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둘이 살고 있어요. 동생은 대딩이고 저는 직딩입니다. 얼마전에 동생 생일이었어요. 선물로 동생 애기때 사진을 넣은 용돈카드를 만들어서 10만원을 충전해서 용돈으로 줬습니다 생일선물로 돈을 준 적은 처음이기도 했구 막 뛰어다니면서 좋아하길래 뭘 살지 내심 궁금했었는데요 (옷이나 손목시계 같은거 살줄 알았거든요) 카드 쓸때마다 저한테 알림이 오는데 편의점 -2000원 -3000원 덮밥 -8000원 이런것만 쓰는거에요..ㅠㅠ 덮밥도 맨날 같은 데서만 먹고 5천원이 채 안되는 지출이 대부분이에요. 만원이 넘는 걸 살 생각은 없냐고 하니까 아직은 딱히 없대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쫌 짠하기도 하고ㅠ 알림 올때마다 귀엽고 몽글몽글하네요. 저는 한번 스트레스 받으면 치킨 -23,500원 술값 -38,000원 이렇게 막 나가는데 ㅋㅋㅋㅜㅜㅜ 내년에는 무슨 선물을 줘야될지 고민되네요 ㅎㅎ 귀여워서 자랑이니까 카테고리는 자랑거리입니다!
동생 카드내역 좀 보세요...ㅠㅠㅠ
04월 06일 | 조회수 531
스
스윗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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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리의칼질
방금
Aㅏ
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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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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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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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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