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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11화
술 잘먹는 놈이 일도 잘한다? 아니, 술취해서 그렇게 보일 뿐이다!!!
팅커베르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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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법인영업 커리어
안녕하세요 증권사 법인영업 직무를 희망하는 25살 대학생입니다. 사기업 B2B sales 인턴도 스펙이나 경험 차원에서 도움이 되는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카피바라카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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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기숙사 있는 직장 있을까요
알고 있는 곳 있다면 부디 알려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야호 | 신라에이치엠(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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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인데 10년차들이랑 동급 책임 요구하면 어떡하나요
2년차로 이직했고 팀에 12년차 10년차 그 위에 팀장님이야 한달째 되서 면담하는데 너도 매니저라고 그정도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해 대행사에서 광고주로 넘어간거라 어렵기도 하고 계속 긴장하니까 잔실수를 엄청해 그리고 뭔가 촬영이나 이런거 다 하라고 하니까 안하던 업무해서 미치겠어 당장 퇴근하고 집와서 스토리보드 만드는 식으로 영상 다 구성하고 프롬프트 공부하고 매일매일 공부한다…ㅠ 수습기간에 원하던 회사 왔는데 어떻게든 해내야지 ㅠㅠ 매일 울면서 혼나고 집가서 일기쓰고 잔다… ㅠㅠ 푸념하고 가
yachae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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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운용/기업금융 궁금합니다
현재 시중은행 디지털/IT 업무 하고있는데 나이30초, 경력5년차 최종적으로는 부동산 투자운용이나 기업금융 가고싶습니다 업무 경력도 좀 살리고싶고 공인중개사, CFA LEVEL1 따고 은행 내 운용부서 옮길 수 있을까요? 다른 자격증 더 도전해야할까요 바로 운용사는 당연 어려워보여서요..
cotyaa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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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Reshaping - 5] AI 시대, 업무를 자동화할 것인가, ‘재정의’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어느덧 다섯 번째 글로 인사를 드립니다. ​현장에서 많은 기업의 C-suite 및 리더 분들과 AI 전략을 논하다 보면, AI를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두 가지 극단으로 나뉘는 것을 자주 목격하곤 합니다. ​한쪽에서는 AI를 과거의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처럼 단순 반복 업무를 조금 더 빠르게 처리해 주는 '효율화 도구' 정도로 여깁니다. 기존의 일하는 방식과 프로세스는 그대로 둔 채, 그 위에 AI라는 툴만 살짝 얹는 접근입니다. ​반대로 다른 한쪽에서는 AI를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만능 해결사'로 기대하며, 구체적인 전략 없이 막연하고 거창하게 도입을 추진하다가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지치기도 합니다. ​AI 도입은 툴의 변화가 아닌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AI 전환은 단순히 기존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AI 시대의 리더십에 요구되는 가장 핵심적인 역량은, AI가 가져올 새로운 업무 방식을 '얼마나 구체적이고 혁신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가'입니다. ​AI 도입은 본질적으로 '전략적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Business Transformation)'입니다. 즉, 우리가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던 전통적인 일하는 방식, 워크플로(Workflow), 나아가 조직의 아키텍처 자체를 AI가 완전히 바꿀 수도 있음을 인지하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실제로 정교한 AI 리더십을 발휘하는 기업들을 보면,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조직의 경계와 일하는 틀을 아예 새롭게 재편하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하던 팀과 팀이 시너지를 위해 하나로 통합되기도 하고, ​반복되는 기능들이 모여 전사 차원의 '공통 서비스(Shared Service)' 영역으로 재정의되기도 하며, ​AI가 대체하는 영역이 생기는 만큼, 반대로 온톨로지 설계 등과 같은 전혀 새로운 영역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혁신적인 상상력이 구체적인 현실이 되는 메커니즘 ​"어떻게 하면 현행 업무 방식의 수행 시간을 좀더 줄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리더와, "AI 시대에 우리 비즈니스의 최적화된 워크플로는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상상하는 리더의 결과물은 시간이 흐를수록 격차가 벌어집니다. ​현재의 틀을 깨는 혁신적 사고가 전제될 때, 비로소 AI는 단순한 비용 절감 도구가 아니라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엔진이 됩니다. ​물론 오랜 시간 익숙해진 일하는 방식 및 조직 구조를 바꾸는 것은 리더에게나 구성원에게나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리더가 미래의 일하는 모습을 구체적이고 유연하게 상상하며 판을 깔아줄 때, 구성원들 역시 낡은 프로세스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글을 맺으며 ​AI 시대의 진정한 혁신은 '어떤 AI 툴을 채택할 것인가'의 기술적 선택이 아니라,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재정의할 것인가'라는 리더의 전략적 결단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주에는 우리 팀이나 조직의 핵심 업무 워크플로를 펼쳐놓고 이런 담백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면 어떨까요? ​"만약 우리가 오늘 이 비즈니스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다면, 지금의 프로세스와 조직 구조를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AI와 함께 전혀 새로운 워크플로를 그릴 것인가?" ​리멤버 회원 여러분의 조직에서는 AI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계신가요? 기존 프로세스의 효율화에 집중하고 계신지, 아니면 업무 방식 자체의 재정의를 고민하고 계신지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지혜로운방랑자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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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좋은 하루 되시고 힘내세요
오래전, 20살, 처음 사회에 발을 딛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참 힘들었죠... 일보단 사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루는 어김없이 상사의 인신공격 발언을 듣고 퇴근하는데, 지하철 앉은 자리에서 어찌나 서럽고 억울한지...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사회적 체면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 그대로 엉엉 울었습니다. 정말 문자 그대로 펑펑 울었어요. 그런데 중간쯤 가다, 한 여성분께서 젤리 세 개를 제 무릎에 둔 가방 위에 살포시 올려주시곤 "힘내세요" 한 마디와 함께 내리셨습니다. 순간 벙찐 채로 몇 정거장이나 간지도 모르겠네요. 정신을 차리니 환승역이었습니다. 젤리를 주섬주섬 가방에 넣고 내리는데 감사합니다, 한 마디라도 돌려드릴걸... 그렇게 후회가 되더라고요ㅎㅎ 아직 세상은 따뜻하구나, 생판 모르는 행인을 돌아봐주는 사람이 있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 젤리 사진을 찍어두고 회사일로 힘들 때 이따금 꺼내보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 회사를 떠나 돌고 돌아 온 지금 회사에서도 사회생활은 녹록치 않더군요. 그래도 나름 버티는 방법을 터득하여 나름 잘 해내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오늘 야근 후 퇴근길 지하철에서 옆자리 아주머니께서 전화를 하시다 목소리가 격양되시더니 이내 펑펑 우시더군요... 이어폰 너머 대충 들리는 바로는, 상은 아닌 다른 종류의 비보 같았습니다. 순간 20살 그날의 기억이 스쳐지나가더라고요. 마침 가방에 야근식대를 미처 쓰지 못해 급히 쟁인 아몬드브리즈가 7개나 있었습니다. 저보다 늦게 내리시길래, 내리는 길에 조금 망설이다 아몬드브리즈 하나를 쥐여드리고 왔네요. 쑥스러움이 많아 힘내시라는 말은 미처 입 밖으로 내지 못했습니다. 말 한 마디 오고가지 않았지만, 아몬드브리즈를 받아드는 순간에 떠오른 옅은 미소가 아직 아른거리네요. 그저 그분도 얼마 없는 세상의 따뜻함을 느끼셨길 바라며... 살다 보면 힘든 순간이 참 많습니다. 일이 됐든, 가족이 됐든, 돈이나 투자가 됐든, 무엇이든간에요... 이겨냈다 싶으면 또다시 새로운 형태로 나를 찾아오는 것이 고난과 역경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여러분... 힘듦에 매몰되지 않고, 차근차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며 흔들리더라도 어찌저찌 버티는 것 또한 삶이 아닐까요? 저도 아직 사회에선 어린 나이이고, 세상을 충분히 살아봤다 이야기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인생햇수지만 그럼에도 버티는 나날도 내가 살아가는 날들 중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 힘든 여러분, 언젠가 다시 힘듦이 찾아올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힘든 시기에 작고 미약하더라도 어떠한 도움이나 배려가 여러분을 찾아가길 바라겠습니다.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도 꿋꿋하게 출근하고, 고민하고, 혼나고, 화내고, 짜증내고, 깨지고, 갈아엎고, 사직서를 다시 꺼내보는 모든 직장인 여러분 우리는 모두 대단한 사람들이니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로 잘 나아가봅시다. 오늘은 좋은 하루 되세요!!
mmo
쌍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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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사무관이묜 무조건 행시출신임..??
20살에 9급 붙거나 22살에 7급 붙는 사람들 간혹 드물게 있던데 그러면 가능하지않나요??
Iilil1il
쌍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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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님들은 처음부터 PM이 아니었겠지요?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정부 작은 과제 PL한 번 해 본게 다입니다. (밑단에서 주로 수행을) 현재 제안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대표님이 저 보고 PM을 한번 해 보라고 하시네요. 회사에 사업관련 인력들이 없어서...ㅡㅡ; (뭐 현재 제안서 쓰는 중이지만 트리플 A형으로 걱정이 ㅠㅠ) 선행사업이 없는 신규 사업이고 기간도 너무 짧고 본사 인력도 저 포함 3명.. 인력들도 다 저 처럼 경험이 없습니다. 사실 어제 이거 때문에 내년에 회사를 옮겨야 하니 생각도 잠시 했었네요.ㅠㅠ 매번 이럴때마다 도망칠수는 없기에 괴롭습니다. 사실 제안서 쓰는거며 발표도 너무 두렵지만 정말 혹시나 혹시나 미리 걱정이.. 여러 경험 많으신 PM님들의 시작은 어떠셨나요? 야근 후 퇴근길 전철안에서 올리네요.. (WBS 작성 항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써 진거 보기만 했지..이걸 처음부터 제가...ㅠㅠ 생각만해도 걱정이 ..PM은 모르면 누구에게 물어보나요?ㅡㅡ)
날마다힘들어요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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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직원 차장님들과 리더십 강의로 만났습니다
차장님, 왜 그 방식은 저 직원에게만 안 통할까요? 리더십의 실패는 대개 방식이 나빠서가 아니라, 안 통하는데 그대로 밀어서 생깁니다. 이번 주 화요일, 수요일은 대학 교직원 차장님들과 「직급별 리더십」 4시간 씩의 과정을 마쳤습니다. 심리적 안전감, 상황대응 리더십(D1~D4), 원팀 소통까지. 4시간 동안 가장 자주 드린 말씀은 "더 잘하세요"가 아니라 "다르게 하세요"였습니다. 현장 이야기는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 https://blog.naver.com/kjyyhk/224370419645 #리더십교육 #직급별리더십 #상황대응리더십 #심리적안전감 #기업교육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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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중독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어릴 때는 모르겠는데 부모님끼리 싸우고 별거하시서 나 20살부터 알코올중독이 심해진 것 같다. 말리고 말려도 거의 6년동안 술 먹고 중간에 섬망 증세가 올 정도로 심각해서 최근에 알코올병동에 거의 1년동안 가둬놓고 이사하면서 잘 살아보자고 같이 다짐했다 그렇게 올해 1월부터 청소도 잘하고 회복하면서 구인구직도 하면서 동네 친구분들도 사귀자고 이야기했다 동생 2명도 기숙사고 나도 서울에서 직장 구하고 자취하느라 같이 있지는 못하지만 나도 자주 내려가서 말동무도 해드리고 근데 또 술 먹더라.. 너무 화나서 몇 일간 연락도 안봤다.. 그래도 엄마니까 다시 연락도 하고 지내다가 갑자기 몇 일 연락이 안되고 전화도 꺼져있길래 가봤더니 침대에서 죽어있다.. 경찰 말로는 몇 일 방치된 거 같다는데 미치겠다 그래도 엄마라고 벌써 보고싶다 오늘 돌아가셨는데 살아계실 때는 어떻게 책임지지 걱정이였는데 이제는 그냥 보고싶기만 하다 나때문에 죽은건가? 싶기도 하다 죄책감만 가득하다. 살고싶지가 않다 동생 포함해서 나도 모두 20대인데 왜이렇게 일찍 돌아가셨나요.. 엄마..
동동주와막걸리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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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팀변경후 퇴사...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6년차한 직장인입니다. 설계연구원쪽이며 5년간은 다른업종 지금 다니고 있는업종은 처음인 연구원입니다. 지금은 다닌지 1년이 조금넘었습니다. 원래 팀에 이사님 한분 부장님2분 차장님1분 대리인저 밑에 직원들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사님은 오래다녀서 그런지 부장님이 한걸 가볍게 생각하며 쉽게 회사에서 내쫓더라고요 다른부장님은 원래 이사님을 좋아하지않아 대표님께 팀분리를 요청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두팀에 겸직이되었고 그사이에서 정치와 서로 욕하기를 듣다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후 팀을 분리한 부장님이 대표님께 쓴소리를 들었고 부장님은 회사를 나가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저는 다시 이사님팀으로 돌아가기 싫은데 여러분들은 이런경험해보신적있나요? 심지어 지금 이사님팀도 새로운 전무님이 들어와 이사님팀 3명을 차출해갔습니다. 돌아간다면 이사님 차장 대리인 저만 남는데 한아이템도 하기 벅찬데 다시가면 또 여러가지 아이템을 해야하고 이사님은 이해해줄성격이 아니고 전부 본인말이맞다고 합니다... 심지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전부 자기공으로 돌리는분입니다... 여러분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 지금 부장님 팀은 저와 부장님두명으로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부장님은 대표님에게 쓴소리를 들은후 9월에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초록맛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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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거의 100%인 회사
입사한지 4달차.... 모든팀 포함해서 거의 10명이 나갔다. 원래도 많지도 않았지만 25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12-13명 정도?? 남은 사람들도 장기근속은 없고 거의 1년차 미만들이 다수, 항상 퇴직이 많고 업무 끊김이 너무나 많음. 이회사 계속 다녀야할까.... 물론 나도 계속 아직 준비하고 있긴함. 다들 다르지만 거의 대표때문인듯...
bbqqee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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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삼전닉스: 주주 환원?
미국 마이크론, 샌디스크는 자사주 매입, 배당 등으로 주주 환원을 하는데 SK하이닉스는 아예 침묵. 오히려 ADR로 희석 삼성전자도 미국 기업들 대비 너무 적다 한국 주식시장이 후진 이유 국민연금이 목소리 높혀야 한다 아무도 말 하지 않는 한국의 불편한 진실들을 말 하는 이유는 한국이 선진국 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사기꾼들과 약탈, 갑질의 나라가 아닌, 양질의 외국인들이 와서 살고 싶은 나라, 아이를 낳고 싶은 나라, 자살 하지 않고 살아갈 희망이 있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국인 이유는 과도한 재벌집중 구조와 재벌과 결탁한 부패한 정치인, 관료, 법조, 노조가 원인이라 보기에 노동법 개혁, 상법 개혁, 사법 개혁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다수의 한국인들이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는, 양질의 외국인들도 이민 오고 싶은 국가가 되길 바란다 ____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AI 메모리 호황에 따른 사상 최대 수준의 잉여현금흐름(FCF)을 바탕으로, 향후 초과 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특히 오는 2026년 12월 9일 자사주 매입 제한 계약이 해제되는 시점부터 자사주 매입을 중심으로 대규모 주주환원을 본격 확대할 예정입니다.주요 주주환원 정책 및 전망100% 환원 방침: 적정 수준의 현금 보유 및 시설 투자 재원 확보 이후, 잉여현금흐름의 100%를 주주 환원에 투입할 계획입니다.자사주 매입 중심: 배당(최근 30% 인상 등) 유지와 더불어, 자사주 매입이 핵심 환원 수단으로 꼽히며, 월가에서는 2028년까지 발행 주식의 40% 이상을 매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샌디스크(SanDisk)는 2026년 8월 5일(현지시간)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 강화를 위해 140억 달러(약 19조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이사회에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실적 및 주주환원 배경역대급 실적: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과 제품 가격 상승에 힘입어 4분기 매출이 89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자사주 매입 집행: 4분기 동안 이미 약 45억 24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이번 추가 승인을 통해 주주환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Matrix
금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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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반년..
여기저기에서 제안이 와서 수락해서 가볍게 커피챗을 몇개 했습니다. 근데 두 회사에서 제가 맘에 들었는지 지금 연봉의 1,000을 올려주신다고 하시네요 (현쟈 앞자리는 5입니다.) 회사 인지도나 매출은 비슷한 상황입니다.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뽀그리그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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