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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결정하고 사장님께 말씀드리기 직전 쓰는 글
저는 센서 회사에 약 8년간 근무한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이직하는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몇가지를 둔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매출 중심의 회사 경영 및 내실이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하여 새로운 시도만을 하려하는 점 2. 담당하고 있는 제품을 더이상 개발하지 않겠다고 본사에서 공지하였고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제품의 커리어를 키워나가기 위해 3. 본사에서 무시하는 경향이 아직까지 지속되어 지치고 실망한 부분 4. 현재 별도 보너스나 ps없이 4000 중반의 연봉으로 성장한 것에 대한 회의감 5. 연말 연봉 협상 시 KPI측정이 어려운 것에 대한 협상의 어려움 6. 직원들 연봉협상에는 벌벌 떨면서 임원 차량 구매는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점 7. 입사 초기 담당 사수와 항상 함께 하겠다고 생각 후 담당 사수가 떠난지 2년정도 지난 지금 내가 알고있던 다양한 것들을 아래 직원들에게 충분히 알려줬다고 생각해서 8. 더이상 늦어져도 안될 것 같고 회사에 더이상 필요하지 않은 존재라고 생각이 든다면 떠나야 겠다고 생각했고 그게 지금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등등 입니다. 지금의 회사는 다국적 기업이고 이직하려는 회사보다 인지도 및 안정성도 좋을 것 같지만 이제는 뭔가 지치는 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글로벌적으로 1000명정도의 직원이 있으며, 국내에는 5번째 직원이 되는 소규모 장비제조 회사입니다. 산업군도 한정적이지만 회사 소개 및 기술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FSE 필드서비스 엔지니어로 FAT SAT IQ OQ 현장 대응 등을 직무로 할 것 같습니다. 급여부분에서 1.5배 정도 상승하여 가기로 했습니다. 어제 결정하였고 오늘 사장님께 말씀드리러 갑니다. 사장님께선 인간적으로 나쁘신 분은 아니지만 제가 속한 팀에 대한 무관심과 업계 평균 연봉에 대한 정보력 부족 그리고 본사에 대한 매출보고에만 집중하고 그 외 제품 문제 및 이슈에 대한 대응에서는 전혀 관심이 없으십니다. 담당 팀장님께는 어제 말씀 드렸고 크게 충격 받으신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그냥...뭐라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싱숭생숭한 마음에 글을 남겼습니다. 앞으로 이직할 회사에 대한 기대 보다는 긴장이 더 크고 그렇네요. 특별히...막 조언 그런걸 바라고 그런건 아니고...위로와 공감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글 한번 올립니다. 아무말이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튜킴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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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로만 합격통보하는게 맞는건가요
최근에 한 회사에 최종합격했습니다. 그런데 좀 걸리는 것들이 많아서 합격하고서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1차면접을 전화로 진행했는데 서류지원한 다음날 바로 오전 8시에 전화해서 30분 뒤에 전화면접 가능하냐고 그러길래 당황했지만 전화로 면접은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2차면접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2차면접 때 대표랑 임원 한분은 태도가 좋지는 않았어요. (집중못하시고 왔다갔다 돌아다니심) 그렇지만 같이 일하게 될 실무진들은 걸리는 것 없이 인상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오히려 안내해주시면서 조심할 부분도 당부하시고 잘하라고 격려해주셨어요. 면접 막바지에 전직장 퇴사사유에서 제대로 답변못해서 계속 꼬리질문을 받긴 했지만... 그리고 출근가능일자를 14일 뒤 정도로 말씀을 드렸는데 다른 곳 면접일정있는거 아니냐구 온다고 해놓고 출근전에 안온다하면 곤란하다고 다른 지원자의 기회를 박탈하는 거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망했다 생각하고 귀가했는데 3시간만에 합격전화가 왔어요. 그런데 전화로만 통보하고 별도로 서류나 필요한 절차에 대한 안내는 없었어요. 규모가 큰 회사인데 인사체계가 허술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른 회사 면접은 일주일 뒤에 잡혀있어서, 비교를 하고 싶은데 기간이 애매하게 겹치는 것 같네요. 이번에는 입사를 하면 어디를 가든 오래 버텨야해서 더욱 고민입니다. 조언이 필요해요.
시들시들시금치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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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M&A 컨설팅 E2E vs 딜
안녕하세요, 취업공고에 딜로이트 안진 M&A 컨설팅과 딜본부 공고가 있어 문의드립니다. 둘 다 재무자문본부 라고 되어있는데요, 전자는 컨설팅으로 되어있고 후자는 딜본부로 되어있는데 어디가 가치평가 및 인수합병을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나요?
알라방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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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로 성장을 위해 경계할 것
전문가란 어떤사람을 이야기 하는 것일까? 처음부터 전무가인 사람은 없을텐데, 전문가라 칭해지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된걸까? ... 20대 부터 궁금했던 전문가의 정체는 아직도 정의가 명료하진 않지만... 당시엔 탁월함과 영향력이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이 키워드를 그렇다면 어떻게 실현시켜서 성취할 수있을까? 간단하게 해야 할 것을 정확히 안다면 너무 좋겠지만 환경과 직무요구의 복잡성이 고도화되며 몆 가지로는 전문가가 되기 너무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전문가가 되기위한 성장과 변화의 기로앞에 최소한 하지 말아야 할 것만이라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경험한 경계해야할것은 4가지 단계인거 같다. 1단계 -이거 왜 이렇게 하는거지? (의구심을 가지기) 2단계 - 내가 어떤걸 잘못 한거지? (피드백을 듣고 복기하기) 3단계 - 내가 할 수 없는 건가? (한계를 파악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4단계 -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포기를 합리화하지 않기) 위에 4가지를 겪으며 내가 생각하는 전문가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4단계를 이겨낸 경험이 있는 사람 같다.
박재은 | UNIQOR LAB(유니코어랩)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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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광고영업 직군
해외영업 커리어인데 이커머스 채용팀에서 광고영업팀으로 오퍼가 와서 지원할까 생각중입니다. 새로운 것을 하고싶기도 했고요. 이 직무 어떤 이미지인가요? 관련 경력도 아닌데 오퍼를 주시니 보험영업같은 그런 이미지인가.. 싶기도 하도 주변에도 전혀 관련 업무 종사하시는 분이 없어서 걱정도 되네요. 업무 강도를 비롯해 알고계신 것들 조금이라도 나눔 부탁드립니다.
새옹지마마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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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취업
나이 30, 년매출 2500 억 자동차 부품회사에 다니고있는 4년차 직원입니다. 중고신입으로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과연 될까요???
아이캔쇼유더월드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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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성공하는이유와 실패하는이유는 기실 같다(도파민기제)
안녕하세요. 사람이 성공하는 이유와 실패하는 이유가 사실 같다. 뭔소리가 싶으실텐요. 인간이 어떤것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것을 무지하게 해야됩니다. 공부, 운동, 전문분야, 글쓰기, 음악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 어떤 목적성이 있어서기도 하지만 어던 레벨에 올라가려면 그 분야에 미쳐서 약간의 몰입, 흥분, 재미를 느껴야만 그게 가능하게 됩니다. 이것이 다른 각도에서 보면 하나의 탐닉행위가 됩니다. 거기에 작용하는 것이 무어냐? 바로 도파민 기제입니다. 도파민이란 무엇일까요? 이거이 우리 중추신경계에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인데요 생리화학적인 기제를 복잡히 설명하기는 조금 거시기허구요 그냥 우리 관점에서 보면 인간을 흥분시켜 살아갈 의욕과 흥미를 부여하는 물질입니다. 조금 느낌적으로 설명하면 여러분이 가만 놀고 있는데 어 저거 재밌네? 이거 해볼까? 와 재밌다 계속 해야지? 이겨야지! 인정받았다! 아싸! 내일은더! 이런 기분을 느끼게하는 바로 그놈입니다. 말하자면 한분야에 달통하려면 도파민기제가 그쪽으로 꽂혀야 헌다! 이말입니다. 반대로요 실패하려면 말입니다. 나쁜거 소위 삽질을 하면 돼죠. 먹을거에 꽂히면 비만, 술에 꽂히면 알콜중독, 나쁜짓과 어두운짓에 꽂히면 점점 나락가는 거입니다. 결국 정리하면 인간이가 성공하는거도 실패하는거도 몰입, 탐닉에서 비롯되는 거이고 근본은 도파민기제이며 다시말해 어느쪽으로? 좋은쪽을 꽃히냐 나쁜쪽으로 꽃히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약간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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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기획 직무로 전환하려면 ?
정책 분석하고 어젠다 대응 논리 마련,이해관계자들과 협업, 보도자료 발표 통한 여론 대응 등을 해왔습니더. 대관이나 대외협력쪽에서 계속 일했는데 직무 전환을 고민하다보니... 전략 기획이 적합할거 같다는 어느 대기업 임원 출신의 어드바이스를 들었습니다. 차라리 대관 힘든거 하지 말고 머리 싸매는 전략을 해보라고 권고 하더라고요. 보통 이런데는 경력자 많이 선호하지요? 신입도 많이 뽑나요? 뭐 각 기업마다 사정은 다르지만 어떤 경험이 요구가 되려나요?
오렌지5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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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많이 안 해야 좋은 팀장?! (인정받는 팀장들의 조건)
✅ 예전에는 직책 = 직급, 즉 연차가 쌓이는 만큼 그 사람에게 주요한 일을 맡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부분 회사에서는 신사업을 크게 확장하지 않는 한, 조직 규모가 대략 정해져 있어서 대부분 부장급에서 팀장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차장급에서 팀장을 다는 일도 있었죠. 조직이 성장하고 있을 때에도 차장, 부장급들은 항상 그만큼 있었기 때문에 팀장 = 부장, 때로는 차장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 그러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조직 슬림화와 연차보다 개인 역량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직급이 높지 않더라도 팀장 보직을 다는 경우가 몇 년 사이 조직 내에서 급증했습니다. ❗️조직이 어떤 사람에게 팀장을 맡기는 데에는 의미가 있고, 그래서 그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직급이 높지 않은데 젊은 나이에 팀장 직책을 맡은 사람들을 보면 단순히 실무만 잘하거나 무조건 경력이 많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조직 규모가 클수록 연차가 많은 사람, 즉 연공서열로만 따진다면 그 사람보다 연차가 높은 사람들이 오히려 수두룩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은 이유로 팀장 직책을 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인정받는 팀장들의 비슷한 점을 따져보니 몇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1️⃣ 첫 번째, 실무 하나, 하나를 다 알고 따지기보다는 업무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 팀장은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실무 하나하나에 대해 마이크로 매니징을 하게 되면 팀장도, 팀원도 피곤해집니다. 팀장은 일을 열심히 했다고 착각하겠지만 사실 팀 성과로 봤을 때는 일을 진척시켰다기보다는 팀원들의 일을 만들고 있는 것이죠. 팀장의 역할은 적정한 권한 위임과 업무 스케줄링 점검만으로도 충분한데, 이는 업무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잘 알아야지만 가능한 것입니다. 물론 해당 팀의 실무도 잘 알면 금상첨화겠지만 정말 훌륭한 팀장님들은 처음 경험하는 팀에서도 잘 적응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두 번째, 팀원들에게 업무배분을 적절히 해 주고 특히, 중간 성과관리를 잘 합니다. - 팀장은 방향성 없이 무조건 결과만 가져오라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보되, 그 중간과정에 대해서 방향을 다시 잡아주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업무에 대해 중간에 쪼아가며 닦달하는 게 아니라, 팀원 스스로 먼저 생각을 해 보도록 시간을 준 후 엇나가는 것만 잡아주는 것이죠. 인정받는 팀장들은 중간에 꼭 진행과정을 챙기고 최종 목표를 조정하거나 장애물을 치워줍니다. 3️⃣ 세 번째, 팀장이 직접 일을 (많이) 안 합니다. - 말에 오해가 있을 순 있지만, 정말 잘하는 팀장님들은 업무배분을 잘하고 중간 성과관리를 하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나설 일이 별로 없습니다. 팀장이 바쁘면 두 가지를 확인해봐야 하는데요, 뭔가 큰 문제가 발생했거나, 원래 그 팀이 원체 바쁘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팀장"만" 바쁘면 뭔가 문제가 생긴 것이고 팀장"도" 바쁘면 원래 그 팀이 바쁜 것이죠. 그러나 이 판단의 전제조건은 팀원들이 다 잘한다는 조건 하에 맞는 것입니다. 가장 최악은 팀장"만" 바쁘고 팀원들은 하나도 안 바쁜 것인데 이는 팀장이 권한 위임을 제대로 안 하거나 팀원들에게 싫은 소리를 못 해서 발생할 확률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팀원들의 성장 기회도 없고, 팀장 또한 혼자만 지쳐서 소진될 수도 있죠. 👉🏻 좋은 상사, 리더 밑에서 일해보는 것은 회사생활을 함에 있어 가장 큰 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모든 걸 잘하는 이상적인 팀장은 많이 없기 때문에 저의 경우는 특정 한 사람만을 이상으로 쫓기보다는 각기 다른 사람에게서 배우고 싶은 면만 뽑아서 보고, 그 장점을 나에게 적용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성향과 업무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것을 취사선택해서 적용할지는 개개인의 몫이겠지요.
류진아 | 대중문화교류위원회지원단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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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할 때 알아야 할 무기
이것만 알아도 커리어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일을 시작할 때 어떤 스킬이 필요하지? 어떻게 업무를 해야 성장할 수 있을까? 현직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고민입니다. ❗️모든 것에 마케팅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일을 할 때는 물론 본인만의 비즈니스를 하거나 채널을 운영할 때, 심지어 물건을 팔거나 취업을 준비할 때도 마케팅을 잘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아남고,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죠. 그런데 일을 하다 보면 여러 현실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13년 차 마케터로 일하면서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알게 된 마케터가 알면 좋을 일상의 무기들을 키워드로 담아봅니다. 그 첫번째는 '전략'입니다. ⚠️[전략] 일의 시작 단계에서 꼭 필요한 무기 '전략'은 뭘까요? 세상에는 이 단어에 대한 수많은 정의가 존재합니다. 마케팅에서의 전략은 패션, 푸드, 가전 산업 분야에 따라, 브랜드 마케터인지 콘텐츠 마케터인지 퍼포먼스 마케터인지 역할에 따라서도 달라지게 되는데, 여러 브랜드를 맡아 마케팅을 하면서 알게 된 전략의 본질은 '우선순위'와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금 무엇이 가장 먼저 필요한 상황이지? (우선순위) ✔️ 그러려면 어떤 목표를 달성해야 하지? (방향성) 이렇게 전략을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기획을 하고 콘텐츠를 해야 일을 성과로 연계할 수 있습니다. 그럼 현업에서 각 단계별로 이를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을까요? ✅ 실무 레벨의 전략 접근법 신입이나 주니어 레벨에서는 당장 주어지는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항상 어떠한 일을 할 때 그 일의 숙련도를 높이는 것 이상으로 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며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복되는 업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그것이 의미를 찾을 수 없거나 우선순위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일을 조율하거나 리드하는 파트장이나 셀장과 같은 중간 관리자 레벨에서는 특히나 전략의 개념을 이해하고 일을 부여하고 진행해야 구성원들의 리소스가 낭비되지 않고, 진짜 필요한 곳에 마케터의 인력이 인풋(input, 리소스의 투입)될 수 있죠. ✅ 리더 레벨의 전략 접근법 팀장이나 사업부장, 본부장 등 리더 레벨에서 일의 아젠다를 설정하는 일입니다. 경영진이나 임원진과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통해 연간, 분기별, 월간, 주간별로 중요한 아젠다를 설정하고 이를 계속 마케팅 구성원들과 싱크(synchronization, 동기화)를 맞춰가면서 극대화해야 마케팅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전략을 아는 마케터 VS 전략이 빠진 마케터 전략을 이해하고 일을 하는 마케터와, 전략 없이 열심히만 일 하는 마케터의 일의 성과나 개인의 브랜드가 달라질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이후의 성장 과정에도 영향을 미쳐 '커리어의 결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jinonet/125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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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vs주류 당신의선택은?
인생은누구나어렵습니다 예를들면요 주류집단의 비주류로살기 vs 비주류집단의 주류로살기 어느것하나녹녹치않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쪽을택하시겠습니까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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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본인인증 신분증 요구하나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고수님들, 링크드인 본인인증 신분증 요구하나요? 인터넷, 유투브 아무리 찾아봐도 본인인증이 신분증 요구한다는 글들이 없는데, 전 지금 새로 가입하니 인증해야하더라구요. PC로 해도 인증해야하고, 앱도 그러더라고요. 이거 사기...아니죠...?
Shay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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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사 담당자 주 업무가 어떤 걸까요?
네이버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 담당 공고 관심이 가서 서치중인데, 정보 구하기가 어려워 도움 요청해봅니다ㅠ 주 역할이 스타트업/SaaS/솔루션 기업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인지 와닿지가 않아서요 클라우드 서비스에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계약 진행을 도와주고, 그 솔루션사에 맞는 마케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주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파트너사 담당자 직무 잘 알고 계신 분 있으시면 간단하게라도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고링고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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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직무 쪽 이직 고견 여쭙습니다
이직관련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본인 성별 : 남 나이 : 30 지방사립대 4년제 졸 경력 : 시행사 3년, 중소시공사(재직) 6개월 현재 직장 중소시공사 (도급 100대 중후반) 연봉 : 5000 기간 : 6개월(재직중) 이직 제의 시행법인 (대기업계열 개발법인) 연봉 : 6600 경력과 학벌을 고려 했을때 좋은 기회가 일찍 왔다 생각해 퇴사이야기를 하니 現 직장 상사 분들은 경력을 더 쌓고 가라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나중에 본인들이 더 좋은 곳으로 추천해주겠다 덧붙이면서요. 제 사회경력이 일천해 혼란만 가중되는 상황이라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맘범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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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개업 vs 은행 스테이
진짜 2년 내내 이 고민만 하는거 같네요
다이오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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