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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38살 이직이 고민되는 상황..
안녕하세요 현재 양말편직회사에서 납품및 생산 일을하고잇는 직장인입니다 제작년 다니던회사에서 권고사직후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직장을 찿던중에 현 회사에 취업을 하게되었는데요 1년반개월 정도 다니면서 일을보니 계속 같은일을하다가는 저에대한발전도 없고 그런거 같아서 이직을 고민하고있습니다..현시점에서 아무생각없이 퇴사하면은 또 다시 백수가 될까봐 두렵기도하고요 현 회사사장님은 양말편직에 대한기술을 배우고난후 그이후에 개인사업을 하라거하시는데...요즘 양말편직하는 사람이 없으니 희소성이있는 직업이라고하시는데...저는 아닌거 같은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급여적인부분도...오르지도 않을거같고... 내년이면 38살이되는데... 이회사에서 존버를 타야할지...아니면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두서없이 쓴글이지만...많은 직장인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쓴소리도 달게 받겟습니다..
호의
2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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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면접만 가면 떨어지는 저..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실무진 1차 면접에서 긍정적인 반응과 결과를 얻고, 대표 면접만 가면 떨어지네요.. 벌써 4번째에요. 이쯤되니 저에게 문제가 있나 싶어 찾고 고쳐보고싶은데 어렵습니다.. 실무진은 좋아하고 대표는 싫어하는 성격이 있을까요?
몽몽이당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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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가 가장 사랑하고 지켜봐야 할 것.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4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수처작주 입처개진 隨處作主 立處皆眞 "가는 곳마다 주체가 되라, 지금 서 있는 곳이 모두 진리이다" 중국 당나라시대의 임제(臨濟)선사의 언행을 기록한 '임제록(臨濟錄)' 中 。 。 。 。 。 P.O = Product Owner입니다. 오늘은 토스의 리더 이승건 대표가 토스의 P.O에 관련된 개념 중 하나인 '아하모먼트'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고객이 유입되는 와중에 이러한 유입에는 유저가 이탈하는 현상과 유지가되는 리텐셜이 있습니다. 이러한 유저들중에는 특정 행동을 하는 패턴이 발견되는데 어떤 특정한 순간에서 갑자기 무언가를 깨닫거나 느껴 “아하!”라고 외치는 순간을 “Aha Moment”라고 합니다. 영어 관용어 표현으로 문자 그대로 아하!라고 외치는 순간을 말하는데, 이를 제품 관점으로 옮겨와 보면 사용자가 우리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치를 발견하는 순간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만들고 있는 서비스에 대하여 아하모먼트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정답은 없지만. 제 결론은 '모른다'입니다. 왜냐? 고객은 생각보다 제품(서비스)생산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고객의 니즈에 따라 그들은 기획적인 의도를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점이죠. 예를 들어 먹는 제품으로 설명하자면 - 허니버터칩발 품귀 현상 - 바나나맛 스낵 들의 유행 - 매운 불닭볶음면 유행 등의 경우 위 리텐셜요인은 알수 없지만 적어도 생산자의 입장에서 소비자의 아하모먼트는 "유행과 트렌드"를 읽어내었다는 부분입니다. 만든 생산자의 의도는 기존과 차별성을 둔 제품이지만, 고객은 다양한 요인들로 제품(서비스)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아하모먼트를 잘 파악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1. 고객 인터뷰 - 직접 조사하라! 어느정도 제품(서비스)에서의 리텐셜요인을 찾거나 분석하기 어렵다면 직접 사용자를 찾아나서는 방법도 한가지 팁이 될 수 있습니다. 고객경험(CX)관련에서 가장 라이트한 접근은 고객의 모수 전체 접근보다는 믿을 만한 집단의 표본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중식당으로 친다면 밤낮 책상에서 계획을 세워 메뉴를 고르는 것보다 카운터에서 인사하며 손님들에게 주문한 식사에 대한 의견을 듣는것이 더 나을 때도 있죠. 2. 사용자 행동분석 - 무슨 행동을 할까? 제품(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다양한 행동을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기록되고 분석할 수 있는 수준이되어야 합니다. 사용자의 행동 분석이 된다면 제품의 어떤 부분에서 누락이 되는지, 수요는 어떠한 부분에서 발생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스타트업의 마케터나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는 리텐셜 요인을 찾거나 코호트 분석을 통하여 유저가 어떤 구간에서 특정 행동을 하였는가를 파악합니다. 이것 역시 P.O로서 챙겨야할 부분입니다. 3. KPI 설정 및 데이터 분석 - 선무당보다 과학수사. "목표매출 4000%! 사장인가 제사장인가" 예전 잡코리아의 유명한 광고중 한 문구입니다. 기업은 올바르게 kpi를 설정할 줄 알아야하며, 이를 통하여 목표치를 달성하였을 시, 그동안 들였던 시간과 함께 목표치를 측정하여 아하모먼트를 명확히 파악하여야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판단이기에 가장 명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아하모먼트의 측정은 다양한 방법같아 보이지만 이미 예전부터 활용된 제품의 고객 검증 방법론과 유사합니다. P.O라면 관리하는 제품(서비스)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하고 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부분에 대하여 명확한 대응을 하여야 합니다. ------------------------------------------------ 오늘은 기업에서 P.O가 알아야할 부분중 하나인 아하모먼트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저 역시 데이터 직무에 있다보니 이러한 영역에도 관심을 자주 가지게 되네요. 리멤버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제품(서비스)은 무엇인가요? 고객들은 여러분의 제품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어서 사용을 하시는건가요? 고객은 어떤 행동패턴을 보이나요? 여러가지로 생각해보았으면 하네요. PS. 가을 날씨도 점점 추워지네요. 오늘같은 날은 따끈한 오뎅탕이나 조개술찜이 생각납니다.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AHA @TAKEONME @PO
김지영 | kt ds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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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오퍼 다른 헤드헌터
2주 전 쯤 가고 싶었던 회사/직무로 헤드헌터에게 제안이 와서 수락 후 기다리는 중인데요! 이번 주 다른 헤드헌터 두 명에게 동일 회사/직무로 제안이 왔습니다. 이미 지원한 상태인지라 중복되어봐야.. 라는 생각으로 하나는 거절 했는데 연달아 오니 괜히 마음이 술렁술렁하네요.. 아직 결과가 안 나왔다고 말씀을 듣긴 했는데, 추가로 넣어보는게 좋을지.. 역시 그냥 마음을 내려놓고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우루르르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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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시점이 헷갈립니다
현재 이직할 회사의 HR담당자 협의가 끝나고, 건강검진결과가 이상이 없으면 입사가 된다고 정해진상태입니다. 제가 너무 오랜만에 이직으로 진행순서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직할 회사는 빠르게 입사를 원하고있는 상태이고, 저는 혹시 모를 상황에 현재 회사에 퇴사 의사를 이야기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결과를 받고 퇴사의사를 이야기하는게 맞는거죠? 아니면 협의가 끝난 메일을 받은 상태라면, 퇴사통보를 해도 괜찮을가요?
좋은하루하루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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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한 단계 더 들어가기 전에는 비슷해 보입니다
나이 마흔이 넘어 외환위기 때 은행에서 명예퇴직 후 다시 인생을 시작하신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님... 마흔이 넘은 나이고 무언가 시작하기 늦은 시기는 아니구나... 라고 몸소 보여주시는거 같습니다. 늘 오늘이 가장 빠를때입니다. ● “세상을 꽤 안다고 착각하며 살았거든요. 어려서부터 여러 일을 했고, 은행 다니면서 경제도 배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미식의 세계에 눈을 뜨면서 내가 얼마나 무식한지를 깨달았어요. 그러니까 오기 같은 게 생기더라고요. 이걸 다 알아버리고 싶다는 마음이었죠.” 6개월 동안 매주 두 번 이상 청담동 레스토랑을 다녔습니다. 직원들도 차비와 식사비를 쥐여주면서 청담동을 보냈대요. 식당 탐방 뒤엔 와인 수업을 들었고요, 다음엔 해외 카페를 찾아다니기 시작합니다. 아니… 수업료가 너무 많이 들지 않았을까요? “계산도 안 하고 퇴직금을 쏟아 부었어요. 이 돈을 투자하면 뭘 얻는다는 계획도 없었어요.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정신을 못 차리잖아요.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저도 제가 그렇게 집요한 사람이라는 걸 마흔 전에는 몰랐어요. 운명같이 맛의 세계에 눈을 뜬 거예요.” -- ● “모든 일이 한 단계 더 들어가기 전에는 비슷해 보입니다. 굳이 더 들어가지 않아도 흉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더 들어가 보면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려요. 들어간 사람만 보는 세계가요. 원두 만드는 모든 과정을 지켜본 사람은 커피를 마시면서 이 맛이 왜 나는지를 알아챕니다. 이 원두는 가공할 때 이런 실수가 있었겠구나, 로스팅 단계에서 열과 공기의 흐름을 잘못 다뤘구나, 파악할 수 있어요. 이걸 모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커피를 만들 수가 없어요.” . . .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와 인터뷰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테라로사 : 집념으로 만들어낸 감각, 한국 스페셜티 커피 시장의 씨앗이 되다 https://www.longblack.co/note/481?ticket=NT20cd4e0b0ae09aea68be2a5c897e16a702f7dc4b&utm_source=remember&utm_content=terarosacoffee
김종원 | 타임앤코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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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금융공학 전공 (평일야간 및 주말)
안녕하세요, 현재 자산운용사에서 일하고 있는 9개월차 신입니다 ! 내년 가을입학을 목표로 대학원 석사과정을 생각 중인데, 일을 하면서 석사과정을 밟으려고 하니 야간 및 주말 대학원에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금융공학 전공에 지원하려고 생각 중인데, 일반 석사 과정이 아니어도 나중에 이직할 때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haewon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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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못 간 게 계속 속상해요
집이 유복하지 않아서 어릴 때부터 돈을 많이 벌고 싶었어요. 그런데 전문직이 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아주 잘 한 건 아니고, 과도 문과다 보니 대기업밖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한 거 같아요 다행히 면접까지는 몇 번 갔지만 전부 떨어졌고 그러다 보니 결국 계약직 하다가 지금은 그 때 알게 된 분이 잘 봐 주셔서 아주 작은 기업에서 5년차 대리로 일하고 있어요. 여기서 원래 열심히 해서 커리어를 높여서 이직해야지 싶었는데, 소기업이다 보니 면접의 기회도 잘 없고 문과 쪽 직무니까 제가 아무리 일 잘해서 스카웃되었대도... 회사 규모로 볼 때 성과를 어필하기도 애매하구요(일단 회사를 설명해야 하는 것부터가 아웃). 또 누가 중소에서 이직할 때는 경력도 전부 인정 못 받는다고 얘기해서 더 기운이 빠져요... 저는 '같은 노동강도로 일을 해도 대감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더 복지도 연봉도 좋으니 개이득(심지어 나가는 돈도 훨씬 적음)' 이라는 생각이 있는데 누구는 직장인 월급은 거기서 거기다. 투자를 배워라 하는데도 '대기업 사람들도 똑같이 투자하면 나보다 시드도 많고 하니 격차는 더 벌어지겠네ㅋㅋㅋ;'싶고 무척 힘드네요...
조선왕조부록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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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의 스타트업 채용연계형 인턴 공고로 몇 개월 동안 상시로 올라와있던 공고가 6개월 인턴 공고로 바뀜 일하면서 전환시켜 줄 확률, 가능성이 있을까요? 너무 가고싶은 직무 회사라서 불안정한 전형이라도 지원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어라라라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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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는데 팀장이 안식월을 갔어요
올 여름부터 꾸준히 이직 준비를 하다가 거의 반포기 상태였는데.. 감사하게도 원하던 회사의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번주에 팀장이 안식월을 떠났다는건데요… 심지어 해외로 간걸로 알고 있어 이거 참.. 퇴사 통보를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난감합니다ㅠ 팀장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자니 퇴사까지 한달은 넘게 걸릴거 같고.. 인사팀이나 더 윗분들한테 말하고 진행하기엔 팀장이 걸리고..이럴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
바셔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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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포지션 제안
잡코리아 포지션 제안은 광고의 일종인가요? 경력 5년이상이 조건인데 왜 1년차인 저한테 제안을 보내는 걸까요..?
디지몬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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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에서 이직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그냥 댓글로 직장이나 직무만 알려주세요... 괜히 궁금해지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뭐든하고살겠지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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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시에?
경영 난으로 회사를 퇴직하게 되어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지인이 오라고 하는 곳이 있는데, 실업급여 좀 받다가, 좀 리마인드해서, 새회사에 입사하고 싶은데, 정작 지인이 내가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 상황인 걸 모르고 있는 경우라서, 만약 지인 회사로 가려면 실업급여 받지 않고 바로 이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케 생각하나요? 이럴 때?
하모니카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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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 bm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어떻게 작성 하시나요? 이직 준비 하고싶은데 포트폴리오 작성을 해본적이없어 모르겠네요ㅠㅠ
쉬엔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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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방문은?
다음주에 외투기업 채용박람회 코엑스에서 하던데 취준생도 아닌 10년 이상 경력직이 방문하는게 어떤 이익?베네핏이 있긴 한걸까요? 이직하려고 계속 기회를 보고 있는데 휴가라도 내서 가볼까요??
numbers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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