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설계직 9년 차이고 연봉은 7천 정도입니다. 첫 회사에서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규모가 큰 프로젝트들도 수행해 왔지만, 회사 재정 상황이 불안정하고 경력직 직원들도 계속 퇴사하는 상황입니다. 연차가 쌓이다 보니 설계 외에도 영업, 프로젝트 관리 등 여러 업무를 맡고 있고, 반복되는 야근과 주말 출근, 업무 압박에 많이 지쳐 있습니다. 이직을 생각하고 있지만 최근 건설경기도 좋지 않고, 한 회사에만 있다 보니 외부에서 제 경력을 어떻게 평가할지도 걱정됩니다. 이 정도 연차의 경력직 채용 수요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내년에 결혼도 생각하고 있어 지금 시점에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는지도 고민이면서 이렇게 하면 결혼하기도 힘들거같고,, 결혼생활 유지가 될까도 고민입니다. 비슷한 연차에 이직하신 분들, 현실적으로 어떤 선택을 하는 게 좋을까요?
이직/커리어
30대 중반 연봉 7천, 이직 고민입니다.
10월 15일 | 조회수 546
모
모르겠다인생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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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힐링이필요해
10월 16일
9년차시면 환승이직 하실때 된듯 합니다.
지속적으로 찾아보시죠.
9년차시면 환승이직 하실때 된듯 합니다.
지속적으로 찾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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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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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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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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