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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러 아침마다 10분씩 자리 비우는 사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근 스캔 찍고나서 최소 10분~30분씩 정말 매일 자리를 비우는 사원이 있어요.. 회사 분위기는 자유롭기는 하지만 아침에 문의 전화도 많이 오는데 자리 비우니까 좀 짜증날 때도 있어요. 신경쓰인다고 주의 주면 이게 바로 젊은 꼰대일까요? 다른 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네요.
마마쓰
2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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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연봉협상할 때 몇퍼센트 오르나요?
작년에 100 올려줫어요 ㅠㅠ 워낙 짜서 ;; 올해 12월에 3년차라 또 협상해야 하는데 스트레스받네요
행복한환희씨
20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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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던 글 후기) 이직 없이 사표냈습니다.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한달 전 쯤, 너무 힘들어서 관둘지 말지를 고민하면서 여기 계신분들에게 조언을 구했던 사람입니다. 제대로 쉬기 위해 퇴사했습니다. 조언해주셨던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또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후기 남깁니다. 많은 분들이 휴직을 권유해주셨지만 이래저래 조율하다가 (저 말고 윗선에서요) 승인받지 못하고 결국 2주일을 끊어 쉬다 왔습니다. 휴직 조율 과정에서 회사에 대한 애정이 사라졌습니다. 제대로 쉬지 못하고 이직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쉼이 부족했던지 마음이 떠서인지 업무 능력도 현저히 떨어졌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이 외에도 쉬기 전 부터 업무환경이 안좋게 바뀌면서 수동적으로 일하게 되었고,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게 되어 퇴직했습니다. 이직 없이 관두는 걸 구구절절하게 변명했네요^^; 퇴사 소식을 들은 친구들은 축하해주면서도 어떻게 쉴지 계획 세우라고 하는데 이것조차 버겁고, 이시국에 이직 어렵다는 말도 이젠 무섭지도 않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당분간 쉬어볼 예정입니다. 대책없이 퇴사 해보셨던 분들이 있다면 조언 한마디 부탁드리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잭잭잭
20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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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보고 회사를 다니지 말라는 걸까요?
유튜브채널 운영 업무하는데 이젠 상품 기획전도 하라고 하네요. 2주만에 6억원치 팔아야 돼요. 사업계획도 이번주안에 세워야 하는 사공이 많아서 산으로 갈지경이고... 다음주초에 대행사 선정 입찰에 상품 구성+판매업체 공모도 올려야하고 언로보도도 나가야하는데다... 12월 15일까지 사업 정산까지 마쳐야 하는데 이 모든걸 혼자 다하고 있어요. 물론 유투브채널운영(주1회이상 영상제작 및 업로드 진행중)과 수시로 떨어지는 사업계획 작성 업무도 하구요. 팀원이 무려 12명인데 오늘 겨우 아무것도 모르는 계약직 직원 한명 붙여주더군요. 할 수 있는게 자료 조사라서 그거 시켜놨는데 입찰 제안요청서나 공모전 공고문 등 작성하는걸 맡길 수 없는 상태구요. 결국 전부 제가 써야 하는 상황이라 큰 도움은 안돼요. 사실 다른 직원 붙여줘도 별반 다를거 없고... 체계도 없고 대책도 없이 일시키는데 질리네요ㅠㅠ 우째야 할까요? 암담합니다.
filmmake
20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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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비를 쓰지 않고 수동 노출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신생 화장품 브랜드라서 네임 밸류가 전혀 없는 상황인데, 초반 브랜딩에만 투자하고 코로나가 터져서 회사 차원에서 운영이 힘들다보니 대표님이 마케팅에 전혀 투자를 안 하십니다. 애걸복걸해서 광고비 따서 페이스북 광고 돌렸을 때 효율이 좋게 나오진 않았지만(광고비가 매출 비중의 30%) 그래도 인지도와 노출양을 상승시키는 것이라도 해야해서 광고비를 요청하는데, 요지부동이십니다. 마케터 겸 MD인 저는 유입도 노출도 없는 상황에서 매출을 내라고 압박 받고 있고요. 대행사 안 쓰는 업체들이 개별로 DM 보내서 인플루언서 섭외하는 것처럼, 수동으로 유입과 노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갑갑하지만 아무 것도 안 할 수는 없으니…조언 부탁드립니다.
Simon
20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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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비대면 비접촉 상황에서의 마케팅
안녕하세요 현재 비대면 비접촉 상황에서의 마케팅을 진행할때 팁있으신가요? 줌이나 화상통화는 제약이 많아서요ㅠㅠ
Gentlena
20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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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마케팅 너무 새롭네요
그동안 서비스 마케팅이나 콘텐츠 쪽으로만 해오다가 얼결에 맡게되었는데, 쉽지 않네요 ㅠㅠ 목표가 기업 가입이다보니 비용 대비 성과 내기가 여간 까다롭지가 않고요. 시행착오도 필요하고 콘텐츠 제작이나 사이트 최적화 등 손볼 곳도 많은데 이에 대한 투자는 후순위고요. 너무너무너무 작은 비용에 성과를 떠져물으면 속상 ㅠㅠ 갑갑하면서도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분야가 많다는 생각도 듭니다..
김담비
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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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해외)
이직 커리어패스 고민입니다. (글이 좀 깁니다. 죄송) 현재 대행사에서 광고PD로 있습니다. 전공자이고, 바닥부터 시작해서 험한 일 많이 겪고 업계구조(외주의 외주의 외주..)를 알고나서는 좀 더 클라이언트와 가깝게 기획을 해야겠다고 해서 댕사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수년간 대형 브랜드도 맡고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면서 경험과 포폴도 늘고, 커뮤니케이션 스킬도 늘고 잼난 기획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코로나가 무섭긴 무섭네요. 회사 사정이 안좋아지고 연봉도 동결되서 이직 맘 먹었습니다. 회사 사정도 이해하지만, 사실 연차에 비해서도 다소 낮은 대우였는데.. 30대 후반에 두자리 가까워지는 연차입니다. 어차피 회사도 인원감축 하려는데 서로 윈윈일지도.. ㅎㅎ 그래서 콘텐츠 기획/전략쪽으로 이직 노력중입니다. 디지털마케팅쪽으로 공부도 하고있고요. 석사유학도 했기에 영어사용 높은 업무를 선호하고, 글로벌 콘텐츠 제작경험이 많아서 그쪽으로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싶은데 그런데가 잘 없네요. 코로나기도 하고. 이후 커리어나 나중에 이직을 고려하면 무조건 큰 프로젝트를 맡는게 좋을것 같은데, 메이저 광고댕사가 젤 좋은데 PD직군이 없어서(다 계약직) 덕션말고는 갈데가 없네요. 문제는 호기심에 지원했다 덜컥 오퍼가 온데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한-중 간 이커머스 중소기업인데, 근무지가 심천입니다. 심천은 경제개방도시라 DJI, 텐센트, 화웨이 같은 중국계 기업본사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고, 사무실도 중심가 빌딩에 위치하고요. 이게 매력적인 이유는, 사실 유학은 했지만 해외서 재직한 적은 없어서 해외 커리어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특히 중국쪽 취업을 알아봤었던지라.. 중국 어학도 아주 짧게 갔었는데.. (이후 회사다니면서 배우려니 쉽지 않아서 중국어는 초짜 수준입니다.) 일하면서 중국어도 공부하고 작게나마 해외마켓(중국, 동남아)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것은 큰 메리트인것 같습니다. 특히 중국어 부족하기에 앞으로 이런 기회가 드물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연봉도 제가 오버스펙이라며 현재 연봉기준으로 상향조정해주셨습니다. 거주도 기숙사긴 하지만 제공이 되고요. 하지만 또 예산 규모도 작고 네임밸류 없는 새로 시작하는 중국브랜드를 맡는다는게 다소 고민은 됩니다. 적지않은 나이라 이제 점점 이직 문도 좁아지고. 제가 대기업 혹은 메이저 출신이 아니기에, 마흔부터는 아마 대기업 가기엔 커리어가 좀 부족할테고, 스타트업 가기엔 나이가 걸릴 것 같습니다. 이제는 짧은 경력은 마이너이기 때문에 이번 이직은 정말 신중하게 알만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 커리어를 만들어야겠다는 압박이 있습니다. 하지만 또 반대로 생각하면, 작지만 자금력 있는 스타트업이고, 초기부터 합류해 직접 브랜딩을 한다는 것, 직접적인 성과 측정이 가능해서 내 능력을 검증해볼 기회라는 것? 나중의 커리어를 생각해서, 이 오퍼를 받아들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정중히 거절하고 다른 기회를 찾아보는게 좋을까요? 이 포지션이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코로나 시국이지만, ㅠㅠ 코로나는 무시하고 커리어 패스에 포커스를 맞춰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웃집 봉봉
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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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터 업무
온라인 마케팅 하시는 분들 중에 혹시 사이트 인벤토리 관리와 기획전 기획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업무 영역 정리 중이라...
scd
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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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광고의 최후
“내 돈 주고 내가 산 제품(내돈내산)”이라며 뷰티 제품을 소개했지만 실제로는 기업의 협찬을 받은 것으로 드러난 뷰티 유튜버 한혜연(49)씨에 대해 서울대 로스쿨 학생들이 집단소송 절차를 시작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3568296 더무 답답해 뒷광고도 고려해 봤던 제 자신이 한심+부끄럼+무서워지는 군요. 항상 정도가 정답입니다. 요즘 뭐 잘못하면 골로가는 세상이네요
모니터받침대
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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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재직하는분 계신가요?
특정회사 관련 게시글을 업로드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도 AE 직무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재직이나 전직이셨던 분이 있으시다면 상세직무나 처우 워라밸 등 정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백산맥
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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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퀀시가 낮은 서비스의 콘텐츠 마케팅
이 커뮤니티가 더 빠르게 성장했으면 하는 콘텐츠 마케터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요즘 시국에 여행업종은 참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나마 국내여행으로 연명을 이어가고 있는데, 시선이 좋지만은 않네요 놀러오라고 할수도 없고 말이죠... 1년에 한 두번 정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대다수인데 sns를 통해 전환을 늘릴 방법만 요구하고 있는 윗선 덕분에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정찰제도 아니고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수요가 늘어나는건 아니니까요 콘텐츠는 직접적인 전환보단 인지도를 올리고 상기시키는 과정이 조금 더 메인이라 생각이 드는데 혹시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프리퀀시가 낮은 브랜드가 sns를 통해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 마케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출귀몰
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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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월급 몇프로 정도 삭감되셨나요?
저희는 다행히도 그 동안 월급 삭감은 없었지만... 300% 상여금 지급 안 해주기로 결정했대요ㅠㅜ 보너스 기대했는데 허리띠 졸라 매야죠 이제.. 다른 분들은 급여 등등 .. 어느 정도 영향을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마마쓰
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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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영어 공부 어떻게 하시나요?
미래를 위해 미리 공부해두고 싶은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공부하신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조아요우
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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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가 지금이라도 경력개발에 도움이 될가요?
한회사에서 17년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9년, 전략 3년, 영업 5년정도를 했습니다. 회사정책에 따라 여러부서를 전전하다보니, 특별한 기술이라기보다는 여러분야를 두루 할 수 있는 스킬을 보유하게 되었네요... 좋게말하면 경험이 많다지만, 나쁘게 보면 잡캐정도 될듯 해보입니다. 연차수에서 보시듯이 언제라도 집에가도 이상하지 않을 연차수입니다. 좀더 커리어를 이어가고싶지만, 경력으로 타회사에 어필하기에는 업무의 깊이가 좀 부족하며, 팀원으로 가기에도 나이가 좀 많습니다. (40중반) 그래서, 지금이라도 MBA를 진행해서 부족한 커리어를 메꾸면 경력을 더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늦지 않았을까요? 물론, 늦음이란 없지만,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40대 후반에 17년여 업무경력 + MBA(카이스트등) 경쟁력이 있을까요?
술퍼맨
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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