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AI 시대의 현자는
AI 시대의 현자는 단순히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질문의 기술을 통해 AI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거기에 인간만의 통찰을 더하는 사람입니다. ​질문의 질이 낮으면 AI는 뻔하고 평범한 답변만 내놓습니다. 반대로 현자는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질문을 설계하여 AI로부터 깊이 있는 해답을 끌어냅니다. 현자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선발되어야 합니다. ​첫째 질문의 격이 다른 게시글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묻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를 전략적 파트너로 활용하여 커뮤니티 내에 수준 높은 담론을 형성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둘째 상담자의 만족도가 증명하는 답변입니다. AI가 생성한 초안에 자신의 실무 경험과 인간적인 공감을 덧입혀 상담자가 진심으로 해결책을 얻었다고 느끼게 해야 합니다. ​셋째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입니다. 일회성 인기보다는 변함없이 양질의 지혜를 공유하며 동료 직장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결국 AI라는 도구를 얼마나 현명하게 다루느냐가 현자의 실력을 결정합니다. 리멤버 운영진이 좋아요 숫자라는 단순 지표를 넘어 질문과 답변의 질 그리고 상담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면 진정한 AI 시대의 현자를 발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10일
조회수
229
좋아요
3
댓글
0
상위1%달성
순자산33억 넘었습니다. 오...한줄짜리 글에 댓글과 좋아요가 많아서 좀 자세히 써보면, 50대이고 부부둘다 금융권에서 근무합니다. 지방이고, 자산은 부동산은 현거주 아팟 16~17억, 재개발입주권 12억(입주시 20억 예상), 상속아팟 2억 정도이고 금융자산은 제가 국민연금제외 7억정도이고, 와잎은 저보다 많아 11억 정도입니다. 부채는 무이자인 이주비대출 2.5억 있습니다 기부는 굿네이버스 정기후원 말고는 없네요. 둘다 직장에서 개인적성공보다 재테크,자녀교육에 많이 투자했습니다. 큰애는 현재 의대 본과1학년이고, 둘째는 고3인데 이변이 없으면 의대진학할거 같네요. 이런글 쓰는 이유는 그냥 순수한 자랑글입니다. 이걸 주변에 자랑할수는 없어서요. ㅎ
명왕성해왕성
01월 10일
조회수
6,193
좋아요
244
댓글
64
회사 내 제안거절 불이익있을까요?
회사 내 좋은자리 제안이 왔을 때 지역이동이 필요한데 너무 부담되어 거절하려고 합니다. 경영진 직접 뽑아서 내려온거같은데 불이익이 생기려나요.. 직급은 대리급입니다
깊은고민
01월 10일
조회수
2,306
좋아요
70
댓글
9
총각 냄새 우짜죠?
겨울, 혹은 월요일만되면 안씻어서 나는 비린내 2일에 한번씩 나는 비린내 양치하는거 본적없음 고로 입냄새 직원 1 비린내 + 입냄새 직원 2 비린내 + 담배똥내 직원 3 아침 입냄새 미쳐버리겠슴다 사무실 입구에서 부터 납니다 직접 말해야 할까요?
안알려어쥼
01월 10일
조회수
627
좋아요
1
댓글
5
전재산 비트코인 올인한 사람 있어?
34살인데 아내랑 딸 둘이랑 사는데 서울자가팔고 월세살면서 풀대출끌어서 비트코인사고 돈생길때마다 비트코인 삼 그만큼 확신이 있어서 하는거긴한데 가끔 망하면 어쩌나 두렵다 ㅋㅋ
강남직장인
억대연봉
01월 10일
조회수
989
좋아요
5
댓글
6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민이 생겨서 게시글 올려봐요. 금융투자업계에서 첫 커리어 네임밸류가 중요한가요? 직무는 자산운용사 운용역이라 프론트입니다. 희망하기도 했고요. aum이 3000-5000억입니다. 전문사모입니다. 현재 취업시장 안 좋아서 괜히 다시하기는 두렵고, 열심히 배워서 경력 이직은 쉽다고 하고. 근데 첫 회사는 큰데서 해라는 말도 있고 어렵네요.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개미뚠
01월 10일
조회수
632
좋아요
2
댓글
4
이직 합격했는데.. 가는게 맞나요?
지금 기획/개발 업무 하고 있습니다. 제 카테고리쪽은 업계에서 기획/개발 하는사람이 없어요 생각보다 지금 회사에서 맨날 앉아서 컴퓨터만 보고 머리아프고 팀장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아 못하겠다 싶은데 보면 성과 잘나옴. 심지어 우리팀에서 내 카테고리가 힘,돈 투자안하려는 카테고리인데 돈쓰는 카테고리보다 더 잘됨.. 근데 문제가 이게 잘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나도 나를 모르겠어요. 이직하려고 면접보았는데 덜컥합격. 연봉도 나쁘지않은거같아요. 가는게맞나요..? (안맞을까봐 겁남 이직하면 업계소문 쫙돌고할듯합니다) 이직하는 자리에 생각보다 공석으로 좀 있었나봅니다. 심지어 팀 여초임 ㅠ
루루니
01월 09일
조회수
386
좋아요
0
댓글
3
현대판 신분제 똘똘한 한채 - 부동산이 계급이 된 나라
‘1가구 1주택’ 은 ‘현대판 신분제’를 공고히 하는 구조적 틀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신분이 혈통에 의해 결정되었다면, 현대의 신분은 ‘언제, 어느 지역의 주택을 선점했는가’와 ‘부모로부터 어떤 자산을 물려받았는가’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 잔혹한 현대판 신분제도의 실태를 4가지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1. 성벽이 된 상급지: ‘주거지’에 따른 새로운 계급의 탄생 ‘1가구 1주택’ 정책이 촉발한 ‘똘똘한 한 채’ 현상은 서울 강남3구을 정점으로 하는 거대한 성벽을 쌓았습니다. 부동산 봉건제: 강남 3구 등 상급지 점유자들은 정책 시행 전 낮은 가격과 규제 없는 환경에서 자산을 선점했습니다. 이들은 이제 강화된 규제(대출 차단, 취득세 중과)라는 성벽 뒤에서 자신들의 자산 가치를 보존하며, 후발 주자인 청년들의 진입을 원천 봉쇄하고 있습니다. 거주지 신분증: 이제 어디에 사느냐는 단순한 주소를 넘어 그 사람의 사회적 경제적 계급을 상징합니다. 상급지 거주자는 ‘유산자(Have)’ 계급으로, 지방이나 하급지 거주자는 ‘무산자(Have-not)’ 또는 ‘부동산 하층민’으로 분류되는 현대판 신분 서열이 완성되었습니다. 2. 세습되는 기득권: 노력의 가치가 사라진 ‘수저 신분제’ 모은 돈이 없는 청년들에게 ‘1가구 1주택’ 정책은 사다리가 아닌 절벽입니다. 이 구조 속에서 신분 상승의 유일한 통로는 ‘상속과 증여’뿐입니다. 노력의 배신: 아무리 유능한 청년이라도 근로소득만으로는 선점자들이 올린 집값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월급을 모아 집을 사려던 성실한 청년은 ‘벼락거지’라는 낙인을 찍히며 신분 하락을 경험합니다. 증여를 통한 신분 세습: 국세청 홈택스 자료가 증명하듯, 자산가들은 징벌적 과세를 피해 자녀에게 조기 증여를 단행합니다. 부모가 강남에 집을 가진 청년은 ‘성골’로 태어나 자산가 대열에 합류하고, 그렇지 못한 청년은 평생 임대료를 상급지 계급에게 지불하며 사는 ‘소작농’의 삶을 살게 됩니다. 3. 지방 소멸과 국부 유출: 계급의 양극화와 탈출 이 현대판 신분제도는 지방을 ‘천민 지역’으로 전락시키고, 자산가들은 아예 국가를 떠나는 현상을 초래합니다. 지방의 노예화: 지방 자본이 강남 아파트로 흡수되면서 지방 경제는 고사하고 있습니다. 지방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상급지로 상경하지만, 살인적인 주거비 때문에 상급지 계급의 자산을 지탱해 주는 소비자로 전락합니다. 글로벌 신분 세탁(국부 유출): 국내 규제가 강화될수록 강남의 최상위 계급은 국내에 머물지 않고 해외(미국, 일본 등) 부동산을 매입하며 자산을 해외로 빼돌립니다. 한국은행 통계에 나타난 해외 자산 취득 증가는 국내의 징벌적 규제가 만든 ‘자본의 망명’이자, 한국이라는 시스템 자체를 탈출하는 신분 세탁 과정입니다. 4. 거래 실종과 신분 이동의 완전한 정지 무거운 거래세와 규제는 시장의 ‘이동성’을 죽였습니다. 이는 곧 신분 이동의 정지를 의미합니다. 거래 실종의 피해: 거래가 끊기면서 하급지에서 상급지로 이동하려던 중산층의 꿈은 무너졌습니다. 이사 자체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이사업체, 인테리어 등 서민 산업은 붕괴했고, 지자체는 취득세 부족으로 재정 파탄에 직면했습니다. 고착화된 양극화: 시장이 활발하게 돌아가야 누군가는 팔고 누군가는 사는 과정에서 계층 이동이 일어나지만, 지금의 규제는 모두를 제자리에 묶어두어 부자는 영원히 부자로, 가난한 자는 영원히 가난하게 만드는 ‘정지된 사회’를 만들고있니다. 결론: 현대판 신분제를 깨기 위한 대전환 지적하신 대로, ‘1가구 1주택’ 정책은 먼저 선점한 자들에게 성벽을 쌓아주고, 늦게 온 청년들에게는 족쇄를 채운 실패한 신분제 정책입니다. 2026년 대한민국이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다음이 시급합니다. 선점 효과의 해소: 주택 수 규제를 철폐하여 시장에 매물이 쏟아지게 하고, 선점자들이 가진 독점적 지위를 시장 경쟁으로 끌어내야 합니다. 노력에 보상하는 사다리: 근로소득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취득세와 대출 규제를 혁파하여, 청년들이 ‘증여’ 없이도 자기 집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국토교통부와 금융권이 마련해야 합니다. 지방의 신분 복권: 지방에 사는 것이 자산 하락을 의미하지 않도록 지방 부동산에 대한 파격적 세제 혜택과 인프라 집중 투자가 필요합니다. “부동산이 계급이 된 나라에 미래는 없습니다.” 지금의 선착순 경쟁과 신분 세습 구조를 깨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청년들이 사라지고 국부가 유출되는 소멸의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통계청(KOSIS)의 인구 및 자산 지표는 지금이 바로 그 골든타임임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09일
조회수
1,434
좋아요
19
댓글
13
인맥관리는 어떻게 해야 잘하는걸까요?
이전회사나 다른 회사 또는 업계에 관련있는 분들께 연말이나 연초에 잘 지내시는지 안부 문자/전화 드리는게 좋을까요? 일하면서 많이 부딪혔던 분들 중 몇분은 생일 때 카톡으로 생일선물도(3만원 정도) 보내드리면서 축하인사 드리는 정도만 하고있습니다.
노보기플레이어
01월 09일
조회수
971
좋아요
12
댓글
3
부부 잠자리 고민
안녕하세요,, 신혼이지만 아이를 갖게된 새신랑입니다. 다들 겪으시겠지만, 아이를 갖게 된 후 20주차이며,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저의 어려움은 아내와의 잠자리가 쉽지않습니다. 이유는 회사일도, 출퇴근도 지치기에 성욕이 생기지않는 요즘입니다.. 와이프는 너무 서운해하는데,, 저도 저대로 씁쓸하고 서운한 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출퇴근 왕복200km(편도70분)를 하고 있어 아침 6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아내 과일을 깎아두거나 간식을 챙겨두고, 먼 곳에 차를 주차해놓을때면 걸음이 불편할까봐 최대한 가까운 곳에 차를 옮겨놓고 출근합니다. 저녁6시 퇴근하면 7시30분쯤 집에 도착해서 밥을 하고, 식사를 챙겨주며 설거지,빨래 집안일을 마무리하고 씻고, 이쯤이면 보통 10시라서 한시간 정도 쉬면서 다음날 와이프 저녁밥 메뉴 고민하며 쿠팡주문하고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주말은 함께 외출하고 평일을 위해 푹쉬기만 하고싶습니다.. 아내를 정말 사랑하지만, 당분간은 힘들 것 같은데 저의 체력과 의지가 문제일까요..? *와이프도 직장인으로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병아리두마리
01월 09일
조회수
1,853
좋아요
2
댓글
11
감점적인 사람과의 연애
무던무던하게 지내는 저에게는 너무 무거운 X 여리고 감정적인 X 조금만 건디려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X 이젠 이를 받아줄 여유가 없네요. 그냥 무던한게 좋은데 벅차기도, 이별도 생각이 들지만 쉽게 말을 못하겠네요.
너는누구니
01월 09일
조회수
361
좋아요
0
댓글
2
처우 협상 관련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면접 합격 통보를 받아서 회사 측으로부터 처우 협상 관련하여 최근 3개년 연봉 계약서 제출을 요구받았습니다. 3년 동안 1번의 이직이 있었고 이직으로 인한 연봉 상승 1회 이직한 곳에서의 24년 연봉은 23년 하반기 입사로 인한 연봉 협상 대상자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24년 연봉은 23년과 동일했습니다. 25년의 경우, 1분기에 퇴사를 하였고 이때 조직 개편 및 리드급 퇴사(실제 평가자)로 인해 타부서 리드급에게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해(1개월 미만 동안 근무 후 받은 평가) 24년 연봉과 동일하게 동결이 되었는데요. 회사 측으로부터 연봉 특이 사항이 있을 시, 기재해 달라고 하는데 이때 평가로 인한 동결로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퇴사 확정으로 인한 연봉 동결로 말하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요약하자면, 최근 3년 간 연봉은 다음과 같습니다. 23년 연봉 : 0,000만원 24년 연봉 : 0,000만원+a 25년 연봉 : 0,000만원+a (24년 연봉과 동일, 25년 초 퇴사)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이라도하자
01월 09일
조회수
524
좋아요
1
댓글
2
장애를 가졌지만 연애를 해도 될까요?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편합니다. 휠체어는 타지 않구요. 직업은 IT 스타트업회사에서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혼자 잘먹고 잘살면 되지 싶었는데.. 박위라는 사람의 안좋은 사례도 있고, 저도 연애가 가능할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살림숲속숲사슴
은 따봉
01월 09일
조회수
3,205
좋아요
97
댓글
33
34살, 직무전환을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28살에 커리어를 시작해 현재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 마케터입니다. 첫 단추는 300명 규모의 벤처기업에서 잘 끼웠으나, 이후 프리랜서 도전 실패와 2년간 4회의 잦은 이직을 겪으며 커리어가 많이 꼬인 상태입니다. ​당장 생계를 위해 안정성이 낮은 회사들을 전전하다 보니 경력의 깊이는 얕아졌고, 냉정하게 시장에서 저를 바라보는 시선도 예전 같지 않음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타개하고자 작년부터 전문직 시험에 매진해왔습니다. - ​성과 : 공인중개사 최종 합격(2024), 감정평가사 1차 합격 및 2차 수험 중 - ​목표 : 올해 감정평가사 최종 합격, 혹은 외국계/공기업 등 안정적 직장으로의 직무 전환 《​현실적인 고민과 딜레마》 ​현재 작은 회사에 재직하며 '주 평일 8시간 공부, 하루 5시간 수면' 이라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큰 벽에 부딪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재무적 압박과 퇴사 고민 내 집 마련으로 인한 대출 원리금 상환 때문에 일을 쉴 수 없는 형편입니다. 하지만 시험까지 남은 5개월, 합격 확률을 높이기 위해 배수진을 치고 공부에만 올인해야 할지, 아니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악착같이 버티며 병행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2. 사내 평판과 커리어 단절의 공포 공부 시간 확보를 위해 야근을 배제하다 보니 직장 상사들의 눈치가 보이고 심리적으로 위축됩니다. 만약 지금 그만뒀다가 시험에 실패할 경우, 6개월의 공백기가 추가되어 영영 재취업 시장에서 도태될까 두렵습니다. ​인생 선배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5개월 무직 올인' 과 '불편한 직장 병행'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잦은 이직으로 무너진 커리어를 전문직 자격증 없이 다시 세울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직무 전환(공기업/외국계)을 위해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최소한의 준비는 무엇일까요? ​지나가는 길에 따끔한 한마디라도 좋습니다. 냉정하게 상황을 직시하고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쉬었송라이터
01월 09일
조회수
657
좋아요
4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