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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현 회사에서 나와 이직 예정입니다. 현재 2개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와있는 상태인데 고민이 많아 선배님들 의견을 좀 구해보고 싶습니다. 전 30대 중반이고 부동산 관련 업무로 10년차에 현재 연봉은 5000 입니다. A회사 - 현 회사에서 마음 맞는 직원들끼리 나온 신생업체 - 연봉 5500 - 제가 가면 직원은 5명 예정이고 당분간은 제가 막내일듯 - 근무지는 경기도쪽으로 지금 집(세종)에서 약 2시간 거리로 숙소 생활(숙소 제공) - 업무시 자차 이용(유류비 지원) - 현재 수주한 일로 2~3년 정도는 유지 가능 대기업 하청 일이라 잘만 하면 이어갈수도 있지만 확실하지 않음 - 워라밸 보장 및 유동적 근무 가능, 자투리 시간에 뭘 해도 괜찮음 B회사 - 업력 20년 정도 - 연봉 4000 - 전국에 지사가 있고 총 직원은 70명정도에 근무지에는 10명 정도 꾸준한 신입 채용 및 육성 - 근무지는 대전으로 지금 집(세종)에서 출퇴근 1시간 미만이나 숙소 딸린 사옥이라 큰일이 없는한 숙소 생활 희망하지 않는한 근무지 변동 없음 - 개인 차량 제공(4년마다 신차 장기렌트), 유류비, 보험료, 통행료 등 다 제공 주말에도 개인이용 가능해서 자차는 팔아도 됨 - 먹고 살 거리는 장기적으로 괜찮아 보이고 복지도 괜찮아 보임 - 워라밸은 미보장, 새로운 환경이라 적응하는데 노력해야 함 장기적으로 봐도 다른건 다 B회사가 좋은거 같은데 연봉이 걸리네요 주변 사람들이 연봉 줄여서 이직하는거 아니라는 말이 많아서... 한 회사에 오래 다녀서 새로운 도전이 겁나는 것도 크긴 합니다. 선배님들 아낌없는 조언 및 의견 부탁드립니다.
YLlll
2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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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이나 리멤버로 경력직 이직 제안
자주 오시나요? 전 1도 받아본적이 없어요. 활발하다고 들었는데 왜 건설쪽은....
단깡
2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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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의사전달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4년 좀 넘은 회사원입니다. 현재 회사 중간연차 허리 역할이라 중요 역할을 맡고 있는데 개인적인 목표가 있어 올해말~내년 초 퇴사 생각하고 대표님께 말씀드렸었는데 붙잡으시더라구요 지금 다니는 회사가 작은 건축사무소인데 요즘 갑자기 퇴사자가 많아졌습니다. 공교롭게도 저도 비슷한 시기에 퇴사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먼저 나가시더라구요. 회사가 좀 어려워지고 이것저것 불만이 쌓였던것들 플러스 개인적인 사정들로 퇴사한다고 들었어요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그나마 회사 안에서 돌아가고 제가 담당이라 이것만 마치고 나가고 싶은데 이 프로젝트 통해 연쇄적인 프로젝트가 발생할 것 같긴 합니다. 제가 빠지면 담당할 분이 없어요.. 저도 회사 사정 알고 일이 힘들어 회사를 나가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좀 쉬고 다른걸 해보고싶어서 나가는거라 마음이 좀 복잡합니다. 차라리 회사에 나쁜 감정이 생겨 나가는거면 속시원하게 나갈거같은데 모질게 끊고 퇴사의사를 전달하는게 쉽지 않네요,, 이런 상황에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조율(?)해서 퇴사나 이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치즈감자
2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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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평이 안좋은 곳 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보다 선배님들이 많을거같아 조언구하고자 올립니다. 현재 이직하려는 회사에서 최종합격을 했는데요. 블라인드에 이직하려는 팀의 팀장평이 좋지 않아 망설여집니다.. 글 내용을 요약하자면 “그 팀은 3-4달동안 팀원이 계속 나가서 인력 채우기 바쁘고 내부공고로 사람 뽑아도 또 나간다. 이유는 팀장때문이다.” 팀장 스펙만 보자면 전문가고 실력있는 분일거라 생각합니다(이력상 추측임. 실무는 모름) 직접 경험해보면 다를 수도 있겠지만 현직장에서 팀장의 언어폭력같은 직장내 괴롭힘이 심한곳에서 버티다보니 두려움이 앞서네요 ㅠ 다른 회사를 찾아보는게 맞을지 연봉조건 맞다면 해당 회사로 가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miomiooo
2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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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현직장 계약연봉 - 4120 만원 야근수당 - X 성과금 - 380 만원 별도 수당 - 연구수당 180 만원, 식대 300만원 총합 - 4980 만원 추가로 현 직장은 인지도가 있는 매출 6천4백억원대 사원수 560명 중견기업입니다 작년 연봉 동결이고 올해도 몇백억 적자라 연봉동결이나 성과금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직 고민 A 회사 계약연봉 - 4800만원 야근수당 - X 성과금 - X 별도 수당 - 휴가비 50만원, 김장비 20만원 총합 - 4870 만원 거리 - 60km (편도기준) 통행료 - 2800원 (편도기준) 자동차 1차사 규모는 중견으로 매출은 2천억원대 사원수는 160명 입니다. 이직 회사 B 계약연봉 - 5100만원 야근수당 - 별도 지급 (1.5배) 성과금 - x 별도 수당 - 100만원 (설, 추석 명절 귀향비 각각 50만우원), 저녁 실비 1만원 (잔업 할 시) 총합 - 5200 만원 거리 - 45km (편도기준) 통행료- 0원 (편도기준) 자동차 부품 사이며 매출은 10억 미만 사원수 20명 대 의 중소 기업입니다. 이때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힘들어도 내년 상반기에 다시 이직준비를 해볼까요??
뭐가 좋지
2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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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인생의주인공임을 잊지마라 #주인공#주연#인생론
미남이건아니건 연기력이부족하건 뭐던간에 당신이 주연이다 우습게도 그모든유명인사 위인들도 그대의 인생에선 고작 조연이나 엑스트라일뿐이다 명심하라 그대가 주연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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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팀장대우 -> 중견기업 이사급
현 회사 매출 2.8조, 코스피 상장기업. 1000대기업 기업규모는 대기업이지만 마인드는 중견 현재 중참 부장으로 팀장급 취급이지만 조직이 없어 독고다이 실무자임. 맨날 사람 뽑아준다면서도 안줌. 워라밸 심각 더 이상 진급 가능성 없음. 마이너중의 상마이너 부서 취급. 오퍼온회사 매출 7000억, 코스피 상장 사장 직속 임원급으로 오퍼옴. 조직구성부터 인원확보, 업무 로드맵까지 멘땅에 헤딩하면서 할사람 찾는 거 같음 여기도 워라밸 안 좋을거 같음. (일단 백지에서 그려야 하니) 아직 연봉은 말 안해줬는데 어느정도 맞춰주면 갈만할까요? 워라밸 좀 나은 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요.. 난 일 할 팔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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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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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팀원 vs 스타트업 팀장
현재 디자인 연차는 5-6년차이고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전부 연봉 조건도 비슷하고 같은 업무 포지션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중견기업은 이름만 들어도 모두 아는 곳이고 스타트업은 팀장이라는 직급이 크네요 큰 곳에서 작은 획을 그을지 작은 곳에서 큰 획을 그을지 고민이 됩니다..! 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뼈자이너
2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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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삼성,SK,현대) vs. 외국계(독일유명)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재직중이고, 타 대기업(삼성,SK,현대중 한곳)에 리더급으로 합격하였습니다. 팀원은 약 5~7명을 이끌고 조직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직원수 천명이상 기본연봉 8천중반, 인센+복지: 약 1500~2000만원 같은 시기에 외국계 (독일의 오래된 회사)에 합격하였고 팀원으로 합격하였습니다. 워라벨은 최상이라고 하며, 근무시간 조정이 가능하다고 하며 재택 주2~3회라고 합니다. 한국 직원수 약 150명. 기본연봉 9천, 인센+복지: 1500만원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선택하실건가요? 나이는 30대후반이고 아이있는 기혼입니다.
사모어묵
2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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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퇴사 및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오퍼를 받은 곳에 이직을 고민중인 27살 신입사원 남자입니다 지금 회사는 외국계인데 시작부터 이미지가 나빠져서, 여기 들어온지 2달임에도 여러모로 압박을 주는 상황입니다. 글로벌 인지도는 높지만 로컬 마켓이 작아 연봉은 4천 언더 수준입니다. 직무는 재무이구요 오퍼 받은 곳은 모 금융 상장사의 자회사인 중소기업인데, 직무가 금융, 회계, it를 모두 알아야하는 좀 까다로운 IT PM직무라 연봉5천을 맞춰준답니다. 이 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사정이 있어서 지금부터 1년 정도는 일과 취준을 병행하고, 내년말 정도에 중견 이상 공채든 뭐든 쓰거나,경력 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mpscape
2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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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10번씩 떨어지신분 계신가요?
근 6개월동안 직무/ 임원면접 도합 10번 면접을 떨어졌는데 이런 분 혹시 또 계실까요...?
히카리가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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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택을 도와주세요..!
저는 관리기술직 6년차 입니다. 최근 이직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있습니다. 최근 아주 먼 거리 이직에 대하여 비추천이 강해 새로운 공고에 도전하여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역시나 항상 애매모한 상황정도네요,, 물론 저의 경력이 부족한 것 이겠지만, 조언과 선택의 도움을 구합니다. 현 회사 대기업 계열사, 정규직사원, 현회사 2.5년차 계약 3800 (포괄) + 올해 인센 최소 300 예정 합격 한 회사 공공기관, 정규직 차장 계약 3600 + 수당 800 = 4400 * 현 사원급이나 동직종 상사가 없어 이직시 차장업무와 업무난의도, 량 동일함 * 출퇴근이나 기타 조건은 거의 동일 * 현회사에서 진급은 대리이상 기대 힘듦(대리까지 6년남음) 현회사의 미래가 보인다면 무조건 스테이라 생각합니다 ㅎ 허느 어차피 결국 정착할 곳은 아니란 생각에 단순 직책과 소정의 연봉상승에 혹하기도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래를살자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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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중 결과통보
지금 헤드헌터 통해 이직 면접 보고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2주가 다 되도록 연락이 없음. 그렇다고 지들이 외국계기업도 아니면서.. 헤드헌터는 중간상황이 어떤지 좀 알려줘야하는 거 아닌가..내가 너무 조바심 나서 이러는건지 ㅠㅠ
egbft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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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하라 #영어를하라
뭔가 자기개발을 하고픈데 도저히 뭘할지 모르겟다면 그냥 영어를 하라 영어야말로 중요한 역량이며 그대에게 큰미래를 열어줄 돌파구가될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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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시 N년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을 준비하던차 궁금한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경력직 n년차+ 으로 공고가 있을경우에 만으로 이야기하는건지 햇수년차인지 헷갈려서요...! 물론 아예 지원하지 않을걸 아니지만 혹시라도 서류 광탈 될까 조바심나서 문의 드립니다ㅠㅠ
eeiwwj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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