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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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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과제 관련 질문받습니다.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올해 R&D 1차접수를 마감하고, 협약하는 업체를 지원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아시다시피 제가 현직 R&D컨설턴트이자 기정원(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평가위원입니다. R&D과제 관련하여 궁금한 점 있으면 질문 주세요. 공개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박태준 |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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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활(번외편) 70년대생... 여러분에게...
멘토링을 시작하며 지금까지 약 70여 분의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 그 중에서 약 20% 인 분이 70년대 생이었습니다. ​그 분들의 공통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 "지금 내가 이렇게 살고 있는게 맞을까? " 지금 내가 이직 할 수 있을까? " ​ 70년대 생이나, 90년대 생이나, 고민이 똑같다고 생각하신다고요? ​맞습니다. 질문은 같습니다. ​ 하지만, 질문의 범위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은 현재 자신의 상황에 대해 조금은 불안해하고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 70년대 생이면, 경력은 거의 15 ~ 20 여년 입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살고 있는게.. 맞을까? 라는 고민은 곧,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바라보는 관점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복합적인 고민으로 이어집니다. ​ ​ 저도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일반회사에서, 영화로, 그리고 헤드헌터로 180도 다른 직업을 선택한 자신의 삶이... ​어제는 괜찮았어 라고 생각하다가, 오늘은 한심하고, 그리고 일주일 전에는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갔으면 하는 쓸데없는 상상을 하며 마음이 널뛰듯 이래저래 혼란했습니다. ​ 그러다가 문득, 변할 수 없는 사실에 나의 뇌와 감정을 낭비하지 말자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하지 않는 과거에 지금의 나를 소비하며, 나의 현재와 미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하지 말아야 겠다. ​ 내 미래를 생각하자, 내일을 생각하고, 다가오는 주말을 생각하고, 3년 후의 나, 5년 후의 나를 생각해보자. ​ ​마음이 조금 더 가벼워졌습니다. ​그러고 나니, 과거의 '나'가 조금은 괜찮아 보였습니다. 3년 동안 고민하고, 준비하며 이직한 나도 괜찮았고 ​열정페이를 지불해가며 늦은 야근과 주말출근을 했던 나도 괜찮았고 ​수 백편의 영화를 보며 웃고 울고 , 국내에는 개봉하지 않은 영화들을 보는 것도 괜찮았고 ​출장 가면 밥을 굶어가며 아침 9시 부터 밤 늦게까지 영화를 봤던 괜찮았고 ​국내 개봉용 포스터와 카피, 예고편을 디렉팅 하는 것도 괜찮았고 ​막다른 길처럼 또는 다시 돌아가야하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지금의 일도 괜찮구나....하고 말입니다. ​물론 저도... 또 언젠가는 비슷한 고민을 할 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하지만 같은 고민을 해도, 깊이나 고민을 빠져 나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알기에 ​그리 두렵지는 않습니다. ​​ 70년대생 여러분, 괜찮습니다. ​20대에, 30대에 했던 우리의 각각의 모습들이 지금, 현재의 나를 만들었습니다. ​머리에 쥐나도록 아이디어를 냈고, 남들이 인정해준 성과물도 있었고 ​데드라인을 지키지 못해 혼났던 시절도 있고 ​밤새워 만든 기획서가 선배의 한마디에 휴지조각처럼 버려진 때도 있었고 ​후배들에게 꼰대라고 불릴까봐 말도 행동도 조심하고 있는 ​여러분, 모두 잘 살았습니다. ​ 그리고, 지금 이 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 :)
이광희 | HR컨설팅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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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활(6) 일선이가 임원면접에 곧, 참석할 예정입니다.
일선이는, 오늘 1차 면접 합격 통보와 2차 임원 면접 요청을 받았습니다. ​ 회사에 따라, 1차에 채용이 결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쥬니어급은 그렇게 결정되는 경우가 있지요. ​ 하지만 직급에 따라 5년 이상 정도 되면, 보통 임원면접(대표 면접)을 진행하기도 하고, 2차 면접 이전에 인, 적성 검사를 진행하기도 하고 임원 면접을 PT 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전형방법은 회사마다 너무나 상이하여 특정 짓기는 어렵습니다만, ​ 오늘은, 가장 많이 진행하는 그냥 일반 면접에 대해 간략히 안내드릴께요! ​ 임원 면접 준비라고 해서, 1차와 특별히 다르진 않습니다. ​ ​일반적으로 임원면접에서는 실무역량을 점검하는 질문 보다는 ​ 후보자가 이 회사에서 오래동안 적응하며, 다닐 수 있을까? 회사와 현재 재직하고 있는 직원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이 후보자를 채용하면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 하는 좀 더 포괄적인 부분을 살펴봅니다. ​그래서 업무와 동떨어진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 "5년 후 스스로 어떤 모습이었으면 좋겠는가" ​라는 개인의 비젼을 묻는 질문 부터, ​ "앞으로 이 업종의 시장 동향은 어떠한가" "본인이 가장 성과를 낸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왜 이직을 하려고 하는가, 왜 이 회사에 지원했는가" ​ 1차에 보통 물어보는 질문이지만 비슷한 질문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하지만 , 무엇보다도 임원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적극성 입니다. ​ 본인이 무던한(?) 성격이라고 해도, 이 순간 만큼은, 좀 더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합니다. 1) 사람 마음이라는게 다들 비슷해서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 싫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특히, 직급이 올라갈 수록 팀원들을 관리해야 하는 직책일 수록 이러한 성향은 더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2) 그리고, 임원들은 지원한 회사에 대한 후보자의 관심도를 주의 깊게 봅니다. ​예를 들면, 제품을 본인이 사용해 보았는지, 그래서 어떠했는지, 타사 유사 제품과 차이점은 무엇이었는지, 리브랜딩을 한다면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하는지, 매장을 직접 방문해 보았는지, 가장 잘 팔리는 제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회사의 시장 위치는 어느정도 인지,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왜 본인을 회사가 채용해야 하는지 회사 홈페이지는 기본, 재직자들의 업무내용, 기사, IR 자료 등의 자료들을 살펴보고,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3) If... 만약에 OOO 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요즘에는 이런 질문을 경력직에게 많이 묻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만, 평소의 가치관, 태도 등을 알 수 있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본인의 생각을 거침없이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 보다는...... 이상적인 대답에 본인의 생각을 20% 얹어서 이야기 하는게 좋습니다. ​ ​* * * 임원 면접을 위해, 회의실에서 대기하고 있던, 일선이. ​문이 열리고 임원분이 들어왔습니다. ​테이블을 두고 마주 앉은 일선이와 면접관. ​ ​일선이의 최종 합격을 바라며! ​오늘은, 여기서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광희 | HR컨설팅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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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위한 OI - 1편] 큰 책임에는 큰 힘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ㅈ형 인재가 되어라”를 연재하고 있는 퓨처플레이의 사업개발팀장 송종화입니다. 인사이트에서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의 46%가 부장~사장급 분들이신 걸 보고 리더십 쪽에서 보시면 좋을 내용을 함께 다뤄보려 합니다. 다녔던 회사들에서 임원분들과 막역하게 지내오면서 필터 없이 말씀 드렸던 내용들에 대해 공유 드려 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제 경험 상의 의견으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Open Innovation을 통해 해결이 가능한 솔루션들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라는 마블 시리즈의 스파이더맨의 대사를 아주 좋아합니다. 근데 제목은 왜 저렇냐고요? 스파이더맨은 우연히 방사능에 노출된 거미에 물려 힘을 가지게 되었고 처음에는 그 힘을 남을 위해 활용할 생각을 못 했고, 본인이 놓친 강도에게 큰아버지가 살해를 당하게 됩니다. 근데 제목은 무슨 상관이냐고요? 왜냐하면 영웅은 힘이 있어서 책임을 가질 선택권이 있지만, 회사원들은 힘이 없지만 책임감이 강요되기 때문입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질문에는 저는 무조건 닭이 먼저다라고 대답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닭은 후세를 남길 순 없어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고, 달걀은 보육 없이는 세상의 빛을 받아 보지도 못할 확률이 더 큽니다. 닭이 있어야 달걀이 무사히 부화하고 다음 세대를 기약할 수 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정체된 성장 곡선을 다시 꺾어 올리기 위해 신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기 위해 젊은 친구들을 모아 일시적인 TF(Task Force) 팀을 조직하거나 신사업기획팀이라는 이름으로 인사 이동을 하기도 하고, 공모전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조직, 이벤트성 신사업이 성공할 확률은 희박하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업무에서 자유롭지 못 함: 조직을 분리해 놔도 기존 업무를 시키고, 일만 두배로 늘어남. 2. 문제를 보는 관점에 변화가 없음: 똑같은 사람들을 명함만 바꿔봤자 변하지 않음. 3. 기업 문화가 그대로임: 결재라인이 변경되었을 뿐, 최종 결정권자는 같은 사람임. 4. 파격적인 보상이 없음: 보너스 조금 더 받을거면 그냥 현재 업무를 더 열심히 함. 5. 오너십을 가지는 사람이 없음: 파격적인 보상이 없으니 아무도 올인해서 하드캐리할 생각이 없음. 큰 책임을 맡기려면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조직 외부 환경과의 교류를 늘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율적인 결정권, 예산집행권, 그리고 이런 리스크를 가지고 최선을 다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파격적인 보상이 제시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조직의 장을 맡기고, Task를 부여해도 실질적으로 추진력이 없으면 신사업은 하느나 마나입니다. 그러면 관련 스타트업과 협업하고 합병하면 해결될까요? 아닙니다. 스타트업과 이미 산업의 전문성을 보유한 업체만이 가지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다음 편부터는 대/중견/중소기업 입장에서 Open Innovation에 대한 명확한 제도를 수립하고, 사내, 사외로 스타트업과 함께, 또는 스타트업처럼 혁신할 수 있는 기회를 발굴하는 방법들에 대하여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종화 | INSIDEAL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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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by 현업 리더
"어... HR 출신... 아니셨어요?" 대기업 H 사의 HRD 직원분이 놀라는 장면입니다. 연락하셔서 리더십 강의에 대해 상의하다 제 소개를 드리게 됐거든요. 맞습니다. 저는 HR 출신이 아닙니다.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HR 과목은 '조직 행동론' 한 과목만 수강한 게 다였습니다. (경영지원팀장으로 HR 업무를 관리했던 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팀장으로 산다는 건> 을 쓸 때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내가 HR 출신 저자보다 책을 더 잘 쓸 수 있을까' 서점에 가봤습니다. 대부분 팀장이 해야 할 일(how to)에 집중하고 있더군요. (요즘도 그렇습니다) 비슷하게 쓰면 경쟁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다른 접근이 필요했습니다. 1. HR 말고, 현업 리더 입장에 선다 현업 리더의 최우선 순위는 일이 되게끔 하는 겁니다. 리더십도 그것에 도움이 돼야 의미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잔뜩 달아놨던 주석을 다 뺐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이나 그게 부족하면 관련 스토리를 얻어 넣었습니다. 2. 리더 개인을 떠나 조직의 차원에서 본다 리더가 겪고 있는 고민 중 절반 이상은 조직때문에 발생합니다. 이런 현실을 무시하고 '너만 잘 하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풀고 싶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 대목에서 '그래서 네 책은 경영진이 싫어할 거다'라고 경고 주신 선배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책을 사내에 배포해주신 대표님, 임원분들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게 현실인데, 입을 닫을 순 없었습니다. 3. 리더의 한계를 명확히 인식한다 리더의 능력과 자원엔 한계가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직원 모두를 다 데려갈 수 없습니다. 그건 HR이 담당해줘야 할 몫이죠. 그래서 리더는 슈퍼맨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자원(주로 시간)을 확보하는 꼼수도 얘기 했습니다. 그 꼼수도 효과가 있다면 정석이 될 수 있다 봅니다. 마치 사람이 걸어가는 곳이 길이 되듯이요. 4. 리더십은 회사에 머무르지 않는다 리더십 교육은 많이들 하는데 리더십 수준은 잘 오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혹시 리더십을 직원들은 '또 하나의 일'로만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요? 리더십을 인생과 맞물려 얘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자녀 육성과 팀원 육성은 아주 긴밀한 관련이 있지요. 팀장 이후의 커리어와 관련 있음을 얘기해야 합니다. 승진, 이직, 창업... 모두 지금 그 자리의 리더십이 중요합니다. 5. 경영진에 대해서도 한마디 한다 저는 강의하기 전 반드시 사전 설문을 진행합니다(고객사가 거부하지 않는 한). 거기엔 분명 경영진에게 요구하는 사항을 묻는 문항이 있고, 이를 교안에 녹여 넣습니다. 귀가 열린 경영진이라면 분명 알아차렸을 겁니다. 리더십은 개인기가 아니라 조직의 선행 지원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강의나 코칭에도 이런 관점을 견지하려고 합니다. 저는 그냥 저잣거리 이야기꾼이 되고 싶습니다. 저자에서 돌아가는 이야기를 잘 꿰서 제 경험을 담아 말하겠습니다. 오히려 HR 출신이 아니라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도 듭니다. 유명하지도 않은 사람이 남들과 똑같은 말을 한다면 누가 내 책을 읽어 주겠는가라는 생각을 늘 품고 삽니다. 그래서 주류의 주장을 반대로 생각하는 시도를 늘 하지요. 그러다보면 제가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부분과 닿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스토리가 탄생하는 것이죠. PS. HR 출신 훌륭한 분들을 폄훼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관점의 차이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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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방법
경험담을 말하기 앞서, 알아 둘 것은 연봉협상이라 적고, 연봉통보라 읽는다. 회사마다 경력직의 급여를 정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다. 1. 경력 산정후, 회사 테이블에 끼워넣던가(경력 80% 인정후, 테이블 적용) ex) 5년3개월 경력중 4년만 인정하고, 대리1년차 급여/대우 (시X상X) 6년1개월 경력중 5년만 인정하고, 대리2년차 급여/대우(효X) 2. 전회사 연봉 감안하여, +8~15% 적용 후 그 에 맞는 급여or직급 적용 ex) 6년4개월 경력중 전부 인정하고, 급여맞추고, 대리4년차 급여/대우(풀xx) 9년 10개월 경력 전부 인정하고, 급여맞추고, 과장1년차 급여/대우(노xxxx) 전회사 연봉대비로 맞추거나, 회사 경력테이블에 집이넣거나~ 이다. 두 경우 다, 실제로 협의 할 수있는 범위가 크지않다. 연봉협상의 순서는 (경험상) 1. 1차 안을 이직자가 회사에 제출 > 2.회사에서 철회/승인/재고요청/최후통첩 많이 부르면 애초에 서류 탈락시키는 경우가 90%인 점을 감안할때, 면접에 붙었다면 승인하거나, 금액은 down 하려 들것이다. 적게 부르면 무조건 OK하겠지... 서두가 길었다. 그럼 연봉협상을 잘 하는 방법은 뭘까? 1.본인의 시장가치를 알자. -그래야 내가 얼마짜리고 얼마를 받을지 알 수 있다. 2. 높아도 15% 이상의 금액은 제시하지말자 -상식이라는 것을 넘어가는 순간.. 협상의 대상이 되지않는다. 단 1번의 시장가치가 그 위라면 더 불러라! 3. 하나만 명심하자. '아쉬운놈이 진다.' 그밖에 점심값 등 복지도 비용으로 생각하고 비교하고,기본급 기준으로 협상을 진행하면, 손해는 없을 것이다. 이처럼 본인의 시장가치가 높지않다면, 연봉협상은 일방적 통보에 가깝다. ..적당히 튕기고 가던지 말던지만 정하면 될것이다. 추가로 헤드헌터중 양아치 같은 분들이 많다. 업계에서 아무리 못가도 수평이동이 기본인데.........깍여서도 왔고... 모 기업 탈락에는 연봉협상을 헤드헌터 통하지말고 직접해라는 식으로... 탈락의 결정적 요인이 되어주셨다... 나쁜놈들.. 조심하자 ~ 감언이설에 속지도 말고,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이용하자. 예를들어 헤드헌터를 통할때 좋은점은, 내 의사를 전달하더라도 앞으로 같이 일할 사람들과 얼굴붉히지않아서 좋다. 또한 임원 면접이후, 내부 반응이 어떤지 ~분위기 파악이 되면 이후 연봉협상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도 있다(힘들겠지만..) 과거 경험담을 올리다보니..띄워쓰기등 원활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원문 남김:https://isfreez.tistory.com/34 ​ ​ ​ 핵심은 이거다. '아쉬운놈이 진다.' ​ 보통... 지원자가 회사보다 아쉽다... 그뿐
누락만3번째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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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PR, 광고.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겨 쏙 빠져들게 하는 재미있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고, 쏙 빠져드는 재미있는 그런 광고, 홍보, 미디어 마케팅 아이디어 제작 회의를 하다보면, 광고, 홍보, 마케팅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100% 망한 거리고 겁을 주며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이렇게도 말 합니다. '방송국에서 하는 방식으로 유튜브, 네이버쇼핑 라이브 방송을하면 망한다' 고 합니다. "저는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요! " 꼭 그렇지만도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마케팅, 광고, 홍보, 라이브쇼핑을 위한 제대로 된 콘텐츠, 제대로 된 미디어를 만들려면, 방송국 PD처럼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생각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짧고, 쉬우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려면…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고, 쏙 빠져들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 합니다. "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고, 쏙 빠져들게 만드는 콘텐츠 만들기 한 순간으로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 잘 만든 콘텐츠란?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는 콘텐츠는? 첫 눈에 보는 순간 빠져들게 만드는 미디어는? 내가 원하는 정보만 쏙쏙! 모바일 큐레이션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마음을 파고드는 마케팅은? " " 잘 만든 광고? 잘 만든 영화? 잘 만든 드라마, 잘 만든 노래 등등…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 " 뭘? 어떻게? 꾸미고, 표현하였기에 잘 만든 콘텐츠가 되는 것일까? 우리도 그런 잘 만든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저의 생각은? ‘우리도 그런 잘 만든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입니다. 다만, 시간과 과정 그리고 아이디어를 다듬고 표현하는 몇가지의 스킬이 필요합니다만 말이지요. 그렇다면, 뭘? 어떻게? 꾸미고, 표현해야 할까를 생각해 볼까요? 우선, 당신은 유튜브 유튜버로 시작을 하려고 하시거나 하고 있는건가요?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거나 인플루언서가 되려고 하시는건가요? 블로그를 하시고 있는데, 콘텐츠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나요? 기업의 입장에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한 마케팅, 광고, 홍보를 위한 것 인가요? 그런데 유명 유튜버도, 인플루언서도, 블로거도 항상 콘텐츠 구상에 고민을 한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그들은 그런 콘텐츠 고민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었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인스타그램에서, 블로그에서 표현한 사례를 분석하고 정리해 보면서 몇가지 스킬을 공유 합니다. ' 유튜브 유튜버, 재미와 정보로 수많은 구독자와 조회수를 잡은 콘텐츠? 인스타그램, 찍은 사진마다 좋아요와 팔로워가 늘어나는 미디어? 내돈내산이라고 말하고 적나라하게 평가하는 소셜커뮤니케이터가 된 모바일? 뭘 해도 안 될땐, 뭐라도 해 보는 게 답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마케팅? ' 이런 정보를 인사이트 리멤버 커뮤니티 콘텐츠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최근 저도 유명 전시회나 마케팅과 관련하여 초대를 받는 일이 많아진듯한데요.. 저와 같은 PD들은 항상 새로운 콘텐츠를 뭘로, 어떻게, 표현하고, 재미를 만들고, 메시지를 담아야 할까를 고민합니다. 유튜브를 하던, 인스그램을 하던, 페이스북을 하던, 블로그를 하던, 포스트를 하던 처음엔 그냥 막 올리다가 어느 정도가 되면 자신의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자신만의 SNS를 만들어지게 되는 것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잘 만든 콘텐츠에는 ‘말 하는 나도 쉬워서 편하고, 말을 듣는 사람도 쉬워서 듣기 편해야 한다’ 입니다. ‘쉬워서 편한 말, 듣기에 편한 말은 쉬운 말이다’ 라는 비슷한 말을 어딘가에서 한 번 정도를 들어본 듯 할 겁니다. 광고, 홍보, 마케팅의 콘텐츠는 기업과 소비자가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그 공간에서의 공유 되는 정보 매체가 미디어 인 것 입니다. 전문가들은 어떤 정보나 자신의 생각을 단순하게 표현하고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라는 양념을 한 술 추가 합니다. 예를들어 유튜브의 유명 유튜버를 예시로 하면 유튜버의 단순한 제스쳐, 표현법이 그 사람의 캐릭터가 되고, 그 유튜버의 채널 이미지가 되어 사람들의 기억에 각인 되고, 재방문을 하기도 하고, 구독과 좋아요를 클릭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콘텐츠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제목과 이미지가 재미있거나 정보가 담겨있어야 사람들은 클릭합니다. 시청을 하고, 구독을 하고, 좋아요를 클릭하게 됩니다. 제목과 이미지, 썸네일이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으셨을 것이기에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중요하다고 하는 것을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콘텐츠에 미디어를 더하고, 모바일로 보는 재미와 정보를 담아라”입니다. 콘텐츠가 생각이 안 난다면, 평범한 것을 거꾸로 생각 해 보고, 미디어를 만들었는데 어색하다면, 어색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시청자와 구독자에게도 말하고 그 고민을 풀 수 있는 이야기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모바일에 정보와 재미를 담아야 한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휴대폰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 그렇기에 모바일에서 한 컷으로 볼 수 있는 재표현법이 움짤이나 캐릭커쳐, 텍스트의 표현법이 어렵다면 잘 하는 사람의 콘텐츠 타이틀을 따라 해 보면서 나의 스타일을 찾아야 합니다. 콘텐츠 타이틀 하나만으로도 우리의 존재를 알 수 있게 말입니다.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고, 쏙 빠져들게 만드는 콘텐츠 만들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콘텐츠에 미디어를 더하고, 모바일로 보는 재미와 정보를 담아라” 우리 회사의 스토리가 정보가 되고, 제품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이 재미가 되어 호기심이 생기도록 할 수 있는 마케팅, PR 미디어 제작의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라고 말이지요. 고맙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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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추구해야 할 필수 가치는?
■ 이 회사에 왜 지원하셨어요? 작년 하반기, 사세 확장으로 적지 않은 수의 직원들을 대거 채용했습니다. 새로운 직원과의 티타임을 가장한 꼰대 타임 중 자주 던졌던 질문은 '여러 회사 중 왜 우리 회사를 선택했는가'였는데 다수로부터 의외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홈페이지에 기재된 비전과 가치에 공감했어요' 이런! 그럴듯한 그 글, 제가 썼는데. 큰일입니다. ■ 귀사는 어떤 가치를 추구하나요? 최고경영자와 임직원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자! 우리의 브랜드 가치를 외쳐볼까요! 하나, 둘, 셋!"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과거 (일부는 아직까지도)의 브랜드 가치란, 좀 힙한 친구가 하면 나도 해야할 것 같은 '겉치레'나 '허영'같은 존재였을겁니다.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다기 보다, 그럴싸한 것들을 '고안'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 가치에 대해서 그나마 설명을 좀 할 줄 아는 사람은, "별로 안 미안한데 찐한 죄책감이 묻어난 공지 글" 따위를 게재하는 카피라이터 정도였습니다. 좀 더 과장하자면, 씹던 껌의 단물이 다 빠져서 턱만 아프던 찰나에, 마침 신상 껌을 발견하고 집어드는 경우입니다. 두리안이나 여주, 홍어맛일지라도 말이죠. 형식적인 개념이었던 것이죠. ■ 시대가 바뀌긴 하나봅니다. MZ세대(이 세대를 특별한 그룹으로 분리하긴 싫지만) 또는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브랜드 가치를 '언박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 중 각자의 선에서 실현 가능한 가치를 결정하여. 그 가치를 전 직원에게 임플란트합니다. 위에서 내리 꽂히는 모든 것에 대한 반응이 그러하듯, 직원들은 동의-반대-조소(=무시) 중 한가지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러면 안됩니다. 경영자도 임직원도 시대가 원하는 가치를 진정으로 체감하고 브랜드 여기저기에 묻혀야 합니다. 리스크를 뒤집어 쓰기 싫다면 말이죠. ■ 앞으로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할까요? 저는 '도덕' 또는 '윤리'적 가치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성희롱/성차별 등을 포함한 심리적/물리적 폭력, 비합리적인 방법으로 대리점과 하청업체 다루기, 고객을 속이는 행위, 경영자의 음주 운전 등 사업 운영 중 다반사였던 이 '작은' 해프닝들이 이제는 기업의 생사를 결정하는 '이슈'가 되었습니다. 지금 '딱' 머리에 떠오르는 기업 중에는 이렇게 박살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던 기업들도 있습니다. (여전히 저의 이야기는, 미친 듯이 잘나가는 절대 기업을 제외했음을 이 섹션에서 특별히 강조합니다) 선거에서도 정책보다 후보자와 그 주변인들의 도덕성을 철저히 검증합니다 (프레임일지라도, 그게 먹히니까). 광고 모델의 과오는, 기업의 과오입니다. 10년전 올린 한 문장 짜리 페이스북 피드도 파도 위에 올려태우면 파죽지세로 당사자에게 향합니다. 제가 속한 회사는 오래전부터 이 가치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회사에게 미안하게도) 저는 브랜드 정체성을 고민하는 역할을 맡았으므로, 이 가치를 어떻게 정의하고 실현할지 고민합니다. (이걸 예측하고, 떠들고 있는 제 스스로가 저도 좀 하찮아 보이긴 하지만, 주어진 일은 해야하니까) 현재 많은 기업이 동의한 친환경, 사회적 약자 지원사업, 펫프렌들리 정책, 진정성있는 고객 응대, 화장품 성분의 솔직한 공개, 빠른 사과 등의 가치들이 '도덕과 윤리'라는 더 넓고 어려운 공통의 가치관에 묶이지 않을까 합니다. ■ 이 가치 실현에 가장 필요한 것? '빠른배송', '품질보증', '버그감소' 등의 전통적인 가치는 다소 '기술적' 또는 '구조적' 측면이 강했으므로 회사나 업무의 구조가 그 가치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윤리적 가치는 지극히 인간적인 것인지라 '다수 인간'의 '큰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원자와의 면접 과정에서 도덕성을 검증해야하고, 기존 직원을 대상으로 '왜 이 가치를 추구해야하는지' 설득하고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 가치에 반대하는 직원은 아마도 비양심, 비윤리, 비도덕의 순서로 악화되는데 이 단계의 최종은 '불법'의 성격을 띤 행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진과 매니저급은 몸소 그 가치들을 실천해야합니다. 법은 물론, 공중 도덕 관념에 더 예민해져야 하고, 모든 업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해야 합니다.오해받을 일은 아예 하지않거나, 사전에 충분히 설명해야합니다. ■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변치않는 믿음이 있습니다. 쉽게 얻어진 것은 쉽게 잃기마련이고, 어렵게 얻은 것은 오랫동안 붙잡아 둘 수 있습니다. (이성 친구를 얻는 것은 제외합니다. 언제나 쉽게 잃어왔기... 아... 얻어본 적이 없군요...) 어찌되었건, 기업들이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게 된다는 것은, 또는 사회가 그러한 가치를 요구한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입니다. (갑자기 마음에도 없는 말을 써대니 잠이 옵니다.) 모두들 불금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글 보기 : 대표님이 이글을 싫어합니다 https://app.rmbr.in/TZ8jEwuJwob
최상근 | exbody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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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생각을 눈으로 보게 하다.’
마케팅, 홍보, 광고를 하기 위해 유튜브,블로그, 인스타 등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 ‘내가 생각하는 것’ 과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눈으로 보게 해야 합니다.’ 눈으로 보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미디어’에 대해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미디어’. ‘생각을 눈으로 보게 하다.’ ‘콘텐츠’를 잘하는 방법은 진정성이 담긴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기획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생각하고 상상하는 모든 것을 눈으로 보는 현실로 만들어 보여 준다” 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콘텐츠를 잘 만드는 방법은 진정성과 기획력 아이디어를 어떻게 구성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미디어마케팅을 한다면?" 그렇다면 ‘미디어’는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방법일까? 마케팅, 홍보, 광고, 유튜브로 통하는 미디어 트랜드에 대해 얼만큼 고민을 하고 있을까요? ’미디어’ 라고 하면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TV 드라마, 영화 또는 그런 일을 하는 회사들을 생각 하실 겁니다. 미디어, 정보, 매체, 콘텐츠, 마케팅을 떠 올려 보신 적있을까요? ‘미디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요. ‘ 최근 미디어의 트랜드’ 에 대해 궁금하지 않으세요? 더 상세히 말을 하면, ‘미디어, 미디어트렌드 그리고 미디어마케팅’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세요? 최근 미디어의 트랜드를 이끄는 변화는 ‘유튜브’와 ‘스마트폰’입니다. 미디어? 유튜브? 스마트폰? 이 세가지의 관계를 알아 볼까요? 미디어. MEDIA. 정보. 매체로 분류를 해 볼 수 있습니다. 미디어는 정보를 담은 영상 또는 이미지이거나 동영상,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매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여러분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시거나 동영상을 찍으시는 것은 미디어이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보고한 휴대폰은 매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미디어트렌드. 최근의 미디어트렌드는 아주 급격하게 변화를 했습니다. 변화를 하게 된 주요 이유로 가장 요소는 바로 스마트폰의 보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사람들은 자신만의 정보와 관심사를 선택하고,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는 미디어 기술의 발달까지 한순간에 세상이 변하게 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정보, 엔터테인먼트, 교육, 뉴스, 노하우 등이 어떻게 변했는가 하면 말입니다. 예전엔 TV와 라디오, 신문을 통해서 정보를 얻었다면 현재의 친구들은 스마트폰으로 보는 TV, 라디오, 팟캐스트, 유튜브, 인스타그램과 같은 것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와 자신의 관심사대로 정보를 가지게 됩니다. 이런 변화처럼 미디어에 대한 트렌드는 아주 소소한 개인의 관심사부터 막대한 엔터테인먼트적인 쇼까지 변화를 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미디어의 트렌드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를 모습은 바로 예전 같으면 신문이나 잡지를 들고 다녔을 4050세대가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얻고, 좋아하는 드라마, 영화 등의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시간과 원하는 것만 할 수 있는 것으로 세상이 변화를 하였습니다. 미디어의 트랜드, 미디어의 시대는 ‘콘텐츠’와 ‘미디어’의 결합으로 다양화 되고, 고정관념을 깨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시대’, 뉴미디어와 크리에이터, 미디어와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결합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현재의 모습을 보더라도 앞으로의 미디어 변화는 또 어떻게 변화를 하게 될지를 기대하게 됩니다. 뉴미디어 시대’의 현재 대표적인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만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공유하며, 즐기는 미디어인 YouTube. 아이들의 놀이친구, 공부친구에서부터 무엇인가를 배우거나 궁금할 때 정보를 글자로 검색하던 시대에서 영상으로 검색하고 배우는 시대의 대표 미디어입니다. ‘넷플렉스(Netflix)’ - 뉴미디어시대의 선두주자이며, 뉴미디어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넷플렉스는 스마트TV, 테블릿, 스마트폰, 노트북, 콘솔 등 다양한 미디어 디바이스에서 영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교양 등 TV프로그램을 볼 수 있습니다. 넷플렉스는 사용자가 집에서도, 거리에서도,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공간에 대한 제약없이 원하는 미디어콘텐츠를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보려고 TV 앞에서 방송 시간에 맞추어 기다려야 했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이 보편화 되면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IT기기, 스마트패드, 스마트폰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고속인터넷의 시대와 클라우드가 보편화 되면서 이제는 다운 받고 미디어기기에 넣는 것조차 눈 깜짝 할 사이에 모든 것이 마무리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혹시 그런 우리 주변의 변화에 맞추어 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십니까? 아마도 처음엔 좋은 것은 알겠는데 이것저것 챙기고 가방에 넣어 다닌다는 것이 번거로울 수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걸 본다는 생각에 당연하게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에 동의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미디어를 잘하는 방법, 미디어를 트렌드에 맞게 기획하고 만드는 방법이라면 무엇이 있을까요? ‘미디어는 보는 사람에게 재미와 호기심 그리고 흥미 등 오감으로 체험을 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감과 체험, 즉 ‘경험’이라는 것이 미디어에 담겨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험이 담겨 있는 미디어라면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이루어 내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브랜드가 되는 것입니다. 미디어로 만들어진 광고를 생각 해 볼까요! 그런데 혹시 당신이 정말 잘 만들었다. 혹은 기억에 남는 광고가 있을까요? 하나의 이야기가 10가지, 100가지 이야기로 다양하게 만들어지고, 보여지는 것이 미디어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잠시 제가 당신에게 이런 질문을 하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저절로 웃음이 나고, 미소가 지어지는 내 인생의 한 컷을 찾는다면 어떤 컷이 생각날까요? 그 한 컷을 미디어로 만들어 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신이 찾은 그 한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은 어떤 것일까요? 만약 다른사람에게 당신의 인생 한 컷의 미디어를 함께 보게 된다면 그들도 당신과 같은 공감을 하고 그 느낌을 간직 할 수 있을까요? 미디어로, 마케팅, 홍보, 광고를 해야 하다면, 어떤 한 컷의 미디어를 만들고 싶으세요? 저는 당신이 남들에게 보여 주고, 느끼게 하려고 하는 그 무엇이든간에 내가 느끼고 생각한 것을 그대로는 느낄 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내가 느낀 것을 상대가 그대로 느낄 수는 없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다만 내가 생각한 미디어의 한 컷을 비슷하게라도 느끼게 하고 싶다면,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그대로의 느낌과 생각을 담아낸 다양한 아이디어에서 공감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것이 잘 만든 미디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오감과 생각이 담기고, 느낌이 있는 미디어가 마케팅에서, 홍보에서, 광고에서, 유튜브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얻지 않을까 합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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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고 해요
첫직장은 아니지만 자의로 사직서 내보는 건 처음이라.. 떨리네요. 들어갈때 거의 알바처럼 들어가서 일하다가 기회가 생겨서 다양한 일도 하게 되었고 재미있었습니다. 4대보험이랑 워라밸 이게 제일 만족스러운 점이었고. 인간관계나 일로 스트레스 0였어요. 퇴사마렵다는 홀수년차가 되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제일 큰 이유 중 하나는 급여에 대한 불만이 점점 커져서요. 특히나 회사에 새로운 윗 직급 직원들이 들어와서 이들과 같이 일하면서, 나는 신입때 받았던 시급도 못받고 일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점점 마음이 뜨기 시작했어요. 지난 연봉인상은 퍼센티지로는 크지만 액수로는 미미하여 실망이 컸어요. 새로운 사람들 인건비 주느라 내 인건비는 뒷전이겠구나하는 생각과, 업무적으로도 내가 더 해볼 수 있는 일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더이상은 있어봤자 제 자신에게는 좋은 부분은 없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직을 바로 하진 않고, 쉬면서 조금 더 분야를 확장시켜서 재취업하거나 제 일을 해볼 생각이예요. 사직서를 내면 보통 사유를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나요? 아님 형식적으로 물어보나요? 제가 있는 곳은 규모작은 중소기업이예요. 감사한 마음이 있고 관계도 좋아서 무난하고 평범하게 헤어지고 싶습니다. 1달정도 여유두고 이야기하면 되겠죠?
문어발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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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2기] 꼭 지원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어쩌다 운 좋게 인플루언서 1기에 선정된 '중고 신입' 신정철입니다. 인플루언서에 선정되어 단톡방이 만들어지고 입장을 한 뒤 한 분 한 분 자기 소개를 하시는데 하나같이 대단하신 분들만 계신 걸 보면서 솔직히 이 방을 나가야 하나 싶을 정도로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소속에 대한 초라함이 아니라 경력에 대한 부분이 그랬어요. 선정되었을 때는 사회생활 1개월 조금 넘었을 때입니다 ^^; 인사이트 게시판이 오픈되고나서 느낀 건 확실히 민간 영역에 대단하신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물론 공공에도 대단한 분들이 많으시지만 차원이 다르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활동 기간 중 인사말 빼고 3개의 글만 겨우 썼네요. 세상에는 말을 잘 하는 사람도 있고 글을 잘 쓰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영업 담당이라 아무래도 말을 잘 해야 하는데 그것도 스킬이 부족하더군요. 생각을 글로 옮기는 게 쉬운 일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부단한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하다가 생각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고 또 어느 정도 작성하다가 '이게 인사이트에 해당하는 내용일까?' 하면서 지운 적도 많았습니다. 제가 아직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2기에 지원하지는 않겠지만 차후에 10기를 모집한다면 그 때는 다시 지원을 해보겠습니다. 세상에 계신 멋진 분들, 인플루언서 2기에 지원해보세요. 분명 얻는 게 많을 겁니다. 도전해보세요.
신정철 | 비오더블테크놀로지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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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 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03) - ‘제주도 좋아’ 편
‘제주도 좋아’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1. 우리나라 제주도가 떠오르시나요? 2. ‘제주’와 ‘재주’ 의 유사발음으로 인해 어떤 재능이 뛰어나다 라는 것으로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미디어 마케팅을 위해 2번 사례로 경영 전략과 미디어 마케팅을 해 보았습니다.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략으로 ‘제주도 기업 미디어 마케팅’ 사례를 말씀 드립니다. 몇년전 제주도에서 제가 직접 진행했던 미디어 마케팅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제주도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여행정보와 교통, 숙박 정보 사업을 하는 기업이었습니다. 기업 대표님의 말씀을 그대로 표현하면, ‘한집 건너 한집이 나랑 똑같은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내가 뭘 하면 조금 뒤에 나랑 비슷하게 일을 따라 한다. 어떨 땐, 사업을 그만두고 싶다. 마케팅도 그렇고, 영업도 그렇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고 할 정도의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공항, 관광지, 여행패키지 구성, 여행정보 접근 유형, 교통정보, 숙박및 제휴 정보 등등을 수집하고, 당시 상황을 정리하면서, 동종업계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데이터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대다수의 여행업계는 오픈마켓에 패키지 상품 판매, 여행사 제휴, 블로그 마케팅을 중심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상품에 대한 설명도, 견적도 제주도 여행업계의 분석결과는 50보100보 차이였습니다. 1.사람들은 많이 오는데, 뭘 어떻게 해야 될까? 2.우리회사의 광고는 어떻게 해야 할까? 3.어디서 뭘 보게 하고, 뭘 볼 수 있게 할까? 생각을 해 보니, 답은 나왔습니다. 1. 사람들은 많이 오는데 그들이 뭘,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부분에서는 올때마다 똑같은 제주도가 아닌 올때마다 다른 제주도를 보고 싶어하지 않을까? 제주도 사람들은 매일 보는 제주도 이지만 제주도에 오는 사람은 모든 것이 낯선 여행지이니까 말입니다. 2. 제주여행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고, 또 오고 싶은 제주도 여행이 될까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여행 온 제주에서 뭘 가슴에 담고 싶은 걸까요? 휴가때 생각나는 관광지 제주도가 아닌 고향같이 마음이 설레이는 제주도라면 어떨까요? 3. 어디서 뭘 보게 할까? 뭘 볼 수 있게 할까? 라는 부분에서는 제주도의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지만, 그걸 어디서 보게 할 것이며, 어떻게 볼 수 있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이런 포인트에 맞춰서 해 보았습니다. 제주도 영상 스토리보드를 만들었을 때, 푸른 바다의 제주, 사람들의 얼굴, 뭔가를 먹는 모습, 관광지를 막 달려가면서 어서 오라고 손을 흔드는 장면을 생각하고 만들었다면, 그 기획자는 ‘상수’, ‘중수’, ‘하수’ 중 ‘하수’입니다. 저는 좀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 아기가 웃는 모습과 제주도의 자연 환경을 겹치게 했고, 아이들이 흠뻑 젖은 모습으로 뛰어가는 모습과 정방폭포의 폭포와 겹치게 했고, 엄마가 오래전에 왔던 제주도와 딸이 함께 여행하는 제주도 현재 모습을 크로스 시키면서 가슴에 담겨 있는 행복감을 보여 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30년전에 엄마도, 30년 후 나도 가슴이 설레게 하는 제주도라는 스토리보드를 통해 기획하고 제작 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제주도에 왔을 때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게 해 주고,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사는 사람들이 반겨주는 제주도 30년 전에, 10년 전에, 봄에, 여름에, 가을에, 겨울에 볼수록 가슴이 설레이는 제주도. “ 라는 영상 스토리보드를 만들었는데요, 뻔한 듯하지만, 뻔하지 않고, 이미지 속에 담겨있는 제주에 대한 정보, 당신이 아는 제주도와 당신이 알게 된 제주도, 영상을 만들었고, 이 영상을 당시 네이버의 블로그와 포스트가 활성화 되는 시기였는데요. 블로그와 포스트도 진행하면서, 유튜브도 같이 동시에 업로드하면서 서로 링크를 걸어 연동을 시키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보통의 대표님들은 신문, 잡지, 텔레비전 광고와 네이버 광고를 강력하게 주장하셨을텐데, 그 대표님은 유튜브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받아 주셨기에 저도 한순간 놀란 적도 있었습니다. 네이버 광고, 블로그 광고에 집착하지 않고, 유튜브채널에 대한 운영까지 받아 주셨던 것이 당시의 ‘현명한 결정자’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가 사람들에게 제주도에 대한 호응을 얻으면서, 그 제주도 기업은 숨을 돌리게 되었고, 1년이 지나는 시점에서는 제주도여행 전문 채널 사이트 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주도에서 연락이 오면, 시간을 내서 방문도 하고, 제주 용머리해변에서 회와 한라산 소주를 놓고 그때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 과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 네 번째 이야기로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 여러분과 리멤버 분들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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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lv1 8 또는 11월 시험 준비 같이하실분~
22년 CFA lv1 시험 같이 강의 들을분 찾습니다! 재수강 아이디있어서 저렴하게 가능합니다
studycfa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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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인플루언서 1기 리얼 후기~(2기 지원 고민이 된다면)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평소 열심히 눈팅하던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어느날 갑자기 인플루언서 1기를 뽑는다는 공지에 무언가에 홀리듯 지원을하고 그렇게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3월 말로 1기 활동이 종료가 되고, 2기 모집이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1기는 100명이었는데 이번 2기는 200명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번 해볼까~? 망설이시는 분들에게는 리얼 후기(??)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제 개인적인 솔직 담백한 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 1. 긍정적 경험 - 제가 평소 지니고 있던 생각들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개인적인 경험에서 도출한 저만의 노하우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댓글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제가 쓴 글이 가공되어 리멤버 나우에 게시되는 경험은 굉장히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2. 부정적 경험 - 유사한 내용의 글을 익명으로 게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플루언서 활동을하며 실명으로도 게시를 해보았습니다. 뭔가 실명으로 작성하는 글엔 더 냉정하게 평가를 하려는 잣대가 드리워지는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 고민해서 열심히 작성한 글에 반응이 별로 없을 경우에는 글을 계속 쓰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을 하게 될 때가 많았습니다. 3. 신기한 경험 - 인플루언서 분들에게 단체 공지를 하는 카톡방과 1기 인플루언서님들이 요청하여 개설된 '사담'을 나누는 카톡방이 있습니다.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 주변에서 제가 쓴 글을 읽은 지인이 나타날 때는 정말 부끄럽기도하고 더 정제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렇듯 다양한 경험을 선물해준 인플루언서 1기의 활동이 종료된다니 모두들 아쉬운 마음인가봅니다. 2기도 신청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나름 고민을 한 후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인사이트 있는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2기도 지원을 하긴 했습니다. 과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다시 한번 인플루언서로써 글을 게시할 수 있을지 기다려 봐야겠네요. 만약 2기 지원을 망설이고 계시다면, 그러나 머리 속에, 맘 속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면 후회는 없을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저는 남은 활동 기간동안 조금이라도 더 공감과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기위해 고민하며 이만 줄여야겠습니다.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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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 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02) - '고집쟁이 대표님을 설득한 여우같은 기획자'
기업의 경영전략과 경영마케팅을 하나로 봐야 한다고 하며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경영의 전략은 ‘우리 회사의 상품이든, 제품이든, 서비스든 우리의 스토리입니다.’ 경영의 마케팅은 ‘ 상품이든, 제품이든, 서비스든 알려야 하고, 소비자가 알게 됐으면 우리의 스토리를 사게 해야 합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업들이 매년 9월과 10월이면, 하는 일이 있습니다. 다음 연도를 위한 매출 목표와 전략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것이지요. 목표를 잡을 땐 지난 실적을 기준으로 ‘ 내년엔 이렇게 해서 이 목표를 하겠습니다.’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그 목표를 하기 위한 실제 진행 사항에 대한 디테일은 어떻습니까? 우리 회사의 상품, 제품, 서비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뭔가를 하겠다고 하는데, ‘무엇’으로, ‘어떻게’ 해서 하겠다고 하는데… 그 ‘무엇’과 ‘어떻게’ 라는 것에는 우리회사의 스토리가 담겨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스토리엔 ‘무엇’과 ‘어떻게’ 에 담겨 있어야 하는 전략과 마케팅의 기본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출시에 맞춰, TFT 갖추고, 시장 환경을 분석하고, 경쟁사 대비도 하고, 시제품을 비롯한 테스트 준비에 열을 올립니다. 그러면서 홍보마케팅 잘 하는 대행사를 선정하고 신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이게 우리가 할려고 하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홍보마케팅 전문가인 당신은 우리가 뭘 어떻게, 무엇을 하면 되는지 이야기 해 주세요’ 라고 합니다. 이후 과정은 말하지 않아도 아실 겁니다. 제가 어제 올린 인사이트 중에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 차세대 전략과 비전, 선택과 집중에 치우친 나머지 공든 탑을 한 순간에 무너트리는 결과를 가져 옵니다. CEO, 대표님들께서 놓치신 것은, 바로 ‘ 우리 회사의 스토리’ 입니다. 스토리는 우리 회사의 이름입니다. 대표님의 얼굴이 아니라, 이름이 아니라 그 기업이 어떤 상품, 제품, 서비스를 담고 있는 이름입니다. “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자신’입니다. 그런데, ‘전문가가 보는 내 모습 어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방법을 알려 주면, 생각해 보고 결정할게요’ 합니다. 경영전략에서, 경영마케팅에서, 저는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보게 하지 말고, 내 눈으로 본 것에 대한 것을 공유하고, 새로운 생각에 대한 이미지를 현실처럼 느끼게 해야 한다.’ 입니다. 이것은 제가 방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알게된 제 방법과 노하우 이며, 소위 잘나가는 PD들이 대박치는 방송을 만들어낸 결과의 요소입니다.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어야 하는 다큐멘터리 연출하거나 라이브 커머셜 방송을 하면서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서 하나로 겹쳐지게 되는 키워드와 키포인트를 연결해 이미지메이킹 하는 것이 인기를 얻고, 대박을 만드는 미디어 마케팅을 잘하게 된 방법과 노하우입니다.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 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을 요약한다면 이렇습니다. ‘기획자’는 사람의 마음, 심리를 한 수 앞으로 보는 게 아니라 열 수 앞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열 수는 사람들이 우리의 상품, 제품 서비스를 처음 보게 되었을 때, 두세 번 보게 되었을 때, 이제 자주 보게 되었을 때 사람들의 심리 반응이 행동으로 변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런 과정에 대한 설계를 통해 기획하고 연출하는 미디어 마케팅을 하는 마케터, 마케팅기획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기업이 딱 손가락 다섯개 만큼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마케팅 전문 기획사는 날이 갈수록 우후죽순처럼 날립하고 있습니다. 그럼, ‘결정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요? 결정자는 주변에서 들은 의견을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고, 정리하고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결정자의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는 것 같고, 그래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 어떨까 합니다. 실제로,제가 결정자의 다양한 미디어 마케팅의 대한 요구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었던 현장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 기업의 대표님 말씀은, ‘기업 브랜드도 좀 강조 되어야 할 것 같고, 기술력도 들어가야 할 것 같고, 디자인도 이야기를 하면 좋겠고, 해외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를 하려고 하고 있고…’ 저는 제 앞에 있는 발표 자료를 출력한 종이 뒷면에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하나씩 받아 적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께 양해를 구하고, 대표님의 요청 사항이 적힌 종이 한 장을 동그란 공처럼 말아서 ‘대표님 제가 이 종이공을 던질테니 받아 주세요. 그리고 종이를 펼쳐서 읽어 주세요.’ 하고 하나를 던졌습니다. 대표님은 잘 받으셨고, 읽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종이 공을 두 개를 던질테니 받아 주세요. 그리고 읽어 주세요’ 하고 두 개를 던졌습니다. 대표님은 팔을 벌리면서 하나는 쉽게 잡고, 하나는 가까스로 잡았습니다. 대표님이 각각의 내용을 읽은 후 다시 종이공 세 개를 만들어 던지면서 잡아서 읽어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대표님은 3개의 종이공 중 하나만 가까스로 잡았습니다. 저는 그순간 대표님께 이렇게 말씀 드렸습니다. ‘종이공이 하나이거나 두 개일 때 받을 수도 있지만, 그 이상일 때 대표님께서도 어느 것을 잡을 것인가 망설이다 하나만 잡으실 수 있었습니다. 제가 미디어 마케팅을 기획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 좋은 정보를 담을 수 없습니다. 기업과 제품이거나 제품과 소비자를 연결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만약에 제가 말씀 드린 것이 맘에 들지 않으시면 다른 미디어 마케팅 전문가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고 미팅을 마무리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때, 그 대표님이 화를 내시며 다른 마케터를 찾으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대표님께서는 잠시 생각을 하셨는지 회사 입구를 벗어나는 저에게 연락을 해 다시 들어오라고 하셨던 미디어 마케팅 회의중에 있었던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 마케팅을 제대로 설계해야 하는 이유이면서, 기업의 상품, 제품, 서비스를 제대로 하기 위한 ‘기획자’가 가져야 하는 열 수를 볼 수 있는 통찰력과 기업의 스토리에 담기는 기업의 이름을 통해 경영전략과 마케팅에 대한 현명한 ‘결정자’가 되기 위한 끝이 없는 경영의 전략과 경영 마케팅의 전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 과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 세 번째 이야기로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 여러분과 리멤버 분들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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