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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20년차...어디로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현 세무법인 20년근속이고 모든 업무 스스로 다하고있습니다.영업.상담.수금.기장신고.거래처관리.등등 이직제안이 왔고 면접모두 통과되어 고민중입니다. 1.규모가 큰 강남의 세무법인 실장급 2.매출500 억제조회사 재무팀실장 인데요 각각 장단점을 나열하면 1.세무법인 실장직은 젊은 회사분위기와 경력살릴수있고 실장급경력쌓기좋음.세무일을 좀더 체계적으로 보완가능 단점은 세무일이 질린상태..신고때마다 40-50개 거래처일을 쳐내는것도 힘에 부치고 복잡한 세금신고에 부담감이 커지고있음.실장이라고 해도 세무사가 아니니 결국 급여인상의 한계가 있음.그러나 실장이니 신입직원관리로 신고업무부담은 줄것으로 예상 2.매출500 억 제조회사는 일반회사에 대한 호기심.의욕? 하지만 앞으로 어찌될지모를 불안감. 앞으로 매출이 계속 늘어난다는 예상으로 실장급 충원.현재 회계팀 직원1명있는 상태에서 실장포지션. 내부기장과 외부감사준비를 위해 뽑는다는데 그닥 중요한일인가? 싶음( 세무법인에 기장을 맡기면 되는부분아닌가?싶고 내부기장은 지금 직원이 잘해주고있다함) 기존세무법인에서 하던일을 한다고 하는데 일단 세무법인의 경력은 끊기지않나? 싶고 20년간 한곳에만 있었더니 밖의 세상에 변화에 적응못하는거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생기네요. 회사가 커지면 임원이나 상방없이 발전할수도 있지않을까?하는 희망사항.중년의 나이에 여기저기 옮길수도 없어서 신중하게 됩니다.세무신고와 내부업무와의 차이가 있을텐데도 적응을 부탁하시며 제 세무법인20년경력을 너무 좋아해주셔서 바로 채용의사주셨습니다. 이직관련고민글을 읽어볼수록 겁이납니다.ㅠ 상장.비상장.외감.공시.등등 제가 모르는 안해본 업무들..그동안 너무 우물안 개구리였나 싶은데 넓은 시야로 조언부탁드려요..일반회사로 이직은 제가 너무 모르고 이직하는건가요? 연봉이나 근무조건은 비슷합니다. 도와주세요~~
세무법인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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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로켓 올라 타기. 🚀
연봉점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https://app.rmbr.in/k19fWNYsyzb 그런데 집착하지 마셔요. 1억 인증 같은 것도 굳이 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올린글 구글에서 검색되는 것 안 이후로는 더욱 더) 재수없게 들리겠지만, 가만히 있어도 돈이 늘어 납니다. 재수가 좋았죠. 좋은 재수를 위해서 20년 동안 3시간 이상 잔 적이 거의 없습니다. 안철수 가 이틀에 한번 잔 것 우습게 삼일에 한번씩 잠 든 날이 많았지요. 손가락 잘려서 너덜거리는데 일 계속하고 디스크 터져서 마비가 와도 했으며 연골이 찢어졌어도 뛰어 다녔습니다. (이렇게 하라는 것 절대 아니에요. 전 특별한 체력을 갖고 있어요. 좀 더 정확히 “미련” 합니다) 아는형 사업 도와준다고 1년 12만키로 영업하고 다니며 풀카 3대 설계도 해봤네요. 고리타분한 얘기라고 할겁니다. 그렇게 살면서 저렇게 갖고 싶지 않다고 할 수도 있죠. 저는 처음부터 돈을 바라지 않았어요. 돈은 그저 따라왔습니다. (적정 구간이 되면 계속 늘어남) 제가 바란 것은 최초와 최고 였답니다. 그리고 어느순간 알게되었죠. “하는 만큼 얻게된다” 적도 많죠. 열심히 하는 것 자체가 빌런 이라고 표현하는 사회 입니다. 비난도 많습니다. 늘 시작을 하게하니 따르는 이들은 일 하는 것 자체를 감사해야 하거늘, 불평 일색 이니까요. 저는 늘 긍정에 집중 합니다. 가능성에 올인 합니다. 부정은 불평을 긍정은 성공을 불러 옵니다. 연봉 1억 보다 매월 현금 1천만원에 집중 하세요. (세무적인 이유가 분명함)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아주 가끔 나눕니다. (뭐 웃기겠지만 지난 1년 거의 모든 이벤트 페이 싹쓸이 함) 먹을 만큼 만 먹는 것이죠. 선배들(베부머)이 배터지는 것을 봤거든요. 굳이 이런 말을 왜? 연봉이 그렇습니다. 올리고 올려도 써지고 없어져 오히려 8천 정도 일 때가 1억 구간보다 더 많이 모일 수가 있어요. (사람 관계도 마찬가지) 1.5억 넘어가면 3억 까지도 비슷하죠. (연봉 10억이라며 월 1천만원 못 쓰기도~) 돈질 아무리 해도 채워지지 않아요. 적절한 나의 만족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수입에 집중 하십시오. 국세청도 알 수 없는 현금 수입을 구축해야 합니다. 제 글들은 많은 비난에도 여전히 유지 합니다. 적은 동조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긍정이 삶을 이끄는 겁니다. 해 본 사람들은 저의 긍정을 압니다. 개는 자신 있어서 짖는 것이 아니고 가까이 오지 말라며 무서워서 짖어 대듯, 모르고 못하는 이들이 더욱더 불평과 반대를 합니다. 누군가 짖어대면 자신감을 가지세요. 짖어대는 것들 만큼 성장된 겁니다. 불평하는 것들 자체가 부정 됩니다. 스스로의 삶 자체에서 그래요. 최고의 실무자는 불평하며 아는 척 하는 놈이 아니고 문제를 즐기며 풀어가는 신(자신) 입니다. 제겐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 제 이름 만 걸쳐두면 기업이 원하는 것을 얻습니다. 매번 그랬죠. 함께하는 동안 몇백억씩 투자가 들어와요. (이정도 자신감 있어야 함) 한동안은 도와주는 이들마다 엄청난 부를 축적하니 상대적인 박탈감에 우울했던 적도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것은 뭔가 이유가 있는 겁니다. 긍정이죠. 가능성! 어쩌면 믿어주는 단 한명의 대상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대부분의 불신이 불식 되는 것 같습니다. (믿음 하나로 통합된다) 저는 그 대표들을 믿고 응원하며 통화 만 했는데도 성공한 경우가 많거든요. 오랜만에 글을 올린 이유는, Chat gpt 에 “22년 엔지니어가 뭘 해야 할까?” 했더니 “다음 세대를 위해서 경험을 나누세요!” 하더라고요. 리멤버 글들이 꼭 군대 같더이다. 1년 챗바퀴 처럼 매 시기 매 달 마다 같은 사연으로 제목만 봐도 내용을 압니다. 답도 뻔한 것이죠. 기업도 그렇더라고요. 아버지 회사 물려 받아서 실무 경험 없이 매출 600억 유스케 나와서 자랑하는 매출 1천억 대표들과 만 조우 하려는 매출 1천억 대표들이 안 끼워 줘서 늘 혼자 90평 집에서 지 손을 벗삼는 대출 550억의 40대 후반 친구의 삶을 누군가는 부러워 하겠지만 가정을 이루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며, 적당히 있을 것 있는 누군가의 잔소리 하는 여자가 곁에 있고 아빠 닮은 아들과 온종인 애교를 부리는 딸이 있음을 뼈에 사무치게 부러워 합니다. 남의 떡이 커 보여도 내것이 되면 또 다른 남의 떡이 커 보이거나 이전 떡이 더 맛있었던 겁니다. “내 것에 집중하기” 결론 입니다. 연봉 1억에 집착 하기 보다는 실무 1등에 집중 하기 바래요. (누군가는 지켜 보고 있다) “최초” 라는 무모한 시도가 “최고” 라는 순간에 이르는 과정 중에 “연봉” 점프는 따라 옵니다. 어느 분야에서 이름 석자 대면 알고 어느 동네에서 제일 비싼 집에 살고 어느 여자에게 항상 인정 받고 있고 어느 아이에게 강한 신념 안겨 주고 어느 후배에게 웃고 울며 함께 하는 “움직이는모든것” 이었습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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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대학교 나온 고향분들
서울 상경하신 또래의 고향분들, 직장 처우가 대부분 어떤지 궁금합니다. 전 대구 지역의 지방 사립대를 졸업하고, 그 마저도 고등학교 때 체육 선수를 준비하다 실패하여 낮은 성적으로 스물에 야간대 문과를 나왔습니다. 졸업도 학고를 받아가며 2점대로 했네요. 문과 신입은 2천대도 흔하고, 그마저도 지방대는 거의 그렇다. 라도 하는데.. 대학 동기는 아는 사람이 없어서 물어보지는 못하고 여기 여쭙니다. 문과 기준으로, 정말 여러분 서울 올라오셔서 어느정도 받고 계신가요? 익명이니 이렇게 물어봅니다. -- 전 어찌저찌 스물 일곱, 서울에 올라와 신입 연봉 4천 후반으로 얼마 전 계약했습니다. 학교에선 주간대학에, 여기선 눈만 돌리면 저보다 낮은 스펙을 가진 분을 찾기가 힘들어서 자존감도 참 많이 낮아졌네요. 취업 시장이 빨간 불이라는데, 제가 천지 몰라서 그런 건지 실감도 안나고 연봉도 이게 평균인지 모르겠습니다. 서울 상경하신 고향분들, 요즘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정프덕매
23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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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되서 올려봐요
1. 스타트업 6년차 9-19시 사이 시차출퇴근 연봉 3,400만원 (식대포함, 야근없음) 출퇴근 거리 30-40분 복지 생겨나는중 퇴직금 2. 외국계기업 (네임드없음) 9-18시 근무 연봉 3,200만원(식대포함, 야근없음) 명절에 현금 또는 상품권 지급 출퇴근거리 30-40분 퇴직금 3. 중소 렌탈사업(소규모) 10-19시근무 4.5일(연차소진) 연봉 3,850만원 정도(식대포함,야근없음) 퇴직금 이외에 it기업 식품기업 면접 4곳 남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ㅠ
rkwkrh
23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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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케미칼 현직자분 있나요?
질문이 있습니다 사례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인생사새옹지마0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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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에 3억에서 내려온 1.5억 일시오다
모든 남에돈은 그 고통과 희생에 비례하고 세상 공짜는 없습니다. 근데 다만 1 억 이상의 고통은 무뎌지네요.. 1.5할바에 3으로 짧고 굵게 하시길
외국계회사팀장
억대연봉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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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
경남에서 태어나서 경남에서 직장생활을 18년 정도 하다보니 느낀점이 있습니다. 최근(?) 몇년 전부터 이직을 고민하고 지원도 해보고 있는데 채용 공고를 찬찬히 보다보면 부산, 경남 연봉 대비 서울,경기 연봉이 약 500만원 정도 차이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그 갭은 점점 더 벌어지는거 같고요.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 가라는 것을 절실히 느낄수 있는 하나의 예인 듯 합니다. 물론 그외 다른 많은 이유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서울로 가보려 하는데 잘 않 되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자기 연고지역에서 계속 직장생활을 하는것이 좋은가요? 아니면 물 낯설고 사람 낯설은 서울로 가는게 좋을까요? 물론 서울,경기 소재의 회사에서 저를 뽑아 줘야 겠지만요...ㅠㅠ
허샨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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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경력직 채용 과정에서 오류나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
이직 준비하거나 신입 취준 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공유합니다 ㅎㅎ 의외로 답변이 매우 심플한데 효과가 커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m.blog.naver.com/wskang45/223092662505
파이노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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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직군 연차오르면 비전있나요
질문: 마케팅 직군은 연차가 오를수록 비전이 없는가? 특히나 저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쪽입니다. 안녕하세요 b2b마케팅 8개월차 병아리입니다. 사회초년생 인데요. 지금 의료산업쪽 회사다니면서b2b 마케팅 어시스트 하고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보면 마케팅커뮤니케이션쪽인데, 년차 오르면 제품시장전략에도 조금은 관여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여간 질문의 배경은, 제가 어떤 회사 사장님하고 얘기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마케팅은 어차피 젊은 애들로 싸게 고용해도 되기때문에 연차 올라가면 힘이 없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회계 배우라던데, 횐님들 생각들은 어떠세요? 저도 일 해보니까, 마케팅 말만 멋지지 도대체 뭐하는거지? 싶은 마음이 들긴해요..ㅎㅎ 선배님들 정보좀 주십숑
홍씨용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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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점프, 네 가지 기반
경력 20년 정도 되고, 근로소득 기준으로 1억을 넘긴 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다른 글들 보니 일찌감치 억을 넘기고 2억, 3억 되시는 분들도 보여서 제가 감히 글을 써도 되나 싶네요ㅎㅎ 저는 IT 업종에서 계속 일했고 이 업종에서 연봉이 높은 편인 개발, 영업 직군은 아닙니다. 시스템 엔지니어로 시작해서 아키텍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연봉은 2400으로 시작해서 거의 15년차일 때까지 5000 미만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좀 놀랍네요. 소기업, 중소기업 7군데를 옮겨다니면서도 딱히 연봉을 높여야 한다거나 더 받아야 한다는 욕심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저랑 비슷한 경력 연차이신 분들에 비해 많이 낮았더라구요… 5000 미만이었던 연봉은 16년차 즈음에 규모 있는 중견기업에 이직을 하면서 8000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이 때가 저의 연봉 점프 시기였습니다. 매니저와 HR에서 제 이전 연봉을 알고는 놀랐다고 하네요ㅋ 지금도 같은 회사에 재직중이고 2021년귀속 연말정산 때 처음으로 근로소득이 1억을 넘었습니다. 아마 이 회사에 오지 않았다면 여전히… 그랬겠죠? 아무튼 지금 되돌아보면 그 이전 15년간 연봉은 낮았지만 나름의 기반은 만들어 왔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첫째로, 새로운 기술에 대해 꾸준히 학습해 왔던 게 결국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년생 시절 가상화/클라우드 개념이 확산되기 시작할 때, 꾸역꾸역 컨퍼런스 쫓아다니고 자료 찾아 읽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당장 일하던 곳에서는 써먹을 수도 없고 써먹을 환경도 안 되었지만 그래도 기술적인 기반은 만들어 둬야겠다는 본능(?) 같은 게 있었던 거 같아요. 둘째로, 중간에 환경을 한 번 바꿀 수 있게 도전했던 것이 다행입니다. 저는 커리어 초반을 대부분 인하우스 업무를 했었고 외주 업무를 하는 회사에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피했죠) 그러다가 바로 전 직장에서, 고객사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외주 업무인데 할까말까 하다가 하게 된 것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는 일이었거든요. 이전까지 지식으로만 존재하던 것이 경험이 된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셋째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준비했던 과정이 의미가 있었습니다. 전 직장을 다니면서 IT 관련 자격증도 취득했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격증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 시작했고,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단기간에 필기 합격했습니다. 공부하는 과정, 면접 전형을 준비하고 합격는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이 생긴 게 제일 큰 소득이었습니다. 넷째로,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흔하게 인맥이라고 하면 좀 부정적인 느낌이 들지만, 그간 일하면서 만난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업무적으로든 인간적으로든 담백하고 모나지 않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애썼습니다. 모질지 못하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감정적이지 않은 표현을 사용하고 해결책에 집중하는 대화 기법을 사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의 회사는 십여년 전 회사에서 만난 동료의 레퍼런스로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함께 일할 때의 제 모습과 함께 그간의 커리어가 제가 해야 할 일에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하더라구요.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저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이를 믿어 주는 사람이 있어 지금에 이르렀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 지금 생각하면 조금 더 일찍 연봉 점프와 커리어 하이에 도전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혹시 저와 유사한 경로(엔지니어+중소기업)를 가진 분이 있다면 앞으로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떼롱
억대연봉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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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헤드헌터님들 제발 그만 좀 하세요
몇일사이에 제안 5개나 받았어요 같은 헤드헌터 회사에서도 오는거 같은데.. 내부 관리가 잘 안되나.. 거절 반복되면 평가 안좋게 나올까봐 거절도 못하고 있는데.. 제발 그만 좀 ㅠㅠ
드레이코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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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회사에서 타의에 의해서 짤리는 나이대가 어떻게 될까요?
대기업, 중소기업, 소기업 포함해서 일반적으로..
잘살아야할텐데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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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VS 포트폴리오
궁금한게 있어 여쭈어봅니다. CS/CX직무 포함 비즈니스팀 분들의 경우 채용하실 때 경력기술서를 많이 보십니까? 포트폴리오를 많이 보십니까? 막상 만드려고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사람입니다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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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최종합격을 했는데 연락이 안옵니다
신입 채용과 경력직 채용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전 당연히 경력직으로 지원을 했고... 지난 주 화요일에 발표가 났고 경력직들은 따로 연락을 준다는 데 아직까지 감감 무소식이네요 ㅠㅠㅠ 사표는 오퍼레터를 받으면 내려고 생각했어서 아직 다니던 회사에 아무말도 안했긴 한데 원래 이렇게 시간이 좀 걸리나요? 제가 먼저 연락을 해봐도 될까요??
바로바로론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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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학위가 도움이 될까요?
이직한지 4년차이고 온라인으로 미국 석사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데이터 사이언스 전공인데 졸업을 하게 되면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현재 IT부서에서 AI모델 개발로 일하고 있습니다.
톰비차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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