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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불법 사무실
전 현직 법률사무소 재직중인 법률사무원입니다. 불법인지 모르고 운영하는 변호사 사무실 너무 많네요. 현재 이직한지 3주차 되서 2주차 금요일에 제가 재직하기엔 안맞는 사무실같고 전에 일하던 사무실 직원도 불법 변호사사무실로 변호사협회에 진정서 접수시켜서 같이 일하기도 불편하고 제 미래의 목표가 있어서 퇴사 신청을 했거든요. 대표 입장에서 평생을 일할 사람을 생각했다는데, 그건 대표자의 입장이고 근로자의 목표 계획도 있는데 입장 생각이 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배신자로 취급을 하더군요. 변호사의 피드백 없이 법률상담 후 사건 수임과, 근로계약서 미작성, 연봉 포괄죄로 불법은 생각이 짧고 단순한 법률사무소.... 모두 법률상담이든 직원으로 취직이든 조심해보세요
권도현 | 이정원 법률사무소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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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 막막합니다
임상 연구직 채용이 있길래... 지원해보려 했는데 skct 인적성 시험이 있네요...? 간략히 찾아보니 거의 수리, 언어 시험이든데... 만만치 않군요? ㅠㅠㅠ 대기업은 대기업인가 쉽지 않네요 따로 시험문제집 같은게 있을까요??? 서류 합격할진 모르겠지만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사회초년생 A1
쌍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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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한테 감시당하고 있습니다.
제 업무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윗분들께 보고하기도 전에 성과는 어떻게 나왔는지, 언제까지 야근했는지 자꾸만 체크합니다....ㅎㅎㅎ 이거 선 넘는 거 맞죠? 후배랑 저는 업무가 전혀 달라요. 제 업무에서 배우고 말고 할 것도 없고. 제가 알기론 후배도 본인 일 하기에 빡빡한 스케쥴입니다. 제가 작업 중인 공용 문서에 들어와서 어디까지 했는지 확인하고요. 같은 팀이라 출퇴근 시간 확인할 수 있는데 제가 연달아 야근 없이 정시퇴근 한 날이면 스몰토크 하듯이 '요즘 안 바쁘시냐'고 말을 거는데 의도가 느껴져서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어제는 팀장님도 계신 회의에서 갑자기 “근데 OO 업무는 지금 어디까지 하셨어요?” 이런 식으로 말을 해서 벙쪘네요. 그 순간에 받아치지 못한 게 두고두고 생각나는데 막상 다른 분들은 그걸 보고도 아무런 말씀이 없으셔서 제가 요즘 날 서있는 건가 싶은 맘에 판단이 안 되어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배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긴 했었는데. 대놓고 저러니 좀 당황스럽습니다. 팀장도 아니고 같이 일하는 입장인데 계속 이렇게 관리하듯이 보니까 '너 뭐 돼?'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어떡하면 좋죠??? 제가 따로 맡은 일정대로 진행하고 있는 건데. 자꾸 중간중간 진도를 확인하니까 오히려 더 압박받는 느낌도 있고요. 제가 진짜 근태가 안 좋거나 일을 날로 먹으면 모를까... 저보다 상사가 그러면 모를까... 오히려 마감 못 지킨 적 없고 성실하게 성과 내고 있어서 인사평가도 좋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팀원으로서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짜증납니다..
로꾸거말해말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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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6개월 만에 전 팀장한테 온 어이없는 연락
나름 잘 지내고 있었는데 오늘 오전에 갑자기 카톡 알림이 뜨더니 전 회사 팀장님 이름이 보이는 거예요. 좋은 기억은 아니었어서 씹으려다가 그래도 혹시 무슨 일인가 싶어서 열어봤습니다. 내용은 이랬어요.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요 ㅎㅎ" ...네? 딱히 친하지 않았거든요. 업무 외 연락은 재직중에도 아예 없었고, 퇴사할 때도 그냥 인사 한마디 나눈 게 전부였어요. 그래서 일단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짧게 답장 보냈죠. 그랬더니 바로 답장이 왔어요.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만들어둔 A 엑셀 양식 말이에요 ㅎㅎ 이번에 새로 온 담당자가 그걸 실수로 다 날려먹었는데, 사내 서버에 백업본이 없네요 ㅠㅠ 혹시 개인 노트북이나 클라우드에 백업해둔 거 있어요? 아니면 혹시 시간 될 때 잠깐 복구하는 것 좀 도와줄 수 있나요? 나중에 밥 한번 살게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육성으로 헛웃음이 터졌습니다. 분노 포인트를 정리해보자면 이렇습니다. 퇴사한 지 반년 된 사람한테 사내 문서 요구 (퇴사할 때 보안 서약서 다 쓰고 피씨 포맷까지 시킨 사람들이 누군데 개인 보관을 바라나요?) 무보수 노동 당당하게 요구 (자기들 실수수습을 왜 제 시간을 써서 해야 하죠?) 그 와중에 보상은 '나중에 밥 한번 살게요~^^' (당장 기프티콘 쏘는 것도 아니고 원치도 않는 밥약속 ㅋㅋㅋㅋ) 재직 중에도 저한테 일 다 미루고 칼퇴하던 분이라 안 그래도 정떨어져 있었는데, 반년 만에 온 연락이 이거라니 진짜 레전드네요. 요즘 AI가 다 해주는데 AI한테 물어볼 의지도 생각도 없는 것도 킹받고요. 직원 10명도 안 되는 회사에 대부분 어르신들이라 그런가 싶긴 한데. 그래서 AI보다 저한테 물어보는 게 더 쉬운가봐요... 그래서 나온건데ㅎㅎ 우선은 알림으로만 보고 카톡은 안 읽은 상태인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눈치만렙
쌍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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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혼내다가 나만쓰레기 됐음..
쌩신입 아님. 계약직만 3번 한 중고신입. 들어오자마자 인사도 잘 안하고 반차 마음대로 갈기고 MZ 같이 굴길래 기강 잡으려고 몇번 혼냈더니 그 이후로는 나를 무서워함. 이번에 나한테 업무 경과 보고를 안 하고 일을 크게 만들어놨길래 참다 참다 폭발했음. 타팀에서 의사결정해달라고 한 사항을 자기 혼자 판단을 내려서 메세지 보내기 직전인걸 내가 지나가다 발견함. 이번엔 진짜 열이 뻗쳐서 불러다가 혼내고 있었음. - 결정 권한도 없는데 왜 나한테 컨펌을 안 받냐, 문제 생기면 너가 책임 질 수 있냐. (신입: 고개만 푹 숙이고 대답 안함) - ㅇㅇ씨. 야. 안 들려? 했더니 애가 배를 부여잡고 책상 위로 엎어짐. 처음엔 너무 혼내서 애가 우는건가 싶었는데 막 숨을 못 쉬면서 아파함. 119 부르고 응급차 오고 난리 났는데 알고 보니 위경련이라네. ㅁㅊ... 나는 순식간에 애가 실려갈 때까지 추궁한 미친 놈 됨.. 근데 나는 맹세코 욕하거나 소리지르거나 한적 없고 정당한 업무 피드백만 줬음. 팀장님이 부르시더니 요즘 애들 멘탈 약하니까 너무 잡지 마라. 그래도 살살 다루지 그랬냐... 라면서 혀를 차심. 팀원들도 무슨 괴물 보는 눈빛으로 쳐다봄. 신입은 회복하고 정신차렸다는데 나한테 따로 연락도 안 옴... 아픈데 더 뭐라 할수도 없고 어떡하냐...
거ㅑㅇㄹ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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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민청원] 상장폐지 트리거, 이제는 입법으로 막아내야 합니다."
주식 관련하여 국회에 국민동의청원을 냈습니다. 내용을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청원서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 힘을 보태주십시오. 코스닥 상장회사의 상장폐지 트리거는 대부분 대표이사의 횡령에서 시작됩니다. 제가 투자한 회사 역시 전 대표의 횡령으로 거래가 정지되었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그 이후입니다. 현 경영진은 상폐를 막는다고 감자를 단행했고, 소액주주들과 소통없이 기존 주식에 버금가는 물량을 제3자에게 헐값으로 넘기는 유상증자를 해버렸습니다. 너무나 억울해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한국공인회계사회까지 쫓아다니며 민원을 넣었습니다. 민원을 넣어서 처리가 잘 됐으면, 제가 국회 청원까지 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회사의 문제만 있었다면 민원 단계에서 진작 해결되었겠지요. 정말 열받는 것은 거래소, 금감원, 회계사회 등 권한이 있는 자들이 "민원인이 알아서 근거를 만들고 증빙을 해오면 처리해 주겠다"며 손을 놓고 핑퐁 게임만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수사권도 없는 일반 소액주주가 어떻게 대기업과 회계법인의 비리 증거를 완벽히 캐낸단 말입니까? 이들이 손을 놓고 있다면, 우리 소액주주들은 도대체 누구를 믿고 주식투자를 해야 합니까? 처음에 저는 제 개인의 억울함으로 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법과 제도의 허점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개미 투자자들의 재산권이 걸린 문제입니다. 개인의 억울함으로 시작했다가, 결국 모두를 위한 청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청원서를 잘 읽어보시고 깊이 공감하신다면, 주변 지인들에게도 널리 공유해 주십시오. 평범한 우리의 숫자가 모여야 저 오만한 경영진과 손놓은 규제기관들을 움직이고 법을 바꿀 수 있습니다. 딱 30초만 투자해 주십시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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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저보고 여미새래요
저희 팀은 팀장님을 제외하고 저 빼고 전원 여성으로 이루어진 초여초 부서입니다. 업무 특성상 팀원들끼리 소통할 일도 많고 아이디어 회의도 매일 치열하게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는 당연히 팀원들이랑 빨리 친해져야 업무 효율이 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소외당하기 싫어서 여자 직원들이 주로 얘기하는 디저트, 예능 얘기 열심히 경청하고 맞장구쳐줬습니다. 업무적으로 힘들어하는 팀원 있으면 따로 휴게실에서 상담도 하고 멘탈 케어해드렸구요. 저는 이게 일종의 생존 전략이었습니다. 실제로 팀원들도 저를 편하게 생각해서 팀 분위기도 엄청 좋습니다. 그런데 오늘 동기가 조심스럽게 담타 자리에서 들은 얘기를 전해주더군요. 어쩌다 제 이름이 언급됐는데 아~ 그 여미새? 아주 그냥 여자들 꽁무니만 졸졸 쫓아다닌다, 어떻게든 점수 따려고 앵간히 애쓰더라 하면서 제 행동 하나하나를 꼬투리를 잡았다는 겁니다. 제가 신입 막내와 친하게 지내는것도 특히 아니꼬와 보였나봅니다. 20대 신입 들어오니까 침을 질질 흘리더라 라면서 없는 말까지 지어내더군요. 제가 이름도 기억 못할만큼 저와 일면식 없는 분이 그런말을 하셨다기에 너무 당황스러운 심정인데요. 같은 담타 자리에 있엇던, 저를 모르는 분들은 그걸 또 사실로 받아들였을 생각을 하니 더 억울합니다. 그딴 헛소문 신경 안쓰려고 했는데 이게 참.. 다른 사람도 혹시 그렇게 볼까봐 제 행동을 신경쓰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내일부터 갑자기 팀원들이랑 선 딱 지키고 차갑게 대하자니 그게 더 이상할거 같구요. 이럴 땐 어떻게 처세해야 좋을까요.ㅠ
밀싹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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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에어컨 무풍에 25-26도로 바꾸는...
저희 사옥은 통유리건물로 냉난방에 매우 비효율적인 구조입니다. 사무실에 40대 여직원 한명이 체온계가 고장나있는 상태인데요. 20도밑으로 내려가면 봄여름가을겨울 안가리고 춥다고하고, 실제로 가을에도 롱패딩을 입습니다... 한낮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지금, 아니 오늘도 자긴 너무 춥다고 25도 무풍으로 바꿉니다. 사무실은 그 사람때문에 24도로 거의 운행합니다만.. 춥다고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가슴파인 얇은 옷에, 반팔, 시스루 같은 옷 입고선 춥다하는 꼬라지도 보기 너무 힘들고.. 자기 춥다고 수십명 있는 사무실 에어컨 끄거나 난방으로 바꿔버리는 것도 꼴보기 힘듭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에어컨 리모컨 숨겨두면 징징거리고 난리납니다.....그냥 땀흘리는게 나을정도 + 저 살 찐거 아니냐하시는데.. 어... bmi 23.4나오네요.. 빼겠습니다..;
YN292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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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은 좋겠다. 나랑 일해서...
미친 생각인 거 아는데 요즘 들어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ㅎㅎ 저는 지금 회사 들어올 때 사수도 인수인계도 없었습니다. 전임자는 이미 퇴사했고 남아있는 건 이상한 엑셀 파일 몇 개랑 메일뿐... 그래서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맨땅에 헤딩하면서 프로세스 만들고 체계 만들고.. 시행착오도 엄청 했고 욕도 오지게 었습니다...ㅎㅎ... 문제 생기면 혼자 해결하고 모르는 건 퇴근하고 찾아보면서 어찌저찌 버텼네요. 몇 년 그렇게 하다 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체계는 잡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얼마 전 처음으로 후임이 들어왔어요. 문득 든 생각인데 그 후임은 모르는 게 있으면 물어볼 사람도 있고, 업무 매뉴얼도 있고, 정리된 자료도 있고요. 어떤 업무는 제가 몇 달 동안 시행착오 겪으면서 만든 프로세스를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가끔 옆에서 일하는 거 보면 속으로 나도 저렇게 시작했으면 얼마나 편했을까 싶습니다. 물론 후임의 역량을 무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예전에 힘들었던 만큼 후임은 덜 고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것들이니까요. 근데 사람 마음이 참 이상하네요. 제가 고생해서 닦아 놓은 길을 누군가는 당연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 괜히 부럽습니다. 다들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어디 털어놓긴 부끄러운 생각이라 여기에 뱉어봅니다...ㅎㅎ
갑자기 배고픔
동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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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언니가 자꾸 저에게 연락을 합니다.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3년째 연애 중입니다. 언니분은 저, 여친보다 3살 위이십니다. 여친은 본가에서 친언니,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고 언니와 아주 돈독한 사이입니다. 몇 달 전 여친이랑 주말 데이트를 하다가 우연히 혼자 쇼핑 중이던 언니분과 마주쳤습니다. 싹싹하게 인사 나누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잔 대접해드렸는데 언니분이 제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번호를 주시고 며칠 뒤에는 인스타 팔로우도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여친이 집에서 저와 전화하고 있으면 전화에 끼여들어서 같이 잡담도 하시고 여친과 먹으라고 아웃백 쿠폰 같은 것도 보내주시곤 하셨습니다 이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점점 선을 넘는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외박한 다음날에 요즘 ㅇㅇ이가 회사 일로 피곤해하니까 늦은 시간까지 놀지 말고 집에 들여보내줭ㅠㅠ 이런 카톡을 보내신다던지... 3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갑자기 카톡으로 ㅇㅇ이가 이거 갖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힌트 준다~~ 라며 300~400만원대 선물을 추천하시고요;; 제가 인스타 스토리만 올렸다 하면 저에게 DM을 보내셔서 좀 부담스러워서 스토리 숨기기 했더니 이제는 여자친구랑 같이 DM방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잡담을 하십니다. 연락도 너무 잦고 간섭이 심한 것 같아서 여친한테 솔직히 얘기 했습니다... 제가 내향인이라서 이렇게 언니분이 연락하는게 좀 어색하고 부담스럽다고요. 여친은 빵터지면서 자기가 언니랑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라 그렇다고 나쁜 의도는 아니니까 이해해달라, 미안하다고 그러네요. 미안하면 더이상 안그래야 하는 것 아닐까요... 여전히 연락이 끊이질 않습니다. 제가 형제자매가 없어서 그런지... 자매끼리 사이 좋은건 알겠는데 너무 불편하고 피곤합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지옥철살려줘
쌍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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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얼마쓰세요?
직장인 교통비, 식비, 기타기용 해서 보통하루에 얼마 쓰시나요? 저는 평균 15000원 정도 이고, 거리가 멀어 자차 몰고 다닙니다.
slowfish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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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종면접 전질문입니다
혹시 모든 인사팀 및 임원분들. 어떤회사 면접볼때 재직중인 분 선호하시나요 아니면 그전회사 징계해고 당하고 1년넘게 구직중인분 선호하시나요? 면접을 아주잘볼시 그런건 메리트가없는지궁금하네요
대표사장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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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터뷰] 케이팝 글로벌 유통의 동상이몽, 그리고 북미 시장 침투 전략
대형 엔터테인먼트 유통사와 기획사, 그리고 글로벌 직배사를 아우르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나눈 케이팝 유통 사업의 핵심 인사이트를 ‘전문가 인터뷰(Q&A)’ 형식으로 요약·정리했습니다. ​[전문가 인터뷰] 케이팝 글로벌 유통의 동상이몽, 그리고 북미 시장 침투 전략 ​개요: 케이팝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음원·음반 유통 비즈니스는 전통적인 금융 결합형 구조와 글로벌 인프라 레버리지형 구조로 이원화되고 있다. 대형 유통사와 기획사를 모두 경험한 현업 전문가와 함께 글로벌 유통 계약 구조의 실상과 한국 유통사가 나아가야 할 현실적인 북미 진출 전략을 짚어본다. ​Q1. 국내 대형 유통사(카카오엔터, 지니뮤직 등)와 대형 기획사(하이브, SM 등)가 해외 유통권을 다루는 접근법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가? ​전문가: 한마디로 **'금융 결합형 묶음 계약'**과 **'지리적 분할(Territorial Splitting) 계약'**의 차이다. ​전통 유통사의 접근법: 중소·중견 기획사는 초기 제작비 조달이 절실하므로 유통사로부터 막대한 **선급금(Advance)**을 받는다. 유통사는 투자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해당 기획사 IP의 국내외, 온·오프라인, 음원·음반 유통권을 통째로(Worldwide & Exclusive) 묶어서 가져온다. 즉, '자금줄과 판권의 교환'이다. ​대형 기획사의 접근법: 자체 현금 흐름이 풍부해 선급금 투자가 필수가 아니다. 따라서 글로벌 권리를 한 곳에 넘기지 않고 지역별로 쪼갠다. 국내 유통은 파트너사에 맡기되, 북미·유럽 등 핵심 해외 시장은 유니버설(UMG), 소니, 워너 같은 미국 메이저 직배사와 직접 계약을 맺는다. 즉, '글로벌 인프라 대여와 수수료 쉐어' 구조다. ​Q2. 대형 기획사가 높은 요율을 감당하면서도 미국 메이저 레이블과 직접 손을 잡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전문가: 휴먼 IP를 다루는 기획사 입장에서는 음원·음반 판매도 중요하지만 대규모 공연, 방송 출연, 현지 프로모션의 기동력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유통사의 한계: 아무리 국내 대형 유통사라도 수천·수만 개의 카탈로그를 시스템으로 굴리는 플랫폼 성격이 강하다. 외주 에이전시를 쓰더라도 미국 현지의 지리적 제약과 느린 의사결정 구조 탓에 발 빠르고 쾌적한 아티스트 맞춤형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 ​미국 레이블의 무기: 반면 미국 메이저 레이블은 현지 방송(토크쇼 등), 폐쇄적인 로컬 라디오 에어플레이 네트워크, 그리고 타겟이나 월마트 같은 거대 오프라인 물류망을 쥐고 있는 **시장 문지기(Gatekeeper)**다. 아티스트 단위 계약 시 이들의 현지 인프라를 통째로 레버리지하는 '360도 계약 구조'가 가능해져 훨씬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다. ​Q3. 실제 미국 레이블과 아티스트 단위로 직계약을 진행할 때, 실무적으로 맞닥뜨리는 한계나 딜레마가 있다면? ​전문가: 아무리 현지 프로모션이 'Workable'하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더라도, 디테일한 계획을 계약서에 명시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모호한 독소 조항: 미국 레이블 법무팀은 방송 출연 횟수나 라디오 스핀 수를 절대 보장하지 않는다. 결국 계약서에는 "Reasonable Best Efforts(합리적인 최선의 노력)" 같은 모호한 문구로 수렴된다. ​권리와 의무의 불균형: 미국 레이블들은 투어, MD, 스폰서십 등 기획사의 핵심 캐시카우(360도 수익)를 떼어갈 때는 꼼꼼하지만, 초기 지표가 애매할 때는 프로모션 예산 집행에 매우 보수적으로 돌변한다. 결국 계약서 조항보다 초기 데이터 지표와 양사 실무자 간의 네트워크·정치력이 일의 성패를 가르는 게 현실이다. ​Q4. "만약 한국 대형 유통사가 진작 미국 현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니버설처럼 작동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지금 시점에서 국내 유통사가 미국 시장에 진입한다면 가장 효율적인 전략은 무엇인가? ​전문가: 지금 와서 거대 물류망이나 라디오 네트워크를 바닥부터 깔거나 대형 배급사를 인수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하드웨어 싸움이 아닌 **소프트웨어(기획·네트워크) 싸움으로 판을 전환하는 '단계별 침투(Phase-by-Phase) 전략'**이 유일한 정답이다. ​1단계 [PR·프로모터 에이전시 인수]: 음원 피딩이나 물류는 대행을 쓰더라도, 미국 현지 방송 피디와 라디오 디렉터를 움직이는 '인간 네트워크'를 사야 한다. 북미 팝스타들을 다뤄본 메이저 PR 펌이나 부티크 에이전시를 지분 인수(M&A)하여 독점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2단계 [킬러 아티스트 위주의 핀포인트 타격]: 전체 카탈로그를 한 번에 넣으면 묻힌다. 확실한 메가 IP(대형 아티스트) 1~2팀을 앞세워 현지 PR 인프라를 풀가동하고, 미국 레이블 없이도 빌보드 차트와 메인스트림 프로모션을 뚫어내는 '성공 방정식'을 증명해 신뢰 자산을 쌓는다. ​3단계 [전체 카탈로그(Whole Catalog) 순차 이식]: 메이저 아티스트를 통해 미국 현지 DSP 및 미디어에 강력한 협상력(Buying Power)이 생기면, 그때 유통사가 가진 롱테일 카탈로그와 중소 기획사 라인업을 묶어서(Bundling) 피칭하며 시장 전체를 장악한다. ​한 줄 총평 "미국 레이블의 인프라는 막강하지만 수익 유출과 계약서 이면의 리스크가 존재한다. 한국 대형 유통사가 글로벌 헤게모니를 쥐기 위해서는 **'현지 PR·프로모터 회사 인수'와 '메가 아티스트 선제 투입'**을 결합한 영리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단계별 침투가 시급하다."
seulseul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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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및 M365 관련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AD구축 및 EntraID M365 등을 다룰 수 있는 성실한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혹시 소개 가능 하시거나 업무지원 가능 하시면 연락 주세요~ 더운 날씨 건강들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권성혁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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