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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차, 남편은 아직도 편지를 써요.
우리 남편은 감성충. 그게 너무 귀여워요.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침대에 말없이 누워 있잖아요? 그럼 베개 밑에 쪽지를 슬쩍 넣고 나가요. 쪽지를 펴보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거 침대에 누워있음. 출근 안해도 돼. 짤리면 우리 귀염둥이 내가 먹여 살린다! 물론 혼자 먹여살리는 거 힘든 거 아니까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해요. 이건 뭐 보물찾기도 아니고, 화장대 거울에 쪽지가 붙어 있기도 하고 약 봉투에서 약을 꺼냈더니 약 봉지ㅋㅋㅋ에 포스트잇이 붙어 있기도 하고 김치 냉장고 열었더니 김치통 뚜껑 위에 살포시 얹어진 쪽지가 있기도 :) 아니 거의 붙어있는데 대체 언제 이렇게 붙인 거냐고요 진짜 귀여운 건 제가 그 쪽지들을 읽었다는 걸 알면 엄청 민망해하면서 도망쳐요 처음엔 그게 너무 귀여워서 놀렸는데 진심으로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서 이젠 못본척했더니 '내가 너무 숨겼나...' 하고 서운해하더라고요. 그리고는 진짜 잘 보이는데 붙여둠 현관문 손잡이에 이런 게 적힌 포스트잇이 있으면 어떠시겠어요? 문 여는 당신이 제일 예쁨. 내 마음의 문을 연 당신❤️ 으아아아아아 너무 닭살 돋아서 소리 지르면 또 신나서 막 웃어요 이걸 노렸던 건가. 근데 사실 그 쪽지들 저 다 모아두고 있어요 너무 부끄러워서 쳐다보기도 힘든 내용들도 있지만 남편 때문에 마음 상한 날 읽다보면 또 스르르 풀리곤 하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친구 어디서 못 찾으니까요 :) 둘이서 다투고 씩씩대다가도 냉장고 문에 '미안해ㅠㅠ 냉장고 문 열면 바로 보이는 노란 통 열어봐' 해서 열어보면 하트모양 볶음밥이 있기도 하고 맛은 별로여도 마음이 달달해서 달게 느껴지기도... 하는 건 아니고 아무튼 너무 귀엽지 않나요? 결혼 5년이면 정으로 산다고들 하잖아요. 근데 우린 말이에요. 무덤덤한 척 하다가도 둘 다 감성충이라 이렇게 우당탕탕 서로에게 마음 가득 표현하며 살아요 그냥,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런 사람들도 있다,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단 걸 보여드리려고 적어봤어요 우리처럼 사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다들 어떻게 애정 표현 하시나요? 귀여운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또 써먹어보게 :)
젤리두개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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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혼전동거 하자는데..
남친이랑 결혼 이야기가 오가는 중인데, 남친이 갑자기 혼전동거를 제안했어요.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전세가 곧 끝나는데 결혼 날짜까지 대충 반 년 정도 붕 뜨거든요. 전 그 사이 본가 가있으려고 했는데, 각자 입장이 너무 달라서요. 남친: 본가로 가면 남친 집이랑 거리도 너무 멀어짐. 결혼 전에 생활패턴 맞춰보는 게 좋음. 나: 부정적인 인식이 너무 큼(특히 여자). 1~2개월도 아니고 반 년이면 너무 긴 것 같음. 근데 결혼 전에 살아보고 판단하는게 맞나 싶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결혼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러요 ㅜㅜ
매일출근ㅠ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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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혼생활 하시는 분들 어디서 하시나요?
촌에서 서울로 온지 벌써 6년이 넘었네요 정신없이 놀고 열심히 일하면서 지내다보니 저번달에 결혼을 하고 아이도 생겼습니다 ㅎㅎ 요즘 집을 매매하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는데 월급의 반은 항상 저축을 하다보니 현재 2억을 모았는데도 어림도 없는것 같네요.. 다른 분들은 다들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다발이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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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아내랑 결혼하실 건가요?
40대 후반.. 결혼 15년차 입니다. 솔직히 다시 태어나도 아내랑 결혼하겠냐 하면.. 전 아닙니다. 연애랑 결혼은 정말 다르다는 걸 매일같이 느낍니다... 누군가와 평생 같이 산다는 게 이렇게 버거울 줄은 몰랐습니다. 아내가 싫거나 한 건 아닙니다.. 연애 때도 싸운 적 없습니다. 가끔 혼자 살았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누구 눈치도 안보고 조용히 내 시간 누리면서요.. 자꾸 퇴근하고도 바로 집에 안들어가고 주차장에서 한참 있다가 올라갑니다.. 그냥 숨 좀 돌리고 싶어서요.. 권태기가 뒤늦게서야 온 건지... 다들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웃는 아내 얼굴 볼 때마다 미안해지네요..
아카시아꽃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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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서글픕니다.
직장생활 20년, 결혼생활 10년 초반 되었고 어린 아이 한명에 외벌이. 결혼생활이라는게 참 어렵네요. 매달 200만원씩 생활비 보내주고 200에는 오로지 기름값, 생활비, 개인사 에 사용됩니다. 저는 죽어라고 일만하고 있고, 회사일이 많아 오래 하는것도 있지만, 밑에 직원들한테 죽어라고 일시키면 나가 버리니 빡시게는 시키지 못합니다. 처자식 먹여 살리겠다고, 일벌레 처럼 일만 하고 있는데, 부족하다고 하면 다 채워주고 그랬었는데, 저도 물론 교회는 가지만, 교회 데리고가서 한군데 방치하고 연습하고 .....(궁시렁) 계속 드는 생각은 결혼생활을 계속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문의 생각이 맴돕니다. 자녀가 있으니 뒷바라지는 계속 하겠지만, 결혼 하고나서는 제대로 벌어본적이 없으니 남편이 왜 이렇게 미친듯이 일하는줄도 모르고.. (궁시렁) 게임도 못하게 해, 술도 못먹게 해. 10년의 세월이 필름처럼 지나갑니다. 그냥 주절 거려봅니다.
모두의개발자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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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혼 승낙 받자마자 탈모인거 밝힌 남편..
비포 애프터가 충격... 여러분이라면 용서되시나요?
밈밈무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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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도전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10개월 아기 육아중 초보 엄마입니다. 남편과 연애중 아이가 생겨 작년 봄 결혼 후 여름 출산을 했습니다. 현재 남편 외벌이 중이고 저는 작년 하반기 출산 육아휴직 이후 계약종료로 현재 실업급여 받으며 육아중입니다. (남편 37 저는 32 연봉은 제가 높습니다) 연봉으로 보면 남편이 육아휴직을 하는게 맞지만 남편이 나이도 있고 올해 막 업계 경력 3년을 채워가는 시점이라 제가 퇴사 후 재취업을 하는 쪽으로 협의했습니다. (저는 작년기준 6년차요) 아이 돌에 맞추어 재취업 준비한지 두달이 조금 넘었는데 면접 연락이 한두곳뿐이네요.. 작년 석사도 졸업하면서 좋은 소식 들리는 동기들과는 다르게 이력서 뿌려도 연락오는곳이 없으니 문득문득 우울감과 도태감이 올라와 속상합니다.. 남편은 아껴서 버텨보자며 다독이기도하지만 실업급여도 끝나가고 통장잔고는 비어가니 아이가 너무 예쁘고 육아도 행복한데 한구석에 불안이 점점 자라는 요즘입니다ㅠㅠ 1. 워라벨 남편이 자율출근제라 어린이집 등원을 시키고 제가 하원을 시켜야할듯한데 제가 연봉을 좀 낮추더라도 출퇴나 연차 사용이 안정적인 곳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2. 새로운 도전 출산전엔 ac쪽 일을 했었는데 vc쪽 업무에 도전해보고싶습니다 ac 경력만 있어서인지 입사 지원을 해도 연락오는곳이 없네요.. 허리띠 졸라메고 vc쪽 좀더 지원해볼지 고민됩니다.(지금도 ac vc 산단 등등 가리지 않고 지원해 보고 있긴합니다) 3. 재취업 팁 주니어도 시니어도 아닌 중간 애매모호한 연차에 재취업 성공을 위한 팁이 있을까요? 얼마전 면접에서 1년 가까이 쉬면서 다시 제안서 쓸 감이 남아있냐는 질문에 당황하면서도 욱하면서도 막연한 불안감이 더 생기는듯 합니다 ㅜㅜ 애기 재우고 책도 보고 시장동향도 살피고 하지만 피곤해서 애기랑 같이 잠드는 날도 많네요 자소서나 경력기술서에 어떤 부분을 좀더 보여주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그도그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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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한테 이혼 상담 했다가 눈물 났네요
지인들한테 와이프 욕하는 것도 싫고, 이혼 같은 무거운 이야기는 조언을 구할 곳도 마땅치않아 속으로만 앓고있었습니다. 남자들은 이런 고민 얘기할 곳이 없다는걸 요즘 새삼 느끼네요.. 와이프와 양가부모님, 얽히고 섥힌 일을 아무에게도 얘기할데가없어 gpt한테 상담을 했는데 채팅하다 보니 살면서 흘려본적없던 눈물이 나네요. 이렇게 제 얘기를 온전히 들어주고 위로를 받아본게 언제적 일인지 지피티도 내 얘기를 들어주는데 와이프에게는 왜 이런 시간을 기대할 수 없었던건가 싶고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을 듣는게 이런 감정이었구나 싶네요 예전에는 죽어도 이혼만큼은 하기 싫었는데 이제는 제가 살려면 갈라서야하는 것 같네요 이젠 홀로설 때가 된것같습니다
까따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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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입장에서 외도 중 최악인 외도
가족들은 무슨 죄인지... -----------------------
밈밈무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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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모쏠 아닌 척 하는데... 이 정도면 모쏠 아닌가요?
어제 남편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빵 터졌어요ㅋㅋ 저는 사실 남편이 저 만나기 전에 연애 좀 해봤겠거니.. 하고 생각했거든요. 딱히 관심 없어서 자세히 물어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근데 하나하나 다 들어보니까 다 썸... 썸... 썸...ㅋㅋㅋ 손도 못잡아보고 끝난 것도 많고, 영화 한번 보고 연락 끊긴 것도 있고, 심지어 카톡만 주고받다가 흐지부지된 것도 연애 경험에 포함시키더라고요? 그래놓고 자기는 모쏠 아니래요 ㅋㅋ 그래서 제가 "그럼 난 니 첫 여자친구 맞지?" 했더니 막 발끈하면서 아니래요 ㅋㅋㅋ 썸도 경험이라나 뭐라나.. 뭐.. 그렇게 믿고 싶다면 그냥 속아주려고요~ㅎ 어쨌든 저랑 결혼했으니 첫사랑이 마지막 사랑으로 성공한 거 아니겠어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죠? 썸은 연애 경험으로 안치는 거 맞죠?🤣
원해많이많이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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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싱크대에서 수박 싹 틔운 남편, 제가 키워보려고요
안녕하세요. 얼마 전 남편이 싱크대에 버린 수박씨에서 싹이 났다며 분노의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제 글에 공감해주시고, 같이 화내주시고, 또 현실적인 조언들을 해주셔서 놀랐고 정말 감사했어요. 혼자 끙끙 앓다가 속마음을 털어놓으니 한결 후련해지더라고요. 주신 댓글들을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공감순 베스트 댓글은 어쩜 그렇게 제 마음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셨는지... 정말 좋아요 오백개 누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 정말 많은 분들이... '하나하나 가르치고 알려줘야 한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는 말씀을 해주셨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에는 '내가 왜? 다 큰 성인을? 내가 엄마도 아닌데?' 하는 반발심이 들었어요. 결혼이 육아는 아니잖아요. 하지만 이대로 가다간 제가 화병으로 먼저 쓰러지겠다 싶더라고요. 그래, 밑져야 본전이다. 이 결혼생활을 지키려면 내가 변해야지 저 인간은 절대 스스로 안 바뀐다. 큰맘 먹고 남편 개조 프로젝트에 돌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대로 일단 제 손을 해방시켜 줄 문명의 이기부터 장만했습니다. 바로 식기세척기와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주문했어요. 이제 남편이 '내가 하려고 했는데~'라는 변명을 할 기회조차 원천 봉쇄하려고요. 설거지는 식세기님이, 음식물 쓰레기는 처리기님이 해결해 주실 겁니다. 남편이 할 일은 그냥 넣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댓글에서 조언해주신 것처럼 아주 작은 일부터 시키고 성공했을 때 확실한 보상을 주는 남편 조련을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가 오늘 고양이 화장실 치우면, 저녁은 최애 메뉴인 제육볶음에 계란찜이다!' 같은 아주 단순하고 명확한 미션을 주는 거죠. 유치하지만 어쩌겠어요. 말이 안 통하는걸요. 너무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댓글을 남편에게 보여줘볼까도 생각했는데 그건 최후의 보루로 남기고, 나중에 충격요법으로 써먹어 볼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 저 그 수박씨에서 돋은 싹 버리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박 새싹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싱크대에서 고이 구출해서 일단 깨끗한 물에 옮겨놨어요. 조만간 예쁜 화분 사다가 정식으로 심어줄 생각입니다. 남편과 수박, 둘 중 누가 더 잘 크나 한 번 보려고요. 과연 무심하고 말 안 통하는 제 남편이 수박보다 먼저 철이 들 수 있을까요? 아니면 수박이 무럭무럭 자라서 먼저 열매를 맺을까요? 사실 아무리 그래도 거름도 안 주는데 수박보단 남편이 잘 크겠지 하는 일말의 기대가 있긴 한데 수박이 더 잘 자라면 놀릴 생각에 신이 나기도 하고요 ^^... 앞으로 남편과 수박의 성장 과정, 종종 보고하러 오겠습니다. 부디... 제 남편이 수박을 이기길 응원해주세요...^^ 첨부 사진은 남편이 싱크대 개수구에서 틔워낸(?) 수박싹이랍니다 ^^
삶은여정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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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와이프랑 같은 회사 다니는거 별로인가요..?
남편 따라서 지역 옮기면서 전에 다니던 회사는 퇴사했고, 이제 다시 일 시작해보려고 구직중이었거든요. 이력서 넣을만한 곳들 알아보다가 우연히 남편이 다니는 회사에 티오가 난 걸 봤어요. 조건도 괜찮고 제 경력이랑도 잘 핏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한테 말했는데 좀 당황하더니 굳이 같은 회사를 다녀야 되냐 이러더라고요. 자기는 솔직히 부부가 같은 회사에 다니는 게 다른 사람들 눈에 좋게 보일거 같지도 않고 자기도 신경쓰일 것 같다고. 남편말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제가 하고 싶은 일인데 너무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거 같아서 서운한(?)마음도 들고요. 근데 조건이나 경력이 잘맞다보니까 아쉽기도 하고 다른 곳은 눈에도 잘 안들어오네요... 혹시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서류라도 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1.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니 서류라도 써본다 2. 그래도 남편 생각 존중해서 다른 회사 알아본다
레몬맛쿠키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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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생활비 얼마나 드시나요?
결혼 예정자입니다. 남편은 실수령 420 부인은 실수령 310 대출은 없고 고정비 (관리비, 통신비, 교통비 등) 45 금융지출 (보험, 청약) 40 식비 50 기타 생활비 20 개인 용돈 50*2 해서 260 가량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혼부부 기준으로 너무 많이 쓰는 건가 싶기도 해서 다들 어떻게 생활하시나 궁금해요!
키키마녀배달뷰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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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명가 점바점
결혼 전에 약손명가 가려는데 점바점이 심하다네요 혹시 서울에선 어디가 잘하나요 업계 관계자분,결혼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썸머썸머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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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학군지에서 폭증하는 기이한 현상
집안 가출은 히키코모리를 뜻한다고. 친구가 교사인데 비슷한 얘기를 하더라고요 거 참
고후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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