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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구해서 하시나요?? 커뮤니티들어가서 신청하고 하시나요?! 커리어 고민이 생겨서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데(그래도 좀 괜찮은 곳에서) 어디에서 신청하고 배울지 감이 안와서그런데 지역은 경기 서울 인근에서 글쓰시나 마케팅 이런 괜찮은 강좌있으면 추천 해주세요!(온라인도 가능)
엥e
2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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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경력증명서 제출
4대보험가입내역서로 제출해도 되나요? 보편적으로 대체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chococuc
2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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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 조언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 산업군에서 3년간 기술영업을 진행하다 퇴사하고 31살 취준생입니다 평소에 영업이 맞지않은다고 생각하고 구매로의 이직도 틈틈히 노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구매 직무로 면접을 합격하였는데 영업 제안 회사와 고민중입니다. 기존회사는 코스닥 상장사로 500억 규모입니다. 1. 구매 -규모 중소(비상장) 생산직 포함 약 400명 -매출 1000억대 -워라벨 주3일 추가 2시간씩 반강제 야근수당 제공 -산업 방산 -업무 외자구매 -급여 주3회 야근 시 이전직장 비슷 -지역 자차로 15분(같은지역) -상여 없음 -복지 없음 2. 영업 -규모 중견(코스피 상장) 생산직 포함 약 1300명 -매출 3000억대 -워라벨 후기확인결과 야근이 잦음 -산업 전자 제조업 -업무 국내영업 -급여 포괄임금 신입 기준 약 200 높음, 경력지원 -지역 자차로 한시간(다른지역) -상여 없음 (후기확인시 적자로 인해 상여없음, 상여 연봉 포함) -복지 3일 여름 휴가, 자녀 학자금 등등 커리어적으로나 연봉적으로나 2번이 더 유리한데 구매라는 직무때문에 고민이되네요 2번회사는 글로벌 업체와의 협업으로 3년내 2배이상의 매출이 예상됩니다. 현실은 2번인데 1번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습니다. 1번이나 2번 모두 연봉 인상률은 저조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기술영업으로 십년후에 제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많습니다. 1번의 계획은 구매경력으로 추후 다시 반도체 산업군으로의 점프업을 노리고 있습니다 2번의 계획은 커리어상 완벽한 점프업에 성장이 예상되는 회사로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두 회사 다 야근은 잦고 상승률도 적어서 생각이 많습니다 이 고민으로 잠도 잘오지않네요 어떤 선택이 맞을지 쉽게 고를 수가 없네요 선배님들의 현실 조언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자다른곳
2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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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홀세일 직무 워라밸이나 근무강도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빅5 중 하나 홀세일 서류 붙고 인적성 준비중입니다. 혹시 워라밸이나 근무강도 등 어떤지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다른 직종에서 근무했어서 전혀 감이 안잡혀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아우어
2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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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외국계 이직 VS 스태이
중견기업 5년차 개발자입니다 외국계 기업에 합격했는데 너무 고민됩니다. 현재직장은 주 45 시간정도 사람좋고 분위기좋음 영끌 6중 회사는 성장중 SW 개발자 직군 연봉 25% UP (영끌) 거리 비슷 야근거의 없고 워라밸이 탑급 전직장서 엄청 붙잡고 15% 선에서 연봉도 올려주겠다고 합니다. + 내년 성과급도 받고요 퇴사면담하는데 외국계는 가면고생이다 중요한건 본사서하고 한국은 일이없다 커리어망한다 사람잘못만나면 스트레스쩔것이다 등등 며칠째 설득하니 저도 흔들리네요.. 이거 옮기는게 맞을지 너무고민스럽네요..
루리리루
2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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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에서 현타. 다시 준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만 29세 여자고 5년차 직장인이에요.첫직장을 보수적인 중견기업에 공채로 입사해 영업마케팅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코로나로 인한 휴직을 포함해 3년 정도 있었고 이후 완전 다른 산업의 스타트업 BD팀으로 이직해 1년반 정도를 다녔습니다. 첫 회사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에서 낮은 연차에도 큰 책임을 부여받고 열정있는 사람들과 일하며 배운 것도 많고 커리어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러던 중 다른 스타트업과 유사하게 권고사직과 사업 축소로인해 대량의 퇴사자가 발생했고 저는 대상자는 아니었지만 불안정한 회사 상황에 다시 이직을 해야겠다고 판단했어요. 워낙 채용이 얼어있기도 하고 몇 개월을 암울한 분위기의회사에서 보내다보니 그래도 규모가 있고 안정적인 회사에 가고 싶다 생각해 첫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대기업 계열의 중견기업을 오게 되었어요. 이곳에선 신사업을 준비하는데 스타트업에서 했던 일과 공통점이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직무도 좀더 기획을 해보는 쪽으로 전환할 수 있겠다 싶어 이곳으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딱딱한 회사로 돌아오니 어려운 점이 너무 많더라구요.. 심한 탑다운, 방향성이 공감 되지 않은 사업, 배울 점 없는 상사까지.. 그러다 보니 일단 시작하고 금방 중단되는 무수히 무의미한 업무와 매번 말 바꾸기식 지시에 현타가 오곤 합니다. 업무의 범위도 마케팅, 기획, 운영 등 너무 광범위합니다. 벌써 이 회사에 있는지 8개월이 되었는데요. 얼마 전에 어느 헤드헌터와 커피챗을 했는데 현회사는 경력에 도움이 안되는 잘못된 선택이라고까지 말을 하더라구요ㅎㅎ.. 저 또한 현회사가 오래 있을 곳이란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 않아서 한 1년만 버티면서 평소 관심 있던 데이터쪽 공부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었는데요. 요즘은 점점더 현타가 크게 오고 8개월이 지났는데 이력서에 마땅히 쓸게 없다는 생각에 지금이라도 박차고 나가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제가 의견을 구하고 싶은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 경력이 길어지기 전에 현회사를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새 회사를 알아봐야 할까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제 경력이 1년이 되는 시점 익월 오픈 예정인데 여태까지도 무수히 밀려 그때도 장담 못할 것 같긴해요. 2. 그래도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나을까요. 3. 다시 스타트업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현회사 이력이 발목을 잡을 수도 있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쏘원
2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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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관련
안녕하세요 회사가 연봉협상을 입사일 기준에 서 연말로 하기로 바꿨는데 연봉협상 요청할 수 있을까요? 저는 올해 5월에 입사해서 애매합니다...
걱정이 많음
2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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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문의 질문드려요
규모 작은 외국계 임원분과 팀장님 이렇게 면접을 봐써요 채용 프로세스도 따로 알려주지 않았구요 나쁘지 않은 분위기로 면접을 봤고 이후에 결과 관련해서 문의를 했고 아직 다른 지원자 인터뷰 진행하고 있다 곧 결과를 알려주겠다라고 대답을 들었는데 더 적합한 후보자를 찾는다라는 느낌을 받아서요 불안한 느낌은 항상 맞는것처럼 제 느낌이 맞겠죠? ㅠㅠ
알ㄹ아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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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er letter 서명 후... 타사 합격 된다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경험이 없어서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offer letter에 서명 후 더 마음에 드는 회사에서 offer가 온다면 가도 괜찮을까요? 먼저 합격 된 회사는 좋은 곳이긴 한데, 제가 하고 싶은 분야와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마음에 드는 회사에서 offer가 있어서 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도의적인 면을 떠나서 법적인 문제라든지 있을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T 직군 게시판에도 올렸습니다만, 한 분 밖에 댓글을 안주셔서 다시 올립니다.)
q2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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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까지 근무하면 11월 한달 급여 나오는게 맞나요?
제목 그대로 11월 15일 까지 근무 후 퇴사처리되면 11월 한달 급여 나오는 것 맞나요? 11월 1일까지 실제 출근 후 이후 연차사용 가정입니다! 안전하게 11월 16일이나 17일정도까지 연차사용하게 하는게 나을까요?
tuurrrrn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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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경력직인데 대표 면접에서도 많이 떨어지나요??
6년차 대리인데요 1차 팀장 2차 본부장 3차 대표 면접으로 잡혀있습니다. 2차 본부장 면접까지는 통과했는데 ㅠㅠ 대표 면접에서도 많이 떨어지나요?? 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이직 소문이나서.. 마음이 불편해 물어봅니다...
이놈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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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탈 메일이라도 보내주면 좋겠습니다
연락없음 탈락인건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인사담당자 입장으로는 일 하나 더 생기는거라 하기싫겠지만 그래도 기다리는 입장으로는 신경쓰이는게 참...
호이쨔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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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 미래에 대한 불안감..
이제 30대 후반인데 앞으로의 일이 너무 걱정되네요 직업상담사 업계 8년차, 석사 그리고 상담외에 열정적으로 업무를 했는데 더이상 경력개발이 안되는것처럼 느껴지고 급여도 상승폭이 너무 적고 이대로 앞으로 5년 10년 20년 까지 잘 근무할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 다른분들은 안정적인지 어떤 경력개발을하고있는지 이런거 상담을 받을수 있는곳이 있는지 궁금 하네요..
직업상담사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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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인터뷰에 합격했지만 탈락이라고 합니다.
10년 이상 마케터로 경력자 포지션으로 1-2차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경영진을 비롯하여 대표 면접 시 분위기도 좋았고 인터뷰 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호의적인 상황이라 연락을 받겠다는 기대감이 있었는데요. 인사팀으로부터 기대했던대로 연락이 왔네요. 하지만 어이없게도 기대와는 다른 연락이더군요. 인터뷰를 잘 보았고 포지션 적합자로 경영진 합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탈락이라는군요. 내부 직원이 자원해서 제가 지원한 포지션을 해보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고 합니다.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채용이 진행되었고 결국 내정자는 내부 팀원에게 돌아간다는 얘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인터뷰를 보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과 기업 업계 조사를 한 시간과 기회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다시 이직 준비를 해야 하는 부담감이 커지는 상황이네요. ㅠ 이런 경우가 흔한 것인지요. 답답한 마음에 넋두리를 하게 되네요.
조용히살고싶은I
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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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마케터 8년차의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콘텐츠기획, 브랜드마케터쪽에서 근무한지 8년정도되었습니다 현재 연봉이 5천초인데 이번에 이직하려고하니까 여러곳에서 합격은했지만 연차대비 연봉이 높다며 다들 올려주기는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팀장급이상이면 조율가능한데 팀원이면;) 대부분이 동결로 오거나 수습3개월동안은 80%를 제안받았습니다 입사포기한곳들도 있는데 이런곳이 여러곳 생기다보니 동결+수습80%여도 일단 가서 일하는게 나을지 고민이되는 상황입니다
벌써시간이
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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