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년차 직장인입니다. 그럼에도 모르는게 많다는 게 너무 현타가와서 글 남깁니다. 예를들어 개발pm, 개발 기획 이런업무를 맡고 있는데 기술적인지식이 매우 부족합니다. 약간 관리직업무를 하고 있달까요. 비전공자라 이론으로만 공부해서 인 것 같기도합니다. 집에서 기술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는 업무이면 좋은데,, 장비나 회사에서 쓰는 시스템을 직접 써보지 않으면 많은 한계가 있습니다. 나름 비슷하게 공부를 해보고는 있는데.. 또 다시 이론이다보니 어려움이 큽니다. 6년차인데 계속 이렇게 모르는게 너무 창피하고,, 어디서 들키면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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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조회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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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rt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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