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사태의 본질은 : 홍보직은 정치개입+개인브랜드화라는 것

03월 15일 | 조회수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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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cat

이게 공직사회에서 좋아할수가 없죠 대부분 공직사회는 유지보수가 주 업무니까 공무원이 실적위주? 식당들 영업이 가능할까요 맨날 단속할텐데. 주차단속 음주단속 신난다 하고 하겠죠. 그럼 사회적 효율이 올라가나요? 여기에 정치가 껴서 선출직이 밀어준다? 더 개판됨 사회복지직이 개인브랜드화? 실적쌓으려고 일을 늘린다? 본인만 기초수급자에 깔려서 죽어나는거죠 결국 공직사회는 유지보수직이 훨씬많음 홍보직종은 공무원직종 대부분이랑 안맞음 충주맨 케이스도 개인역량이 운좋게 발현된 케이스고 이 구조에선 자연히 시기질투가 따라올수밖에없음 대중들은 걍 이때다 싶어서 도덕적 우월감 느끼고 공무원집단 개 패는거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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