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직 고민이 너무 많이 됩니다. 현 직장 6년 차인데 다니면 다닐수록 손해 보는 구조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저희 팀이 전부 여자라서 출산, 육아휴직,단축 근무 등이 계속 이어지는데 문제는 대체 인력이 한 번도 온 적이 없어요. 결국 남아 있는 사람이 다 떠안는 구조고 그게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반복됩니다. 그러다 보니 육아휴직 안 가는 사람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계속 업무가 몰리고요. 일은 점점 늘어나는데 그렇다고 그게 평가나 보상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당연한 듯이 넘어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육아휴직 가는 당사자도 본인이 승진 못하면 차별이라 생각하시니..승진 문제 때문에 눈치 보이고 막상 승진하면 차별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분위기고요. 잘 준비해서 이직하는 것이 좋겠죠?? 다른 회사도 비슷한가요...??
이직고민
04월 07일 | 조회수 454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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