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 관련해서 조언 구합니다. 중소기업 재직 중이고 입사 1년 조금 넘었습니다. 겉으로는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부 인원에게 업무가 과도하게 몰리는 구조입니다. 특히 팀장급에서 실무 참여가 거의 없고, 업무는 대부분 팀원에게 위임되는 형태입니다. 현재 팀 팀장이 팀장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원래 팀원으로 있다가 빡센 팀장한테 치였나봅니다. 팀장이 퇴사한 이후에 현재 팀장이 되었는데, 그 이후에 업무를 다 아래 직원에게 돌리고, 본인은 주요 회의만 참석하고 실무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잡일도 허다하게 시킵니다. 저는 프로젝트, 운영 등 여러 업무를 동시에 맡고 있는데, 일정이 과중한 상황에서도 계속 추가 업무가 내려옵니다. 일정상 어렵다고 말씀드리면 개인 역량 문제로 보는 분위기입니다. 또한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회의에서는 제외되는 경우가 있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고, 워낙 이런 체계로 오래되다보니 조직 내에서 문제 제기를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결혼 후 임신 계획이 있어 당장 이직을 결정하기도 부담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일정 기간 버티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팀장은 원래 일 안 하는 사람인가요?
05월 01일 | 조회수 53
티
티코저당말차맛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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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sicSsic
억대연봉
35분 전
어제 같은 내용글이 있었던거 같은데...
한번 더 재탕하자면
회사by회사 같기도 합니다. 지금 회사는 실무 하려고 하면 C 들이 지랄 발광 합니다.
한가하냐면서.. 팀원들도 자기 몫의 일인데 왜 네가 하냐는 눈치고
실무를 하지 않음에도 바쁩니다. 진짜 바빠요
평가, 면담, 리소스배분, 다른 실, 부와의 경쟁 팀원들이 모르는 미팅에서의 전쟁 준비
뭐 변명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바빠요
어제 같은 내용글이 있었던거 같은데...
한번 더 재탕하자면
회사by회사 같기도 합니다. 지금 회사는 실무 하려고 하면 C 들이 지랄 발광 합니다.
한가하냐면서.. 팀원들도 자기 몫의 일인데 왜 네가 하냐는 눈치고
실무를 하지 않음에도 바쁩니다. 진짜 바빠요
평가, 면담, 리소스배분, 다른 실, 부와의 경쟁 팀원들이 모르는 미팅에서의 전쟁 준비
뭐 변명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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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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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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