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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호르무즈 통행세 미국이 받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미국 대통령이 한 말 "우리가 요금소를 맡으면 어떤가? 그들에게 맡기는 것보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다" 앞으로 24시간 내로 호르무즈 개방 안하면 이란을 쓸어버리겠다고 미국 대통령이 말을 하는데 이게 가까뉴스가 아닌 게 놀라운 2026년입니다 ㄷㄷ 원더키디도 이건 몰랐을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2005
그레그레
쌍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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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편 4. 벤더를 패션업이라고 생각하면 면접에서 떨어집니다
면접관이 지원자를 보는 순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이 업을 멋으로 이해하는지, 구조로 이해하는지입니다. 벤더 면접에서 많은 지원자들이 가장 먼저 틀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이 업을 패션업이나 무역업으로만 이해하는 것입니다. 물론 벤더에는 패션도 있고, 수출도 있고, 해외영업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표면입니다. 본질은 더 단단하고, 더 현실적입니다. 저는 지금 이 업을 한 단어로 정의하라면 주저 없이 제조업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벤더는 캐파를 관리하고, 오더를 수주하고, 제품을 제조해, 정해진 기간 안에 납품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원가를 보고, 일정을 조율하고, 생산 리스크를 관리하고, 결국 매출과 수익을 만드는 일입니다. 면접에서 "패션에 관심 있습니다" 에서 멈추는 지원자와, "벤더는 결국 제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더, 캐파, 납기, 원가, 수익을 관리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라고 말하는 지원자는 출발선부터 다르게 보입니다. 업을 멋으로 이해하는 사람과 구조로 이해하는 사람의 차이는 면접관이 생각보다 빨리 알아챕니다. 이 내용은 벤더사관학교 1화에서 정리한 면접 필승 공식 5가지 중 하나입니다.
이서하
쌍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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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의 팀이 tf부서인데 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제가 사서 걱정하고 있는 걸까요?
신사업 진행 한다고 제가 그 팀에 들어 가게 될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팀 이름이 tf팀이라고 해서 안정성이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보통 저렇게 시작 해서 자리 잡으면 뒤에 이름에서 tf는빠지나요? 워낙 구조조정 잘 하는 곳이라 해서 걱정됩니다 괜히 그리고 보통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 각자의 팀으로 돌아 가게 되는 걸로 아는데 애초에 이직 자체를 tf팀으로 뽑히게 된 경우는 어떻게 되는 지도 너무 궁금하구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답변 주시면 너무 감사 할 것 같습니다
하하호롱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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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60만원이면 안 좋은 조건인가요??!!
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하는 동두천 니지모리 스튜디오의 <쇼죠 마츠리> 행사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지원자가 많지는 않네요 ㅜㅜ 1030~2000 or 1130~2100 근무이고 중식 제공인데.. 안 좋은 조건인가요??!!
배우연출 강현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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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전업투자를 생각하는 후배들에게
0. 후배의 고민(펌) ​ 며칠 전, 대학시절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친하게 지냈던 후배가 고민거리가 있다며 찾아왔었다. ​ 내가 사업을 하고 있으니 창업 아이템을 물어볼거라 생각했는데, 예상 외로 회사를 '더 다닐지' 아니면 '그만둘지'가 고민된다는 것이다. ​ 그 후배는 회사를 다니면서 주식투자를 병행하고 있는데 소소하지만 나름 꾸준하게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한다. ​ 최근 업무량도 많고 무엇보다 바로 위 상사와 마찰이 있어서 은근히 힘들게 한다는 것이다. ​ 그래서 이번에 아예 희망퇴직을 신청하고 아내와 작은 가게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주식투자를 해 보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다. ​ ​ 나는 그 후배에게 아래와 같이 조언을 해주었다. ​ ​ ​ 1. 직장에 다녀야하는 4가지 이유 ​ 요즘 청년들의 취업도 힘들지만 장년들이 정년까지 직장에서 버티는 것은 더욱 힘들어 졌다. 그래서 40대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자영업을 생각하거나 아니면 전업투자자를 생각하게 된다. ​ 전업투자자로 살게 되면 직장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느끼면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마음 편하게 투자에만 전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직장생활을 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 그래서 부동산투자 혹은 주식투자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의외로 '전업투자자'를 꿈꾸는 이들이 많다. 특히, 주식투자를 전업으로 생각하는 이들은 생각보다 많다. ​ 하지만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본업에 충실하면서 부업으로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훨씬 낫다. ​ 전업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현재 자신의 근로소득(월급) 이상의 자본수입(ex. 월세, 배당, 이자소득 등)이 만들어진 상태여야 한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전업에 대한 생각은 아예 접는 것이 좋다. ​ 특히, 나이가 상대적으로 젊고 고정적인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더 투자는 부업으로 생각해야 한다. ​ 그럼, 왜 전업투자보다 본업(직장생활)을 하면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지 4가지 이유를 들어 설명해 보겠다. ​ ​ 첫 번째, 안정적 고정수입이 필요(생활비, 대출이자 때문에) ​ 전업투자의 가장 큰 단점은 수입이 일정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즉, 한 번에 큰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오랜 시간 동안 수익이 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생활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생활비가 필요하다. ​ 또한, 상당수의 투자가 ‘'기자본 + 대출'의 구조로 투자금이 형성되기 때문에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이자를 감당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고정수입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월급 이상의 꾸준한 자본소득이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라면 전업투자를 생각하면 안 된다. ​ 후배도 이러한 고정수입의 중요성을 어느정도 알고 있기 때문에 완전 전업투자가 아닌 자영업을 병행하면서 주식투자를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 ​ 그러나 자영업이 힘든 가장 큰 이유는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이다. 잘 될 때에는 직장 다니는 것보다 나을 수도 있겠지만, 잘 안 될 때에는 마이너스를 오롯이 감수해야 한다. ​ 특히나 후배처럼 지금까지 직장생활만 했던 사람들은 자영업의 일정하지 않는 수입에 대한 불안감의 크기를 다소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세상 모든일이 시행착오(실패)의 과정에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데 특히나 자영업 시장은 굉장히 냉혹하다 아무리 작은 점포도 준비-오픈-접객-정리-발주-마무리 의 과정을 거치며 상당히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만든다 ​ ​ ​ 두번 째, 대출 시 유리(소득증빙) ​ 투자에서는 자기 자본뿐만 아니라 레버리지효과를 위해서 '대출'이 필수가 된다. 그러므로 대출을 잘 받는 것도 경쟁력이고 자산이다. ​ 일반적으로 금융기관에서 대출심사를 할 때, 소득증빙이 어려운 자영업자보다는 직장인에게 대출승인이 관대한 편이다. ​ 즉, 소득증빙을 원활하게 할 수 있고, 직장의 규모에 따라 신분의 보장성도 어느정도 인정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출한도와 금리 등에서 유리하다. ​ 좋은 직장에 입사를 하려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높은 급여와 좋은 사내복지를 누리기 위함 뿐만 아니라 대출에서도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 ​ 직장생활을 하는 이유가 대출을 잘 받기 위함 때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대출에서 ‘소득증빙’과 ‘재직증명’이 중요하다. ​ 즉, 직장이 ‘있고’, ‘없고’에 따라 대출 승인 여부와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 ​ ​ 세 번째, 월급은 큰 자산이다. ​ 수익형부동산에서 대출 이자 등의 비용을 빼고 연 순수익률이 5%정도면 굉장한 우량물건에 속한다. 그럼, 전업투자를 꿈꾸는 자신의 월급을 연 수익률로 계산을 해 볼 필요가 있다. ​ 월급이 500만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순수익률을 5%를 적용해서 계산해 보면, 약 12억원의 수익형부동산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즉, 월급 500만원은 최소 12억원의 자산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 우리가 경제활동을 하는 이유는 당장 먹고 살기 위함을 해결하기 위함도 있지만 자신의 노후와 자식을 위해 돈을 벌어 자산을 증식시키기 위함이 크다. 그런데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투자를 한다는 것은 자신의 자산을 역으로 줄어들게 만드는 것과 같게 된다. 즉, 월급 500만원짜리 직장에서 퇴사를 하게 되면 자신의 자산도 12억원이 줄어들게 되는 것과 같다. ​ 그러므로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일터에서 최대한 버텨보는 것이 좋다. 섣불리 자산을 축소시키지 않았으면 한다. ​ ​ ​ 네 번째, 심리적 안정감으로 인해 조급함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 전업투자를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마음이 조급해 질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고정수입이 없어졌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수익(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벌어 놓은 돈을 까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전업투자자들에게는 늘 '조급함'이 따라 다닐 수밖에 없다. 또한, 조급함으로 인해 성급하게 투자를 했다가 실수를 할 확률도 높아진다. ​ 이와는 반대로 직장인에게는 월급이라는 안정된 고정수입이 있으므로 지금 당장 수익을 내지 못한다하더라도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는다. ​ 즉, '심리적', '경제적'으로 안정감이 있기 때문에 조급함에서 오는 실수를 줄일 수가 있다. ​ 또한, 잘못된 투자로 손해를 입는다 해도 고정수입이 있기 때문에 버틸 여력을 만들 수 있다. ​ ​ ​ 2. 전업투자를 꿈꾸는 후배에게...... ​ 아래 2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지 못했다면 절대 전업을 생각하지 말고 직장생활에 더욱 충실하길 바란다. ​ 첫 번째 조건, '월급 이상의 자본소득(ex. 월세, 이자소득 등)이 있을 것!' and 두 번째 조건, '나이가 55살 이상일 것!' ​ 단순히 눈에 보여 지는 '시간'과 '공간'의 여유로움 때문에 '경제적인 여유'를 잃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직장은 전쟁터이고, 밖은 지옥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전쟁터에서 최대한 버티기며 투자를 병행하기를 바란다. ​ ​ '근로소득'은 '자본소득'의 수익률을 넘어 설 수 없다! ​ 그러나 금수저가 아닌 이상 '근로소득'이 뒷받침 되지 않는 '자본소득'은 없다! ​ 근로소득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자신의 근로소득에 대해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출처] 아무리 힘들어도 퇴사하면 안 되는 4가지 이유...... (부동산 스터디') | 작성자 부동산 아저씨
가라하니오더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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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느끼는 소외감? 다들 한번쯤 느끼시나요?
안녕하세요? 전 3-4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 생활하다 다들 가끔 소외감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전 회사생활에서 스몰토크는 종종 잘하는데 사생활은 사실 잘 안 묻습니다 그리고 일하다보면 일에만 집중하게 되는 스타일이기도 하구요 (일적인 얘기말고 크게 메신저 안함) 근데 다들 이런 저런 얘기나 메신저도 많이 나누는거 같네요 거기서 비롯되어서 팀 내 여사원들끼리 종종 저를 제외하고 식사자리 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사실 첨엔 크게 맘 안 썼는데 사람인지라 n회 정도 반복되니 괜히 신경쓰이네요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나 싶기도 하고 ㅎㅎ 업무 상 문제는 없지만 가끔 씁쓸해질 때가 있네요 ㅎㅎ 괜히 제가 맘에 안든게 있나 싶기도 하고 (사우분들과 그럴만한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일만 너무 열심히 하려는게 좀 독이 되나 싶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다른 분들도 회사에서 그러신지 궁금합니다 맛점하세요!
uglddes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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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리자 하는거 정말 뭣 같네요.....
정말 어디가서 얘기할 수 없어서 여기에 쓰네요. 1. 고객사 갑질 - 승인도면 전달하고 검토 받아서 공사 진행하는데 갑자기 다시 하라고 지랄 - 설계 변경이나 중요한 일들에 대해 결정을 미룰 수 있는대로 최대한 미룸 2. 협력업체 - 작업자들한테 안전 장비 안써서 뭐라고 하니까 안쓰는게 더 안전하다는 개소리 시전 - 발주처 안전관리 담당자한테 한소리 들음 - 나이어리다고 조금만 말 세게 하면 나이드립 치면서 자기 경력을 용비어천가로 만들어서 부름 - 작업에 대해 터치하는 거 개지랄함. - 작업 검사하고 문제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자기들이 옳고 괜찮다고 계속 고집부림 지금 심장이 계속 두근거는 느낌 받는데 진심 일 그만둬야 하나 ㅅㅂ..........
2233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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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시 ai역량검사 툴 뭐쓰세요?
채용 전환 시에 조직적합도를 위주로 ai평가 툴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데 요새는 어디가 핫한 가요?? prism monster, 앨리스테스트 이런 정도 눈여겨 보고있는데..!
63빌딩등대지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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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요즘 이직 고민이 너무 많이 됩니다. 현 직장 6년 차인데 다니면 다닐수록 손해 보는 구조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저희 팀이 전부 여자라서 출산, 육아휴직,단축 근무 등이 계속 이어지는데 문제는 대체 인력이 한 번도 온 적이 없어요. 결국 남아 있는 사람이 다 떠안는 구조고 그게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반복됩니다. 그러다 보니 육아휴직 안 가는 사람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계속 업무가 몰리고요. 일은 점점 늘어나는데 그렇다고 그게 평가나 보상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당연한 듯이 넘어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육아휴직 가는 당사자도 본인이 승진 못하면 차별이라 생각하시니..승진 문제 때문에 눈치 보이고 막상 승진하면 차별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분위기고요. 잘 준비해서 이직하는 것이 좋겠죠?? 다른 회사도 비슷한가요...??
moo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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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두려움이 계속되는 이 상황에 여러분은 누구를 의지 하나요 ?
저는 평소에는 실력발휘가 잘되다가 운동시합에 나가기만 하면 전혀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험을 할때가 있습니다. 또한 평소 직장에서 대화할때는 청산 유수 인데, 프리젠테이션만 하면 말을 더듬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경험도 하곤 합니다 . 알고보니 이는 마음이 불안과 두려움 으로 인해서 위축되는 것이 원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럴때 저를 포함해서 사람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명상을 하거나 , 자기 긍정 확언등 멘탈훈련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으로도 잘 극복이 되지 않을때에는 자기가 믿는 신을 의지함으로 불안과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사람들도 종종 보게 됩니다 이럴때 인간은 연약함을 인정하고 신에게 의지하여 불안과 두려움을 떨쳐내는 상황을 볼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미-이란전쟁에서 미국에 대항하는 이란의 행동입니다 이번 전쟁으로 인해 유가와 환율이 급등하고 금융시장은 요동치고 스태그 플레이션 우려가 제기 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란은 알라신을 믿는 이슬람신정국가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순교정신으로 무장된 나라입니다 이에 반해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초단기간 승리로 끝낸 자신감을 바탕으로 전쟁 초반 의기양양하게 초단기간 승리의 자신감을 보였으나 이란의 저항이 점점 강하고 장기화되면서 트럼프의 자신감은 허언과 허세로 비춰지고 미국보다 호르무즈 해협을 생사여탈권으로 잘 활용한 이란의 반응에 금융시장의 반응이 더 요동치게 되었습니다 . 이처럼 인간이 아무리 완벽한 존재라 하더라도 자연재해 , 전쟁과 같은 상황에 의해 인간도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할수 밖에 없는건지 , 최근에 미국도 예수님, 하나님을 많이 언급하면서 전쟁의 정당성을 부여 합니다 작금의 상황을 보면서 ,,,,,,, 저는 사람이 불안하고 두려울때 신을 의지 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간은 실수 할수도 있는 존재이며 ,때론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고 오만과 독선으로 내가 신이다 라는 마음을 내려놓고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알라딘의 마술램프에 나오는 요정 지니처럼 돈과 권력이 필요할때만 신이 필요할뿐 아니라 환란과 고난이 있어도 그 불안과 두려움을 신앙으로 무장한 용기와 담대함이 큰힘을 발휘할수 있음을 느끼는 하루 입니다 오늘도 무사히 ㅠㅠ
Petros69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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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오랜시간 기다렸다가 어렵게 입사를 해서 약 8개월 다녔습니다. 장비 업계이고 경력이다보니 회사에서 저한테 기대한 퍼포먼스가 있을텐데 장비 종류도 다르고 하다보니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skill up이 전혀 되지 않는 제 모습을 보면서 내가 이 회사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스스로 관둬야 한다라고 느끼게 되서 여러모로 제가 할 수 있는 장비업계로 이직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실텐데 혹시 조언을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auto
은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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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배우자 포함), 육아휴직, 실업, 중대질병인 경우 보험료 납입 유예 혜택 받으세요!
지난 133% 연금 보험 글에 이어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제목에 해당되는 상황이라면 보험료를 1년 간 안낼 수 있는 제도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해! ----- 지난 글 확인하기 ----- 00라이프 10년 133% 환급율 연금보험 가입하지 마세요!! https://link.rmbr.in/4dmauj -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시리즈 읽어보기 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3he4zx 16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6탄 (알릴의무, 병력, 의료자문) https://link.rmbr.in/7yvpd1 - 16탄에 들어가면 1탄부터 16탄까지 전부 읽을 수 있음! 2024년부터 보험업계에서 시행 중인 보험소비자 민생안정특약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최근에는 저출산 극복 지원의 일환으로 출산 및 육아휴직 대상자에 대한 혜택이 확대되어 시행되고 있어. 아래 3가지 경우에 해당되면 이용할 수 있는 제도인데 납입하고 있는 보험료를 1년(12개월) 간 유예할 수 있음! 1. 출산 또는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포함) -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 휴직(단축근로)를 하고 있는 경우 - 배우자도 신청 가능 - 출생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육아휴직(단축)확인서를 구비하여 신청 가능 2. 고용보험법에 따른 실업의 인정을 받은 경우 - 고용보험 수급자격증 취득 이후 1년 이내에 - 고용보험 수급 자격증을 구비해서 신청 가능 3. 3대 중대질병 (암,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 등) 진단 받은 경우 - 최초 진단 이후 1년 이내에 - 진단서, 진료기록부 구비 후 신청 가능 + 그 외 일부 보험의 경우 폐업 등의 조건도 가능 위 3가지 제도는 1.1.1을 기억하면 좋은데 보험 가입 이후 1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신청이 가능하고 신청 시점부터 최대 1년간 납입이 유예되고 보험 기간 중 1회만 신청이 가능해 납입을 유예한다는 건 해당 기간 동안 보험료를 납입 하지 않지만 보상은 정상적으로 받을 수가 있고, 면제는 아니기 때문에 유예한만큼 총 납입 기간은 증가해! 예를 들어 2025년부터 2035년까지 10년 간 납입 하는 보험이었다면, 36년까지 1년 더 납입을 해야하는 거지 뭐야? 그러면 결국 전체적으로 내는 건 똑같네? 라고 한다면 맞지. 해당 사유들로 인해 어려워진 분들에게 일시적으로 숨통을 틔워주기 위한 제도이기 때문에 보험료 납입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그냥 정상 납부를 해서 납입을 빨리 끝내는 것도 괜찮을 수 있어. 하지만 납입을 안 하는 중에도 보상은 받을 수 있고, 나중에 부담이 덜 할 때 보험료를 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나 같은 경우에는 큰 어려움이 없더라도 해당되면 신청하시라고 안내하는 편이야! 최근 확대된 출산육아휴직 보험료 납입 유예의 경우에는 출산을 한 당사자 뿐만 아니라 배우자가 출산을 한 남편까지도 납입 유예가 되기 때문에 부부가 둘 다 유예를 받을 수도 있어 다만 위 민생안정 특약의 경우에는 정부가 강제로 부과하는 것이 아닌 보험사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진행되는 제도여서 보험사 별로 세부 내용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같은 보험사 안에서도 상품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다르니 고객센터를 통해서 확인을 해보는게 가장 정확할 거야. 일반 보험에는 적용되지만 유병자(간편)보험에는 적용 안되는 경우도 있고, 상품별로 폐업도 가능한 경우도 있고 정말 다양해서 이거는 나도 모든 보험사를 다 정리할 수가 없고, 그냥 고객센터 전화해서 본인 상황이 이런데 신청할 수 있는지 물어보면 알아볼 수 있을 거야! 다들 유용한 제도도 잘 활용해서 가지고 있는 보험 잘 납입하고 나중에 큰일 생겼을 때 보상 잘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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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이직, 중견5500 vs 중소7200 선택은?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인데 고민이 되어올려봅니다. 재무회계 9년차, 3개 회사에서 상장사, 제조원가, IFRS 모두 경험이 있고, 현 회사가 재직한지 6개월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지방 이전되어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1. 중견기업 매출액 약 700억 업계 1위 b2c 중견기업의(2조 매출기업)의 계열사 재무 팀원 4-5명, 중간관리자 포지션 연봉 5500만, 복지포인트 100만, 성과급 별도 야근 없는 분위기, 누구나 알만하고 체계 잘 잡힌 느낌 2. 중소기업 매출액 약 200억 , b2b 업계 상위 업력 오래됨, 이번년도부터 외감 대상 중견기업(2000만원 매출 기업)의 계열사 팀원 현재 없음, 최소 이번년도 안에는 한명 충원 예정 기존 담당자가 다른 계열사로 넘어가면서 충원 연봉 7200만, 팀원 충원 전까지 추가 월 수당 60만원, 성과급 별도 야근 없는 분위기, 체계를 가서 새롭게 잘 세워야할듯 현재 연봉은 5500만원입니다. 중소기업 쪽이 연봉을 아주 쎄게 불러서.. 이직하면 최소 2-3년은 다녀야할텐데 어디가 나을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후밍90909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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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팀장은 "혼밥" 원합니다
윗직급일수록 혼밥을 원합니다. 단지 직책상 팀원을 챙겨야한다는 문화에서 점심시간 조차 구속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이쯤되면, 회사복지로 "사내 혼밥 권장" 이 들어가야 맞을것 같습니다. [지난번 투표결과] 제시된 '직장 혼밥 선호조사' 결과(총 243명 참여)를 바탕으로 한 분석 인사이트입니다. ​1. 세대 불문 '혼밥' 압도적 선호 ​전체 응답자 중 82%(196명)가 혼밥을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직장 내 식사 시간을 '협업의 연장'이 아닌 개인의 '휴식 및 재충전 시간'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지배적임을 보여줍니다. ​2. 연령대별 선호도 분석 (2030 vs 4050) ​2030 세대: 해당 연령대 내에서 **약 79%**가 혼밥을 선택했습니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서 개인의 공간과 시간을 중시하는 성향이 강하게 투영되었습니다. ​4050 세대: 해당 연령대 내에서도 **약 87%**가 혼밥을 선호합니다. 기성세대 또한 직장 내 수직적 관계에서의 식사 의전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으며, 실질적으로는 혼자만의 시간을 갈구하고 있다는 반전의 결과입니다. ​3. '같이 먹고 싶다'는 소수의 목소리 ​저조한 응답률: 전체의 **19%**만이 같이 먹기를 희망합니다. ​세대별 특징: 2030은 15%, 4050은 4%로 나타났습니다. 4050 세대에서 '같이 먹고 싶다'는 응답이 극소수(9명)라는 점은, 흔히 생각하는 "상사가 부하 직원과 밥 먹기를 원한다"는 고정관념이 실제 선호와는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4. 조직 문화적 시사점 ​식사 문화의 변화: '함께하는 식사 = 결속력'이라는 공식이 깨졌습니다. 강제적인 회식이나 점심 식사 동행은 조직 만족도를 저해할 가능성이 큽니다. ​인사 관리 방향: 직원들에게 점심 시간을 온전히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복지로서의 체감도가 더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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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쌍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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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팀원에게 위로금 줘도 될까요?
작년 성과가 나왔는데 팀원별 맡은 브랜드에 성과를 받았어요. 막내 한명만 못 받아서.. 팀장인 제가 좀 주는건 어떨까해서요. 회사에서 안챙겨줘도.. 나름 열심히 했고 수고의 위로차 얼마정도 줘야할까요? 사실 인센티브도 얼마 나오진 않았습니다. 단돈 10만원이라도 기분이잖아요. 의견 부탁드릴께요.
내말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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