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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각하고있어요.포토폴리오 작성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대기업 12년차 생산/제조 업무 맡고 있어요. 적당히 경력도 쌓은 것 같고 자격도 되는 것 같아서 이직 고려하고있습니다. 보니까 포토폴리오를 작성하시던데 어떤식으로 작성하면 될까요? 이직 시 업무 방향은 안전관리로 잡고있어요. 재직하면서 편입학해서 학사학위취득했고 산안기 자격증도 준비했어요. 현직에서 안전팀에서 일하는 건 아니지만 팀내 안전교육 담당하고있어요. 포폴작성해서 이직 성공하신분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만능이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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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심 상태에서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몇달 전 승진을 했는데 현재까지 처우 미확정 상태입니다. 승진 당시, 승진 이후 처우에 대해 구두약속만 되어있었습니다. 약속된 승진 임금 인상분의 구체적 액수는 증거가 없지만, 현재까지 승진 임금 인상분 미확정 및 지급 지연 사실은 증거가 있습니다. 한편, 급여 이외에도, 여러가지 이슈로 인해 제가 회사에 마음이 완전히 떠서 이직 준비중이며 언제든 퇴사할 의향이 있는 상황입니다. 곧 있을 연봉 협상(사실상 통보)에서 연봉을 회사가 분명 낮게 깎으려고 할텐데, 이 상황에서 제가 취할 최선의 행동은 뭘까요? 1. 우선 기다리고 연봉협상에서 구두약속된 연봉 이하라면 근로 계약 종료한다. 2. 연봉협상에서 구두약속된 연봉 이하라도 수용하고 이직을 노린다. 2. 지금 당장 고용노동부 진정서 넣어서, 처우 확정을 위한 임금협상 자리를 만들고 협상에서 우위를 점한다. (곧 이직이나 퇴사 해야겠죠 회사가 좋게 볼리 없으니) 3. 즉시 퇴사 후, 고용노동부 진정서 넣어서, 처우 확정하고 일부 미지급 임금 이자까지 받는다.
삼둥이엄마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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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직군의로 이동 어떻게 하시나요
대기업 인프라쪽 운영중인데 다른업무가 하고싶어요 사내 팀 이동을 알아봤지만 자리가없고 이직을 하려고보니 관련경력이 없어서.... 다들 직군변경 어떻게하시나요
으흐음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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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말은 믿는게 아닌가요?
특히 권고사직 상황에서요 업무 재배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어려울 경우 권고사직이라 하네요
류류룰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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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그리고 보안
오랜시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는 교통수단, 자동차가 어느새 바퀴 달린 IT 기기로 진화 중 입니다. 20세기 초 경쟁에서 밀려, GM에서 EV1을 양산하기 시작한 1996년까지 약 90년 동안 시장에서 사라졌던 전기자동차가 다시 등장하면서 그동안 차곡차곡 축적되어 왔던 다양한 IT기술이 자동차에 적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189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반까지는 전기자동차가 엔진자동차보다 많았습니다. 여기서 생각해 볼 점은 자동차가 하드웨어(HW)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로 전환되었으며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Over-the-Air)를 통해 외부와 통신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주변과 통신을 하며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는 '커넥티드카' 라고도 불립니다. 그리고 주고받은 정보와 자동차의 다양한 센서를 통해 운전자의 제어 없이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의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는 중이구요. 자동차에서 사용하던 '네비게이션' 이상의 소프트웨어가 늘 구동되어 있고 외부와 통신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며, 이것은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노트북컴퓨터 등과 같아진 것입니다. * SDV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구동되는 이동수단 입니다. * OTA는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차량 내 각종 장비의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업데이트하는 기술 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노트북컴퓨터 등에서 가능하던 해킹이 자동차에서는 불가능할까요? 아닙니다. 동일하게 취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소프트웨어가 설치되고 외부와 통신이 가능해진 시점부터 자동차는 다른 IT기기들과 동일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동일한 취약점들을 갖게 된것 입니다. 사람을 태우고 고속으로 주행하는 장치이기때문에 동일한 취약점에 노출되었을 경우 그 피해가 인명과 직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 전략컨설팅업체 프로스트앤드설리번에 따르면 자동차 사이버 보안 시장은 2018년 1억1천만 달러 규모에서 2025년 3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엔유럽경제위원회(UNECE)를 비롯한 글로벌 정책주체들이 자동차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는 흐름을 보이는 것도 자동차 사이버 시장 확대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엔유럽경제위원회는 사이버 보안 법규(R-155)를 통해 작년 7월부터 유럽에서 판매되는 신차에 보안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규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사이버보안 인증 없이는 판매가 전면 금지돼 사이버보안 인증 요구가 커지고 있는 것입니다. * 유엔유럽경제위원회(UNECE)는 56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유럽 지역의 회원국 간의 경제 협력과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사이버보안 인증을 요구하며 최소한의 보안기준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이유는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전자제어 장치나 센서 등 하드웨어에 대한 물리적 공격, 펌웨어 위·변조 등으로 인한 장애 유발, 보안설계 미흡으로 인한 권한 탈취 및 임의 접근의 한계, 유무선 네트워크 연계로 인한 공격 등이 거론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 임의 제어 및 무기화 등의 공격에 악용될 소지가 있고 보안성 검토 및 진단 시스템 표준화 부재로 인한 사고 원인 분석의 한계로 자동차에도 보안기준이 적용 및 관리되어야 합니다. 자동차산업이 전기자동차의 재등장과 함께 IT기술이 접목되며 급격히 변화해가고 있고 이와함께 보안의 영역 또한 기업의 전산망을 보호하는데 그치지 않고 도로위의 자동차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산업과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영역이 뒤섞이고 있는 이 시기에 자동차 사이버 보안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Security engineer로써 업무를 하고 계시다면 보안의 적용범위를 기존의 전산망 외에 자동차, 더 나아가 로봇까지 시야를 넓게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3478488&seq_800=20471147&typ_800=3 ※ Network Engineer, Security Engineer로써 많은분들이 공감하고 이해하실 수 있도록 쉽게 직무관련 글을 쓰고자 합니다. 매일매일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 LINE Plus Corp.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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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전자 vs H 자동차
현재 S전자 11년차 직원입니다.(품질업무) 고졸로 입사해서 성과급포함 약7천 정도 되는데요 이번에 H 자동차 생산직 모집한다고 하는데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디가 더 나을거 같나요?
자축인묘진샤오미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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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시기와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진지하게 이직과 임신을 고민하는 8년차 34세 직장인입니다. 이제는 임신을 미룰 수 없을 것 같아 올해 임신 계획 중입니다. (건강상 이유 + 나이) 일단 출산하면 아이 정서상 발달을 위해서 육아휴직은 1년을 쓰려고 계획중입니다만.. 이직을 하려니 고민이 됩니다. 현직장에서 8년차인데 업무가 너무 많고 몰리는 경향이 있어 야근+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이라 몇년전부터 이직을 알아보다가 최근에 헤드헌터를 통해 좋은 제안이 왔습니다. 그런데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보니 고민이 됩니다. 물론 아직 오퍼가 온 것도 아니지만 확신없이 진행하는 것은 민폐인것 같아서요. 1) 이직 후 임신+육휴 --> 경력직에 완전 동일 업무로 가는 것은 아니라 눈치가 많이 보일것 같고 복직해서 부서생활이 괜찮을지 걱정됩니다. 다행히 알아보는 곳은 워라밸이 지금보다 많이 좋은것 같긴합니다. 2) 현직장에서 임신+육휴 중 이직 시도 --> 그때면 나이가 36이 될거같아 이직에 자신이 없습니다...ㅜ 3) 이직 후 임신+출산휴가 후 바로 복귀 --> 지금 상황에서 베스트인것 같긴한데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계속 남을 것 같습니다. 일단 남편은 육휴를 쓸 수 없을 것 같아 친정집에 맡기게 되겠네요 위 세가지 중에 어떤게 좀 더 바람직한 방향일까요? 현직장에 남는 건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더 고민이 됩니다. 이직하는 곳은 연봉은 좀 작고 출퇴근은 더 멀고 복지는 좀 아쉽지만 칼퇴하는 분위기+원하는 직무라고 해서 놓치면 아쉬울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아1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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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체념을 허락하지 않는다.
수많은 성공 스토리가 있지만 결국 전세계 모든 성공 스토리의 공통점은 꾸준함인거 같습니다. 누가 믿지 않아도 자신은 자신을 믿고 끝까지 걸어가보는 힘 이번 한 주도 화이팅하세요 (__) -- ● 자아 이상을 도저히 낮출 수 없다면 그걸 향해 끝까지 가보는 수밖에 없다. ● 재능은 심리검사로 미리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실제로 시도해 보지 않고서는 진정으로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법이다. “무엇을 잘한다”고 사전에 규정한 뒤에 그것을 쫓아가는 게 아니라 닥치는 대로 체험하고 나서야 “나의 재능은 이것이로구나”라며 발견하는 게 진짜다. 재능을 찾는 일에만 골몰할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철저히 실행해보고, 자신을 한계까지 몰아가 보는 게 먼저다. ● 꿈을 이룬 이들의 특성이란 게 있다면, 그건 아마도 간절함일 거다. 그걸 이루지 않고는 도저히 살지 못할 것 같은 절박함, 말이다 ● 비록 뜻대로 풀리지 않고, 그렇다고 함부로 벗어날 수도 없고, 미래가 뚜렷이 그려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간절한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일이 있다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재능을 갖고 있다고 확신해도 된다. ● 재능은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계속하게 만드는 힘이다. ● 재능은 체념을 허락하지 않는다. 한두 번 좌절했다고 꿈을 내려놨다면 그걸 이루기 위한 재능이 없다고 봐도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62476?sid=110
김종원 | 타임앤코
23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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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이.잡] #2. 이직 준비, 재직 중? 퇴사 후?
# [알.쓸.이.잡] 이란? 저는 2017년 3월 취업에 성공했고, 지금까지 총 3번의 이직을 했습니다. 계산해 보면 지금까지 평균 1년 6개월에 한 번씩 이직을 해왔네요. 짧은 기간 대비 조금 많은 이직 과정을 거치다 보니 잃은 것들도 있었지만, 이직이라는 것에 대해 제 나름의 '작고 소중한' 인사이트가 축적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알.쓸.이.잡(알아두면 쓸데 있는 이직 잡학사전)'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 오늘의 주제 오늘은 알.쓸.이.잡의 두 번째 주제로 "이직준비는 재직하면서 하는 게 좋은가, 퇴사하고 준비하는게 좋은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 첫 번째 주제 "이직 시기 잡는 방법" 먼저 보고 오기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5038 #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직을 하기로 마음 먹으면 항상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재직하면서 이직 준비하자니 시간도 부족하고, 면접 일정 맞추기도 어려운데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무조건 재직하면서 이직 준비하는 것을 권합니다. # 왜? 마트에 장을 보러 갈 때는 배부른 상태에서 가야 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러 가게 되면 모든 것이 맛있어 보여 필요하지도 않은 식재료를 잔뜩 사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갑자기 무슨 장 보는 얘기인가 싶으신가요? 이직할 때에도 배가 부른 상태로 준비해야 이직할 회사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비유를 들어봤습니다. 퇴사를 하고 이직 준비를 하면, 이직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건 잠깐입니다. 바로 이직이 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불안함에 쫓겨 판단력이 흐려지게 됩니다. # 퇴사 후 이직준비 이해를 돕기 위해 퇴사 후 이직준비하는 과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보았습니다.) 1. 좋은 회사에 가겠노라고 호기롭게 퇴사를 한다. 2. 원하는 공고가 나오질 않고, 지원했던 회사에서도 불합격 통보를 받는다 3. 일부 합격한 회사가 생겼으나, 호기롭게 퇴사를 했던 만큼 더 좋은 조건의 회사로 가려고 거절한다. 4. 점점 공백기가 생기자 서류평가에서 불리한 평가를 받고 점점 합격률이 떨어진다. 5. 공백기가 길어지자 심리적으로 불안함에 쫓기고 겨우 잡힌 면접에서도 초조한 마음에 여유롭지 못하고 힘이 들어가면서 망치게 된다. 6. 눈을 다시 낮춰보자니 지금까지 준비한 기간이 아까워 포기하기 어려워진다. 7. 공백기가 길어진 만큼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부족해지고 심리적 동요에 의해 점차 판단력이 떨어진다. 8. 판단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전 직장에 비해 나을 점이 없어 보이는 합격 소식이 전해진다. 9. 심리적 압박감, 불안정한 경제력 등으로 평소라면 거들떠 보지도 않을 회사이지만 애써 좋은 회사라 자기 위안하며 이직을 결정하게 된다. 이처럼 더 나은 회사로 이직하겠다며 호기롭게 외쳤지만, 이처럼 초라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보았습니다.) # 재직 중 이직준비 반대로 재직 중 이직준비를 하면 어떨까요? 1. 재직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공고가 나올 때까지 이력서/경력기술서를 갈고 닦는다. 2. 원하는 공고가 나오면 지원한다. 3. 떨어지더라도 계속 다닐 회사가 있기 때문에 심리적 동요가 적다. 4. 합격한다면 지금의 조건과 비교해 보고 큰 이득이 없다면 다음 기회를 노린다. 5. 이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원하는 회사가 나올 때까지 1~4번을 반복한다. 이러한 흐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시간은 다소 길어질 수 있겠지만, 최소한 지금 직장보다는 더 나은 회사로의 이직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 마치며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퇴사 후 이직 준비를 한다면 좋은 곳으로 갈 확률은 높을 수 있겠지만,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반대로 재직 중 이직 준비를 한다면 최소한 지금보다 나은 곳으로 갈 확률이 보장되어 있으면서 리스크는 현저히 줄어듭니다. 이직은 도박이 아니기에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또한 이직의 기회가 자주 오지 않는 만큼 최대한 안정적인 상태로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한 번 꼬인 커리어를 다시 풀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 P.S 글을 모두 작성하고 나니 퇴사 후에 이직을 준비하는 것에 대해 너무 부정적으로만 작성된 것 같네요. 여건상 재직을 하며 도저히 이직을 준비하기 어려운 분들도 계시고, 퇴사 후 시간적 여유를 바탕으로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하는 분들도 분명히 계십니다. 저는 단지 상대적으로 더 안정적인 방법을 말씀드렸던 것이었고, 개개인의 상황이 모두 다른 만큼 자신의 상황을 고려하시어 현명한 방법을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훈 | (주)노타
23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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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퇴사 관련해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는 20대 초반부터 다닌 첫직장에서 7년째 근무중에있습니다. 학력도 고졸인 상태에서 근무기간이 길어지고 열심히 한만큼 성과와 직급도 올랐어요.. 요즘 퇴사 고민이 깊어져서.. 대표까지는 아니지만 팀장, 임원급까지는 퇴사 이야기를 하였으나 현재 좀 더 해보는게 어떻냐고 매우 잡는 상태입니다ㅜ 제가 퇴사하려 고민하는 이유는 3가지에요 1. 지금 하는 업무가 아닌 새로운걸 해보고 싶은 것 2. 20대때부터 너무 스스로의 시간도 없이 일만 해온 것(여행같은..) 3. 특정 직장 상사와의 업무적인 의사소통 어려움으로 인한 문제 이 중 3번의 경우가 제일 힘들어요.. 근데 그렇다고 그 사람을 제외한 다른 인원들과는 일하는 환경이 너무 좋아서 발목을 잡는 상태입니다.. 관두는건 올해중 생각한건 확실한데.. 생각이 깊어졌을때 바로 나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더 다녀보면서 갈무리하는게 좋을까요? ㅠ.. (이직 회사를 정하고 나가려한건 아니고.. 지쳐있다보니까 바로 퇴사후 2개월정도는 여행 같이 스스로시간을 보낸후 다시 취업을 하려고 했습니다)
쮝쮝
23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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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에 대해 궁금해요
얼마 전에 금융권 경력직 제안 요청이 들어왔는데, 이게 단순히 좋은 공고가 있으니 들어가서 지원해봐라~ 인지, 제안을 받음으로써 별다른 혜택이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어떤 기준으로 회사에서 리멤버 제안솔루션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제안 받아보신 유경력자분들 알려주십셔!
IlllIiji
23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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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리어의 끝판왕들이 전하는 인사이트 10가지
1/ 동료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는 습관을 갖추자. - "What is your thought process?(어떻게 생각해서 그 결론이 나온거예요?)" 질문하는 것은 실례가 아니다. > 용기내서 물어보고 내 것으로 만들자. 2/ 영어로 충분하게 성과를 어필하기 어렵다면, 적극적으로 배워서 나누자! (proactive learning) - 팀 리더가 필요로한 지식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배워서 갖추면, 리더의 후원과 지지(sponsorship)도 받을 수 있고 맡은 역할과 위치에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 > 나에게 배우러 사람들이 찾아오고 생각지 못한 기회들이 쏟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3/ 다른 나라에 소프트랜딩 하려면, 지금 업무 성격의 60프로는 유지할 것. - 새로운 나라에 적응하는 피로도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ex. 마케팅이라면 1)담당 브랜드 2) 담당 국가 3)마케팅 업무 스콥 중. 2가지가 확 바뀌면 초반 적응이 쉽지 않다. 4/ 영어는 비정상회담의 알베르토 정도는 구사해야 한다. - 알베르토는 발음이 어눌할지라도 설득을 하고 한 이슈에 대해 자기 의견을 깊이 있게 얘기할 수 있다. - 영어는 주변 동료와 small talk로 끊임없이 주고 받으면서 가장 많이 늘 수 있다. 5/ 끊임 없이 글로벌 커리어에 도전하자. - 메타에 들어가기 위해 2년 반이란 기간 동안 정말 여러 회사를 지원했다. > 내가 부족하기 보다는, 회사와 나의 fit을 찾는 과정. ex. 내가 동그라미라면 세모와 어울리는 회사는 맞지 않을 것 6/ 글로벌 기업에서만 할 수 있는일을 해보자. - (한국인이라 잘할 수 있는 일을 맡을 수도 있겠지만) ex. 개발도상국의 프로덕트 사용률 증진을 위한 아웃리치 프로젝트 등 글로벌 고객을 타겟하는 경험을 해볼 것 7/ 건강한 토론을 잘하자. - "누구의 의견이 아닌 어떤 의견이 좋을지 결정하는 과정"이 토론이다. 글로벌 기업에서는 치열한 토론 과정을 거친다. (개발자도 설득을 잘하는게 중요) 8/ 글로벌 무대에 나가기 전에 먼저 국내에서 일잘하는 사람이 되자. - 적어도 3년 정도 일을 한 다음 해외로 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9/ 호기심을 기르자. - 일잘하는 사람들은 궁금한 게 많은 사람이다. -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한다. 본인의 주장도 적절히 피력할 줄 안다. 10/ 영어를 잘한다고 글로벌 커리어에 쉽게 적응할 수 있진 않다. 문화가 중요하다. - 해외 근무시 Diversity&Inclusion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같은 팀에 다인종이 있기 때문에 매니저로서 처음부터 존중을 받기 쉽지 않다. -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관심이 적응의 첫 시작이다. 그들의 써클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 ex. 일본에서 일한다면 스모 문화 *본 글은 지난 10월 링글(Ringle)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여한 5명의 연사분들의 강연을 정리하였습니다.
김이레 | VESSL AI
23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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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일을 잘하는 사람입니까?
자신의 '최고' 또는 '진정한'모습이 무엇인지 모르더라도 괜찮다. 누군가를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발견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관대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 대기업 팀장들과 코칭을 할 때였다. 시장에서 주목받는 최신 기술을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신제품에 적용해서 판매율의 급상승을 가져왔고, 100명에 육박하는 팀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연간 스케줄을 짜서 매일 업무 시간을 쪼개가며 미팅을 가지는 등 많은 업적을 달성한 A팀장이 있었다. 주변에서 대단하다는 인정에도 불구하고 A팀장은 겸손을 넘어 자신이 늘 부족하다고 여기며, 코칭에서도 이렇게 말했다. "그냥 하는 거죠. 내가 잘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새롭게 알아야 하는 것들도 점점 많아져서 내 시간을 좀 더 줄이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높은 성과를 내며 조직에서 인정받고 있는 리더들을 코칭하면서 A팀장처럼 만성적으로 자신에 대해 회의적인 모습을 보인 리더들이 종종 있었다. 이런 모습을 가면 증후군(Impostor syndrome)이라고 한다. 가면 증후군은 업무에서 달성한 성과 및 성공과 관련하여 자신을 의심하는 것이다. 자신은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심하면 동료를 속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거나, 자신을 사기꾼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가면 증후군을 느끼게 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이 자리까지 온 것은 내가 보유한 역량이 아니라 운이 좋았을 뿐이라는 느낌 • 자신의 역량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객관적인 인식보다 자신의 주관적인 인식에 따라 가치를 판단 • 만족스럽게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좀 더 완벽하게 업무를 해야 한다는 느낌 •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엄격한 자기 관리나 시간을 희생 • 과로와 만성적인 피로로 인한 건강 저하 및 스트레스 향상 • 자신이 보이는 것만큼 유능하지 않다는 것을 누군가가 알아챌 것 같다는 느낌 일반적으로 임직원의 약 2/3(62%)가 가면 증후군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했다. 가면 증후군은 사원에게만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리더나 고위직에 있는 사람일수록 가면 증후군을 겪을 가능성이 평균보다 높다. 가면 증후군의 일반적인 특징은 • 자신에 대해 회의적 • 자신의 역량을 현실적으로 가늠하기 어려움 • 성공과 성과를 운과 같은 외부 요인 때문이라고 생각 • 자신이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 • 자신의 성공을 스스로 무의식적으로 방해 • 팀원들과의 소통 단절 • 완벽주의 • 과로 및 번아웃 • 불가능할 정도의 높은 목표 설정 • 낮은 자존감 • 실패에 대한 두려움 • 자신감 감소 리더 및 개인들이 이러한 가면 증후군을 극복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1. 건강한 자신감 가지기 많은 리더들이 자신의 성공과 성과를 인정하는 것을 주저한다. 그들은 너무 자만하거나 건방진 모습처럼 보이기를 원하지 않으며(물론, 반대인 사람도 있지만), 게으르거나 현실에 안주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건강한 자신감과 과신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과신하여 자기를 과대평가하라는 것이 아니다. 가면 증후군은 스스로 자신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게 하거나 자신에게 더욱 엄격하게 대한다. 자기자신을 비관적으로 대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정도가 심해지고 지속되면 동기부여 및 자제력이 감소되고 일이 지연되거나 미루는 경향이 커지게 된다. 자신에게 좀 더 자비롭게 생각하고 대해보자. 예를 들어 동기가 회사에서 새로운 직책을 맡게 됐다면 여러분은 뭐라고 축하의 말을 전할 것인가? "이번엔 정말 운이 좋았어."라고 축하를 할 것인가? 아니면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과 말을 전하겠는가? 2. 설명하는 방식 바꾸기 가면 증후군이 있는 사람들은 비관적인 생각하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좋은 일이 생기면 그저 운이나 타이밍이 맞은 덕분이라고 여기며 모든 성공을 일시적이고 금방 지나갈 것이라고 본다. 비관적인 방식에서 낙관적인 방식으로 생각 및 판단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는 긍정적인 마인드, 동기부여 및 생산성이 향상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 작은 것이라도 좋으니 지난주에 있었던 좋은 일을 하나라도 생각해 보고 그것을 낙관적 vs 비관적 방식으로 생각하고 설명해 보자. 예를 들어 고객사의 ERP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면, 고객이 당신을 잘 알고 좋아하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맡겼다고 생각(비관적인 방식)하는 대신에 프로젝트 배경 이해, 전문성 및 역량, 제안의 내용 등이 신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는데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객관적으로 판단해 본다. 3. 칭찬 받아 들이기 누군가가 당신이 달성한 성과에 박수를 보낼 때, 당신은 그들의 진심 어린 칭찬을 무시하고 "별 일 아닌걸요.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가? 가면 증후군을 경험할 때 칭찬을 받게 되면 고맙게 느끼면서도 별 일 아니거나,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반응하기 쉽다. 이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이 현재 내가 느끼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맞지 않기 때문에 거부하여 습관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칭찬을 하고 있다면 있는 그대로 받으려고 노력해 보자. 내가 이룬 성공이나 성과가 별 거 아닌 일이라고 지나치게 겸손하게 하려는 충동을 참아야 한다. 대신 "고맙습니다. 알아봐 주시고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또는 "고맙습니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더 노력하겠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어떤 점이 가장 좋아 보이셨나요?"와 같이 짧고 간단하게 칭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응답한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잠시 시간을 내어 자신이 자랑스러웠던 순간을 생각해 보자. 긍정적인 순간을 성찰하는 행동은 만족감과 자기 효능감을 높일 수 있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면 회사나 당신이 속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가면 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좋은 멘토를 찾는 것이다. 멘토는 같은 회사의 상사이거나 다른 회사의 리더일 수도 있다. 멘토를 신뢰한다면 가면 증후군을 겪으며 느낀 감정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source: Fast Company, asana
윤주용 | 넥스트리딩
23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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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을 통해 지원했는데 그 회사의 다른 포지션 관심이 있는경우
안녕하세요. 헤헌을 통한 이직경우가 없어 궁금한 부분있습니다. 제.이력은 퍼블릭사이트에(잡코, 링트인,알바몬등) 범용기술위주로 기업인사담당과 헤헌이 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헤드헌터측에서 이력검토후 그 회사에 제 이력을 제출한 상태라고 답변을 받았어요. 이쪽 시장동향을 살펴보려고 국내외 정보를 찾던중 그 회사에서 제가 지원한 포지션외 다른포지션도 오픈되어있있는걸 보았고 개인적으로 제가 인터넷으로 찾은 그 포지션이 더 끌리고있습니다. JD에 만족하는 수준의 경험,경력을 가지고있어 해헌을 통해 지원중에 있는 상태에소 제가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할까요?
ah177
억대연봉
23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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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기 전 너무나 고민되요!
A 회사에 합격해서 오퍼레터 받구 다음주에 출근하기로 했어요. 근데 가고 싶었던 B회사에 최종 면접을 합격했고, 다음주 중에 오퍼레터를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A회사에 못간다고 먼저 통보를 해야하는건지... 연봉이 낮은 편이 아니라 B회사에서 연봉보구 헉해서 리젝 놓거나 엄청 낮게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여러모로 걱정이네요. B회사는 누구나 다 아는 회사이구요. 만약 A회사 취소했다가 B회사마저 리젝당하면... 어쩌나 싶어 선택을 못하고 있어요 ㅠ
똥빵이
23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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