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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들 이런가요.
너무 속상해서 그냥 하소연 할려고 글 올립니더. 먼저 금융 솔루션 업체에서 면접 연락와서 너무 설레서 3일동안 면접이랑 금융 도메인쪽 달달 외워서 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솔루션 업무가 아니라 파견업무였더라고요. 파견 가는 사람들은 사무실도 다른곳을 쓴답니다. 어차피 어디로 파견될지 모르니까요. 근무지랑 본사랑 주소가 다른걸 의심하지 않은 제가 바보같네요. 그냥 지점이 나눠져 있는줄... 원래 공고에 파견직인지 사무직? 인지 다 노출을 안하나봐요. 몰론 파견직 업무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솔루션인줄 알고 지원해서 그럽니다.
닉네임은 익명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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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편입관련해서 선배님들 의견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98년생 29살이고 전문대 디자인과 졸업 후 신발디자이너로 2년반(주임급) 일했습니다. 일하다보니 1. 4년제 나오신분들과 연봉차이 2. 대기업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학력제한 3. 원래부터 편입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개인금전 사정상 (지금은 나아졌습니다) 때문에 편입을 도전했습니다. 짧은기간에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당연히 붙을줄 알았던 학교들이 다 떨어지고 디자인으로 유명한 모 대학 이원화 캠퍼스 광고홍보학과(디자인과 복전 예정)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좋은대학교이지만, 나이를 감안했을때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까지 가야하나? 또 학교주변 인프라가 좋지않아 알바를 구하기도 힘들어 보입니다. (주변에 거주해본적 있어 압니다) 그래서 등록을 하는데 고민이 참 많습니다.. 만약 가지않게된다면 방통대를 졸업하고 대학원 진학을 노려볼것같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윽엑윽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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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좆소의 차이가 뭔지... 퇴사할때 핑계 꿀팁 제안좀
사실 7년차 스타트업이라고 하는데 완성품이 없는 연구개발 로 매출을 일으키고 있었고 현재까지 약 누적 매출 100억원대 투자유치액도 200억원 가까이됩니다. 잡플래닛에 월급 안밀림이 좋은 평가 근거로 써있더라구요 ㅎㅎ 미래 성장 동력인 수소시장에 아이템이지만 1년가까이 일해보니 제 생각에는 10년넘어도 상용화되기는 힘들거 같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이렇게 사업하자 저렇게하자 한달에 사업계획서만 20개 넘게 써재끼니 어떤날은 무슨 기기에 적용하자 했다가 인프라 사업에 도전하자 했다가... 업무 부담으로 미칠지경에 거의 개인비서마냥 부려먹는 통에 죽을 맛이었습니다. 솔직히 국내 네임드 회사만 다녔던 15년 제 경력 엄청 외부로 자랑거리 삼더라구요.어딜 가나 데리고 다니면서 여기 이런 인재 다닌다는 자랑.. 근데 제 분야랑 멀기도하고 밤낮없이 들볶는데 비해 제 기준 낮은 연봉인데 본인들은 많이 준다고 생각하니 내부에서 특히 관리부서에서는 조금만 흠보이면 시비털고 최근에는 수술하게 되면서 병원에 급하게 입원하게되었고 2-3일이면 퇴원할줄 알았는데 열흘넘게 출혈이 안멈춰서 병가를 7일정도 써야했습니다. 진단서 달라기에 다 줬는데 연차로 차감처리하고 월차 남은게 없어서 마이너스라고 친절하게 안내하더라구요 대표는 제가 회사에 실망할때마다 눈치가 빨라서인지 스톡옵션준다 상장하면 벼락부자된다. 예전에 IT버블때 내가 상장해서 직원들 2000년초에 20억씩 받아서 다들 한 재산 챙겼다 등등 맨날 같은 소리지만 약간 혹... 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대표자체도 60세가 넘었고 사실 기술임원이라고 한명있는데 그 분 혼자 다 일하십니다. 개발하고 제품만들어내고 공장에서 밤새가면서 일하고 근데 얼추 대화하다가 연봉이 너무 낮아서 놀랐고 가족들은 해외에서 살고 있어서 집에 들어갈 필요가 없어서인지 밤낮없이 야근에 저녁까지 먹고 들어가니 그 임원의 태도가 평가의 기준이 된듯하더라구요. 돈적게줘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 말로는 등기이사고 주주라고 하면서 위안삼는거 같은데 왠만한 대기업 설계팀원 수준의 지식수준같은데 뭐가 될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여러 HR의 정책이다 관리문제로 갈등도 있고해서 사실 중간에 이직 기회 노리면서 지원한 회사가 잘되서 이직하려고 하거든요. 출근은 원하는 때 맞춰서 인수인계도 해야하니 최대 2달까지 준다하는데 그냥 당장 그만두려하거든요. 하루도 못다니겠어요. 대표는 매일마다 카톡으로 업무지시하고 본인이 출근하는 날에는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달달 볶아대고 계속 이름불러대고 심할때는 본인 방에서 큰소리로 야!라고 부르면 저 부르는거라 들어감. 본인이 출근안하는 날에는 카톡으로 시도때도 없이 뭐하냐 진행하고 있는거 작성중인거 공유해라하고 밤늦게도 또 본인이 무슨 아이디어 떠오르면 전화해서 아이디어 쏟아내고 내 의도 알았지? 내일 계획서 만들어와 이래요.... 뭔 아이디어 제조기야 뭐야... (대다수는 허무 맹랑한 소리임...ㅠㅠ) 우선 기술 임원한테 대충은 제가 도저히 힘들어서 못다니겠다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퇴사생각있다 했더니 따로 밥먹자 불러 자기 스타트업 초창기에는 200만원 받고일했다 여긴 진짜 월급 수준이 다른 스타트업에 비해 높기도하고(한달에 500이상나오지 않냐ㅡㅡ;;) 개발중인거 마무리하는 걸 봐야하지 않겠냐(그건 본인 희망임) 하면서 그만두면 본인이 계획서 쓰고 내가 하던 업무하면 죽어난다며 설득하더라구요 ㅠㅠ 대표한테도 말해야하는데 건강이 안좋아 퇴사하겠다가 제일 좋아보이는데 잡 플래닛에 퇴직자가 올린글에 이직한 회사에 연락해서 조치하겠다라고 협박했다는 글도 보이네요. 추노도 힘들어 보이는데 원만하게 그만둘 방법이 있을까요? 휴... 좆소같은 스타트업은 엮이는게 아니란걸 확실히 알았습니다 ㅠㅠ
달리다굼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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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월급이 310만원이면 연봉이 얼마인가요?
세후 월급이 310만원이면 연봉이 얼마인가요?
무에타이잘함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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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전문계약직
부산은행 전문계약직에 대해서 알고 계시거나 현업 재직자분 계실까요? 타업계에 있다보니 정보가 너무 없어서 이것 저것 여쭙고싶습니다 ㅜㅜ
@(주)BNK부산은행
뚤랩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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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형님, 누님, 여동생, 남동생 분들
전문대 화공과 나와서 26살에 일 시작해서 계전일 즉, 전기 일을 하고 있네요(현재 나이28) 저는 개인적으로 계전이라는 이 분야가 너무 재밌고 좋은데 남들은 낭비라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들은 좋은 기업 합격해서 다니고 그래서 그런지 요즘 목표가 흔들리는게 사실입니다. 혹시 여기 보시는 선생님들은 전공과 다를때 어떠한 결정을 내렸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들이 저의 선배님들이라고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쓴소리든 좋은 소리든 충고 좀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래란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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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인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7살부터 작곡,음악계열에서 아마추어로 일하다가 현재는 게임,서브컬쳐 업계 음악감독 및 프로듀서로 B2B 음원,MV컨설팅 개인사업 하고있는 만 27세 청년입니다. 연 매출은 1억3천정도 나오고있어요. 처음 사회생활 할때는 신입으로 취업해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연차를 쌓아서 여기저기 이직도 다녀볼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살아오다보니 개인 프리랜서일때 커리어가 회사에 들어갔을때보다 성장세가 훨씬 크더라구요, 또 개인으로써 타 회사 외주로 불려가면 음원쪽 의사결정권이 저한테 다 있는 자율성이 맘에들었습니다. 다만 사업총괄,PM,실무,디렉션,영업,세무업무를 혼자 다 하다보니 이렇게 10년 20년 하기엔 무리가 있고 사업화,법인을 하기엔 제 나이대에 비슷한 역량을 가진 사람이 몇명 없는것도 한몫하는것같습니다. 때문에 지금처럼 커리어를 쌓다가 언젠가는 경력직으로 취업을 생각해보려 하는데 가장 적당한 나이대,시기는 언제쯤일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liila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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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가 철회되었는데, 다시 연락해봐도 될까요?
재직중 이직 면접보고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제안 연봉이 희망 연봉에 다소 못 미쳐 연봉 재검토 요청과 함께 회신 기한 연장 및 오퍼레터상 기재되어 있지 않은 처우 조건 5가지 정도 추가 확인 요청드리니 근무조건을 만족시켜주기 어려울 거 같다고 회신받아 결국 협상도 실패하고 이직이 무산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커리어 확장 부분이나 급여 조건, 사업 분야가 비전이 있다고 느껴져 아쉬움이 크게 남는데 며칠밖에 안지난 지금이라도 다시 채용담당자에게 연락드려 기존 조건으로 재고해주십사 말씀드리는 건 무리일까요? 만 3년 경력에 이직은 처음이라 많은 선배님들의 첨언 부탁드립니다!
래콩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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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조언/컨설팅 부탁드립니더
희망 가득해야할 20대 중반입니다. 저는 현재 기업보험 쪽 일을 1년 반정도 했고 대학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뭐 건물도 좋고 사람도 낫벳인데 돈을 진짜 안주고 그닥 전문성이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아 현타가 대단한 상황입니다. 연봉 인상률 10% 넘는데 그것도 거기서 거기고 계~속 그렇게 인상도 안해줄 것 같습니다. 팀도 그리 유망있는 팀도 아닙니다 ㅋㅋ 컨설팅이나 증권사쪽으로 틀고 싶은 마음이 커서 요즘 aicpa를 알아보고있습니다. 현직자 혹은 저와 비슷한 환경을 겪으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더!
힘없는신세대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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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 vs 할 수 있는 일
3개월전 퇴사 후 이직 준비중입니다 직전 직장은 하고 싶었던 업무인 A업계 그 전 직장은 전공 살려서 그럭저럭 다닐만 했던 B업계 A업계에서 1년 내내 주말도 없고 연휴에도 출근할 정도로 일이 너무 빡세서 무작정 퇴사하긴 했는데 이직이 쉽지는 않네요 두 업무가 서로 아주 연관성이 없는건 아니다보니 모든 경력을 인정 받는 상태에서 B업계의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워라밸 좋고, 기업 안정성 좋고, 복지 좋고, 사람도 좋지만 딱 한가지 A업계에 대한 미련이 계속 남을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며 퇴사했는데 막상 평범하게 살려니 청개구리 심보가 드는 것 같네요. 인턴 생활도 두 업계에서 한번씩 해봤다보니, 결국엔 경력도 B-A-B-A 순으로 업계를 들락날락한 꼴이 됐어요. 이번에 다시 B 업계로 간다면 더 이상 경력이 꼬이는 것도 걱정입니다 A업계로 다시 가는게 맞다고 생각은 들지만, 그랬다가 이 공백기가 얼마나 길어질까 걱정이 되네요. 그냥 취미생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B업계로 돌아가는게 맞을까요?
그득득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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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커리어로 중소증권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소 증권사 리서치 직무에 합격했습니다 첫 커리어인데, 주변에서 무조건 대형하우스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많이 들어서요 혹시 중소 증권사 리서치에서 커리어 시작하는 거에 대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
ooois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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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신있습니다
도식화, 포토샵 작업은 시키면 시키는 대로 깔끔하게 처리할 자신 있고, 해외대 출신으로 외국어 소통 가능하며 관련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외근, 운전, 현장 업무 모두 문제 없습니다. 바쁜 시즌에는 야근도 당연히 감수하며 일해왔습니다. 경력 약 3년 차로, 생산 · 소싱 · 원부자재 · 동대문 업무 전반 경험했고, 디자인부터 샘플, 생산 공정까지 전 과정 이해하고 있습니다. 의류 디자인 자체가 재미있고, 만드는 생산 과정도 좋아합니다. 현재 회사는 월급 지연 문제, 시스템 부재, 운영 구조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더 이상 장기적으로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올랐지만 회사 체계 자체가 없고, 매달 “이번 달도 지연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 속에서 근무하고 있어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친 상태입니다. 저는 일을 대충하는 타입이 아닙니다. 디자인실에 필요한 사람이면 언제든 투입 가능하고, 실무적으로 바로 도움이 되는 디자이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디자인실에 결원이 생기거나 디자이너가 필요한 자리가 생긴다면, 한 번만이라도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진지하게 이직을 고민 중이며, 오래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buzhidao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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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신있는데
제가 진짜 도식화 포토샵 뭐든 시키면 시키는데로 까라몬 까라는데로 잘 할 자신이 있어요 해외대 나왔고 언어 가능하고 자격증도 있고요 외근? 오케이 운전 잘합니다 야근해야한다? 당연 바쁜시즌에는 다 합니다...경력이 3년? 정도 입니자 생산 소싱 원부자재 동대문 다 합니다!!!!!!!!!!!!!!!!!! 디자인실 남는 자리 있으면 연락달라고 할 정도로 간절하게 이 회사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월급이 지연되었어요....정말 답닺해오 매달 이번에도 지연이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으로 다녀요... 저는 의류 디자인하는게 재밌어요 만드는 생산 과정도 재밌고요 그래사 어떻게든 버티려는데 맨날 회사에 돈 없다는 이야기만 듣고 다니니 우울해져요... 원래 중견 장 다니다가 예전에 같이 일했던 이사님이 연봉 높여주면소 같이 일하자고 하셔서 넘어온건에요 연봉은 올랐는데 허ㅣ사에 체계도 없고 다 없대요 다!!!!! 정말 답덥해서 미칠 지경이에요 ㅠㅠㅠㅠㅠ 하
buzhidao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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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가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무사로 근무하고 있는 27살 (만25살) 사람입니다. 서성한 문과 졸업하였고 학교 다닐때 붙어서 경력은 2년차입니다. ai에대한 두려움도 크고 약간의 아쉬움도 있고 지금 당장 개업을 하기에는 너무 어리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사람 만나고 응대하는 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변호사가 될 수 있다면 이혼,상속 쪽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로스쿨 학비는 부모님이 지원해주실 수 있지만 3년간 약 1억가까운 비용을 들여서 변호사가 된다면 확실히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법률쪽도 ai 영향을 받는다고 들어서.. 혹시 직장 다니시다가 변호사가 되신분들이나 아니더라도 다른 의견이 있는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마마링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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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에 오는 중국 연구소 메일
전부 스팸으로 보면 되는거지요? 이거 연락하면 매국노 & 피빨리고 추방인가요? ㅎㅎ
이하동문
억대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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