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이하 사업장 관리 부장입니다. 예상하시겠지만 5인 이하니 대표님의 비서 업무 , 직원 관리, 회사 살림 , 금융 등등 시키면 다 합니다. 근데 직원들이 저와 나눌 때의 업무상 대답 또는 의견이 대표님과의 미팅 자리에서 말이 바뀝니다. 어떤 이슈가 생겼을 때 제가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대표님께 전달을 하고 의논을 합니다 그리고 그 후 대표님과 단체 미팅을 하는 데 대표님 앞에서 직원들의 의견이 저랑 했을 때와 다르게 말을 합니다. 대표님 앞에서 제가 완전 바보가 되는 상황? 기분? 한번이 아니기 때문에 어떨 때는 내가 문제인가?라는 생각까지 해봅니다. 근데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 보아도 저 앞에서의 말과 대표님 앞에서의 말이 다릅니다 50대 초반이고 6년 째 다니고 있는 데 이제는 그만 둬야 할 때가 되었을까요?
퇴사 고민입니다
05월 01일 | 조회수 297
써
써니동동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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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건물주되고파
억대연봉
1시간 전
그래서 모든 회의는 회의록을 작성하고 회람해야 탈이 없습니다. 한번 시행해보세요!
그래서 모든 회의는 회의록을 작성하고 회람해야 탈이 없습니다. 한번 시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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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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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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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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