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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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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지급을 성과급제로 변경하자고하네요!
저는 IT관련 영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말 이직하여 올해 연봉계약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회사 대표가 기존 계약된 연봉을 성과급제로 변경하겠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입사시에 성과급 연봉제로 한다는 언급도 없었는데 더구나 연봉계약 다 마치고 갑자기 성과급제 연봉으로 변경하겠다고 일방적 통보 라니 이렇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나 황당스럽네요! 더구나 시장경기가 좋다면야 그나마도 고민해 볼수도 있지만 지금같은 경기에 성과급제라니.... 무슨 수당제 영업도 아니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입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ihiihi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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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나이
올해로 97년생인 취준을 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개인사정과 수험준비로 오랫동안 휴학과 경력이 없는 취준생인데요. 수도권 국립대 졸업이고 문과 상경계열 학점 3.9 관련 자격증 3개를 갖고있습니다. 신입사원으로 나이에 대한 디메릿이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김사합니다.
딴따라란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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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연봉·직급 옆그레이드인데 커리어 때문에 가는 거 어떻게 보시나요?
제가 업계에서 이것저것 경험은 많이 쌓은 편인데, 최근에 같은 업계에서 오퍼가 와서 면접을 봤고 최종 합격했습니다. 다만 고민인 게, 현재 제안받은 조건이 직급도 연봉도 사실상 옆그레이드 수준입니다. 대신 업무 자체는 지금보다 훨씬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포지션이라 커리어 측면에서는 좀 끌리는 상황이고요. 현재 회사에서는 부장 승진 대상까지 3년 정도 남았는데, 이직 제안받은 곳은 올해부터 승진 트랙에는 태워주겠다고 하네요. 일단 연봉이랑 직급은 한 번 더 조율 요청해볼 생각인데, 만약 그 부분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냥 안 가는 게 맞을까요? 커리어 성장 vs 안정적인 현 직장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ㅠㅠ
jjjjjjj1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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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곳에서 괴물 소리를 듣고 일하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후 4건 완료, 2건 진행 중, 총 6개 프로젝트를 굴리고 있는 PM입니다. 입사 일주일도 안 돼서 자동화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었어요. 기존에 2~3시간씩 걸리던 작업이 1분 이내로 끝나고, 사람은 30분만 최종 수정하면 되는 구조요. 상사분이 경영진 회의에서 공유해주셔서 정식 승인까지 받았고, 타 팀 동료분들한테 "잘 쓰고 있어요, 고마워요" 들을 때마다 진짜 뿌듯하더라고요. 지금은 개발 우선순위에 밀려 불편함을 겪던 실무자들 인터뷰하고, 필요한 기능은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구현해서 고도화하는 중이에요. 도움이 필요한 팀에도 함께하고 있는데, 미팅 후에 그 팀 리더분이 "나는 참 복받은 것 같아요, ㅇㅇ씨 만나서", "덕분에 많은 게 편해졌어요"라고 해주시고, 실무진분들이 문제가 생기면 이제 먼저 찾아와서 고충을 털어놓으시더라고요. 그게 또 보람이에요. 같이 일하는 동료는 도메인이 깊고, 저는 개발·AI 쪽으로 도움을 주는 공생관계(?)고요. 상사님은 크게 터치 없이 자율성을 주시면서, "왜 이렇게 늦게 오셨어요", "개발자처럼 일하시네요" 농담을 던져주시는데 그게 또 인정받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전 회사에서는 뭘 만들면 "개발팀도 아닌데 왜 개발하냐", "일이 부족해? 일 더 줘야겠네"가 돌아왔거든요. 원온원도 중대한 계약 사항이 아니면 카페가 아닌 회의실에서 해야하고, 아파도 아픈걸 숨겨야 하고, 항상 웃고 있어야 했거든요. 제가 웃는상인데 웃지 않으면 티가 난다면서 표정관리하라고 진실의 방 가고...., 질문도 이제 1년차면 주니어가 아니라 시니어라는 이유로 허락받지 못했어요. 질문을 안해서 큰일이 나면 저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라는 가스라이팅만 받았죠. 최근에 그 팀장이 AI 관련 업무로 2주 내내 혼자 고생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짠하긴 한데... 팀장님이 스스로 초래한 재앙이라 업보라고 생각해요. 제가 퇴사한 이후 전 회사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원오원을 진행하고, 현재 동료분들이 일하는 환경이 조금은 편해졌다고 전해들었어요. 저의 장렬한 전사로 덕을 보고 있다는 동료분들의 농담은 정말 재밌었었고요. 여튼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리멤버를 통해 이직을 하니 출근길이 더는 무겁지 않아졌어요. 고마워요 리멤버! 앞으로도 잘 사용할게요~
@(주)리멤버앤컴퍼니
세뷔
쌍 따봉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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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줬던 전 직장 선배 축의금 얼마하나요?
저에게 도움을 줬던 선배가 결혼을 합니다. 저는 이직했어도 좋은 관계로 남았네요. 종종 연락도 하고, 고민상담도 하는 편 이예요. 축의는 얼마 하는게 좋을까요? 10만원 +5만원 정도 선물 적당할까요?
떠비
동 따봉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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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사가 되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신입으로 입사했을때도 상사들이 일은 잘하는데 달리는 경주마 같다고 너무 일에만 몰두하지말라 라는 조언을 자주 들었습니다. 벌써 10년차가 되어가는데.. 부사수 키우고 존경받는 사수가 되는건 이번 생은..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내 일은 잘하고 성과는 좋지만 후배 양성은 0점 입니다. "그렇구나" "할수있어" 응원하고 시간만 주고 알려주기에는 업무의 양도 많고 데드라인도 있기에 여유가 없다... 가 매번 결론이지만 그래도 제 스스로가 어른이 되어야 하는데 참 어렵네요.... 이해와 배려..격려만 하기엔 모든걸 다 짊어지게 되니.. 나도 힘들고 알려주고 시간주고 안되서 업무로 화를 내도 돌아서면 미안하고 ..
도르마무릎
쌍 따봉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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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글펑하겠습니다! 1. 원래 대부분 전통 증권사가 이런 근로 형태를 띄나요? 2. 이 경우 퇴직금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합니다. 예컨대 4년을 재직하면 근로 계약을 4년 동안 연장한 것이고, 4년치가 모두 퇴직금 정산 기준으로 인정되나요? 감사합니다.
풉칙팝칙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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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오퍼레터를 거절 했는데 너무 멀리 못본건가요?
현재 대기업 임베디드 개발에 주니어 레벨로 근무중입니다. 대기업은 아닌곳이지만 한번씩 제안오는거 보면 커리어는 제가 열심히만 하면 잘 쌓을 수 있어 보입니다. 지금 회사 사무실 인프라나 집의 거주 환경에 대해서 전부 만족하고 있습니다. 서울근무입니다. 회사 안밖 생활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연봉 빼구요. 얼마전에 대기업에 인수된지 얼마안된 대기업 계열사에서 오퍼가 왔는데 처우 협상에서 제가 거절했습니다. 원천징수 기준은 1500넘게 오르는 상황으로 대우를 확실히 해줬습니다. 거절한 이유는 옮기게 되면 사무실 환경과 회사의 시설이 너무 안좋아지는 것과 이사 했을때 매우 상승하는 거주비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컨디션의 집을 가려면 1년에 비용 천만원이상 상승) 현재 회사는 인프라가 진짜 좋습니다. 대형 단지에서 생활하고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것도 많습니다. 제안온 곳은 어떤 낡은 건물에 임대사무실 아주 작게 쓰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 사무실이랑 집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면서 삶을 즐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입니다. 미련이 남는 이유는 계약연봉을 고마울 만큼 충분히 올려주셨는데, 너무 당장의 회사생활만 보고 결정했나 싶습니다. 결국에 인생 전체를 보면 이직을 위해 계약 연봉을 올려두는게 좋으니까요. 물론 제안 온곳이 옮기더라더도 다음 이동이 명확히 보이는 도메인 분야는 아니었습니다. 인생 길게 보면 결국에 이직하게 될탠데 너무 당장의 편의만 생각한 건지, 아니면 다음 이직을바라보기 힘든 도메인쪽의 처우 상승 오퍼 였어도 미래를 위해 처우를 올려서 가야했던건지 모르갰네요. 잘한걸까요?
잘하고있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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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의 의견 표현 좋습니다만. 다른사람 권리는?
시민이 써야할 도로점거 상가들은 영업할 권리 소음 공해 그냥 회사에서 데모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전설의한국인
쌍 따봉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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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채팅 어플 깔았다가 걸린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어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남친이랑 저 둘 다 20대 중후반이고, 제목 그대로입니다 랜덤채팅 어플이 깔려있던 걸 우연히 알게 되었고 왜 깔았냐고 추궁하니 호기심에 깔아봤다, 근데 깔아보니 좀 이상해서 채팅같은건 안하고 냅뒀다가 까먹었다 같은 말을 하며 채팅은 절대 하지 않았고 더러워서 절대 뭐 할 생각도 없었다는 주장을 합니다. 사실 전에도 사소한 거짓말을 하다 걸려서 시간을 가졌었는데, 이성 문제는 아니고 정말 사소한 문제였어서 화해하고 다시 만나는 중이였습니다. 이번에는 헤어지자고 했는데 남친 쪽에서 계속 붙잡고 용서해달라고하는 상황이고요 붙잡으며 애플 계정, 인스타 계정 등등 다 공유해서 볼 수 있도록 하고 핸드폰도 다 까고 위치도 공유하겠다고 하는데 솔직히 좀 흔들립니다 사귈 때 잘해줬던 게 생각이 많이 나요 아무 날도 아닌데 자주 꽃을 사들고 왔고, 마음이 담긴 편지 수십통을 써줬고,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을 때 옆을 지켜줬고, 무슨 일이 있어도 저를 1순위로 두고, 연락도 잘해줘서 사람 불안하게 안만드는 이런 행동들이요. 서운한 일들을 말했을 때 한번 말하면 싹 다 고치는 사람이였습니다. 거짓말 걸린 이후로도 모든 걸 다 공개하고 투명하게 행동해줘서 마음이 놓였었고요. 그렇지만 신뢰를 깨는 행동을 여러번 했고, 이제 그만 놓아주는게 맞나 싶습니다 제가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 지금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이기도 한데, 이미 신뢰가 깨진 관계를 붙잡으며 시간을 낭비하는게 어리석은 짓이라는 생각도 들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다정하고 잘 맞던 사람을 어디서 또 찾을 수 있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현명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혜2
쌍 따봉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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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시 고용보험 중복 관련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기존 회사는 5/15까지 근무였고 남은 연차가 있어서 연차소진으로 6/8에 퇴사처리될 예정이에요. 새로운 회사는 5/26일부터 근무 예정이라 고용보험이 겹칠거같은데요 새로운 회사 인사팀에 미리 얘기를 해야하나요? 이것저것 알아보니 흔한일이라 문제가 되진 않겠지만 미리 새로운 회사 인사팀에 말을 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주변사람들도 말이 다 달라서요 말안해도 인사팀에서 알아서 처리해준다는 사람도 있고 미리 말하라는 사람도 있고요 ㅜ
하이헬로우하이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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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했는데 팀 분위기가 너무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리 직급으로 근무 중이며, 이전 회사의 제안을 받아 재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재입사 후 팀 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팀은 차장급 팀장과 그의 배우자가 함께 근무하는 구조인데, 두 사람이 특정 직원들을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괴롭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팀장은 어린 여성 직원이나 막내·대리급 직원을 선호해 채용하는 경향이 있고, 배우자는 해당 직원들이 정상적으로 근무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한 압박과 인격적인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입사한 이후 2개월 만에 2명이 퇴사했고, 원래 팀을 맡고 있던 팀장조차 부부와의 갈등 끝에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차장과 그의 배우자가 중심이 되어 팀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 임원진은 “제품만 잘 나오면 되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반응하며 조직 문제를 크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루루니
쌍 따봉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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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오퍼레터 지연, 결국 취소된 이야기
제 이야기는 아니고 지인 이야기지만 황당 하기도 하고 글 올려 봅니다. 오퍼레터 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너무 오랫동안 안 오길래 물어보니 아직 협의 중이다. 레퍼 체크가 늦어졌다. 알고보니 해당 보직에서 원래 나가려고 했다가 스테이 하기로 결정 했나보더라구요. 다행이 다른 곳도 오퍼를 받은 상태이긴 한데 매너도 없고, 이럴거면 왜 면접 보고 한 것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예의도 없고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거의 3주간 질질 끌고 놔주지도 않은 회사 최악입니다. 얼마나 잘 되실 지는 모르겠으나 한번 나가기로 생각 한 분이 오래 계실 수 있을까요? 어디 이야기 할 곳은 없고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 요새 이런 경우가 꽤 있나요?
repect12
억대연봉
은 따봉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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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집 문제 조언 추천 태클 모두 환영입니다
신혼집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아 조언을 얻어보고자 글 씁니다. 둘중 어떤게 좋을지. 앞으로 내다보았을 때 어떤게 득이될지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젊은 20대 커플이고 2-3년 내 자녀계획 있습니다.) 1. 23평 구축 부분인테리어 입주 > 노대출 > 부모님 보유 자가 > 인테리어 예산 약 2,000만원 (부분 인테리어) > 전세금 묶임 > 경제적 자유도 낮음 > 출산 시점 이사 예정 > 빠르게 돈 모을 수 있음 2. 20평대 구축 아파트 매매 > 대출 부담 > 부분 인테리어 예정(평단가 비슷한 수준으로) > 출산 시점 이사 미예정 > 비교적 돈 모으는 속도 느려짐
착한아이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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