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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제안 조건이 기대를 하회할 때?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제안받아 검토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자면 평균적으로 이직시 연봉 인상폭보다 낮은 연봉을 제안받아 오퍼를 거절하고싶으나 현 업무에대한 회의감+ 제안받은 업체의 직무 회사 발전성 등을 보면 고민이 크게 됩니다. (참고로 이미 연봉인상 요구를 했으나 쉽지않은 모양입니다.) 선택지는 1.이직을 거절 후 잔류, 2. 그냥 이직하기 3.추가조건을 걸기 3가지일것 같은데 3. 추가조건을 건다면 어떤걸 보통걸 수 있을까요? 제 조건 및 회사특성을 고려하면 사이닝보너스나 스톡옵션, 재택근무 등은 해당이 안될 것 같은데 조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흑임자광인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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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업계에서 이직 고민입니다.
원래 해외 공항 지상직 준비하다가 코로나가 터져서 다른길로 들어왔고 이제 30이 되었는데요. 이번에 코로나가 잠잠해지며 다시 취업길이 열리게 되었더라구요. 원래 좀 돌아다니거나 해외 생활에서 즐거움을 느꼈거든요. 이전에 준비하던게 아쉬워서 이쪽 업계에서 나름 연봉을 3천까지 끌어올린 상태이긴 한데 다시 알아보고나니 이젠 연봉에서 망설여지게 됩니다. 거의 500가까이 연봉에서 깎이게 되는데 가는게 맞는지 다른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닉네임은여덟글자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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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경쟁력은? "남들이 안하는거 하는거에요"
다나카로 최근에 너무 유명해진 김경욱 개그맨.. 아무도 좋아하지 않고 뜨지도 않는데.. 4년간 계속 다나카 컨셉을 시도했다고 해요. 최근에 갑자기? 뜬거죠 개그맨이 아니라 김홍남, 다나카, 나일론머스크 기획자 김경욱으로 인터뷰한 세계일보 유튜브를 봤는데요 여기서 하는 이야기들이 22년간 지내온 내공이 숨어있는거 같아서 내용 공유합니다. 유튜브를 타이핑친거라 다소 거칠 수 있습니다 ^^;; ---- 방송을 하기 싫어서 안한게 아닙니다. 기회가 없었습니다. 제 내공으로 방송나가서 잘할 자신도 부족했습니다. 어떻게하면 내공을 키울까? 고민을 많이했는데요 그래서 방송 말고 소극장 핫쇼를 기획했습니다. 방송은 피드백이 빨리 옵니다. > 그래서 홍보에 좋고 > 부가 수익도 빠르게 생깁니다. 소극장 공연은 모든게 느렸어요 > 그래도 찐팬이 생기고 이분들 리텐션이 엄청 길다는걸 느꼈습니다. 데뷔 21년차, 포기하지 않은 이유는? 나몰라패밀리가 뜨기 전 무명시절에도 엄청 답답했어요 그러다 나몰라가 빵떳는데... 그 직전까지 엄청 답답했지만. 버티고 있었습니다. > 답답함이 극에 다다랐을때 기회가 우연히 열렸어요 이 경험을 해보니 나몰라패밀리 성공 후 다시 또 한참 하락했을때도... 희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답답하지만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언젠가 또 그떄처럼 기회가 올거야 라는 믿음이요 의심은 없었나요? 후배들 보면서 비교를 해봤어요 잘나가는 피식대학이나 빵송국을 보면서 나는 과연 후들만큼 열심히 했나? 재네만큼 다양하게 도전을 했나? 생각해봤는데 전 그렇지 못했더라구요 부러워하고 억울해하기 전에 난 열심히 했나, 최선을 다했나?를 고민했습니다. 가장힘들었던 순간은? 주위에서 제가 믿고 있는거에 대해새 '그만할때 되지 않았어?' 라고 이야기할때가 가장 힘들었어요 다나카는 일본 문화 기반이라 절대 커질 수 없다라는 이야기들... 그거에 충실할 시간에 다른걸 더 만들어라 하는 이야기들. 내가 틀렸나? 라는 생각이 들때 가장 힘들었어요 그래도. 괜찮아. 크게 안되면 어때. 작게라도 계속 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이겨냈어요 "극소수의 사람이라도 맹목적으로 다나카를 좋아해주면 돼" 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하면서 이겨냈어요 자신만의 경쟁력은? 남들이 안하는거 하려고 하는거에요 마니아들이 극소수가 좋아할 법한걸 만드는 일 b급정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금 시대에 늘어난거 같아요. 제가 일부러 이걸 양지로 끌어올릴 노력은 안했어요 어차피 이분들이 a급정서에 있는 분들을 설득해줄겁니다 생각을 최대한 줄이고 바로 시도해보려고 해요 동료들에게 물어봐야 누군가는 좋고 누군가는 싫다해요 대중이 판단해야할 문제입니다. 대중에게 빨리 보여주고 피드백 받는 속도가 중요한거 같아요 예전에는 생각에서 멈췄다면 지금의 김경욱은 생각하면 바로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m8LRlWj8AY&fbclid=IwAR1L1OZLg6cUG-ZE5U8Z0QocDllTBQWcfuoad_Ty5eOFmltDxcAIRIaLXxc
김종원 | 타임앤코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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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임다! 화공 석사까지 나왔는데 사이버대 안전공학과 편입학??
안전관리자이고 지금 안전보건쪽으로 8년일하고있슴당 화공으로 석사졸업을 했는데 가끔 이직 시 안전보건관련과 졸업이 필수요건에 있기도하고 이쪽분야 대학 교육과정을 들어본적도 없어서 사이버대로 3학년 편입학할까 요즘 고민되는데 이직할때 도움이될까요? 그럼 이력서에 졸업대학교를 사이버대학교로 쓰면 인정은 해줄지.. 오히려 감점되는건 아닐지 어떻기생각하시나용?
또롱또롱한i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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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첫출근 삼일차에 퇴사통보 해도 될까요?
첫회사에서 경력 4년 채우고 좀 쉬려다가 아는 분 통해서 신생 회사에 이직하기 됐습니다. 오늘이 삼일차인데 출퇴근 왕복 4시간 거리이고, 작은 회사라 인원이 작다 보니 제가 두개의 팀의 업무를 하게 됐더라구요. 새로 하게된 업무들이 많은데 사수도 없어서 혼자 몸통 박치기 해야되구요… 업무범위와 거리 문제 때문에 아무리 생각해도 오래 다니기엔 힘들것 같아서 마음의 확신이 섰습니다. 일주일은 채우고 퇴사해야된다고 말씀 드려야 좀 고민은 한 것 같아 보일지… 아니면 그냥 내일 출근해서 빠르게 말씀드리고 인력 뽑도록 해야될지… 고민이네요… 대표님이나 같이 일하는 분들의 입장에선 뭐가 나을까요?
비요뜨먹고싶다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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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잘함의 문턱을넘지못하나?
재능이아니다 계속해서 익숙해지는건데 그걸못넘는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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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가 무슨 말을 들었느냐가 중요하다.
이대근입니다. 2023년 검은 토끼의 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단톡방에 새해에 좋은 의도로 덕담했다가 핀잔만 들었다는 글이 1만 뷰를 넘었는데요, 저도 문구 하나하나 조심하게 됩니다. ‘되길 바랍니다’라는 문구에서 서로 오해가 있었는데요, 검색해 보면 많이 사용됩니다. 하지만 저 역시 ‘바랍니다’ 문구로 오해를 샀었던 적이 있었기에, 이메일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참 별걸 다 알아야 하지요. 오늘 주제가 조금 비슷합니다. 바로 그 어렵다는 대화로 ‘소통’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상대가 그 의미를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이죠. “한 번 이야기했다고 모두 이해한 것은 아니다”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동물학자 콘라드 로렌츠는 소통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했다고 해서 들은 것은 아니다. 들었다고 해서 이해한 것은 아니다. 이해했다고 해서 동의한 것은 아니다. 동의했다고 해서 기억한 것은 아니다. 기억했다고 해서 적용한 것은 아니다. 적용했다고 해서 행동이 변한 것은 것은 아니다. 따라서 말했다고 해서 행동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팀장이 말한 바를 부서원이 100% 이해했다고 인식하면 안 된다는 것이죠. 반드시 재확인하는 습관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이때에 중요한 것은 부드러운 말투입니다. 팀장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관심의 시작이자 신뢰 형성의 근간입니다. “내가 방금 말했는데, 어디로 들은 거야!”라고 윽박지르면 될 것도 안 되는 것이죠. 대부분의 조직엔 사내 정치, 음모와 갈등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나쁜 행위들을 당연히 해야 하는 것처럼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나부터 부하직원들에게 좋은 말을 하고 실수해도 차근차근 알려주다 보면 좋은 문화로 바뀌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좋은 리더에 도전하는 직장인들이 많으시겠죠! 저는 올해 리더 관련한 책을 두 권째 읽고 있습니다. 좋은 습관은 머리로 이해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입니다. 많은 리더님들! 올해도 파이팅 하시죠! 아자!  ---------------------------------------- 책을 매일 읽고, 글을 매일 씁니다. <도서 인플루언서_때굴짱> 신간도서 따끈한 후기 전달합니다. <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 https://blog.naver.com/lovedaegun2/222973043868
이대근 | LUCKY Robotics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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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운 띄우기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1년 지나기도 했고 성과를 인정받고 있어서 연봉협상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운을 띄우는게 좋을까요. 팁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ltilli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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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협상 구두로 끝냈는데 다시 요청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을 떠나 두 번째 직장으로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이직할 회사 인사 담당자 분과 통화를 통해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내일까지 오퍼레터를 보내주시기로 했고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요. 사람이 과욕인진 모르겠으나, 연봉을 조금 더 올려볼 여지가 있는 것 같아 다시 한번 컨택해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아직 서류에 서명을 했다거나 하는 과정은 없었습니다. 괜히 다시 컨택 시도했다가 채용 취소가 되는 것은 아닐까 우려가 됩니다. ㅜㅜ 선배님들 조언주실 수 있을까요?
꼬꼬마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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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졌다고 아무것 안하면 정말 끝… 17년 간 계속 도전했어요
주위에서 올빼미 수작이다. 재미있다... 꼭 챙겨봐라라는 이야기를 한 두어번 들어서 관심이 없다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챙겨봤는데요~ 이야기를 풀어가는 컨셉이 너무 흥미로운 영화였습니다. 영상미, 이야기 흐름, 긴장감 모두 정말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감독이 누구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2005년에 왕의남자 조감독이란 필모그래피가 나오고.. 그다음 커리어가 2022년 올빼미 감독이었어요 왕의남자는 초대박 영화인데 거기 조감독인데 왜 데뷔까지 17년이나 걸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아래 기사를 찾았습니다. 17년 간 아무도 봐주지 않는 글을 혼자 쓰는 마음이 어떨까요? 정말 대단합니다.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말이 새삼 떠오르는 인터뷰였습니다. -- ● 그가 첫 메가폰을 잡기까지 무려 17년이 걸렸다. ‘왕의 남자’ 촬영이 끝난 후 시나리오 집필에 착수했고 1년 만에 ‘다이버’라는 가제의 누아르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이를 영화사에 보냈지만 묵묵부답이었다. 야심 차게 써내려간 첫 시나리오는 졸지에 혼자만의 이야기가 됐다. 이후에도 작업은 번번이 엎어졌다. 3년 가까이 매달려 완성한 액션 누아르 시나리오는 2011년쯤 유명 배우를 섭외해 제작 문턱까지 갔지만 투자를 받는 데 실패했다. 이때 가장 크게 좌절했다. 다행히 그 좌절은 짧고 굵게 끝났다. ● “그렇게 엎어진 후 가장 열심히 시나리오를 쓰게 됐어요. 엎어졌다고 아무것도 안 쓰면 다 끝나는 거잖아요. 뭐라도 해야 희망이 생기니까…. 노트북부터 폈죠.” ● 생활비 마련을 위해 택배 일을 했다. 당시 맡은 구역이 하필 충무로였다. 영화사에 배달 가면 물건만 놓고 스리슬쩍 나오길 반복했다. 새벽 우유 배달로 한 달 100만 원가량 벌기도 했다. 당시 깨달은 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은 영화라는 새삼스러운 사실이었다. 데뷔작이 잘못되면 다시는 영화 일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란 불안감은 모든 내공을 쏟아붓게 만드는 원동력이 됐다. ● 더 내려갈 곳이 없다고 여겼을 때 희소식이 날아왔다. ‘올빼미’가 캐스팅과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는 것. 지난해 초였다. 어렵게 잡은 기회인 만큼 영혼을 갈아 넣었다. 그는 “겁이 나서 시나리오를 계속 고쳤다”며 “영화가 개봉하면 나는 매장되는 것 아닌가, 관객들이 이 이야기를 납득 못 하면 어쩌나 하는 공포와 싸우며 촬영했다”고 했다. “망했다. 큰일 났다”고 매일 스스로를 다그치며 빈틈을 하나둘 메워갔다. ● 17년간 꺾이지 않았던 그는 마침내 꽃을 피웠다. 연출 제의가 쏟아지고, 과거 거절당했던 시나리오도 재조명받고 있다. 그는 “인생은 끝까지 가봐야 안다는 말이 실감난다”고 했다. ● 좌절하는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자 “포기하지 말라는 말은 솔직히 못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루틴의 힘’을 강조했다. “눈 뜨면 카페에 가 뭐든 글을 썼어요. 사소하더라도 내일 해야 할 일을 만들어둔 것 역시 버텨낸 힘이 됐습니다. 어제와 다르지 않은 오늘을 살려고 했죠. 17년간 수영도 계속했습니다. 체력이 받쳐줘야 마음이 꺾이지 않으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70728?cds=news_my
김종원 | 타임앤코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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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어 고민이되..엉망이 되어서 선배들 조언좀!!!
서울 4년제 졸업 : 4.0 국제경영학과 - 미국 실리콘밸리 인턴 - 빅4 회계법인 인턴 - 빅4 회계법인 인턴 - 증권사 2년 - 중소 뷰티기업 3년 -HSK 4, 토익 만점, CFA1차, MOS마스터 경제 관련, 해외사업 관련 업무 경력있는데 금융권에서 나와서 장업계에서 3년되어서 이제 슬슬 고민 하는데 5천 받고있거든 영어문제없고 중국어조금 되고 해외생활 다수인데 돈많이준 곳 갈만한곳 조언좀 해주세요! 대기업이나 메가 기업은 한번도 넣어본적이 없는데 관심이좀 생겨서 어떤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뭐가 더 필요할지! 등등등
꿈은크게가져야지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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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는 돈이다
학위는 돈 입니다. 의사는 다 부자라서 개인병원을 운영할까? (대부분이 부자이긴 하다, 부모가) 의사도 30년 대출을 받아서 이자로 허덕여~ 전문의는 전문 분야에 따라서 적게는 5억원 많게는 30억원을 대출해줍니다. 그러니 돈 입니다. 전문의 만 그럴까요? 일반인도 학위를 기준으로 해줍니다. 어디서?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으로 시중은행이 해줍니다. (돈은 인테리어 업자가 가져감ㅎㅎ) 회사 다니면서 학위? 뭐하러 하냐는 분들 많은데요, 중년되어 사업을 시작하려 할 때 회사 다니며 학위를 받아두면 집담보, 주변에 손 내밀지 않고 내가 가진 학위로 당당하게 할 수 있지요. 이미 기업을 하고 있어도 관련 있습니다. 시세확장을 해야하는데 걱정이라고요? 기업을 하면서 학위를 지속했다면 학위기를 갖고 기보에서 추가 심사 됩니다. (운영의 묘비에 응용은 박사로 대표 변경) 회사가 성장하여 분사를 할 경우에도 임원의 학위로 계열사 대표를 맡기며 지분 인수에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현물) 제조업을 기준으로 기계박사학위를 갖고 특허 몇 건 있다면 20억원이 확보 됩니다. (수도권 공단의 500평 이상 공장 인수可) 좀 더 자세히, 역사학 박사가 역사연구소 낸다? 경영학 박사로 경영연구소 낸다? 0공학 박사로 기업연구소 낸다? 다 대출 해준다! 10억쯤 가볍다! (접근 방법에 따라서 금액에 큰 차이) 미래를 알수는 없지만 어려울 때 극복하는 방법은 미리 준비하는 것 뿐입니다. 2028 현대사 최고의 경기침체가 예측되는 현재 시점에는 더 보수적인 기준에 놀라운 진보로 매력을 뽐내는 방법뿐! 지금부터 준비하면 5월 하반기 접수하여 빠르면 2027 박사학위 가능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필살기가 마련됩니다. (중졸이어도 10년 안에 가능) 최근 학생들이 석사, 박사 진학을 기피하여 문턱이 낮아지는 것에 더해 없어졌습니다. 교수 먼저 만나서 면담 후 원서 내면 합격! 학위는 돈 입니다. 학위를 하는 과정이 돈 이기도 하지만 학위를 갖고 펼치면 돈 이기도 합니다. “내가 뭐 이나이에~” 하시는데 10년 후 알 수 있나요? 물론 박사가 다 아는 것이 아니며 물박사들도 많이 만납니다. 그런데요, 제가 느낀 박사는 박사 학위기 까지의 오랜 시간을 끝까지 했다는 인정 입니다. 멍청할지언정 끈질기게 결론을 낸다는 것. (느리니 기다려줄 수 있는 것 만 시켜야 함) 정도의 차이지만 박사는 박사 값을 하더라 (기대가 많거나 클 뿐) 식당을 창업해도 학위는 도움이 됩니다. Ai로 운영한다고 하고 전자학위가 있다면 기술로 인정받아 수억원을 확보 합니다. (로봇암 몇개 두면 됨) 다만 모든 것은 책임이 따르죠. 이자와 원금상환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만 있는 파산제도가 있기도하죠. (할 말 많지만 논란이 예상되어 각설) 심지어 지금은 없어졌나본데 예전에 6개월 코스로 MBA 받아서 추가심사 받아서 대출로 주식투자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ㄱㄱㅎ) // 소수만 아는 정보를 나눕니다 모두가 아는 날까지 나눕니다 // 학위기는 과정 중 분명한 통찰도 보장!
움직이는모든것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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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4,000정도 되시는 분들 돈은 어떻게 굴리시나요? (with 청내공)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청내공이나 재직자내일채움은 모두 급여 3.600만 이하로 제한 걸렸고...그보다 애매하게 조금 더 받는 분들은 어떻게 자산을 운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내팔자야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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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시즌이 온다! 이것들 만큼은 꼭 하자!
리더에게 공포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인!사!평!가!시!즌! 우선 평가에 드는 수고와 시간은 몸빵한다손쳐도... ㅜㅜ 평가 결과가 나온 후 이제 피드백하라고 합니다. 그 결과 보고까지 하라고 하네요. (햐~ 나는 그런 피드백 한 번 받은 적이 없었는데...) 실제 관리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일 중 하나가 바로 '평가 결과 피드백'입니다. 대체로 공감부터 해줘라~, 하는 얘기를 경청하라~ 는, 지금은 클리쉐가 되버린 조언이 뒤를 잇습니다. 그게 필요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꼭 해야 할 일은 따로 있습니다. (내년) 인사 평가 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비유적으로 자동차 계기판을 예 듭니다. 운행을 마치고 나면 주행거리, 평균속도, 주행시간을 보여 줍니다. 하지만 누구도 이것을 주의 깊게 보진 않습니다. 왜냐면 운행 중에 필요한 정보는 내가 확인하면서 왔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인사 평가 제도는 이와 같습니다. 연중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다가 다 끝나고 나서 하고 있단 말이죠. 연중에 필요한 정보(성과와 관련한 평가 피드백)를 때때로 줬더라면 직원의 결과 수용도는 높아질 겁니다. 피드백 수고도 한결 덜겠지요. 지금 바로 평가 제도에 대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올해까지는 어쩔 수 없었겠지만, 내년 지금을 위해 이제 평가 담당 부서에 제안해야 합니다. 사실 리더십 주제 중 '성과 관리'만큼 조직의 정책과 제도에 직결되는 테마도 없습니다. 제도가 바꿔준다면 대부분의 리더에게 좋은 지원을 하는 셈입니다. 따라서 내가 인사팀장은 아니지만 주장해야 합니다. 다행히 요즘 인사팀도 점점 자신의 고객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내 조직만 잘 관리하는 것에서 시야를 위와 옆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리더는 대표의 권한을 위임받아 관리하는 만큼 조직 공통의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인사 제도는 주로 1년 주기로 진행되기 때문에 한 번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당장 관리자 동료분들과 협의에 나서보시면 어떨까요? 여기까지만 하면 좀 아쉬운 것 같아서 더 붙여 봅니다. 지금 당장 떨어진 불을 꺼야겠지요? 그래서 '직원 자기 리뷰'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 능력과 성과를 과대평가하는 성향을 보니다. 이걸 꼭 나쁘게 볼 필요만은 없지만, 이렇기에 리더의 건설적인 피드백을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 연출됩니다. 평가 결과에 대해 피드백하던, 그 결과에 대해 이의 제기를 하던 대상자에게 평가 결과를 알려 주고, 본인이 생각한 바를 먼저 정리하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결과에 대해 인정하는 점과 그렇지 않은 점 - 평가와 관련해서 리더가 알아줬으면 하는 점 - 다음 성과 창출을 위해 본인이 노력할 점 - 리더에게 지원을 바라는 점 찬찬히 이 포인트를 정리하다 보면, 자신이 못 봤던 부분이 나올 수 있고, 감정도 누그러뜨질 것입니다. 작성된 문서를 면담 사전에 리더에게 제출하고, 리더는 기본 상황을 숙지한 상태로 들어오면 보다 효율적인 면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 image by comp at freepik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 (6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KT CS, CJ대한통운, 에듀윌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으며,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다. 현재 '리더십 스쿨'이라는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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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 일반대 학위 받기(학사, 석사)
https://v.daum.net/v/20221230100848308
움직이는모든것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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