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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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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팀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의견 여쭈어봅니다~ 현재 중견it회사 과장3년차입니다. 대형고객사에 대한 제품 검증부터 기술지원, 대응, pm등..너무많은일을 거의혼자 하고있는데요 인력충원 및 지원은 몇년째 거부되고있는 상황입니다. 객관적으로는 제 파트의 향후 매출이 떨어지진않겠지만 일만하다 끝날것같은..롱런의 이미지가 잘 그려지지 않습니다. 사내 it서비스팀에 TO가 있을것같은데 처우는 동일하거나 조금 낮아지고 기술을 내려놓는 단점이 있지만 심적.몸적 스트레스는 적어질것같고 AI 자동화코딩 공부도 할수있을것같아 고민이 됩니다. (동종업계 이직은 업계가 불황이라 마땅치 않습니다) 가령 개발자나 엔지니어 입장에서 1-2년 기술을 잠시 내려놓는 팀으로의 이동이 커리어적으로 많이 안좋을까요??
s91전장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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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고민
친구 결혼식은 처음이라 축의를 얼마나 해야할 지 고민이네요 10대 때 친하게 지냈으나 20대 되고나서는 3-4번정도 만난 사이입니다 (현재 20대 후반) 청모까지 해서 참석하는 건 당연할 것 같고, 보통 얼마 정도 내는 게 적당할까요?? 15-20 정도가 일반적이겠죠?
햄부기부기
쌍 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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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약한 동료..
회사에 40대초반 동료분이 계신데 멘탈이 거의 개복치입니다 회사에서 업무 퍼포먼스가 좋지도 않은데, 불평불만, 남탓만 너무 심합니다. 그러면서 다른팀 사람이 프레임 씌운거라는둥… 그러면서 이제는 본인은 팀장은 달고싶다는데..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같은팀으로 다니면서 저만 그런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든 팀원들이 너무 스트레스 받고있어요..
틀딱킹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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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사태의 본질은 : 홍보직은 정치개입+개인브랜드화라는 것
이게 공직사회에서 좋아할수가 없죠 대부분 공직사회는 유지보수가 주 업무니까 공무원이 실적위주? 식당들 영업이 가능할까요 맨날 단속할텐데. 주차단속 음주단속 신난다 하고 하겠죠. 그럼 사회적 효율이 올라가나요? 여기에 정치가 껴서 선출직이 밀어준다? 더 개판됨 사회복지직이 개인브랜드화? 실적쌓으려고 일을 늘린다? 본인만 기초수급자에 깔려서 죽어나는거죠 결국 공직사회는 유지보수직이 훨씬많음 홍보직종은 공무원직종 대부분이랑 안맞음 충주맨 케이스도 개인역량이 운좋게 발현된 케이스고 이 구조에선 자연히 시기질투가 따라올수밖에없음 대중들은 걍 이때다 싶어서 도덕적 우월감 느끼고 공무원집단 개 패는거고 ㅋㅋ
dogcat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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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촉진제 회사에서 휴가
휴가 쓴다고 눈치주는 정신나간 상사 뭔가요 연차 안쓰면 소멸되는데 팀원들이랑 겹쳐 쓰는거도 아니고 쉬려고 휴가 쓰면 눈치 겁나줍니다 ㅈ소라 연봉도 작은데 면접 목적 휴가도 못쓸까 무섭네요
아일릿원희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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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자랑2
순댕이들ㅜ 잘 때 꼭붙어서 자야하는ㅜㅜ
아이엠샘
금 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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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더모아 Farewell 준비하라
더모아카드 유효기간이 8개월 남았네..ㅠㅜ 가난했던 나의 카드생활에 단비를 내려주었던… 더모아 쓰는 재미로 쿠팡이고 네이버페이고 분할결제고 시간가느줄 몰랐는데ㅠ 더모아를 보내고 나면 내 삼페 지갑은 무엇이 남는고 ㅠ 신한카드 빨리 더모아 후속작을 내놓아라!!!
브람
금 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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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될까요?
현직장 - 규모: 중견 - 프로젝트: 주먹 구구식 빨리 만들기 프로젝트 - 기술: 돈 아낀 다고 클라우드 쓰다가 당분간 사용할 일이 없음 - 장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좋습니다. - 단점: 주먹구구식 프로젝트와 신기술을 써볼수 없는 환경 쉽게 없어지는 프로젝트, 급하게 구현하는 일정 오퍼 회사 - 규모: 스타트업 - 기술 : AWS등 신기술 위주 아키텍처 구성위주 - 연봉: 20% 상승 - 장점: 신기술 사용, 대기업(네이버)에서 온 사람들이 만든 회사 - 단점: 회사 내에서 소리지른다는 리뷰가 많습니다, 인격적인 대우가 적다고 합니다. 지금 이직 횟수는 4번째인데 그냥 꾸역꾸역 참으며 중견으로 이직 기회를 잡는게 좋을까요? 스타트업이다보니 불안한 점도 있고 경력 인데 3개월 수습 기간동안 80%만 지급한다고 써있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아키텍처 설계와 디자인 설계쪽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직할 회사의 오너리스크와 사내 분위기가 좀 안좋은것 같습니다 복지등 합치면 연봉차이는 70만원정도 납니다. 회사분위기가안좋다는 것을 참고 이직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백엔드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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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적성에 안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전공자 출신 2년차 웹디자이너입니다. 제목 그대로 디자인이 적성에 안맞는건지, 제가 지친건지, 완벽주의인건지.. 디자이너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제가 디자인을 하면서 힘들다고 느낀 부분을 말씀드려볼게요.. 1. 상사의 컨펌 기준이 불명확해서 맞추는게 힘들었음. 업무를 전혀 즐길 수 없었고, 계속 수정해야할까봐 겁이 났음. 재재재재수정하면서 결국 기한에 쫓기는것도 스트레스. 업무를 즐기기보다 어떻게 하면 컨펌이 될까 이런 생각이 컸음. 2. 업무 특성상 반복적 업무+창의성 업무 이렇게 섞어서 했었는데, 창의성 업무가 내 포트폴리오에도 도움이 되고 재밌어보이는건 맞지만, 어느순간부터 그런 업무를 피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음. -> 내가 못할까봐, 감 못잡을까봐, 혼날까봐, 야근지옥일까봐... AI로 구현 안되면 어떡하지? 난 이게 최선인데 팀장님이 더 고퀄을 원하면 어떡하지? 여기에 모션도 추가하라고 하면 어떡하지? 또 다 수정해야되는거 아니야? 등등...... 이런 생각이 들며 자신감이 없어짐 -> 결국엔 내가 이 업무를 맡는다면, 멘탈이 힘들어지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3. 손이 좀 느리고, 새로운 툴 습득력이 좀 느린편. 누가 “이거 그냥 Ai로 돌리면 금방나와요” 이렇게 말해도 저는 쉽게 못 만들어내더라구요. 저에게 디자인 완성이란? 마치 삼만리를 걸어야하는 기분 그냥 뭔가를 만들어내야한다는게, 저에게 정말 버겁게 느껴져요. (이건 완벽주의 성향때문에 그러나 싶기도 함) 그래서 요즘은 솔직히 디자인에 흥미가 사라졌고 늘 쫓기면서 하는 느낌 들어요... 재밌어보이는 새로운 업무 = 나한테 막막한 업무 반복적 업무 = 노잼 결과물이 잘 나오면 도파민은 정말 미칠듯이 나오고 뿌듯해요, 또 다른사람들이 하는 디자인 업무는 재밌어보여요. 근데 제가 막상 하면 막막하기만 해서 적성에 안맞나 싶습니다...
휴휴휴우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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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그만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4년차 (3년 8개월)인 개발자입니다. 개발자는 첫회사가 중요하다던데 현재 첫회사에서 이직은 못하고 전전긍긍하다 선배분들의 조언을 받을까 하여 올려봅니다.. 현재 제가 다니는 회사는 여행사 항공시스템 솔루션 프로그램 si 를 하는 인력업체에요. 중소기업이구요.. 도메인이 항공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개발스펙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업무 비즈니스를 공부하고 배우면서 보람을 느껴 지금껏 버텨왔는데 요즘 번아웃인지 현타가온건지 그냥 개발자를 그만해야하나 싶습니다. 현재 1년좀 넘는 큰프로젝트를 처음으로 진행중이며 고객사에 좋은 인상을 주어 처음엔 개발자로 들어갔지만 현재 PL로 열심히 근무하는 중입니다. 처음엔 보람차고 재밌었던것 같은데 점점 이게 맞나 싶고 힘들고 의욕이 없어지네요.. 경력은 짧고 아는지식도 많이 없고 개발도 못하고 문서작업에 회의지옥에 갖혀서 일하는게 맞나 싶고 그렇다고 개발을 하자니 저보다 잘하는 사람 천지에 널린것같고 주눅들고 우울하네요 이직도 고려해서 열심히 이력서와 포폴도 만들어서 지원은 해보고있는데 요즘 시장이 안좋아서 그런지 이직도 쉽지않구 그냥 다 그만두고 집 가까운 알바만 하고싶단 생각도 듭니다.. 다들 이런 고비가 있으셨나요? 어떻게 견뎌내야할까요?ㅠ 두서없이 올려 죄송합니다..
sleep스누피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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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IT직군 30초 직장인입니다. 이곳저곳 연봉올리며 이직도하고, 이일 저일 겪어도보니 도저히 직장생활의 미래가 보이지가 않습니다. 월급나오는 너무 고마운곳이지만, 직장생활이 전혀 행복하지 않은데, 그렇다고 버틴다고 미래가 보장되지도 밝아보이지도 않습니다. 언제든지 회사상황에 따라 제가 잘릴수도, 아니면 직장상사에 따라 지옥이 될수도 있는곳이 직장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러다보니 딱히 미래가 설계되지도 않습니다. 연애도 결혼도 사치처럼 느껴지고. 결혼해도 책임있는 가장이 될수 있다는 자신이 없습니다. 직장 상황에따라 제가 사랑하는 가족의 생계가 좌지우지 된다는게 너무 불안합니다. 그렇다고 연봉이 엄청 높은것도 아니고, 집사도 평생 대출금 갚다 죽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이게 맞는건지 하루에도 몇번씩 고민하며 우울증이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다들 직장생활하면서 다른 계획도 세우시나요? 그나마 주변을보면 재테크를 한다고 하지만 재테크가 주업이 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취업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라고들 많이 하지만, 취업해도 도저히 미래가 보이지가 않네요. 제가 뭐가 문제일까요 ㅠ 선배님들의 고견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이피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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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전문가가 아니어도 괜찮다, 나만의 업은 연결 속에서 만들어진다.
저는 한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기술자로 첫 업무를 맡았고, 이후 기획, 해외사업부 영업, 해외 사업개발과 입찰, 그리고 지금의 해외 현장관리까지 여러 역할을 거쳐 왔습니다. 돌아보면 제 커리어는 한 분야를 곧게 파고든 직선형이라기보다, 여러 기능과 역할을 가로지르며 쌓아온 비선형의 여정에 더 가까웠습니다. 한때는 이런 경로가 제 전문성을 흐리게 만드는 건 아닐까 고민한 적도 많았습니다. 분명하게 한 단어로 정의되는 “전문가”의 모습과는 조금 달라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그 경험들이 저만의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걸 느끼게 됐습니다. 기술을 알아야 현장을 이해할 수 있었고, 기획을 해봐야 일의 구조를 볼 수 있었고, 영업과 사업개발을 거치며 사람과 시장을 읽는 감각을 배웠습니다. 입찰 업무를 하며 조건과 리스크를 보는 눈이 생겼고, 현장관리를 하면서는 결국 일이란 사람, 일정, 품질, 비용, 돌발상황이 동시에 얽힌 현실이라는 걸 더 깊이 체감하게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어느 한 분야의 타이틀보다, 문제를 연결해서 보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새로운 업무를 맡거나 낯선 환경에 놓였을 때도 “내가 이걸 해본 적이 없는데”라는 두려움보다 “어떻게 이해하고, 누구와 연결하고, 무엇부터 풀어야 할까”를 먼저 생각하게 됐습니다.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쌓은 것도 큰 자산이 됐습니다. 혼자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필요한 사람을 연결하고 서로 다른 언어를 번역하듯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갔습니다. 책 《업》이 말하듯,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직업명을 가졌는가보다 내가 어떤 관점으로 일을 대하고 어떤 기준으로 커리어를 만들어 가는가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지금은 예전보다 스스로를 “한 분야의 전문가”라고 말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구조화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제네럴리스트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이것이 애매한 정체성처럼 느껴졌지만, 지금은 오히려 제 커리어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다양한 일을 거쳐왔기에 예상치 못한 문제 앞에서도 조금 더 유연하게 사고할 수 있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빠르게 맥락을 파악하며,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커리어는 꼭 직선으로만 성장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돌아가는 길처럼 보이는 경험들이 훗날 하나의 관점이 되고, 나만의 일하는 방식이 됩니다. 저는 그렇게 여러 역할을 지나오며,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답보다 어떤 태도로 일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답을 조금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저는, 낯선 일을 두려워하기보다 해결책을 찾는 사람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지금까지 만들어 온 저만의 ‘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리어 #업 #일하는태도 #제네럴리스트 #문제해결 #성장기록 #커리어고민 #직장인생각 #프로의길
한국의술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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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초코젤리 실패 후 재도전
발렌타인데이에 초코젤리를 만들었더니 도토리묵이냐 소선지 냐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들었는데 이번에 그 실패를 발판으로 과일젤리를 만들어 먹여봤습니다 이번에 반응은 나쁘지 않네요 사진은 딸 줄려고 남긴겁니다
munin
쌍 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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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처음 조직장이 된 제가 팀원들과의 소통이 참 어렵습니다.
팀원이었을 때는 몰랐습니다. 그저 동료였고 함께 일하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각자의 커리어와 동기부여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 여겼고, 저는 그저 제 역할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의도치 않게 비교적 어린 나이에 조직장이 되었고, 팀원 구성은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과 어린 분들이 반반인 상황입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 앞에서는 조심스러워지고, 어린 팀원들 앞에서는 또 다른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결국 조직장이지만 그 사이에서 눈치만 보고 있는 건 아닐까, 제가 과연 조직장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순간이 많습니다. 예전 제가 신입사원이었을 때처럼 “무작정 열심히 하자”는 방식의 동기부여는 지금 세대에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어린 팀원들에게는 직장생활과 업무에서 자신의 역할이 왜 중요한지 설명해야 하고, 오랜 시간 회사생활을 해온 선배님들께는 그 경험을 존중하면서도 함께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그 사이에서 저는 제가 팀원들을 잘 이끌고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함께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가끔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제가 조금 이른 시기에 이 자리에 올라온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맡게 될 자리라면 조금 일찍 온 것뿐이라고 스스로를 다잡아 봅니다. 조직 리더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행동을 배우기 위해 부족한 시간을 쪼개 책을 읽으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조직장이지만, 이렇게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조금 더 나은 리더가 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만약 좋은 기회로 도서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조직을 더 잘 이끌 수 있는 지혜와 조언을 책을 통해 얻고 싶습니다.
Uio
억대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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