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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3년차.. 공백기 1년..
안녕하세요 금융권에서 영업지원으로 3년정도 일하다가 개인사정으로 퇴사하고 다시 재취준중입니다. 그사이 공백기는 1년정도 쌓였고 재취준도 본격적으로 한지 3~4개월정도 되어갑니다. 취업시장이 많이 얼어붙은걸 체감하고 면접연락 받는것도 첫취준할때보다 확실히 적어진거같네요. 감사하게도 금융대기업 계약직하나 최합했는데 이전직장 연봉과 너무 차이가 나고 정규직 전환 없는 곳이라 들어가기 고민됩니다. (최종합 정보) - 금융대기업 백오피스 계약직(최장 2년) - 연봉 2천 중반 + @ 복지 : 이렇게하면 대략 3천된다네요..(연봉협상 안됨. 정해진 테이블) - 말씀으론 워라밸 최상(피씨오프제) 대략 이정도 입니다.. 전직장은 거의 3900~4000정도 였는데 갭이 너무 커서 네임벨류 감안해서 들어가야하는건지 ㅜㅜ 계약직이니 들어가게 되더라도 계속 이직 준비해야하는건 각오하고 있습니다. 아직 서류 접수하고 연락 기다리고 있는 것도 있지만 올지는 미지수.. 계약직 들어갔는데 면접때문에 입사초반에 연차를 쓰기도 무리일거같아 하 참 복잡합니다. 20대 후반 여성이고 아직 책임져야할 가족이나 급한것은 없지만 모아둔 돈을 계속 써가며 취업준비하는게 쉽지않게 느껴지네요.. 그렇다고 전직장 퇴사한건 후회하진 않습니다. 제 네트워크가 넓지 못하다보니 좁은 시야로만 보게되는거같아 고견을 여쭙고자 이 커뮤니티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경력으로선 IT나 금융 쪽으로 영업/영업지원 백오피스로 계속 구인하고 있어요. 실무경력 쌓아오신 선임분들께 고견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하누김밥
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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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퇴사 고민
직원이 2명인 스타트업 같은 외국계 회사입니다. 영업 한명 영업지원 한명있는데 영업직원이 1년정도 되자 딱 실적을 못내서 미안하고 자기랑 좀안맞는거 같다고 그만두려 한다고 하네요. 그동안 빌드업 해왔고 이제하나씩 비즈니스가 생기고 있는데 내년에도 본인은 똑같을거 같다고... 좀당황스럽긴 하네요... 원래 대리점 관리 영업을 하다가 엔드유저 위주의 영업을 해서 힘들어서 그런지, 저보다 사실 나이도 많은데 그 부분때문인지 모르겠네요 즉시 전력감이라고 생각하고 시니어급을 뽑았는데 역량과 마인드에 좀 아쉬움은 많았지만 다시 뽑고 가르치고 할엄두가 안나기도 하고....장기적으로는 새로 주니어를 뽑아서 키우는게 맞을거 같긴 한데 팀장되고 첨이라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혼자서 비즈니스 만들랴 내부 커뮤니케이션 하랴 내부 직원들 챙기랴 저도 쉽진 않네요 늘 댓글만 달다가 넋두리 한번 해봤습니다 ㅎ
영팍
2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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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외국계 중소 vs 국내기업 중소(선배님들 의견 좀 주세요ㅠㅠ)
외국계 기업(특수장비판매) 1. 인센이 많다. 국내기업과 약 1000만원/년 차이 2. 출퇴근 편도 약 1시간 소요 3. 20명 남짓의 규모 4. 수평적 문화 5. 주말 무조건 휴무 6. 술영업 없음 국내기업(방산 제조업) 1. 제조업 2. 출퇴근 편도 15분 3. 90명 남짓의 규모 4. 오랜된 기업으로 강소기업임 5. 인센 적음. 약 300만원 6. 고객사 경조사 참여로 주말 근무 있음 7. 술영업 있음 연봉은 똑같습니다. 인센으로 인한 돈 vs 규모 및 거리 고민입니다..
쿨쓰
2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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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년차 계산
22년도 8월중순에 입사했고 - 3개월 인턴 후 계약직 (1년) - 23년도 11월에 정규직 전환되었습니다 근속연수는 2년6개월인데, 이직할때는 몇년차로 봐야하는걸까요? 계약직도 경력으로 인정이 되는지, 보통 경력직 공고에 3년으로 되어있으면 이건 근속연수기준으로 생각하나요? 아님 3년차 기준인건지 보통 만으로 몇년차이다 라고 표현하는게 어떤건지 모르겠어서 글남깁니다
해영린이
2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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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 쇼핑몰 일부러 비싼모델 어떻게생각하세요
나라장터에서 불필요하게 동일한 민수모델과 다르게 모델명 변경하여 비싸게 팔리고.. 그 차액으로 영업한 회사 수수료주고..이런게 일반적인걸로 알아요. 회사와 상관없이.. 불필요한 예산낭비..너무 불합리하고 요즘세상에 동떨어진걸로 느껴지기도하는데.. 한편에선 공사쪽은 입찰이란 제도로 수십억짜리 따고도 일하나안하고 수억씩 챙겨서 하도주고..이렇다는데 이런 낭비를 국가에선 왜방치하는지..
카니덕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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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 선물?
숙취해소제는 너무 그래서 해장 선물로 배민 상품권 괜찮나?
스티키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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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5년차... 고민...
5인 이하 식품 대리점 근무하는데 30대 후반까지 계속한다면 이직이 가능할지 요즘.고민이 많이 됩니다. 연봉은 5,000 정도지만 시간이 갈수록 현재 경력으로 이직시 비슷한 대우받는게 어려워 보이네요 규모가 있는 관련 직종 회사로 연봉을 낮추더라도 빨리 가야할지 조언 받고싶습니다.
NERT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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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내가 준 선물을 다른 사람한테 주는거 어떻게 생각해? 이미 내 손을 떠나 그 사람 소유니까 그 사람이 다른 사람한테 주건 말건 내 상관할 바가 아닌가?
스티키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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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국내영업시 지체상금은 누구탓이죠?
외국계 제조업체의 국내영업입니다. 평상시 업무도 납기관련 업무가 8할이고 고객사에도 늘 납기때문에 욕먹는 일이 일상입니다. 이번에 프로젝트에 계약을 따면서 대량납품이 예정되어 있는데 본사에서 발주시 약속했던 납기가 다 지연예정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국내고객사와 제가 계약할때 본사 예정일 대비 한달을 여유를 두고 했지만 그나마도 지연된다네요. 이 경우 이미 어그러진 고객사와의 관계는 둘째치고 지체상금은 누가 책임져야되나요? 지사장은 지체상금 하나 못막고 뭐했냐고 영업한테만 길길이 뛰고 본사에는 한마디도 못하는 상황이고.. 배짱장사하는 본사때문에 너무 지칩니대.
Drive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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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뭘 그렇게까지 해" 라고 하는 말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어야하나요.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기나름이겠지만 상사의 습관처럼 하는 말이고 그렇다고 부하직원의 업무 과다에 책임도 안지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저를 생각해서 하시는 말씀인가보다했는데 지나고보니 제가 필요 이상으로 무리해서 일하는 이미지로 각인되어 "쓸데없이 필요이상 일하는 직원"으로 사내에 이미지화 시키려고 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어려운 아이템 맡아서 회사 매출에 30%성장에 기여하는 업무를 도맡아 혼자서 하고 있고 이미 부분 실현에 곧 실현화 예정인 중책을 맡고있습니다. 이런 일도 흔히 일어나는 일인가요.
다르쉬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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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뉴비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제 대충 반년쯤 된 신입사원입니다. 고민이 있어 말씀 올립니다. 저는 현재 일본계 상사에 취업하여 일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반년정도가 되었고 처음 들어왔을때보다야 당연히 지식이 늘긴 늘었고, 언어도 쓰다보니 늘었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여전히 업무적 지식이 부족하니 일 처리 속도가 늦고 답답하고 위축되는 자신이 보입니다. 상사분은 이런 부분에 대해 많이 답답해하시는 것 같구요. 제가 이전에 아예 업종을 변경하여 이직하였는데 전과 현재 직장의 기업문화 차이가 아예 하늘과 땅 차이라 여전히 적응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내 ojt등의 교육은 전무하며 협력사와 일하고, 몸으로 맞아가며 알아가는 과정에 있어 무시도 당하고 사내에서도 그런 느낌이 있어 그럴때마다 삶이 괴롭습니다. 우울증이나 정신과까지 갈 정도는 아니지만, 보람을 느끼지도 못하는 단계라 위축되고 자존감도 점점 떨어지는게 느껴지네요. 선배님들도 이런 고민을 하신적이 있으신가요? 저도 일을 잘하고 싶은데 막상 주변 평가는 그렇게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단편적인 예시로 일전에 본사 사람들의 운전 대응을 했었는데 뒤에서 제 운전 대응 미흡 및 불안해보인다는 피드백을 상사에게 남긴 상황이라 더더욱 자신이 없는 상황이네요... 이러다 평가도 떨어지고 징계까지 받지않을까 두렵다는 생각도 듭니다. 수많은 분들이 적어도 1년은 채워야 그래도 이직하기에 별 탈이 없을거라고는 하지만 제가 앞으로 남은 반년 및 그 이후의 년수도 어떻게 살아야할지 감이 잘 오지 않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지견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레후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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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공백 후 연봉깎고 이직, 안가는게 나을까요?
이전 직장으로 이직할 때 연봉을 많이 올리고 이직을 했었는데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희망퇴직을 받아 퇴사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8,9개월은 실업급여를 받으며 쉬다가 3,4개월 전 부터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취업 시장이 좁아져 직전 연봉보다 900~1000만원을 줄여야 하는 상황입니다ㅠ 대부분의 회사들이 연봉을 맞춰주기가 어려워 최종에서 자꾸 미끄러지네요. 6년차 대리라 아직 배울 단계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키워 온 연봉을 다시 깎고 시작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쏨땀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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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 내 직무 이동이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이 되어 여기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점포개발을 하고있습니다. 약 9년간 현장 필드에서 업무 영업관리부터 점포개발을 두루 해왔습니다. 이번에 프랜차이즈 기획업무(수명업무, 데이터 등)와 아예 다른 부서인 부동산 개발부문 기획업무(수명업무 데이터)를 직무이동 제안받았습니다. 둘중 택1을 해야하는데, 평소에 점포개발을 하며, 이보다 더 큰 규모의 부동산 물건을 관리/LM 하는 현장직을 희망해왔습니다. 그런데 부동산 경기도 어렵고 처음부터 업계에서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그리고 원하는 부서가 아니라는 단점이 있지만 한편 업종을 바꿔 시간을 두고 희망했던 부서까지 도달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희망하는 업계 적자사업부로 정리할 수도 있구요. 현재 하는 업무와의 연속성도 떨어지구요. 포기해야할 것들도 많습니다만, 그냥 해보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냉정하게 생각해야 할까요? 아니면, 모아니면도. 도전해봐야할까요?
로로이이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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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타겟으로 성과급 0원. 취업사기 아닌가요
경력 15년차 정도 되었는데 세일즈 업무를 한지는 3-4년 되었습니다. 외국계 회사 세일즈 업무로 이직을했고 기본:성과급 6:4로 계약했습니다. 계약시 헤드헌터 분은 7-80%이상 당연히 성과급을 받는 분위기라고 했고요. 이전 회사에서도 기본급:성과급이 6:4정도였고 성과급을 100%까진 못해도 대부분 받을수 있었는데요. 작년 6월 이직 후 2번의 분기동안 한푼도 못받았습니다. 이번분기도 달성율을 보면 못받습니다. 이미 회사 성장은 1%미만인데 주어지는 타겟이 20%이상 성장입니다. 절대 달성할 수 없는 타겟을 제시합니다. 경력자를 거의 뽑지 않았던 회사였고 원래 다니던 분들은 9:1 정도로 계약이 되어있고 원래 받던 기본급에 성과급 10%얹어주는 형태로 성과급을 받던 안받던 큰 문제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연봉이 40%나 깎인 꼴이어서… 월급 줄어든것도 열받지만 성과 못채운다고 매주 혼내고 닥달하는 외국인 매니저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스스로도 무능력자가 된것 같아 우울하고요. 인사팀에 이슈 제기도 해 보았는데 성과급에 대해 개런티 한적이 없다도 책임이 없다는 식 입니다. 공식적으로 이슈를 제기하거나 신고를 해볼수 있을까요?? 맘같아선 너무 그만두고 싶은데 경기도 안좋고 연차가 높아 이직도 어려워서 우선 존버 하고 있습니다 ㅜ
믹키17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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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조건] "내가 하고자 하는 직무, 커리어패스에 대한 회사와의 간극" 으로 이직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직을 하는 조건이 "내가 하고자 하는 직무, 커리어패스에 대한 회사와의 간극" 으로 이직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제조업 영업/마케팅 3년차 이며 전직장 이력까지 합치면 4년차 입니다(산업 다름) 마케팅 업무와 영업업무 중 마케팅 업무와 일본 사업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지금 하는 일은 국내시장 이고 향후 마케팅 업무는 거의 없어지고(영업9: 마케팅1) 영업업무가 주가 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제가 생각하는 커리어랑 다르다면 이직을 고려해도 되는 거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야토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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