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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스타트업 폐업 으로 인한 이직
바이오 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 2년 되었는데, 시리즈B 뒤 올해 다음라운딩 투자유치를 아예 못했네요.. 바이오에 ‘바’ 만 들어도 식겁하네여 투자처에서는.. 자금이 간당 간당한데, 현재 상황봐서는 펀딩이 어려울듯한데.. 이직 준비하려니 어질어질 하네요ㅠ 커리어성 바이오 스타트업으로 가야 할듯 한데, 현 회사가 이리 폐업하면 이력서의 매력도가 떨어질텐데, 폐업전에라도 빨리 이직 해야될지 모르겟네요
스타트업팀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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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처우협의 중인데 희망연봉(인센티브 포함)이라는 말이..
안녕하세요. 제가 첫 처우협의를 하게 되어서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보니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ㅜㅜ 얼마전 면접 본 회사를 합격하게 되었고, 현재 처우협의 단계입니다. 회사에서 원하는 연봉을 작성해서 보내달라고 했는데, 내용을 보니 희망연봉(인센티브를 포함한 연봉을 기재)라고 써 있더라구요. (직무는 it쪽입니당) 보통 기본급 또는 기본급+상여급을 계약연봉으로 하고 인센티브는 별도라고 들었는데, 현재 상황처럼 희망연봉(인센티브 포함한 연봉)을 하게 될 경우 연봉 자체는 크게 부풀려지지만 기본급이 낮게 책정되고.. 또한 인센티브는 성과급이기 때문에.. 구직자가 실제로 받는 돈이 변동성이 커지게 되어서 불리한 구조가 아닌가요..? ㅜㅜ 이직하는 경우도 처음이고.. 희망연봉에 인센티브 포함해서 달라는 말도 처음 듣게 되어서 조언이 필요합니다 ㅜㅜ... 도와주세용
랄라랄라블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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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마케팅이 제품 마케팅보다 더 어려운것같습니다
제품보다 서비스가 더 추상적이어서 그런 건지 마케팅할 때 호소점을 표현을 하려 해도 추상적이어서 표현해내기 힘드네요..
쑝쏭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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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회사 퇴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다섯인 남자입니다. 스물 넷에 10인 중소기업에 입사하여 거진 10년동안 다녔습니다. 주로 건설 통신 공사 영업을 했고 작다보니 공무부터 제안서 잡다한거 다했습니다. 여태동안 일이 재미있고 보람도 차서 즐거운 맘으로 일을 했는데 근래들어 너무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매번 같은 일. 같은 사람. 그리고 같은 외줄타기. 네, 지쳤습니다. 그런 생각이 드니 이바닥쪽이 점점 발전가능성은 없어보이며 너무 작디작은 세계의 한 우물만 파서 그런가요? 회의감들어 여러군대 이력서를 내봤지만 번번히 탈락. 내가 못난건 아닌데 왜 그러는걸까 라고 생각해봐서 객관적으로 나열을 해보니, 나이 35 전문대졸 자격증 없음. 건설 통신공사의 특정분야 경력 10년. 연봉 4400만원. 진짜 보잘것 없어보이더군요. 그냥 한 회사에 맞춰서 일만 했구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면 안되지만 무슨 용기인지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뭐라도 되겠지하고 대책도 세우지도 않고 저답지 않게 즉흥적으로요. 보통 하루 업무전화로 40통정도 하는데 요근래 업무전화도 없고 아주 좋은데, 아.. 근데 너무 막막하네요. 뭔가.. 너무 불안하고 미치겠습니다 ㅡ.ㅡ 밤에 감성터져서 처음으로 여기서 그냥 넋두리 해봅니다...
네트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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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비즈니스 매너(ㄹㅇ쌩신입)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 졸업도 안 한 졸업반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막 회사 지원서를 넣고 면접,면접일정 조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 2차면접 잡힌 회사에 당일로 면접 취소하는건 예의가 없는건가요? (붙어도 갈 생각 없지만, 면접 시간을 제가 바꾼 것도 있고 특히 당일 통보라 더욱 마음에 걸리네요.) 2. 회사 면접을 몇 군데 보는데 최종합격 날짜가 다 다르잖아요. 그럼 그 최종합격에 대한 응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만약, 'a라는 기업에 1일에 최합문자를 받음 그런데 이틀 튀 b라는 기업 최종면접결과를 기다리는 상황' 일 때 a 기업에 뭐라고 이야기를 하나요? (a기업에 가겠다고 했고, 출근 날짜까지 잡았는데 b기업에 합격하면 a기업입장에선 난감하고,,그렇다고 안 가겠다고 했다가 b기업 떨어지면 그건 그거대로 제가 난감하고.. 원래 이런건가요? )
시공수영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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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롤러코스터
대표의 문자를 받고 김 부장은 더욱 혼란스러웠다. ​‘대표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건가. 앞으로 내가 뭘 할 수 있다는 건가?' ​김 부장은 실무 라인에서 완전히 배제됐다. 억지로 떠맡게 된 신사업 기획 업무는 애초 조직진단 프로젝트가 시작된 후 수개월째 진도가 나가지 않았던 상황. 최 팀장이 몇 가지 아이템을 구상했지만, 현재 사업을 강화하는 아이템 말고는 큰 한 방이 없었다. ​ 방을 비워주시죠 똑똑, 재무팀 윤 팀장이 방으로 들어선다. ​“김 부장님, 아시겠지만 조직진단 TF 사무실은 이번 주엔 비워주셔야 합니다.” ​“알고 있습니다. 정리하죠.” ​“그리고… 부장님, 이제는…” ​‘그래, 난 이제 실장이 아니구나.’ ​“윤 팀장님, 무슨 말씀 하려는지 알고 있습니다. 실장실 짐도 함께 정리하겠습니다.” ​“송구한 마음입니다. 저 역시 박 상무님 판단에 선뜻 수긍이 가진 않습니다.” ​김 부장은 순간 억울한 심정을 털어놓고 신세 한탄이라도 하고 싶은 유혹을 느꼈다. ​‘대표가 나한테 사전에 얘기도 않고 일을 이렇게 끌고 온 건 이유가 있을 거야. 지금은 누구에게도 내 생각을 알려선 안 된다.’ ​“윤 팀장님, 모든 게 제가 부족해서 생긴 일입니다. 실무에서 잠시 비켜서 성찰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 부장님, 우리 경영지원 쪽에서는 오늘 회의 내용에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실권을 사업본부장한테 주는 구조조정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허허… 이 친구가 나한테 하소연할 기세구먼.' 윤 팀장은 성향상 나와는 어울리기 힘든 사람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박 상무 타입도 아니다. 내 친구는 아니지만 적도 아닌 사람. 이런 부류의 인간과는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 하는 것이 상책이다.’ ​“박 상무님이 창사 초기부터 시업을 이끌어 오셨으니 대표님께서 믿고 맡기신 게 아니겠습니까? 저도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이제는 그렇게 이해합니다. 박 상무님이 과감한 면을 갖고 계시니까요. 윤 팀장님, 지금까지 많이 도와주셨듯이 앞으로 신사업 기획할 때도 지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재무적 검토는 윤 팀장님한테 조언을 꼭 구하겠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떨떠름한 표정으로 윤 팀장이 떠나자 휴대폰이 울린다. ​“여보, 오늘도 늦어요? 집안일 때문에 상의할 게 산더미에요.” ​와이프의 짜증 섞인 목소리가 들려 온다. ​“알겠어요. 오늘은 일찍 퇴근할게요. 있다 봐요.” ​전화를 끊자마자 최 팀장이 시무룩한 표정으로 들어온다. 고개를 꾸벅하더니 말없이 다가와 흰 봉투를 내민다. 서로 시선을 피한 채 정적이 흐른다. 최 팀장의 입술이 실룩거리고 있다. ​“최 팀장, 자네 마음 내가 다 이해하네. 열흘만 나한테 말미를 줄 수 있겠어? 이유는 묻지 말고, 열흘만 이건 홀딩해주게. 부탁함세.” ​평소 웬만한 남자보다 듬직했던 최 팀장의 어깨가 들썩거린다. ​‘아… 상사 잘못 만난 죄 밖에 없는데…’ 김 부장은 손수건을 최 팀장에게 권한다. ​"나를 믿고 열흘만 기다려줘. 그때 판단해주게.” ​“알겠습니다. 부장님. 나가보겠습니다.” ​김 부장은 얼굴을 감싸 쥔다. 그러다 휴대폰을 찾는다. ​“여보, 미안한데 오늘 저녁은 직원들이랑 한 잔 하고 가야 할 것 같아요.” ​어디서부터 챙겨야 할지... 김 부장은 갈팡질팡하고 있었다. ​ 반전 한 주가 지나고 월요일 아침 대표의 호출이 있었다. ​“김 부장, 미리 얘기 못 해서 미안하네. 사실 연기가 필요했어.” ​“네? 무슨 말씀이신지…” ​“후계 구도가 복잡해졌단 얘기는 전에 했으니 알 테고, O 상무님하고 계획을 짠 게 있어. 이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야. △ 전무 측에 누설되면 안 됐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됐으니 이해해주게.” ​“회장님이 후계자 지목을 두고 흔들리는 내색을 하니까 △ 전무 측에서 세력을 규합했던 것 같아. 우선 비서실을 접수했고, 주력 계열사에서 대표나 핵심 임원이 대상이었지. 우리 회사에선 나야 O 상무 사람이니까 연락 한번 없었어. 그러다가 말이야…” ​“박 상무였겠군요.” ​“맞아. 지금 박 상무는 차기 대표가 자기라고 확신하고 있을 거야.” ​‘그랬군, 그랬어! 그래서 회의 때 대표님을 그렇게 불렀어.’ 하나씩 퍼즐이 맞춰진다. ​"박 상무가 앞으로는 더 안하무인으로 나올 거야. 그냥 그러라고 해. 그래서 TF에서 자네를 빼낸 거야. TF에 김 부장이 있으면 사사건건 부딪칠 거고, 그렇게 되면 분명 인력감축 대상자로 나한테 올렸을 거야. 박 상무 입장에선 불편한 인간하고 일 안 해도 되니 좋고, 내가 연임은 완전히 포기하고 자포자기했다고 여기게 해줄 수도 있겠지. 조용히 움직여야 하네.” ​“김 부장, 앞으로 우리가 할 일이 많아. 지금 바로 나갈 수 있나? 당장 만날 사람이 있네.” ​“아… 알겠습니다.” ​김 부장으로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상하지만 대표실을 나서는 마음은 조금은 편해지고 있었다. (3-4. 예고) 김 부장은 대표와 함께 O 상무를 만나게 되고, 후계 구도를 역전할 묘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맞이하는 김 부장의 운명은… 김진영 23년 직장 생활, 13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을 2021년 4월에 출간했다(6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상공회의소, 표준협회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다.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으며, '리더십 스쿨'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출간을 앞두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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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에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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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작가, 코치, 강사, 컨설턴트 | 커넥팅더닷츠 대표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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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기준 평균인가요?
[학력] 4년제 인테리어디자인과 졸업 동대학교 대학원 인테리어디자인석사 졸업 [경력] 건축사무소 경력 2년차 [급여] 연봉 세전 3700 인센포함 4000 [직무] 5인 사무소이며 실시설계 및 건축인허가, 공모사업의 내역진행과 검토 혼자 하고있습니다. 맡은 일이 많은 많큼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됩니다. 작년 연봉 30프로 인상했습니다만 언제까지 일의 양만으로 금액을 올릴수도 없고 질적으로 연봉기준을 바라볼때가 올텐데 현재 연봉기준은 일적으로 봤을때 평균인가요? 내년도에는 좀더 올려서 봐도 될까요?
영능력자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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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인천으로 이사?
지인한테 들엇는데 ib도 다 인천으로 몇년이내 이사간다는 소리가 잇던데 사실인가요?
lllili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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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기업 재지원
안녕하세요 전엔 화장품 협회+협동조합일을 같이하는 회사에서 3개월 재직하고 미래에 비전이 없ㄴ는것 같아 현재는 퇴사한 상태이며 일주일 전 중소 화장품 회사에 마케팅 직무로 회사 재직 중에 면접을 봤는데 불합격한지 일주일째입니다 그런데 아직 공고가 화장품 교육강사라는 다른 직무로 사람인에는마감 , 잡코리아에는 접수진행 중이라 전화 확인 후 재지원 해보고싶은데 전화로 뭐라고 어떤식으로 확인 해보는게 좋을까요?? 혹시 떨어진 기업에서 사유라도 물어보면 알려주니요?? 떨어진 기업에서 불합격한 사유는 모르지만 제가 봤을땐 사회초년생+ 면접 연습을 너무 안 하고가서 면접을 너무 솔직하게 본 거 같네요..... 회사에서 일하는 걸 배워서 기반 삼아 이후에 창업하고싶다는 개소리를 해버리고 어떤 경험을 했는지 물어봤는데 과정에대한 설명은 커녕 ~이러한 이유로 성과만 냇다고 해버린 ㅋㅋ........ 재면접 시에 이런 질문 다시 커버칠수 있는 방법도 궁금하네요..
퇴준생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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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원급이여도 담당이 혼자면 혼자책임지는건가요?
제가 입사한지 2, 3달밖에 안되고 다른회사 경험도 없어서 모르겠는데 제 직무맡은 사람이 저혼자에요 일할때 결제는 같은부서 과장, 부장, 임원분들 결제싸인 다받고 형식상 팀장도 있긴하신데 부서내에 제업무를 아시는분이 한명도 안계신다더라구요 싸인도 다들 모르면서 확인도 안하시고 싸인한다고 만약 일터져서 신고먹으면 저혼자 책임져야 되니까 일잘하래요 그때 임원분들은 책임회피하실거고 과장 부장님들도 모르는일이니 책임안져주실거라면서요 그리고 퇴사하려고 인수인계해주시는분이 말씀해주셨는데 임원분이 가끔 이래저래하라고 지시해주는일이 있는데 그대로 일했다가 사고나면 내가언제그랬냐?라고 하시니까 녹음을하던 자료를 남기던지 하라네요 처음 입사했을때는 저입사하기전부터 계시던 사원이 한분계셔서 그분이랑 같이 일하라고 했거든요 그분이 저오기전에 제업무 4개월정도 배우셨어서 저보다 업무를 잘아실텐데 저번달에 업무실수를 엄청 저지르셔서 그냥 그분보고 하지마라하고 저혼자하래서 갑자기 다들 제가 일잘못따라오니 화내시고 책임감좀 가지라하고 그러네요 다음주부터 일엄청빡셀거라고 야근도 많이할거라고 금요일에 말하시고 주말지나고 월요일에 저보고 주말동안 이번주에 어떻게할지 걱정안했냐해서 제가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일이라 감이안와서 걱정하지 않았다니까 저보고 책임감이없데요
Plmokn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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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 명품 짝퉁신발 품질이 왜 이래? 해외여행은 처음인 한국 동생들의 외국인은 하나도 없는 베트남 로컬시장 도전기
(구독과 좋아요는 무료이고 동영상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https://youtu.be/oQ3qDJSSTXI 안녕하세요. 오늘은 노총각 4명이서 즐거운? 베트남 로컬시장을 탐방하였습니다. 유튜브와 TV로 베트남 여행을 배우고 베트남 관광지가 아닌 공업도시인 베트남 박닌에 놀러온 1,2번 구독자와 동열이... 1,2번 구독자는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돌아다니지 않고 호텔에만 묶고 있어서 지루해 보이는거 같아서... 이들을 데리고 외국인은 한명도 없는 시내에서 10KM 떨어진 로컬시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재래시장도 둘러보고 들린 명품 짝퉁 신발가게... 만원짜리 명품 짝퉁신발의 품질을 논하는 우리들...ㅎㅎㅎ 그리고 관광지에서 파는 짝퉁신발들이 일반 로컬지역에서는 정말 싸다는 것을 알아가는 1,2번 구독자... 만약 싼 짝퉁 신발을 사신다면 품질따지지 마시고 뽀다구용으로 신고 다니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시장이름: Chợ Nam Sơn 시장주소: 44X7+J98, Nam Sơn, Bắc N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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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자유여행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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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던 직원이 스카웃 되어 떠납니다.
작은 인테리어 관련 업체를 운영 대표 입니다. 직원이 4명 밖에 되지 않으나 전문건설업을 목표로 노력하는 업체 입니다. 저 또한 직장생활을 해왔기에 직원들의 노력과 애로사항들을 겪어봐서 최대한 직원 복지나 임금에 대해서 신경쓰는 사람입니다. 저는 직원을 공고를 통해서 뽑지는 않았습니다. 부족하더라도 가능성과 심성을 보고 같이 일해보자고 제의를 합니다. 부족한 부분에서는 회사차원에서 전폭 적인 지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출퇴근 차량 및 유류비 지원과 기본급여외에 현장마다 인센티브를 지원해주고 하고 싶은 공부나 배우고자하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장려하는 회사입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회사가 안정되어 가면서 인테리어 수준도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디자이너가 이직을 하고 싶다고 얼마전에 말하더군요. 제일 믿었던 직원인데...더 배우고 싶다고 하여 유명인테리어 회사 산하에 학원에 일주일에 3일씩 몇달을 다녔는데 그쪽에서 실력이 좋으니 스카웃 제의를 했나봅니다. 전체 연봉은 저희 회사가 많다고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장래성은 뒤지다보니 무척 마음이 아픕니다. 평소에 스스럼없이 대하다보니 본인도 미안했는지 직접 이야기를 하더군요. 남아있는 직원들도 충격을 받은 모양입니다. 몇일 추스리고 구인공고 내어 사람을 충원했지만 이직하는 직원이 미워요. 아직 삼십대초반 여자직원 이지만 워낙 딸같은 존재라 허물없이 대해주었는데. 디자이너도 제가 이 바닥에 처음 입문하게 해준 사람이라 ...미운거는 미운거고 아직 젊기에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떠나보냅니다. 남아있는 직원들의 많은 위로 덕분에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작년에 13억 매출 올해 50억 매출을 예상하는데 저희 회사 잘되겠지요?
스카이굿맨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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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근직에서 외근직으로 업무변경시 연봉인상 얼마나 더주나요?
현재 회사에 내근직으로 들어왔는데 외근직 업무로 변경되었음(자의반 타의반) 변경된지는 3개월째임 보통 내근직에서 외근직으로 되면 연봉300~400인상되지 않나요? 내근직때는 연봉 낮아도 워라벨이 좋아서 괜찮았는데 요즘은 주3~4일 출장(지방 방문으로 외박함)다니는데(주에 1000km운전)힘든데 연봉도 안올려줘서 계속 다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팀장에게 말해도 기다리라고만 하고 인사팀에 말 못하게 하니 답답하네요
호구인듯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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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대표 수행기사
대표이사 수행기사 뽑으려합니다. 8시ㅡ5시~6시 칼퇴근. 야근.주말근무없구요. 사택기사일도 조금 봐야합니다. 업무량 많지않구요. 5인미만사업장. 연월차.보너스.없구요 급여. 여름휴가일수. 어느정도 주면 될까요? 면접때 뭘물어보면 될까요? 선배님들 현명한조언 부탁드립니다.
superb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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