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같은 여자 직원의 태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입사 이후 특정 직원의 언행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느껴왔는데, 제가 예민한 것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입사 당시 같은 여성이고 또래이기도 해서 해당 직원과 원만하게 지내고 싶었습니다. 먼저 다가가고 간식도 챙기는 등 관계를 좋게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입사 직후부터 사무실에서 “93년생이 왜 이렇게 많냐, 너무 많아서 싫다 93년생이 이 회사를 먹으려고 한다“ 는 등의 말을 반복적으로 들었고 저 역시 해당 연도 출생자인 만큼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평소 제가 먼저 말을 걸어도 단답으로 끝나거나 대화를 불편해하는 듯한 반응이 반복됐고, 다른 남자 신규 직원들과는 편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유독 저에게만 거리를 두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대화에 끼어들거나 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무시되는 듯한 상황도 있어 텃세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입사 후 한 달도 되지 않았을 때, 확정되지도 않은 업무를 제가 맡게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앞으로 해당 업무를 저에게 넘기면 되느냐며 업무를 지시하는 듯한 말을 했습니다. 저는 관련 업무 지시를 받은 적이 없어 담당 상사에게 확인했고, 각 팀에서 진행하기로 이미 예전에 결정된 사안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저에게 그런 식으로 말한 이유를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또 제가 입사한 뒤 저 때문에 도시락을 먹을 때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시간이 부족해졌다며 저한테 전자레인지를 바꿔 달라는 취지의 말을 한 것도 불쾌했습니다. 계속 저를 새로운 동료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불편한 존재로 여기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현재 회사가 만족스럽지 않다거나 퇴사하고 싶다는 말도 입사 이후 반복적으로 제가 있는 자리에서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가까운 사이도 아닌 신입 직원에게 굳이 그런 이야기를 반복하는 이유가 의문스러웠습니다. 특히 저를 제외한 다른 남성 신규 입사자들에게는 먼저 편하게 다가가고 매우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에게 보이는 태도와 차이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저에게는 정색하거나 단답하는 등 제가 말을 먼저 걸면 무안하게 대하니까 저는 더 이상 다가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성격이나 친밀도에 따라 대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반복적으로 차갑고 무관심한 반응을 보이면서 다른 신규 입사자들에게는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니, 유독 저에게만 다르게 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이 들었고 상대적으로 차별받는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이런 일들이 쌓이면서 저는 자연스럽게 해당 직원과의 접촉을 줄이고 업무적으로 필요한 소통만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회사 밖에서 우연히 마주쳐 갑자기 제 개인적인 정보에 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해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지 못한 일이 있었고, 이후 제가 인사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이야기가 전달되어 오히려 질책까지 받았습니다. 저는 일부러 무시한 것이 아니었기에 상당히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는 그 직원과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것이 아니라, 서로 담당 업무가 다른 동료로서 기본적인 예의와 존중을 지키며 일하고 싶을 뿐입니다. 입사 시기나 직급을 이유로 상대를 아랫사람처럼 대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업무를 지시하는 듯한 태도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상황을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인 것인지, 아니면 직장생활에서 충분히 불편함을 느낄 만한 상황인지 다른 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totottii
10월 15일
조회수
861
좋아요
4
댓글
12
몸값 올리기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몸값을 팍팍 올리고 싶은데, 최소 5년은 근무해야겠죠? 제일 오래 근무한 기간이 2년정도인데 벌써 어쩌다보니 30대 중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참 답답해서 처음 올려봅니다. 맛있는 점심하세요.
거참그럴수도있
10월 15일
조회수
279
좋아요
0
댓글
1
영현이는 들어라.
이국종 교수가 나를 무책임한 사람이라고 평가한다면 반성하겠다. 유재석이 나를 보고 배려가 부족하다고 한다면 지난 삶을 돌아보겠다. 살다 보면 타인의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순간이 분명히 있다. 그런데 영현아… 영현아, 제발 그러지 좀 마라. 과장까지 달았으면 적어도 엑셀 수식 정도는 제대로 입력하자. 너가 합계 범위를 잘못 지정해 놓고 숫자가 안 맞는다고 나를 혼내면 나는 대체 무슨 말을 해야 하니. 수식이 잘못됐다고 알려줬더니 처음부터 확인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더라. 맞는 말이다. 처음부터 확인했어야 한다. 너도. 그리고 주인의식 좀 그만 강조해라. 나도 회사가 잘됐으면 좋겠다. 진심이다. 다만 이 회사의 주인은 주주들이고 나는 주식도 없다. 근데 영현아, 너도 없잖아. 우리 둘 다 월급날만 기다리는 처지에 누가 보면 너가 창업한 줄 알겠다. 나도 내 일 열심히 할 테니 너도 네 일 좀 잘하자. 생각해 보니 영현이는 내일부터 연차다. 오늘부터 해결된 문제다. 영현아, 잘 다녀와라. 휴가는 너가 가는데 연차는 내가 하나 더 생긴 기분이다. 이런 복지는 처음이다.
KK99
쌍 따봉
10월 15일
조회수
17,444
좋아요
498
댓글
79
몸이 안좋아서 일을 그만두신분 있나요
저는 일할때 엄청 집중해서 하는 편인데 심하면 오전에 1번, 오후에 1번만 화장실을 가고 모든 쉬간 쉬지않고 일합니다... 근데 그만큼 일이 많고 바쁜 회사들만 선택해서 다니긴 했어요 그러다 목디스크가 너무 심해져서 그만두고, 재택을 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는중인데(출퇴근 스트레스라도 줄이고자..) 여전히 아프네요 이제 30살이 된 젊은이인데... 이제는 조금만 무리해도 이틀을 앓아눕게 되버렸어요... 그냥 그 8시간을 머리를 굴리며 충실히 일하면 몸이 아파져서 다음날 연차를 내야합니다... 이정도면 이 직업과 맞지않는거겠죠... 이런식으로 커리어 단절해보신 분 있나요
메잉
10월 15일
조회수
469
좋아요
3
댓글
10
화장실 때문에 사무실 옆 카페다녀옴
오늘 아침부터 속이 안좋아서 자꾸 화장실 가는데 방금전 하나뿐인 칸을 누군가가 선점했음. 이건 참을수없다 싶어서 사무실 바로 옆 카페로 달려가서 커피 아무거나 하나 주문하고 화장실 빌려씀. 공중화장실 사용료 5000원 아깝지가 않다
유일왕
쌍 따봉
10월 15일
조회수
512
좋아요
6
댓글
7
30대 중반 연봉 7천, 이직 고민입니다.
30대 중반, 설계직 9년 차이고 연봉은 7천 정도입니다. 첫 회사에서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규모가 큰 프로젝트들도 수행해 왔지만, 회사 재정 상황이 불안정하고 경력직 직원들도 계속 퇴사하는 상황입니다. 연차가 쌓이다 보니 설계 외에도 영업, 프로젝트 관리 등 여러 업무를 맡고 있고, 반복되는 야근과 주말 출근, 업무 압박에 많이 지쳐 있습니다. 이직을 생각하고 있지만 최근 건설경기도 좋지 않고, 한 회사에만 있다 보니 외부에서 제 경력을 어떻게 평가할지도 걱정됩니다. 이 정도 연차의 경력직 채용 수요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내년에 결혼도 생각하고 있어 지금 시점에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는지도 고민이면서 이렇게 하면 결혼하기도 힘들거같고,, 결혼생활 유지가 될까도 고민입니다. 비슷한 연차에 이직하신 분들, 현실적으로 어떤 선택을 하는 게 좋을까요?
모르겠다인생
10월 15일
조회수
516
좋아요
3
댓글
2
아직도 그 사람 이름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휴대폰 연락처를 정리하다가 몇 년 동안 연락하지 않은 사람의 이름을 발견했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 매일 아침 커피를 같이 마셨고 점심 메뉴 때문에 쓸데없이 오래 고민했고 퇴근할 때면 항상 '내일 봐요'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때는 그 말이 참 당연했습니다 내일이 되면 정말 다시 만났으니까요 그러다 제가 회사를 옮겼습니다 처음 몇 달은 가끔 연락했습니다 '새 회사 어때요?' '여기도 똑같아요' 그러다가 한 달에 한 번이 되고 일 년에 한 번이 되고 어느 순간부터는 연락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싸운 것도 아니고 싫어진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서로의 하루에서 조금씩 멀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연락처에 저장된 이름은 아직 그대로 였습니다 김민호 대리님 지금은 대리도 아닐 텐데 바꿀까 하다가 그냥 두었습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면서 헤어진 사람 중에는 마지막 인사를 하지 않은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을요 그날도 분명 '내일 봐요' 하고 헤어졌을 겁니다 그게 마지막인 줄도 모르고 그래서인지 요즘은 퇴근하면서 누군가 '내일 봐요' 라고 하면 가끔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약속하는 수많은 내일 중에는 끝내 오지 않는 내일도 있다는 걸 이제는 아니까요 그래도 그 사람 이름은 당분간 지우지 않으려고 합니다 가끔 연락처를 정리하다가 그 이름을 발견하면 한때는 매일 만났던 사람이었다는 사실 정도는 기억하고 싶어서요
신서윤
쌍 따봉
10월 15일
조회수
1,030
좋아요
14
댓글
6
이게 무슨 상태인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제가 요즘 회사일이 너무 과도하게 많아 항상 지쳐있는 상태인데요.. 어느정도냐면 지지난주 야근이 4일정도 있고 그중 하루는 새벽 1시까지도 하다보니 지금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너무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그러다보니 이게 일상에도 영향이 가는것같아 지난주에 여자친구랑 일이 터졌습니다 토요일만 붙어있을 생각이였으나, 일요일까지 둘다 붙어있게 되면서 너무 피곤한것 같아가지고 일요일 점심먹고 이제 각자 집가서 쉬자 나 너무 피곤하다 했더니 여자친구가 서운해해서 결국 일요일 늦은 저녁까지 붙어있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터졌는데요 제가 집가는길에 인생 현타가 온것같습니다 뭔가 배려해주는걸 당연하게 여기는것같고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는데 내가 왜 이렇게 까지 살고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말로 설명할수 없는 기분이 들더군요 여자친구는 제가 회사일로 힘들어하고 지친 상황인걸 대충 알고있었고, 집가서 톡 말투나 전화 말투가 달라져서 심각한거 같다고 이번주는 서로 쉬고 괜찮으면 다음주 만날때까지 쉬어도된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경우를 겪으신 분들이 있나요..? 지금의 저는 여자친구도, 아무도 만나고 싶지않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것 같은데 어떻게 쉬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머리가 멍합니다..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친구와 연락을 한번도 안한적도 없다보니 이렇게 쉬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혼란스럽습니다..
김지아비
10월 15일
조회수
831
좋아요
11
댓글
12
상사 어떻게 해야하죠??
제 직속 A 과장은 B 부장에게 잔소리 들으면 밤에라도 전화해 하소연을 합니다. 맞장구 쳐 주면 감정 쓰레기통이 되고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제가 볼땐 A과장이 책임감이 없어 B부장이 잔소리하는건데 핑계만 댑니다. B부장이 A과장을 회사에 데려와 진급을 시켰습니다. 원래는 대리였거든요. 저는 주임인데 A과장이랑은 20살 가까이 차이 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죠세셉
10월 15일
조회수
172
좋아요
0
댓글
2
서류 업무가 너무 많은 회사
안녕하세요 건설, 부동산쪽 근무하는 5년차 핫바지 직장인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ㅠㅠ 보고를 위한 보고, 페이퍼가 너무 많은 회사는 일찍 정리하고 이직을 알아봐야할까요..? 신규 사업 이해하기도 바쁜데... 내부적으로 요구하는 절차가 너무 많습니다.. 그럴수록 뒤쳐진다는 기분도 들고요 추가 근무를 아무리 해도 내부업무가 줄지를 않습니다. 정말 고민이네요..올해부터 회사기조가 너무 바뀌어서 이제는 옮겨야하나 하는 생각을 계속 하는 중인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lililbbh
10월 15일
조회수
167
좋아요
1
댓글
1
미팅 전에 상대 대답까지 적어 갔더니, 진짜 대답은 한 번도 못 들었어요
"있으면 무조건 좋죠." 몇 년 전 작은 사업을 할 때, 식당 사장님들 만나러 가기 전에 제 메모장에 적어 둔 문장이에요. 사장님들이 가게에 브랜드 제품을 두고 싶어 하실지 여쭤보겠다고 질문을 써 놓고, 바로 옆에 답까지 제가 적어 버린 거죠. 그 뒤로 사장님들을 만날 때마다 그 질문을 제대로 여쭌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답이 이미 적혀 있으니 물어볼 이유가 없었던 거예요. 모르는 요리사 100명한테는 DM까지 보내서 물어봤으면서, 매일 보던 사장님들한테는 안 물었어요. 익숙해서요. 지금 영업하면서도 이 버릇이 가끔 나와요. 미팅 노트에 "가격이 부담일 듯"이라고 적어 가면, "내부적으로 검토해 볼게요"도 가격 얘기로 들리더라고요. 상대는 다른 걸 걱정하고 있어도요. 그래서 요즘 미팅 노트는 이렇게 써요. 1. 질문은 적고, 대답 칸은 비워 둬요. 2. 대답 칸은 만나서 직접 들은 말로만 채워요. 3. "~것 같다"로 끝나는 줄이 보이면, 그게 가서 물어볼 질문이에요. 다들 미팅 전에 상대 반응 미리 예상해서 가세요? 그때 메모장 얘기는 브런치에 더 적어 뒀어요. https://brunch.co.kr/@17a5cc92f24e4d6/289
dkkim
쌍 따봉
10월 14일
조회수
175
좋아요
0
댓글
1
엔지니어로써 성장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A강소기업에서 플랜트 설계업무를 3년전도 수행했습니다. 설계도면 작성, 기술미팅, 현장이슈 해결, 인허가, 감독관 대응... 정말 너무나 많은 일을 수행했고 프로젝트 5개에 기여도 100%를 달성하였고 엄청나게 성장했던거 같습니다. 오로지 '엔지니어링' 이라는 분야에 집중하며 성장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거 같아요. 아쉽게도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 권고사직을 받았고,, 때마침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어서 6개월 정도 실업급여를 받으며 아프신 아버지 간호를 도와드렸습니다. 지금은 B 중견회사에 입사하여 기술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요, 엔지니어링 보다는 회사생활이나 팀관리업무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거 같습니다. 엔지니어링 30% 그외 업무 70% 정도요. 예를 들면, 국책과제에 필요한 서류취합이나 팀내 M/H 관리, 신기술 자료조사 혹은 새로운 과제에 대한 품의서 작성 등등.. 엔지니어링 보다는 관리쪽에 너무 치우쳐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회사가 커지면 당연히 관리가 주된 업무가 되고, 설계나 현장쪽 일은 벤더나 하청업체들이 수행하는 구조라고는 알고있습니다만... A회사에서 너무나 경험치를? 많이 쌓은건지 B회사에서의 현재 업무가 자꾸 의심스럽습니다. 기술자로써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자꾸 동떨어지는 기분이네요. 그렇다고 다시 작은회사로 가서 일하는거는 아닌거 같고.. 직무를 바꾸는게 맞을까요?
길잃은개
10월 14일
조회수
167
좋아요
0
댓글
2
선배님들 의견이 필요합니다
저는 6년차 직장인입니다. 그럼에도 모르는게 많다는 게 너무 현타가와서 글 남깁니다. 예를들어 개발pm, 개발 기획 이런업무를 맡고 있는데 기술적인지식이 매우 부족합니다. 약간 관리직업무를 하고 있달까요. 비전공자라 이론으로만 공부해서 인 것 같기도합니다. 집에서 기술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는 업무이면 좋은데,, 장비나 회사에서 쓰는 시스템을 직접 써보지 않으면 많은 한계가 있습니다. 나름 비슷하게 공부를 해보고는 있는데.. 또 다시 이론이다보니 어려움이 큽니다. 6년차인데 계속 이렇게 모르는게 너무 창피하고,, 어디서 들키면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asert345
10월 14일
조회수
156
좋아요
4
댓글
0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몰입 창조 루프"
흥미로운 유튜브영상을 보았습니다. "애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술술 풀리는 인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몰입창조루프라는 방법으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내용이 좋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자신의 삶에서 다른 5권의 책이 우리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떻게 연결되는지, 조금 더 자세히 풀어드리겠습니다. ===================== ​우리가 흔히 '성장하려면 무조건 열심히,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들은 전혀 다른 결에서 "어떻게 하면 애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술술 풀리는 인생을 만들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지도를 건네줍니다. ​1. 『원씽(The One Thing)』 — 흔들리지 않는 과녁을 세우는 법 ​핵심 메시지 :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자세한 내용 :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가지 일을 해치우느라 바쁘지만, 정작 삶을 크게 바꾸는 결정적인 순간은 몇 개 안 됩니다. 도미노 효과처럼, 가장 무겁고 중요한 첫 번째 조각을 쓰러뜨리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있죠. 이 책은 우리가 온갖 잡동사니 같은 할 일 목록에 파묻혀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지금 당장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The One Thing)'에 모든 자원과 몰입을 쏟아부으라고 조언합니다. 에너지를 분산하지 않고 한곳으로 모을 때, 비로소 삶의 효율이 폭발적으로 살아납니다. ​2. 『레버리지(Leverage)』 — 노력의 방향을 바꾸는 지렛대 ​핵심 메시지 : "열심히 사는 것보다, 제대로 증폭시키는 것이 먼저다." ​자세한 내용 : '누구나 하루는 24시간뿐인데, 어떻게 남들보다 몇 배 더 큰 성취를 이룰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무조건 몸으로 때우고 시간을 갈아 넣는 방식은 한계가 분명합니다. 레버리지는 나의 시간, 자본, 시스템, 그리고 타인의 지혜나 재능을 지렛대 삼아 적은 힘으로도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뜻합니다. 내가 가장 잘하는 핵심 가치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시스템화하거나 위임함으로써 '노력의 순수 가치'를 몇 단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3. 『10배의 법칙(The 10X Rule)』 — 판을 뒤집는 압도적 행동력 ​핵심 메시지 : "목표도, 행동도 처음에 생각한 것보다 10배 크게 잡아라." ​자세한 내용 : 목표를 작게 잡으면 작은 좌절에도 쉽게 지치고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10배라는 거대한 목표를 설정하면 사고방식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책은 방향성이 명확해졌다면, 보통 사람들이 상상조차 하지 못할 수준의 압도적인 행동(Massive Action)을 퍼부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두려움이나 망설임은 행동이 부족할 때 찾아오기 마련이거든요. 과감하고 대담한 실행력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평범한 일상의 판이 뒤집히기 시작합니다. ​4. 『타이탄의 도구들(Tools of Titans)』 — 거인들의 습관에서 찾는 삶의 최적화 ​핵심 메시지 : "거대한 성취도 매일 반복되는 아주 작은 루틴에서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 : 세계적인 성과를 낸 '거인(타이탄)'들은 특별한 천재성을 타고났다기보다, 아침 5분 명상, 잠자리 정리, 감사 일기처럼 나만의 작고 확실한 일상 루틴을 철저히 실천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책은 막연하게 의지력에만 기대지 않고, 매일의 삶을 단단하게 지탱해 줄 '습관의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도구 상자와 같습니다. 원씽과 레버리지로 잡은 방향을 흔들림 없이 매일 지속하게 만들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줍니다. ​5. 『아웃풋 법칙』 — 인풋의 감옥에서 벗어나 세상과 연결되는 법 ​핵심 메시지 : "입력만 하고 멈추지 마라. 세상 밖으로 꺼내놓는 순간 창조가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 : 우리는 수많은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인풋(Input)'을 채우는 데는 익숙하지만, 정작 그것을 내 것으로 소화해 밖으로 내뱉는 '아웃풋(Output)'에는 인색합니다. 내 생각을 글로 쓰거나 말로 표현하고, 무언가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을 때 비로소 지식이 진짜 나의 자산이 됩니다. 소비하는 삶에서 생산하고 창조하는 삶으로 전환하는 통로가 바로 아웃풋인 셈입니다. ​6.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관통하는 삶의 태도 (암 투병과 몰입의 기록) ​영상의 저자는 삶의 위기 속에서 글쓰기에 깊이 몰입했던 경험을 통해 중요한 진실을 깨닫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억지로 쥐어짜며 괴로워할 때는 삶이 고단하지만,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 가치 있는 '단 한 가지'에 깊이 빠져들 때(몰입) 비로소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책들이 말하는 흐름은 이렇습니다. ​내 삶에서 진짜 중요한 단 하나를 찾고(원씽), 그 노력의 힘을 현명하게 증폭시키며(레버리지),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실행하고(10배의 법칙), 매일의 작은 습관으로 흔들림 없이 지속하며(타이탄의 도구들), 그 과정을 세상과 나누며 나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아웃풋 법칙). ​이 순환 구조가 바로 애쓰지 않아도 인생이 자연스럽게 술술 풀리게 만드는 '몰입 창조 루프'가 아닐까 싶습니다. ​🔗 참고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5SOqevvDKic
박진이 | CCK 솔루션
10월 14일
조회수
260
좋아요
16
댓글
0
재밌는 보드카 레시피가 있네요
https://youtube.com/shorts/aYlO2v1TJZE 보드카로 만드는 40도짜리 초코맛 잼이라고 합니다 동유럽 레시피라고 하더군요
ㅇㅇ181716
10월 14일
조회수
242
좋아요
6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