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대학 교수
대학 교수
참여자 62,32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교통요지에 커뮤니티 센터 설립
세대 갈등부터 남녀 혐오 등 각종 사회 문제가 난무합니다. 이질감을 줄이고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데는 단체 숙식이나 단체 활동만한 것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실현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 전에 구상과 준비를 하려 합니다. 한 학교만으로 하면 폐쇄적일 듯 하여 교통요지에 커뮤니티 센터 설립을 구상중입니다. 구성원은 공동체 활성화에 관심있는 사람으로 하되 연령이나 성별 등을 다양하게 해 볼까 생각합니다. 개인들이 하기엔 아무래도 재정적 압박이 있으니, 국가나 지자체, 학교, 기업 후원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 기업도 고려중입니다. 관련해서 의견들 부탁 드립니다.
활동가
20년 07월 20일
조회수
180
좋아요
0
댓글
4
대학평가 이대로 괜찮은가?
제목과는 다르게^^ 대학평가에 대해 교수님들과 의견 나누고 싶어요 언제부턴가 평가가 평가보고서를 심사하는것으로 인식되어 무슨 프로젝트 진행하듯이 평가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이게 뭔가 싶네요 에휴
쫑알쫑알
20년 07월 20일
조회수
328
좋아요
0
댓글
2
여성교수 할당제...
국립대 교수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여성 교수 할당제 법안이 통과되니 힘이 쭉빠지네요. 학생수 감소로 자리도 줄어들고 있는데... 지금도 대우가 좋진않아서 업계로 가야할까 고민 중이에요. 현 상황이 어떻게 될까요?
푸른산
억대연봉
20년 07월 20일
조회수
504
좋아요
0
댓글
5
[모든 분께 제공!] 직무톡에 글 쓰고 커피쿠폰 받아가세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직무톡에 글을 하나 이상 쓰는 모든 분께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7/20(월)부터 물량 소진시까지, 직무톡에서 활발하게 지식과 고민을 나누고 리워드를 받아가세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고민된다면?> 👉 회사 동료들에게 물어보기는 멋쩍은 업무 관련 질문 "이벤트 결과를 예측해 오라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 "이런 클라이언트 만나 보신 적 있나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일하면서 드는 커리어 고민 "이직 고민하시는 분 있나요? 이 타이밍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 뉴스, 칼럼, 블로그 글 등 혼자 알기 아까운 좋은 정보까지! 무엇이든 좋아요! "이번 발표에 대해 이런 의견도 있네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 게시글에 서로 다른 2명 이상의 댓글이 달렸을 경우에만 집계됩니다. * 조건을 충족한 글을 하나 이상 쓰신 모든 분께 리워드를 드립니다. * 직무톡에 작성한 글만 집계됩니다. (소개톡, 파트너십, 토론게시판 제외) * 리워드는 물량 소진시 한번에 제공됩니다. (즉시 지급 되지 않음)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20일
조회수
201
좋아요
0
댓글
1
👉 회사 고를 때 이것 만큼은 포기 못해!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여러분만의 회사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요? 💼 지금 몸 담고 계신 회사는 어떤 이유로 결정하셨는지, 만약 다음 회사를 정한다면 무엇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예정인지.. 네임 밸류, 성장 가능성, 근무 환경, 동료, 연봉 등 안 중요한 것이 없지만.. 그럼에도 꼭 하나를 뽑자면, 여러분께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투표해주세요. (만약 대표님이시라면, '어떤 것' 만큼은 최고인 회사를 만들고 싶으신지 얘기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선택은? (댓글 투표)🔻 1. 사업의 장래성, 성장 가능성 2. 네임 밸류, 안정성, 시장 장악력 3. 유능한 회사 구성원들과 좋은 조직문화 4. 좋은 역량/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포지션 5. 다 됐고, 연봉과 복리후생!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17일
조회수
156
좋아요
0
댓글
1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해...
교수들이 서로 다른 의견을 내고 언론에 서로 다른 정치적 입장 멘트를 주면서 이걸 서로가 체크하고, 분위기가 험악해지네요. 이럴때일수록 교수들이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좌우로 치우치는 느낌입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지만 교수직도 점점 장사꾼처럼 보여지는게 아쉽습니다.
스승의은혜
20년 07월 11일
조회수
819
좋아요
0
댓글
1
원래 하반기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
2020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어요. 🚀 7월에 접어들며 궁금해졌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멤버들은 연초의 목표를 얼마나 이뤘고 남은 한해는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 제 생각과 비슷해 반갑기도 하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에 신기하기도 했는데요 👩‍💻 100여 분의 이야기 중 일부를 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10일
조회수
417
좋아요
0
댓글
0
같은 강의를 동료 교수와 진행하는데...
제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학생들이 제 강의를 훨씬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제 강의로 늘 몰립니다. 수강 제한이 있기 때문에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다른 수업을 듣는다고 하네요. 관련 민원이 많이 들어왔고. 어차피 온라인 강의니 인원 늘려달라는 요청을 정말 많이 받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요? 상도가 아닌 것 같기도하고. 참 고민되네요 아직은 먼 얘기지만 슬슬 고민이 됩니다.
당근
20년 07월 09일
조회수
679
좋아요
0
댓글
9
다른 대학으로 이직시 처신법
타 대학으로으 임용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리하려니 막막하네요. 옮기는 것은 처음이라. 맡고있던 강의나 학생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또 퇴직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할지 난감하네요. 이직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싸이온스
20년 07월 06일
조회수
645
좋아요
0
댓글
2
최대 20만원 보상 직무톡 이벤트💵 어떤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직무톡에서 활동할수록 더 많은 보상이 지급되는 이벤트, 벌써 300여 분이 참여하셨어요. 7/15(수) 까지, 직무톡에서 활발하게 지식과 고민을 나누고 최대 20만원 상당의 지식나눔 보상을 받아가세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고민된다면?> > 회사 동료들에게 물어보기는 멋쩍은 업무 관련 질문 "이벤트 결과를 예측해 오라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 "이런 클라이언트 만나 보신 적 있나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일하면서 드는 커리어 고민 "이직 고민하시는 분 있나요? 이 타이밍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 뉴스, 칼럼, 블로그 글 등 혼자 알기 아까운 좋은 정보까지! 무엇이든 좋아요! "이번 발표에 대해 이런 의견도 있네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06일
조회수
109
좋아요
0
댓글
0
가슴이..
https://youtu.be/0zcLZBMusK4
캄보교수
20년 07월 05일
조회수
597
좋아요
0
댓글
1
2020년, 올해 목표가 뭐였더라...? 😅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어느새 하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연초에 다짐한 목표는 얼마나 달성하셨나요? 올해 목표가 뭐였더라...?💦 저는 생각만 해도 마음이 무거워지는데요... 상반기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상심하지 마세요! 아직 올해가 반이나 남았으니까요. 아니면 7월을 맞이해 목표를 재점검해보는 건 어떨까요? 2020 하반기, 일과 관련해 '이것 만큼은 꼭 이루고 싶다!'하는 목표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글로 써보는 것 만으로도 큰 시작이 될 거예요. 🔻꼭 이루고 싶은 하반기 목표! 댓글로 남겨주세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03일
조회수
218
좋아요
0
댓글
1
학과가 없어질때의 기억.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2018년도에 학과 통폐합이 진행되면서 십년 넘게 몸담았던 과가 없어졌습니다. 어디보다 학생들과 끈끈했던 곳이었는데 사실 이유라고 학교측에서 댄 건 학생들 입장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것이었고 저도 납득이 되지 않았지만 학생들 편에 서기도, 그 반대편에 설 수도 없었던 무력함이 기억납니다. 학생들이 시위를 하고 성명서를 낼 때도 누군가는 그 아이들의 반대편에 서서 모든 의견을 뭉개버리기도 했고요. 어찌저찌 시간이 지나가 학생들이 연말마다 자발적으로 열던 행사도 더이상 없고 여름마다 열리던 학회도 더이상 없군요. 저는 새 과의 학생들을 맞았지만 뭐랄까 젊은 시절과 낭만을 모두 잃어버린 기분이 듭니다. 저도 마음다해 분필을 잡기가 쉽지않은데 코로나 까지 덮쳐서 참, 아쉬운 마음이 크게 드는 요즘입니다. 여느때였으면 여름의 가장 큰 행사였던 학회가 없으니 이런 저런 생각이 나서 두서없이 써보았습니다.
스승의은혜
20년 07월 02일
조회수
840
좋아요
1
댓글
5
좋은일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다음과 같이 협조를 요청해 와서 여러교수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구합니다. 페북에서 하태현 박사 검색해보면 여러가지 사진과 동영상을 보실수있습니다. 제2의 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님을 떠올려봅니다. 감사드립니다
포도대장
20년 07월 01일
조회수
380
좋아요
0
댓글
0
논문 심사 프로세스가 늦어진 체감 하고 계신 교수님들 계신가요.
최근 계속 delay를 경험하네요 개인적으로 좀 마음이 급한데, 원래 이런 상황에선 그런건지요.. 전체적으로 그런 거면 좀 마음을 편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코끼리
20년 07월 01일
조회수
472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