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성장하고 늙어 가며 죽는게 모든 생명체의 법칙 관리하는 건 좋은 습관이나 그렇다고 늙지 않으려고 아무리 노력한다고 늙지 않는 건 아니다 늙을수록 젊어 보인다는 말에 혹 하기 쉬우나 그렇다고 젊어지는 건 아니다 젊은이들은 평생 젊을 것 같이 착각하는데 쉰내 나는 늙은이 되는게 금방이다 이전 글의 한국이 휴일이 너무 많다와 52시간 등 노동법 문제가 많다는 지적에 쌍욕을 댓글에 달며 달려드느 저급한 자들이 많은데 생횔체육할 사람들은 두고 올림픽 나가 메달 도전해 보겠다는 팀에게는 훈련 시간을 국가가 제한해서는 안 된다 한국의 가장 시급하고 근본적 문제 중 하나는 하향 평준화이다 수능도 하향평준화가 목적 세상을 발전시키는 건 다수가 아니라, 소수의 개인, 시작하는 한 사람이다 휴식도 필요하다 그러나 초일류에 도전하는 사람이나 팀에게 일반인들과 같은 기준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 결국 인생이란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다 가느냐 아니겠나 많은 이들이 젊어 보이는 것을 자랑 또는 경쟁력이라 생각하나, 늙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더 가치있는데 사용하는 것이 노력 부족이나 경쟁력이 없는 건 아니다 누구나 결국 때가 되면 쉰내 나는 늙은이가 된다 예외는 없다 (있다는 망상은 결국 깨진다) 필수 의료는 의사가 없는데, 성형외과 피부과만 득실한 한국 - 세계사에 천민자본주의의 예로 기록될 나라 한국인들 만큼 철학과 가치관이 없고 물질주의와 즉각적 욕구충족에 찌든 나라도 세계사에 드물다. 일부 계층이 그런 나라들은 역사에 있었으나 국민 다수가 일본에 비해서도 국민성이 얄팍하고 거짓말과 사기가 많다. 소위 고위공직자들이 그러하니 국가 전체로 그러하다 대통령 포함 정치인과 고위 공직자 대부분이 말 장난, 글 장난하는 법비들인게 원인이다 대법원장이 와인 2천병 세금으로 구입하고 어디에 있는지 감추면서 술 안 마신다는 궤변 - 술 안 마시는데 와인은 왜 샀나 업무시간에 점심 오마카세 먹으러 몇시간씩 외부에 나다니는 professionalism이란 없고 청렴성 도덕성은 기대 못 하는 탐욕주의 법조인들 -대법원내 전용 고급식당 마련해서 세금으로 고급음식들 맘껏 먹게 해서 구성원들의 평소 못 먹는 음식을 평소 맘껏 먹게 소망을 충족시켜 주고, 대신 일을 정의롭게 하고 더 많이 하게 해야 한다. 그게 국민들에게도 이익이다. 세금 쓸 곳에는 써야 한다. 대법원 구성원들의 소망을 들어 주자. 한국 정치인들과 고위공직자들 보면 오디세이의 키르케의 돼지들이 보인다 정치인들 고위공직자들 젊어 보이려고 꽤나 애 쓰는 것 같던데, 루머에 따르면 얼마전 잘린 남성 고위 공직자도 여성에게 뭐 했다는 풍문이 있다 정치인 고위공직자들이 더러우니 아랫물은 똥통인 한국이란 국가 늙어 흰머리 나면 자연스러운 것을 굳이 검게 염색을 하는 것을 강요하는 사회 - 염색을 게을러 안 하는게 아니다. 생노병사를 받아 들이고 매일 흰머리 보며 살 날이 하루 하루 줄어 드니 잘 살아야 겠다 상기될 수 있다. 늙었는데 염색한 검은 머리에 주름 펴는 보톡스 맞은 얼굴 거울로 보면 시간이 영원한 줄 망상에 빠질 수 있다 대법원장은 도덕성이 없는데, 염색 안 하는 건 칭찬한다 우파의 지도자가 되려면 -가정에 충실하고 불륜이나 유흥을 하지 않아야 하고 신의를 중시하며 -금욕주의로 모범을 보이고 도덕성, 청렴성으로 세금을 아끼고 작은 정부로 인구구조로 세수 감소에 대비해야 하고 -하향 평준화가 아닌 각기 다른 지향에 대해 존중하고 노력할 수 있게 노동법을 개혁하고 시장자본주의를 존중해야 한다 -그리고 외모지상주의와 물질만능의 천민자본주의에서, 정신적 가치를 중시하고 지적 정직성과 신뢰 자본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일본은 확실히 한국을 앞서 간다 - 좋은 것도 안 좋은 것도 흰머리가 어때서 사회가 염색을 강요하나 대통령도 염색하지 말아라 - 외모지상주의, 물질만능주의 천민자본주의 깨고 정신적 가치가 존중 받는 시장자본주의 만들어 보자
자유주제
생노병사
10월 09일 | 조회수 94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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