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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 도입 성공의 핵심키가 뭘까요?
저희는 kpi와 okr이 아직까지 혼용되고 okr 우선순위가 번번히 바뀌어버려 회사는 하겠다고 하지만 실제 직원들은 크게 중요하다고 느끼지 않는 것 같고 이 조차도 리더에 따라 본부에 따라 체감하는 바가 다르네요 ㅜㅠ
뿌앙뿌앙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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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면 오히려 오래 살아남기 힘들어진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종종 주변 연배가 있는 분들이 하는 조언을 들어보면 회사에서 일 너무 열심히 하지마라~ 일 잘하는 티 내지마라 무난하게 묻어가는 게 최고~라는 말을 많이 하시더군요. 일 너무 열심히 하면 다른 사람 줄 일도 나한테 몰아주고 일 너무 잘하거나 티내면 시기와 질투로 정치의 희생양이 된다고.... 그말이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게 되네요. 일은 내가 다하는데 능력도 없이 위에 잘 보이는데만 열 올리는 멍게같은 팀장이 생색 내고다니는 꼴을 보고 있자니 속이 뒤집어지네요. 일이 점점 재미없어지고 하기 싫어지네요. 딱히 열심히 하거나 잘하는거 티내고 다닌적도 없고 조용히 내 할일하면서 회사 다닌 죄밖에 없는데....ㅠㅠ
filmmake
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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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마케팅도 데이터? 아니다?
블로그에 글을 써서 올릴 때 예를 들면 이런 실험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목이 평서문이 전환율이 좋은지 의문문이 전환율이 좋은지 데이터로 검증해야 한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런 말은 뭔가 그럴듯 하지만 사실 저 방법에는 너무도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긴 제목 짧은 제목, 내용 섬네일 사진 등등. 그러나 그렇게 얘기하면 "그렇게 백날 해봐야 '감'이라고 주장하는 이상한 것만 생긴다. 데이터를 어떻게든 접목시켜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데이터로 검증하기 보다는 꾸준히 많이 생산하면서, 유저들이 더 큰 반응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총체적인 감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쪽이고요. 다른 전문가분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식부족절감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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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만 일하다가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있나요?
거의 그 반대의 경우만 본 것 같아서? 물론 진짜 두각을 나타낸 사람일 경우 스카웃되어가는 일도 있는 것 같지만... 주변에 그런 사례가 있나여? 경험하신 본인이 등판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구요
반쯤달력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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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온라인 강의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듣고나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ga 강의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퍼그램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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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어떻게하시나요?
이전에 다녔던 회사들은 정말 연봉'협상'이었는데 지금 회사는 거의 일방적인 통보입니다.. 수락못하면 나가라 이느낌의;; 물론 인상 금액을 듣고 거기에 의견을 이야기할순있지만 보통은 부정적인 답변이 많더라고요 그나마 올초 연봉협상에선 이야기를 해서 더높여받긴했으나 이 방식자체가 마음에 안드네요ㅜ 다들 연봉협상 어떻게하시나요? 일반적인 인상폭?!이 있을까요?
OMG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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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업이 LEVER 라는걸 내놨던데...
2012년부터 운영해온 실리콘밸리 HR 서비스랑 이름은 물론 로고의 컨셉이나 웹사이트 도메인이나 유사한게 꽤 보이는데요, 저는 저 서비스를 이미 알고 있어서 매드업의 레버를 처음 보고선 꽤 황당했어요. 빼박까진 아니라고 생각해서, 자세한 판단은 여러분께... 🤔
lIllIllI
억대연봉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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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개월차. 퇴사 고민중입니다.
대행사 약 13년 다니다가 몸이 아파 반년정도 쉬고 지난달 다시 복직했습니다. 새로운곳에서 도전해보고 싶었고 (이전까지는 스카웃으로만 이직했어서) 8년만에 이력서 정돈해서 새로운 회사 알아보고 면접 보자마자 채용되었네요. 3개월 수습기간이 있다길래 알았다고하고 직전 연봉 1천만원 깎은걸로 수습 기간 보내고 수습 후 연봉 재협상 하기로 했네요. 현재 이 회사 근무한지 만 25일 정도 됩니다. 출근 이틀째날 2억짜리 나라장터 제안 들어가라길래 오래 쉬기도 했고 정신 무장하자는 생각으로 했는데 혼자서 제안서 작성하라더군요.. 물론 디자인 예시는 도움받았습니다만 그것뿐이고 분석부터 마무리까지 전부 혼자서 일주일 밤 꼬박새서 만들고, 제출했습니다. 결론은 수주완료 했고요. 그리고서는 당분간 수습이니 수주받은거 실행하면서 회사 분위기도 익혀야겠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충원해달라했죠. 직함은 팀장인데 팀원도 없으니까요. 행사에 설치까지 해야하는 업무라 인력이 필요했는데 요청한지 일주일째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서는 전달주는건 새로운 제안요청서. 이번엔 1억 7천짜리를 해달라합니다. 제출일은 다음주 월요일이고 정확히 그저께 전달받았네요.. 대행사 업종이 오래 쉬면 일을 못한다고 알고있기에 단기간이라도 바짝 몰아쳐서 다시 재무장한다고 한게 혼자서 다 할수있는것 처럼 보였나 봅니다.. 주변에 직원은 많지만 제 업무는 저 혼자 하고 있네요.. 역시 잡플래닛은 과학입니다.
12ative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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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경력 포트폴리오 어떻게 작성하면 좋나요?
작성은 해놨긴했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강합니다. 제 간단한 이력 클라이언트별로 그동안 수행한 업무 1) 프로젝트명 2) 전략 3)결과 이런식으로만 총 8페이지 썼는데... 이게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뭔가 허한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ppt 꾸미는게 좀 약하다보니 그런거같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개인 생애 스토리도 앞단에 작성하드라구요. 다들 어떻게 작성하시나요? 그리고 참고할만한 레퍼런스가 있을까요?
날고싶어요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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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껴쓰기, 추천드립니다
컨텐츠 마케터의 매우 매우 근본적 고민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잘 쓸수 있느냐"겠죠. (물론 글로된 컨텐츠로만 뭔갈 하는 건 아니지만, 보통 시작은 거기서부터죠) 속칭 필력인데, 사실 이 필력을 어떻게 기르느냐...는 참 어려운 문제긴 합니다. 저도 관련된 질문을 종종 받아서 아주 단순한 노하우를 공유해 볼까 하는데요. 바로 베껴쓰기 입니다. 누군가에게 추천받은 좋은 글이나, 유명 작가의 칼럼/에세이를 말 그대로 손으로 베껴씁니다. 줄쳐진 공책에 연필로 한글자 한글자 그대로 씁니다. 왜 무식하게 손으로 쓰느냐...라고 하면 특별한 이유는 없고요 ㅎ 한글자 한글자 쓰면서 "이 문장은 왜 여기에 존재하지? 여기서는 왜 이런 표현을 썼지" 이런 것을 생각하며 씁니다. 다 쓴 다음에는 구조를 분석합니다. 두괄식인지/미괄식인지, 문장의 평균적 길이는 어느정도인지, 글의 핵심 주제는 어디에 노출되는지 등등을 분석하고 색깔있는 펜으로 기록해 놓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공책 세권 정도를 가득 채웠습니다. 그러고 나니 필력이 부쩍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덧) '문장론'을 다룬 책들을 읽어보면 좋습니다. 가장 쉽게 쓰여져 있고 추천하는 책은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입니다.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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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홍보하고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농기계, 특히, 축산기자재 분야의 선두기업의 호남사업소장겸 본사가 운용하는 쇼핑몰(천여개 제품 수록)의 배송메세지란에 전국에서 '호남사업소'라는 표기를 하면 실적이 인정되는 계약을 맺고 영업을 시작하려는데, 효과적인 홍보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참고로 쇼핑몰은 www.hwangso114.com 입니다. 참고로 계약의 적정성도 알고 싶습니다
군고구마카페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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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면평가제 다들 있나요?
다면평가제 도입되어있나요? 곧 연봉협상도 있으실테고 한데 어디는 다면평가제라고 해서 동료도 동료지만 상사를 평가하는 것도 있더라구요 다면평가제 다들 어떻게 생가하시나요?
니기니기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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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엘이나 인플루언서, 블로거 마케팅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피피엘이나 인플루언서, 블로거 마케팅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는다면 커머스와 브랜딩 중 어떤게 더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바이럴 측면이 강해서 전 브랜드라 생각했으나 캠페인 목적에 따라 커머스가 될수도, 브랜딩에 될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선후배님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북극여우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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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담당자
저는 인하우스 디자이너고, 현재 sns 마케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로 마케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마케터가 온다면 디자이너로서 역할은 마케터가 기획한 내용 그대로 구현만 하는 것까지 제 일일까요, 함께 의견을 내거나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협업식으로 하는 게 제 일인지 궁금합니다
우유식빵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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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분야 사람들의 VOC를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IT스타트업 계 있는 사람들의, 제가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한 목소리요. 큰 의사결정을 내야 하는 시점이 왔는데 데이터만으로 판단내리기엔 좀 어려워서 정성적인 지표에도 눈을 돌리고 있는데요, 같은 분야 사람들의 목소리는 좋은데, 아무래도 전부터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다보니 오판의 여지가 있을 것 같아서요.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의 의견의 신빙성이 얼마나 될까요?
쌓인캔커피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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