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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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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버티겠어서 정신과를 가보려는데
기록이 남아? 불이익이 생기려나? 이젠 진짜 약이라도 타먹어야 될 것 같은데 군인은 정신과가면 기록이 남는다는 말을 여기저기서 들었어서
IljijllI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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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번 앞니에 틴트가 묻어있는 직원…
안녕하세요! 별 거 아닌 고민이지만 저한테는 나름 큰? 고민이라 올려봅니다…! 최근 회사에 취업했고 입사 동기가 있습니다 근데 동기 앞니에 항상 매일 출근부터 퇴근까지 밥을 먹고 이를 닦아도 틴트가 묻어있어요 아직 친한 사이도 아니고 얼마 본지도 안 됐는데 매 번 말해주면 괜히 민망해 할 것 같고 오지랖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말을 안 해주기에는 지금 온보딩 기간이라 직원들과 소통을 많이하고 밥도 항상 같이 먹어요 같은 여자로서 말해주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냅두는 게 나을까요? 하 요즘 출근하면 그 분 이에 틴트 묻었나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됐어요…ㅠㅠㅠㅋㅋㅋ
감자구워먹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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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팀을 꿈꾸고 있습니다
현재는 제조원가 분석 + 외주업체 관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구매팀을 꿈꾸고 있어서 재직하는 와중에도 면접을 한번씩 보다가 중견기업 구매팀에 최종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고민하는 이유는 2가지입니다 1. 4개월 동안 다니면서 느낀건 현 회사 사람들이 너무 괜찮습니다. 하지만 최종 합격한 회사는 살짝 군대식 문화 및 야근이 많다고 하네요. 2. 월급은 크게 차이가 안나지만 상여랑 성과까지 포함하면 800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조금은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구매팀으로 경력 이직은 불가능할 것 같아서 중고신입을 항상 노리는데, 좀 더 여유를 가지면서 현 회사 다니면서 더 좋은 곳으로 노려봐야할지 일단 이직을 해봐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나이는 남자 28살입니다.
동동주와막걸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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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대 AI시대에 엑셀 꿀팁 대방출 이러면서 공유하는 리더 어떻게 생각함?
sapae87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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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현직자분 계신가요?
입사 준비중에 있습니다 질문 몇 개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연금공단
Asddd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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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1년 제테크!! 자랑하고 싶어요
둘 연봉 합쳐서는 1.2억입니다! 둘다 중소기업이고 결혼식도 가성비로 해서 결혼식끝나고 3천남아서 예금했어요 (늦게 결혼해서 제가 끝물입니다) 막판에 성과금이 2천정도 나오긴했지만 이거 싹다 저금해서 작년에 열심히 저금해서!!! 결혼 1년만에 1억 딱 저금했습니다!!! (원래 각자 모은돈 있는데 같이 1년만에 딱 한게 ㅎㅎ 좋아서여 ㅎ) 어디 말할데도 없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랑하고싶어서 해봅니다!!! (더 커 나가겠져...)
도르마무릎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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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회의감을 느낍니다
회사를 다닌지 어언 4년차입니다. 품질관리팀에서 인증을하다가 갑자기 떠밀리듯 딴팀으로 팔려갔다가 딴팀에서는 외국인 직원과의 트러블로 노동부 조사까지 받아서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윗분의 권유로 올해부터 재고를 맞추는 부서로 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않해본일이라서 실수가 1달에 1건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은 4월에 면담을 하시더니 "난 너 버린다." 그리고는 우연히도 회사서 갑자기 저런 실수를 꼬투리로 징계하겠다고 이야길 듣고 왔습니다. 다른분은 7천만원을 회사손실을 내고도 징계도 않하면서 실수로 손실 금액인 400만원대인 제가징계를 왜 받는지 지금 뭘 어떻게 해야할지 이상황을 어찌수습할지 모르겠습니다.
sb bro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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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무 각각 1년 경력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긴 글을 다 읽어주실지 모르겠지만 마땅히 조언을 구할만한데가 없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총 경력 2년이고, 중간에 직무를 한번 바꾼 케이스에요. 정확하게 얘기하긴 어렵지만 전공 분야 제조업에서 품질 1년 하고 개발로 옮긴지 1년 됐습니다. 기업 규모는 두곳 다 매출 100~200억 사이 중소기업입니다. 졸업하고 반년 정도는 대기업~중견 공채도 많이 지원했었는데 계속 최종까지 못가고 떨어지다보니 지치기도 하고 빨리 경험이라도 쌓는게 나을거 같아서 눈을 낮춰 중소에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첫 회사를 그만 둔 이유는 초반부터 일이 제 성향이랑 안맞는다고 느끼기도 했고, 결정적으로는 저를 뽑아주신 팀장님이 제가 6개월쯤 됐을때 나가시면서 인격적으로 문제있는 상사가 들어왔어요. 계속 직무를 바꾸고 싶기도 했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디면서까지 다닐만한 회사는 아닌거 같아 1년 채우고 퇴사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1년 경력 포기하고 제조사 개발팀 신입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회사 자체가 신규 사업이나 도전적인 부분에서는 많이 약하지만 매출 구조가 안정적이고 오래된 기업이라 첫 회사로 배우기엔 괜찮을거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는 면접볼때 저를 뽑아주신 팀장님이 같이 일하면 배울점 많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사를 결심했었어요. 다행히 이전보다 업무도 잘 맞고 팀 분위기도 좋아서 잘 다니고 있었는데 이번엔 6개월 좀 지나고 나니 그 팀장님께서 별로 좋지 못한 이유로 퇴사를 하셨습니다. 워낙 오랜기간 많은 역할을 담당하시던 분이라 업무 방향성을 잡아줄 사람도, 임원이나 거래처를 상대하고 중재해주던 사람도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그뒤로 상황이 안 좋게 흘러가서 10년 넘게 같이 일하셨던 분들도 퇴사만을 바라보고 계세요.. 위에 새로운 분이 오시긴 했는데 효율은 사라지고 자질구레한 일만 많아져서 더 안좋아진거 같네요 그래도 일단 회사 위치랑 연봉에 어느정도 만족하고, 일이 힘든것도 아니라 그냥 다니는게 맞나 싶다가도 개발 직무인데 이 상태로 여기 계속 있으면 잡일만 떠맡고 퇴보할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근 1년내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기엔 애매한 제 경력이 걸리네요 ㅜ 현재 직무는 계속 할 생각이고 세번째 신입이든 연봉이 깎이든 그건 감수할 생각입니다. 일단 언제 퇴사할진 몰라도 미리 준비는 해둬야 할거 같아서 업무했던거나 관련된 전공 지식도 틈틈히 정리하고 있고 관련해서 필요한 자격증은 이미 다 있는 상태에요. 이런 상황에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말이 길어졌는데 제가 궁금한건 1. 회사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다른 직무 경력 1년씩이면 이직할때 안좋게 볼까요? 적어도 2-3년차까진 버텨보는게 나을지, 지금 지원한다면 현재 회사 경력만 쓰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2. 대기업에 로망이 있는건 아니지만 규모가 작을수록 시스템이 아니라 개개인의 역량에 의존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이직하더라도 또 같은 상황이 반복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곳으로 이직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제가 규모 큰 회사를 경험 안해봐서 착각하는 걸까요? 3. 다음 회사를 선택할때 고려해보면 좋을 요소가 있을까요? 나름대로 입사든 퇴사든 기준을 정하고 선택했는데 제가 간과하는 부분이 많은거 같아요 ㅜ 학교 다닐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20대 후반이긴 하지만 계속해서 잘 안풀리니까 속상하네요 20살때부터 꿀교양, 꿀알바 이런거보단 더 고생하더라도 주어진 일을 해내면서 성취감을 얻거나 더 많이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하는 편이었어요. 주변 사람들한테 사서 고생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전 제가 의미를 느끼고 하는거라 나름대로 재밌었거든요.. 근데 왜 만나는 회사마다 일이 많아서 힘든것도 아니고 시간을 의미없이 보내는 느낌이라 고민인건지 답답합니다... 제가 철 없는 생각을 하는건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이직이란걸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건지, 회사생활에 바라는게 너무 많은건지 이제는 저도 모르겠어요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다양한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azaz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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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기 전 입사 취소 vs 수습기간 내 이직
안녕하세요 첫 이직 준비 중입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은데요 퇴사 후 이직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오퍼레터 수령 후 다음주 월요일 출근을 기다리는 A 회사와 최종 합격 후 처우 협의 및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 중인 B 회사가 있습니다. 둘 중에는 B회사가 더 가고 싶습니다. 문제는 제가 출근할 날이 얼마 남자 않았다는 건데, B 회사 오퍼레터가 다음주 수~목쯤 올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A회사에 출근 전에 입사 취소 연락을 드려야 할지.. 아님 혹시 오퍼레터가 여러 문제로 안 오거나 하는 문제 등을 고려해서 오퍼레터 오고 입사날짜 정해질 때까지는 A회사를 다녀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출근하고 3일 뒤에 퇴사하겠다고 말하는 것도 그게 맞나 싶고..그럼 2-3주 다니다가 퇴사하는 건 또 괜찮은 선택일까요? ㅠㅠ 뭐가 정답일까요??
뷰모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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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마케팅 업무/업계 관련 질문
제가 마케팅 직무가 아니라서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문의드립니다. 퍼포먼스 마케터 라는 업무/JOB 이 있고 이 담당자가 수행하는 역할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한정된 광고 예산으로 최대의 매출을 이끌어내는 것(ROAS 혹은 ROI 극대화)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외부 대행사에게 퍼포먼스 마케팅을 맡길 경우, 일반적으로 1) 광고 기획 및 집행부터 ROI 최적화까지 대행사에게 일임하는 지, 아니면 2)사내 마케팅 관리자가 대행사의 마케팅 계획을 세부적으로 건건이 승인을 해주면 그에 따라 실행만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뭐 케이스마다 다르겠지만, 1)번 방식이라면 기본 수임료보다 KPI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가 중요할 것 같고, 2)번 방식이라면 어차피 주요 의사결정이 고객사에서 이루어지니 대행사가 인센티브로 받기보다는 기본급을 높여야 맞을 것 같은데요, 실제 이 분야 실무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 지 업계 종사자 분들의 얘기를 듣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아수라발발탓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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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궁예하고 웃으라고 강요하는 팀장님
표정 관리에 집착하시고 제 얼굴 표정에 과하게 의미부여해서 예민한 사람으로 만드는 팀장님 때문에 퇴사 고민 중입니다. 1. 뚱하게 있으니까 다들 제 눈치를 본다고 좀 웃고 다니래요. 살면서 다른 사람은 저한테 한번도 그런말 한적 없습니다. 2. 제가 원래 입꼬리가 쳐져있는데 한번은 손가락으로 제 양 입꼬리를 잡아서 ㅇㅇ씨 스마일~ 하면서 올린적도 있습니다. 3. 사람의 인격과 인성은 표정에서 나오는거라고 저를 저격하듯이 팀원들 앞에서 연설을 합니다. 4. 오늘 회의때도 그랬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표정으로 팀장님 말씀을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씀을 멈추시더니 저를 빤히 쳐다보고 - 지금 결정사항에 불만이 있으면 얘기해요 라고 하셔서 아닙니다. 잘 듣고 있었습니다. 라고 했더니 - 아니야, 나 눈썰미 좋은 거 알잖아. 방금 눈썹 꿈틀한 거 다 봤어. ㅇㅇ씨는 속마음을 숨기려고 해도 얼굴에 다 드러나서 문제야. 얘기 좀 하자. 이러셔서 면담을 잡으려고 했는데 오늘 미팅 시간이 다 차있어서 6시에 따로 1:1 면담이 잡혔습니다. 이제는 팀장님 앞에만 서면 제 얼굴 근육이 경련이 일어날 지경입니다. 무표정으로 있으면 화난 거냐고 하고, 웃으면 비웃냐고 하니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알람소리극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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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우리 형을 괴물로 만든 걸까요?
요즘은 월급을 받아도 기쁘지가 않습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흙수저입니다. 부모님 노후 대책도 당연히 되어 있지 않으시죠. 그런데 이 집엔 저 말고 한 명이 더 있습니다. 서른 중반이 넘도록 방 안에서 한 발짝도 나오지 않는 우리 형입니다. 형이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닙니다. 나름 이름 있는 대학 나왔고, 몇 번의 취업 실패가 있었죠. 근데 그게 1년이 되고, 3년이 되더니 이제는 7년째입니다. 부모님은 눈치를 보시고, 형은 이제 아예 세상과 담을 쌓았습니다. 진짜 빡치는 건, 형의 백수 생활을 지탱하는 게 결국 제 노동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지옥철 타고 출근해서 상사한테 깨지며 번 돈이 형의 삼시 세끼 식비가 되고 형이 방 안에서 쓰는 전기세가 됩니다. 부모님은 저한테 미안해하시면서도 가끔 형 기 좀 살려주라고 용돈이라도 주라는데 그럴 때마다 속이 뒤집어집니다. 잘 사는 집이면 한량해도 되겠죠. 근데 우리는 아닙니다. 제가 멈추면 이 집은 무너집니다. 가끔 자다 깨서 화장실 가려고 어두운 거실로 나오면 형 방문 틈으로 새어나오는 빛과 게임 소리가 들려오는데요. 어제는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그렇다고 형한테 뭐라고 하면 부모님이 속상해하셔서 그럴 수도 없습니다. 가족이라는 단어가 못 견딜 정도로 무거워 미치겠습니다. 어쩌다 우리 형이 이렇게 된 걸까요? 뭐가 우리 형을 괴물로 만든 걸까요? 나중엔 제가 형의 노후까지 책임져야 할 것 같아 문득문득 겁이 납니다. 가족이라는 게 원래 이렇게 서로를 갉아먹으며 버티는 건가요?
달뜬눈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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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게 너무 슬프네요
문득문득 내가 이렇게 나이먹었구나.. 하는 순간에는 슬프고 무서워지네요. 최근에 넘어져서 발목을 접질렀는데 예전과 다르게 회복이 빠르게 안되고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는 욱신거리네요... 인지 능력도 점점 떨어지는거 같고 눈도 침침한게 아프기도 하고.. 하루하루가 예전과 다르게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주변에 장례식장 가보면 50~60세에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삶이라는게 햇수로 따지면 정말 얼마 안 남은 거 같아 슬퍼집니다. 인생이라는게 이 나이가 돼보니 너무 짧아요. 와이프도 저도 95년생인데.. 바빠서 서로 얼굴도 제대로 못 보며 살고 있는게 슬프네요.. 잠든 얼굴 보니 갑자기 울컥해서 눈물이 나네요.. 죽기전에 어떤 성취를 이뤄야 할지.. 진짜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깊어지는밤입니다..
훌쩍훌쩍쓰ㅠㅠ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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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후배직원 신체노출
의도한것같진 않는데, 고개를 숙이면서 상의옷 내부(가슴골)까지 봐버렸어요(거의 90도 인사마냥 숙이다가...) 근데 이걸 봤다고, 얘기를 해야할까요? 그냥 모른척 넘어가야할까요?
네모난세상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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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문화 vs 팀주의 문화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습니다만.. 팀웍이 중요하고 원팀으로 같이 움직이던 회사에서 개인주의가 심하고 개인 성과만을 위해서 움직이는 회사로 와보니 정말 문화 적응이 안되네요. 제가 담당자로 지정된 업무 관련해서 같은팀 사람이 문의를 하길래 "아 그러면 나한테 넘겨라 내가 알아보겠다" 하니까 같은팀인데도 본인 KPI라면서 본인이 끝까지 하겠다고 하는 팀원.. 심지어 이 팀원 한명이 이상해서 이러는게 아니라 다른 모든 팀원들도 이렇고 아시아 리젼 까지도 저런말을 해요.. 나쁘다는건 아닌데요.. 저는 좀더 원팀으로 같이 일하는 회사에서 일하고싶은데.. 제가 너무 이상주의인걸까요 ㅠㅠ 이직 3달만에 문화 부적응으로 퇴사욕구가 절실해지네요 ㅠㅠ
해외여행가고싶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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