 보내셨기를, 올해도 보람있는 성장하는 한해이길 기원합니다! 새해 영업일이 얼마 지나지 않아 HR로부터 반가운 메일을 하나 받았습니다 one-time 보너스 대상자로 되었으니 발송한 디지털 문서에 사인해서 회신해달라구요. 이거 뭐야 혹시 신종 피싱 아니야? ㅋㅋㅋ 했는데 반가운 소식이 맞더군요. 일정 보너스를 3년간 나누어서 지급하는 조건이다. 해당 년도에 고용을 유지하고 있지 않으면 권리가 사라진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도 이 회사에서 좋은 팀과 함께 일하는걸 즐기고 있던지라 첫번째로는 금전적 보상을 떠나서 당연히 저의 기여도와 가능성에 대한 인정이라는 상징성때문에 감동도 받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왔을때, 조건을 보니 회사와 장기간 함께 하기를 독려하는 리텐션 보너스로 보이는데, 결국 세금 제하고나면 서류에 쓰여진거 반정도 뿐이겠더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회사의 성장을 위해 장기간 노력할거라면, 동일하게 베스팅 기간을 두고 주식으로 받을수 없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회사 주식은 NYSE, TSX 상장주입니다. 다만 한번도 외국계회사 주식을 보너스나 보상형태로 받아본적이 없어서, 이게 (자사의 외국 주식을 한국 국적의 국민에게) “행정적으로” 가능한건지. (저 개인계좌는 현재 홈 트레이딩으로 외국주식 거래가 가능한 상태입니다만 이건 제 명의로 사는게 아니라 증권사가 대표로 증권사 계정으로 외국주식을 사는거라고 알고있어요) 가능하다면 HR에게 다시 어떻게 물어보고 또 역제안해야 효과적으로 액션을 취해줄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경험이나 통찰이 있으신 선배님들 계시면 도움말씀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시간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
행복한도비
억대연봉
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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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의 기구개발자 조언좀 부탁드려요.
긴글에 앞서 요약한내용을 먼저 써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구개발자로서 준비해야할것들에 대해 여러분들의 얘기를 듣고싶습니다. 지방 기계의용공학과 졸업 의료기 제조업체 개발팀 1년1개월 근무 의료기 제조업체 개발팀 3년 근무 의료기 제조업체 개발팀 1년 근무중 현재 보유 어학 점수 : 없음 설계관련자격증 : 없음 오토캐드,솔리드웍스 가능 기구설계 및 개발 경력 3등급 의료기기 준양산까지 진행 Gmp 심사팀 근무경험 일부 기준규격에 따른 기술문서 작성가능(1.2등급 경험) 일부공정 밸리데이션 준비 과정 경험 소규모 지원사업 전담 경력 있음 (산학협력단 단위, 지방청단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용은 제목과 같이 기구개발자로서 조언을 얻고자함을 목적으로 저의 이력에 대해 자세히 쓰고자합니다. 지방 출신 남성입니다. 4년제 지방 기계의용공학과를 다녔습니다. 현장실습으로 산업용 내시경회사에 개발부로 들어가 도면작업 및 카메라 산업에 대해 배우고 차기 샘플 도면작업 및 목업에 참여했습니다. 일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정해진 기간 외에 계절학동안 자진해서 더 다녔습니다. 나중에 커피들고 찾아뵜을때 제 설계에 문제가 있었고 그에대한 컨펌이 아무도 없는 구조가 위험하다는걸 느꼈습니다. 2D,3D 설계툴을 더 배워 의료기기 제조회사쪽에 취업을 목표로 17년도에 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졸업후 17년도 12월 지방 작은 의료기기제조업체에 개발부로 취업하였습니다.국내 중소 의료기제조업체에 대부분 의료기관련과 졸업하신분이 잘 없었습니다. 개발부 취업당시 노트북을 받기전 회사제품을 현물로 주고 손으로 작도 해보라는 시험도 받을만큼 개발부서에 일하기에 준비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무엇이든 흡수하겠다는 생각으로 버니어캘리퍼스를 들고 손으로 작도하여 통과를 받고 1년1개월 동안 개발부서로서 일하게 됩니다. 학교에서 배운수준의 설계프로그램 실력과 지식으로 턱없이 부족함이 느껴져 사출업체, 프레스업체, 부자재 선정 및 섭외를 위해 업체를 전전하며 살았습니다. 개발제품 중 한가지 제품 샘플확인후 수정을 위해 3-4개월 정도 프레스업체 옆에 딸린 컨테이너에서 숙식 해결하며 기초지식을 쌓았습니다. 해당제품에 애착이 많이가 열심히 하던중 경영자와 직원간 갈등으로 퇴사하게 됩니다. 그후 일을 쉬고 아르바이트하며 의공기사시험을 준비하다가 총판업체였던 회사대표님이 의료기기 제조를 하겠다는 뜻을 밝히시며 와서 일해달라고 오퍼를 받게됩니다. 가기전 듣게된 이력으로는 이전회사 퇴사자들이 모여 개발외주업체를 꾸려 해당제품 초기 개발을 맡았지만 중간에 조직이 와해되어 진행이 불가한 상태로 개발 외주를 본사에서 직접맡아 하고자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인기업에 서울에 출근을 해야하는 조건이었지만 해당제품에 대한 매커니즘이나 각 부품들의 설정 이력등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 아깝다는 생각에 상경했습니다. 사수가 없는상태로 사내 자격부여인정서엔 2줄(시험검사원,연구개발부서장.생산부서장,설계관리자 등)이 넘는 임무를 하며 2년여 세월을 보냈습니다. 제품이 양산화단계로 진입하는데 장애물이 많았고 초기 제품도면의 부재 (금형도면을 토대로한 임시제품도 도면으로 수정 및 테스트를 하며 개발), 원자재 납품 업체 품질관리 미숙 등으로 곤란을 겪으며 판매까지 진행했지만 불량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건이 엄청많은 상황이었습니다. 불량건 원인파악, 결과내용 금형수정 및 입자교체를 통한 샘플링등으로 개발건을 마저 진행하며 나머지시간에는 생산과 대리점 대응을 하느라 1년에 주말포함 한달이 안되게 쉬고 일한것 같습니다. 이후 회사의 재정이 양산을 끝맺음 하지못함에 따라 개발비등의 자금부족으로 다른회사에 양도양수하기로하고 판매됩니다. 저또한 제품과 함께 옮겨온 상태로 1년을 근무했으나 여전히 혼자인 상태로 Qa업무와 Ra업무보조를 겸하게 됩니다. 모르는 분야라 일처리하기전에 가이드라인과 카페등을 뒤져가며 공부한뒤 업무를 쳐내야했고 현재 1등급 제품 신고 기술문서는 제가 직접할수 있게 되었고 GMP심사도 시험검사원 자격으로 참여해 커리큘럼을 이해하였습니다. (문서 잡무를 통한 이해) 현재는 제가 사수없이 쌓은 경력들이 선무당의 지식이 아닐까하는 조바심이 많이듭니다. 몸값을 올려야한다는 생각에 일단 어학공부를 하는중입니다. 현재 근무처를 유지하며 내가 해야할것에 대해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마땅히 물어볼데가 없네요. 긴글 읽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혹여 어떤쪽으로 준비를 하면 좋을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사출신기구개발
2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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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안전 경력 우대라고 해놓구 생각보다 기능안전이 인기 없나봐
iec 61508 표준 기능안전 사양으로 tuv sud 컨설턴트 받으면서 category 3 시스템에서 fmeda 60점 이상 조건으로 sil3 인증 받고 퍼포먼스 레벨 d 시스템으로 (cat 3 하는 김에..) 기능안전 펌웨어쪽이랑 기능안전 보드설계랑 했는데. 차량부품쪽에서 기능안전 경력직 많이 구하는것 같아서 이리저리 지원해 보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는듯... 맨날 말로만 기능안전 경력 우대라고 적어놨어 ㅡ.ㅡ iso 26262가 iec 61508의 차량용 버전이라 도찐개찐인데 shit.....
제블린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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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 퇴사 전달을..
현직장에 퇴사 전달을 어쩧게 하면 좋을까요 동종업계로 이직하는거라 좀 예민할꺼같기도..아닌가요
연구원투쓰리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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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연구지원직군을 뽑아놓고 연구직처럼 일하기를 원하는데.. 처음에는 연구지원이지만 개발 마인드를 좀 가지고 일하는걸로 이해했는데 직접 이야기 해보니 완전 진심이던데… 지원 직군을 연구직군으로 키우는게 목적인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맞나 싶은데.. 연구 지원하라고 뽑아놓고 개발 아이템 주고 연구원처럼 일 시키면 나는 지원이 해줘야할 업무를 해야하는건데… 조언좀.. 글에 오해소지가 있네요 저는 책임급 연구원입니다 연구 지원을 뽑았는데 팀장님은 지원직군과 개발직군의 경계를 두지 않겠으니 개발 아이템 주고 개발 처럼 일 시키고 키우라는 말씀이 있어서 조언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밑에 조언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제가 오해 소지가 있게 글을 남긴 탓입니다)
꿈꾸는사람
23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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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18년 꽉 채운 화학산업 종사자... total 9천... 칼퇴하면서 그럭저럭 만족하며 산다...
도시하트넷
억대연봉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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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과제 금액
국책과제를 진행함에 있어서 (현물 장비비)와 (연구수당) 사용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요? 1. 현물 장비비는 당해년도 현금으로 구매한 장비 외에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올리는 건가요? 2. 연구수당은 언제 지급을 하는건지, 인원당 정해져있는 최대 계상률이 있는건지, 평가결과 등의 지급 서류는 언제 업로드 하는걸까요?
RDF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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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에 대한 기존 직원의 저항?
안녕하세요? 경력직으로 첫 이직하여 궁금한 사항 여쭤봅니다. ×000억원 규모의 작은 회사입니다. 첫 입사하자마자, 윗 임원들을 만나뵈었습니다. 어느 한 직원이 회사 주요 임원들 및 회사 사정에 대해서 상세히 이야기해주었습니다. 회사의 불평 불만, 취미, 사는 곳 등을 이야기하며 저의 개인적인 정보도 캐내려하고요. 그렇게 제가 한말은 갑자기 변경되는 사항이 있었고요. 일 배우는 차원에서 다른 부서를 갔을때도 비슷했습니다. 제가 그냥 흘린 말은 다 개선이 되었고,, 한편으론 일부러 방임, 방치도 하고.. 여러므로, 심리적으로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 저의 행동 하나하나 전부 공유되고 다른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느낌입니다. 웃긴건 혼자 다니면 홍길동 처럼 누군가 나타나고.. 알려준 것도 없으면서 장비 메이커라도 알까봐 전전긍긍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회사에서 제가 의심스러워 하는 행동이라면, 저 또한 일개 .. 직원한명으로 이렇게 하는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아닌지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외부인에 대핸 저항이 클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제가 예민한건지.. 이직하신 분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망고만두
2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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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잘 모르는데 원래 직원들 과제 연구수당으로 기술료를 내나요?
도와주세요
923333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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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사냥꾼...이거 화낼 상황인가요?
올해 4월 ... 너무 가고싶은 대기업 회사에 지원하였습니다. 머리사냥꾼을 통해서... 하지만 이후 7개월간 연락이 없어서 탈락이라 생각하고 지난 달에 지인 추천으로 진행된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머리사냥꾼이 연락이 와서 4월에 진행했던거 서류 합격이다. 그런에 조사를 해보니 이미 다른 회사 이직했다고 다른 분에게 들었다 (동종업계 동일 직무) 그래서 본인 선에서 합격한 대기업에 이미 이직한것 통보하였고 합격취소되었다...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가고 싶은 회사였고 제 입으로 이직했다고 한 적도 없는데 그 머리사냥꾼마음대로 전달한 것이 너무 화가나는데...잠도 잘 못잤네요..너무 가고 싶은 곳이고.. 지원했을 당시는 이직 전이기도 했는데... 제가 화낼 수 있는 상황 맞을까요...?
으헤
억대연봉
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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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누락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안녕하세요 회사 8년차로 이번에 미끄러졌습니다. 생각해보지도 않은 상황이라 충격이 정말 장난이 아닌데요 위에 팀장이나 상무에게 뭐가부족했냐고 물어보면 못한건 없고 운이 없었다라고 얘기합니다. 피드백 할수도 없는 이말 역하게만 들려옵니다. 진짜 7명이 할일을 혼자 1년간 했다고 자부 했는데 쉽게 이겨낼수가 없네요
반도체흥해라
억대연봉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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