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03월 15일 | 조회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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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직군 30초 직장인입니다. 이곳저곳 연봉올리며 이직도하고, 이일 저일 겪어도보니 도저히 직장생활의 미래가 보이지가 않습니다. 월급나오는 너무 고마운곳이지만, 직장생활이 전혀 행복하지 않은데, 그렇다고 버틴다고 미래가 보장되지도 밝아보이지도 않습니다. 언제든지 회사상황에 따라 제가 잘릴수도, 아니면 직장상사에 따라 지옥이 될수도 있는곳이 직장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러다보니 딱히 미래가 설계되지도 않습니다. 연애도 결혼도 사치처럼 느껴지고. 결혼해도 책임있는 가장이 될수 있다는 자신이 없습니다. 직장 상황에따라 제가 사랑하는 가족의 생계가 좌지우지 된다는게 너무 불안합니다. 그렇다고 연봉이 엄청 높은것도 아니고, 집사도 평생 대출금 갚다 죽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이게 맞는건지 하루에도 몇번씩 고민하며 우울증이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다들 직장생활하면서 다른 계획도 세우시나요? 그나마 주변을보면 재테크를 한다고 하지만 재테크가 주업이 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취업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라고들 많이 하지만, 취업해도 도저히 미래가 보이지가 않네요. 제가 뭐가 문제일까요 ㅠ 선배님들의 고견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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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쟁이초보
    35분 전
    제 친구들중에 프로그래머가 많은데, 몇몇은 근로소득에만 집중 안하더라구요? 외주 프로젝트 부업으로 해서 머니파이프라인 만들어놓기도 하고 창업할 수 있는 기회도 갖아보는 것 같고 그래요 고용안정이 정 불안하시다면 계속고용보장이 어느정도 되는 공기업이나 공무원 또는 강소기업쪽으로 준비해보셔도 좋다고 생각해요 불안하다는 거는 보통 그 촉이 맞더라구요? 계속헤서 자기객관화 시그널은 주는 거니 일단 뭐라도 준비해보심이
    제 친구들중에 프로그래머가 많은데, 몇몇은 근로소득에만 집중 안하더라구요? 외주 프로젝트 부업으로 해서 머니파이프라인 만들어놓기도 하고 창업할 수 있는 기회도 갖아보는 것 같고 그래요 고용안정이 정 불안하시다면 계속고용보장이 어느정도 되는 공기업이나 공무원 또는 강소기업쪽으로 준비해보셔도 좋다고 생각해요 불안하다는 거는 보통 그 촉이 맞더라구요? 계속헤서 자기객관화 시그널은 주는 거니 일단 뭐라도 준비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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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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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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