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헬스및골프 지원 업체추천좀요ㅜㅜ
회사에서 지역별 분당 용인 기흥 용인 동백 서울 강동 서울 강서 헬스와 골프 업체선정하라는데 혹시아시는 분계실까요?
76번버스
02.15
조회수
193
좋아요
0
댓글
0
인당생산성 지표 개념
안녕하세요, 관리부서의 목표지표 질문에 답변 드리는 중, 인당생산성 이야기가 나와, 좀 더 상세히 아는 범위에서 글을 남겹보니다 ^^ 인당생산성을 측정하는 지표는 여러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이고 보편적인 방식은 '매출액/인원수' 또는 '영업이익/인원수' 입니다. 회사 인원 대비 얼마나 실적을 달성했느냐의 관점이죠. 우리회사에서 작년 실적이 100억이었는데, 올해 인원이 50% 늘어난다면, 적어도 그에 맞는 실적이 뒷받침 되어야 겠죠. 만일 실적 상승이 얼마 안된다고 하면, 인력계획 수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느회사에서나 쉽게 도출되는 경영지표이기 때문에 소규모 회사에서도 활용하기 쉬운 지표이죠. 현재 기업의 환경이 마켓을 확장하는 시작단계라면 매출액, 어느정도 마켓 지분을 확보 후 손익관리 병행이 필요하다고 하면 영업이익 지표를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 외에도, 인당부가가치, HCVA 등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는 1인 당 회사의 부가가치를 얼마나 창출했냐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방식입니다. '인당부가가치=(경상이익+인건비+임차료+조세공과+감가상각비)/인원수' 'HCVA=(영업이익+인건비)/인원수' 이에 더 확장하여 전체 HCROI(Human Capital Return of Investment)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직원에 투자한 급여와 복리후생 비용 대비 얼마나 수익을 냈느냐의 관점이죠. HCROI=(영업이익+인건비)/인건비 사실 위와 같은 지표는 제조업 중심적인 관점이기에, 일반 서비스업이나 IT 업계에서는 활용하는 것이 적절치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스타트업 단계에는 경영지표보다는 MAU( 월간이용자수)나 서비스구독률 등, Key success factor 요인들중심으로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장님
02.15
조회수
1,625
좋아요
15
댓글
5
안심콜서비스 신청해 보셨나요?
코로나로 회사 방문자 안심콜서비스 전화연결 통신사에 신청해 보신분들 방문자 리스트 쫙 받아보시나요??
싱싱파파
02.14
조회수
380
좋아요
0
댓글
2
코로나 사업장 대응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인사 직무 특성상 12월~2월은 정말 바쁘네요... 인사평가, 연말정산, 연봉인상 등등... 다들 비슷하시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 오미크론이 지배종이 되어서 그런건지... 코로나 확진이 이제 컨트롤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확산된 듯 합니다. 저희 사업장도 일주일 새 몇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네요. 다들 사업장 내에서 확진자 발생시 가이드를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가요? 정부 가이드 마저, 방역 지침 수준을 완화하는 모양새인것 같습니다. 이제 역학조사관 연락도 안오는 것 같습니다 ;;; 사업장 뿐 아니라 개인차원에서도 확진자 격리기간도 7일로 줄이고, 공동격리자 범위도 낮추고, 키트지원 대상도 고위험군 대상으로만 하는군요 ① 만60세 이상 고령자, ②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③ 격리해제 전 검사자, ④ 의사소견서 보유자, ⑤ 해외입국자, ⑥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종사자, ⑦ 교정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자 등 아무쪼록 일선 사업장에서 내부 가이드 마련이 어려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다들 무탈히 이 시기 또한 지나시길 바랍니다.
팀장님
02.14
조회수
431
좋아요
3
댓글
2
성과 주의로 많이 변한 회사의 경영지원팀은?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주 4일 등 다양한 업무 환경이 변화되는 만큼 성과주의로 많이 변화가 되었는데요. 경영지원팀(회계,자금,인사,세무,총무)에서는 어떠한 업무를 보여줘야 성과로 인정이 될까요? 경영지원팀이신 분들은 성과 목표를 어떻게 설정하셨나요?? 궁금합니다!!
asas1212
02.13
조회수
1,725
좋아요
13
댓글
9
인재밀도, 설레는 작업 첫 단계
'넷플릭스 규칙없음'에서 얘기하는 인재밀도 구축은 정말 설레는 작업인 것 같다. 규칙없음에서는 회사에 규칙이 없더라도 회사가 잘 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는데, 먼저 좋은 사람을 뽑고, 솔직하게 피드백하는 연습을 시키고, 회사 규칙을 제거해주면 최고의 성과를 낸다는 것이다. 가장 첫 단계가 좋은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다. 좋은 인재를 어떻게 찾을까? 연봉이나 복지 등 업계 평균 이상의 대우를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언더백기업의 경우는 대기업과는 다른 회사의 차별화된 뭔가를 제시해주어야 한다. '가인지경영'에서는 이러한 차별된 가치를 CCMV로 설명하는데, C 회사의 핵심역량(core competency), C 핵심가치(core value) M 회사가 존재하는 목적(mission) V 비전이다. 이러한 가치방향을 정하는 일은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계속 성장하는 기업에는 반드시 있는, 필요한 작업이다. 잘 정립이 되면, 가치에 따라 인재를 찾게 되고, 그 인재들도 단순히 급여보다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좋은 인재들일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CCMV가 곧 회사소개서고, 채용공고가 된다.
가인지컨설팅그룹 | (주)가인지캠퍼스
02.12
조회수
970
좋아요
14
댓글
6
채용도 마케팅이다.
채용도 마케팅이다. 100인 이하 중소기업 이른바 ‘언더백 기업’ 채용의 어려움은 인재의 선별보다 모집에 있다. 대기업은 특별한 홍보를 하지 않아도 모집 걱정이 없지만, 작은 기업은 채용에 비용을 쓰더라도 인재시장에 알리기가 쉽지 않다. 인재에게 채용공고가 닿더라도 체계적인 시스템이 없거나, 온라인상에 기업과 관련된 정보 자체가 없는 경우도 있어 입사지원을 꺼리게 되기도 한다. 일자리센터를 운영하며 경험했지만, 단순히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매칭만으로는 이 문제가 해결되긴 어려웠다. 기업에서는 채용을 '하는' 관점이 아니라, 채용을 '당하는' 쪽으로 접근해야 한다. 인재가 일자리라는 상품을 값을 지불하고 사는 것이다. 과대포장이 아닌, 차별화된 비전과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채용공고에 잘 담아서 인재가 원하는 채용절차와 인재가 원하는 홍보채널로 유통해야 한다. 고객중심적인 채용에 집중하고 버전업 시켜 나가는 것이 언더백 기업의 인재 모집 단계의 어려움을 줄이고, 또 가치가 잘 맞는 오래 일할 직원들을 확보하는 방법이다.
가인지컨설팅그룹 | (주)가인지캠퍼스
02.12
조회수
1,004
좋아요
17
댓글
2
재직하고 있는 직원이 확진되었을때
지인 회사에서 있던 일입니다. 지인 회사의 어떤 대리님이 근무를 하시는데 코로나 확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평소에 일을 잘 하진 않았는데 상사분이 코로나로 출근도 못하고..평소에 맘에 들지 않아서인지 이번에 짜르고 새로운 사람을 뽑는다고 합니다. 직원의 입장에서는 부당해고라는 느낌을 받을 거 같은데, 이 해고에 대해서 노동부에 문제를 제기해서 근로자가 부당하게 당하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 (경력직으로 8개월정도 근무하심) 그리고 이게 부당해고가 맞을까요 코로나 확진으로 이런 상황을 겪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asas1212
02.11
조회수
1,926
좋아요
5
댓글
14
[만약에]신입이 수습기간 중 연속 확진이라면
그냥 상상인데 신입이든 신규직원이 입사하고 확진으로 계속 격리한다면 과연 회사는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수습기간는 한마디로 업무적응력을 평가하는 기간에 번번히 확진 등의 사유로 제대로 평가할 기회가 없다면 1. 수습 종료한다 2. 수습기간 연장하고 평가한다 3. 수습해제하고 채용한다
늙어지면못노나니
쌍 따봉
02.11
조회수
1,246
좋아요
0
댓글
8
요즘 recruiter 공고 많이 나오던데...
사실 채용은 HR이 그냥 커버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은 업무 중 하나로 생각했었어요. 근데 요즘 recruiter로 특정한 공고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채용기획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제가 여태 해왔던건 사업개발에 맞춰서 TO구성하고 예산 확인 하고 관리하는 정도였거든요....
(탈퇴한 회원)
02.10
조회수
1,477
좋아요
3
댓글
7
지방도 2030 필요합니다
요즘 대선이라고 2030 대상 공약이라고 막 나오는데 솔직히 지방의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안그래도 괜찮은 인력을 뽑기 힘들어죽겠는데 무슨 공약이 죄다 서울으과 수도권에서 2030 직장 다니고 집 구해주는 공약 뿐인지. 그렇게 서울로 몰려가니 집값은 오르고 지방은 낙후되고 노인 천국에 공약이라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발전소 이런 것 뿐. 최근 다큐 중에 대형 송전탑으로 고통받는 지방 사람들 이야기를 보면서 그 흔한 지방 송전탑 지중화 지원 공약 조차 없는걸 보니 혐오시설은 지방으로 보내고 서울과 수도권만 살기 좋게 하겠다는 건지. 그래도 지방에서 향토기업으로 좋은 회사를 만들고자 노력하는데 사람이 없어 허덕이는게 안보이는지. 사람 없다고 하면 최저임금 타령이나 할게 아니라 좋은 인력이 지방으로 올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원전문제도 폐기물과 발전소는 지방으로 보내고 그 값싼 전기는 수도권으로. 리스크는 지방이 지고 배네핏은 수도권으로 솔직히 탈원전도 한창 동해안 지진 나서 서울에서도 느껴지고 후쿠시마까지 나오니 그땐 수도권도 불안하다고 탈원전말하다가 이젠 지진도 무뎌지니 다시 원전 만만세. 그럼 수도권에 짓던가 왜 나쁜건 지방으로 보내는지 다수결이 민주주의의 원칙이라지만 다수만을 위한 정치를 보니 답답한 지방 중소기업 임직원의 한탄입니다.
늙어지면못노나니
쌍 따봉
02.10
조회수
355
좋아요
5
댓글
6
인사 업무 고민
안녕하세요, 7년차 인사담당자입니다. 요즘 고민이 많은 인사 담당자입니다. 6년간 급여, 원천세, 4대보험, 발생시 노무업무, 정부지원금 업무만 하다보니 커리어에 대한 고민만 깊어집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도 인사기획이 업무 중에 있어 입사를 결심하게 되었는데... 실제로는 기존 하던 업무와 총무 업무 약간의 회계업무(전표 및 자동이체 지출내역, 결산인사파트) 일부 영업지원 업무 같은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사기획이나 조직문화 같은 것들을 해야될 시기 인것 같은데.. 저만 인사담당자로서 뒤쳐지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저의 상사분은 인사기획을 알려주지 못하실 것 같고 얼마전 들어온 면접제안 보고 이직 하려고 하는데 인사 선배님들의 고견 여쭤봅니다.
퇴사각0109
02.10
조회수
1,992
좋아요
10
댓글
13
코로나 관련 유급휴가 제공 문제
코로나 관련 유급휴가 제공 문제 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법적으로는 안줘도 될거 같긴 한데 최근에 관련 사례가 많아져서요. *000대리 자녀 - 음성(본인 및 자녀 검사 결과 나오기 전까지 자택 대기, 본인 및 자녀 음성 확인 후 출근 못한 날은 개인 연차 처리 완료 : 코로나 관련 출근 못한 것인데 개인 연차 사용해야 하는 것인지 질문 있었음) *000부장 자녀 - 양성, 본인은 음성(자녀 셋에 부모님까지 대가족인데, 그중 자녀 둘 부모 1인 양성) 이 경우 출근을 하라 해도 될까요? ㅠ 가족 케어를 위해 휴가가 필요하다면 돌봄휴가를 쓰라 하면 될 것 같긴 합니다만.. *000사원 어머니 - 키트 양성, PCR검사 대기중, 사원 본인 자택 대기(어머니가 PCR 양성 나올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최근 며칠 사이에 벌어진 일인데요, 내부적으로 정하신 내용들이 있으신 경우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iye
02.10
조회수
523
좋아요
0
댓글
2
인재 채용 관련
작년대비 올해 초 인재 채용이 너무 힘드네요. 중소기업은 원래 좀 힘들었지만.... 이젠 고가의 채용상품을 사용해야하니 더욱 힘듭니다. 채용=비용 다들 공감되나요? 이제 채용에 인당 비용을 몇백만원씩 투자해야 하는게 맞나요? ㅜㅜ
스카이맘
02.09
조회수
336
좋아요
0
댓글
2
그룹웨어 추천 좀 해주세요ㅠ
저희 회사가 법인이 2개가 있습니다. 같은 사무공간에서 일을 하기는 하지만 사정상 전자결재를 법인별로 따로따로 관리를 해야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그룹웨어를 법인별로 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같은 공지사항도 두번 올려야하고, 메신저 커뮤니케이션도 불편하고...암튼 좋은것보단 불편한게 더 많습니다. 혹시 한번 로그인으로 멀티컴퍼니(?) 운영이 가능한 그룹웨어 추천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지댓
02.09
조회수
764
좋아요
1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