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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연락사무소 - 실업급여
이번달 권고사직으로 퇴사 예정입니다 현재 회사가 외국계 연락사무소라서. 이런 경우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될까요? 안그래도 번아웃이 와서 쉬고싶던 차에 오늘 통보받았는데 시원섭섭하지만 그래도 이 참에 좀 쉬면서 리프레쉬하고 싶네요. 한국에서 페이롤회사 통해서 지난 4년이상 계속 월급받으면서 세금도 꼬박꼬박 다 내었는데요, 저도 이번에 실업급여 받아보고 싶은데 가능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능 여부를 잘 모르겠는데,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도움 부탁드리며, 아니면 어디에 문의를 하면 될까요? 내일부터 적극 알아볼 예정입니다 또르르 …
siriga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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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퇴사 후이직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생활을 한지 2년이 되어 가는 3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28살 남자이고 직무는 중견 제조업에서 연구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스펙은 지방대출신이고 / 학점은 3. 중반/ 토익스피킹 140점의 무난한 성적/ 기사자격증은 보유하지 않았습니다 선퇴사 후 이직준비를 하려고하는데 무모한 짓일까요? 수입없이 지출만 생길테고 이직에 실패할 수도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것은 이직과 퇴사관련 문제입니다 현재 하는 업무가 힘들어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직 후 퇴사가 베스트라고하는데 업무 특성상 출장이 너무 많아 면접도 보기 힘들고 이직 준비도 쉽지 않습니다. 자소서 쓰기도 벅찬시간이구요... 그래서 퇴사 후 영어(160목표) 자격증(공대 기사자격증 상반기 최소2개목표) 스펙업 + 2년간 일했던 회사 경험을 잘 녹여 서류와 면접때 어필하려고 합니다
철강철강철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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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오프라인 영업을 하고 있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온라인으로 직무이동을 하고 싶어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은 제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데, 유통사로 가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유통사로 가지 못하더라도 온라인 영업을 하고 싶어요.. 지금 회사 처우나 복지는 괜찮지만 이 직무를 오래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오프라인 영업에서 계속 경력이 굳어지면 나중에 온라인으로 더 가기가 힘들 것 같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 경력 중에 1년은 오프라인 영업관리, 2년은 오프 영업을 하고 있는데 온라인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 현실적으로 온라인을 경력직으로 이동하긴 힘들겠죠..? 3. 오프라인 경험이 온라인 지원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은 있을지 궁금합니다. 4. 신입으로라도 온라인으로 다시 시작해야할까요?제가 준비해야 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경험과 지식이 많으신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자유롭게 고견 조금이라도 나눠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맨댸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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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대학입학합니당!!!
안녕하세요. 올해 24살인 사회초년생(?) 생산직 재직중인 남자입니다. 제가 작년부터 대학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그 때문에 리멤버에도 관련 게시물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그 게시물에 여러 고마우신 분들께서 야간대라도 가야 좋다라는 귀한 조언을 해주셨고 에라 모르겠다하고 대학원서를 넣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경희대에서 합격을 시켜주셔서 올해 3월부터 입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작년 초부터 저의 앞으로에 대한 커리어와 꿈을 뒤돌아보며 금융에 관심을 가지게되었고 금융과 관련된 학과에 지원해서 합격을 하게되었습니다. 리멤버와 블라인드에 계신 금융업종사자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학벌이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인서울 경희대에 금융관련과지만 야간대로는 힘들다는건 알고있습니만 이제 생긴 꿈을 놓고싶지가 않네요ㅋㅋㅋ 험난한 길이 되겠지만 일단은 끝까지 가볼까합니다 다시한번 제가 대학에 지원할수 있게 조언해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불당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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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고 싶습니다!
현재 회사를 다닌지 2년 조금 지났고, 운이 좋아 여러 기회와 인정을 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고 일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들에 비해 특별히 뛰어난 능력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영업직을 달고 큰 매출 성과를 이룬 적 또한 없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회사에서 나를 과대평가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것저것 시도를 하고 있는데 잘 되지 않아 자신감이 더욱 떨어집니다. 다들 이럴 땐 어떻게 하셨나요!
너무힘들다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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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선택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을 해본 입장으로서 이직이란 것이 인생, 생활이 다 바뀌는거라 쉽게 결정하면 안되겠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조건 만족하고 옮겨도 후회가 남는거 같고요.. 그러면서 점점 더 첫이직보다 용기가 부족해지고 두려움 걱정이 앞서는거 같습니다. 현재 직장이 지하철,버스로 통근 왕복 3시간 거리로 이전 예정이고 저는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아직 신혼집을 못구했고 주말부부를 고려중입니다..(개인적으로 주말부부 굉장히 싫어하는데 어쩔수없이ㅠ) 그래서 신혼집 근처로 이직이 불가피한 상황인데, 근처에 맞는 직무/산업 직장을 구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직무/산업 바꿔 가야해서 서류가 잘 안될 뿐더러 그에따라 연봉/연차도 깍일거 같습니다. 최근 수십 군데 지원했고 겨우 한 군데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막상 닥치니 자꾸 망설여 지네요.. 지역만 가까워지고 직무/산업 바뀌고, 연차/연봉 깍이고, 지금은 야근없고 내근직인데, 이직할 곳은 야근/외근이 잦다고 합니다. (아 참고로 지금회사 직무는 좋은데는 아니라 오래 남을수록 이직이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리고 팀장님 평이 안좋고 면접 전 전화에서도 mbti, 혈액형, 부모 형제 직업 등 이해 안될만한 질문들을 하시더라고요… 이직하면 신혼집도 살고싶은 동네로 바로 구할수있고, 이직 안하면 주말부부에 살기싫은 동네로 가야합니다.. 선택에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이ㅇㅇㅇ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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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동의 없이 진행되는 레퍼체크/평판조회
지원한 회사의 화상면접 진행 중 서류 단계에서 동의 없이 레퍼 체크를 했다고 전달받았습니다. 면접관님께서 제가 다녔던 전 직장에 친한 분들이 계셔서 임의로 물어봤다고 직접 이야기하시더군요. 감사하게도 전 직장 동료분들께서 좋게 평가해주셨지만 면접 보는 내내 이미 저에 대해 알고 있다는 말투(담당업무, 퇴사사유 등)로 진행되어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지원자 동의 없이 레퍼 체크를 진행할 경우 개인정보보호법 또는 채용 과정에서의 비밀준수 의무 위반의 문제로 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면접을 진행했던 면접관이 지원 직무 채용 인사담당자였고 채용공고 내 레퍼 체크 진행 여부에 대한 내용이 일절 없었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대기업인데.. 면접 전 지원자 동의 없이 레퍼 체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혹시 같은 경험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대처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오동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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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포기
중소기업 다니는 5년차 직장인 입니다. 연봉 5천정도로 서울에 거주하면서 전전긍긍 살고 있는데 억대 연봉 목표로 지금의 젊은 시기 다 바치면 찍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나이먹고 후회 할 것 같아 다 포기하고 귀촌 생각 중에 있습니다. 돈과 자산을 비교하는 환경에서 벗어나 유유자적 지내고 싶습니다. 너무 철없는 생각일지…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ifnfi78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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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삶을 살아야할까요?
22살입니다 19살에 검정고시보고 군입대를 바로 해서 20살에 군생활은 끝냇습니다 현재 노가다 1년 넘게 하고있어서 단가는 제 나이기준 많이받는다고 생각하지만 23살에 전문대를 가는것도 괜찮을까요? 23살이면 전문대는 늦은감이있어서 고민되네요 ㅜ..
이어투
24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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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vs 스테이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되어 글 남깁니다. 1. 현회사 - 대기업 자회사 - 연봉: 5,700(계약연봉) - 복지: 복지포인트, 성과금(기본급 연200% 1회), 명절 상품권, 통신비 등 - 업무 강도: 상 - 조직문화: 수직, 꼰대, 강요문화 있음(회식, 운동, 야근 등등) - 내발로 안나가면 정년보장 - 평균연령 40대, 거의 막내급 2. 합격한 회사 - 대기업 자회사 - 연봉: 6,200(계약연봉) - 복지: 성과금(기본급 연250% 1회), 명절 상품권, 샌드위치 휴무, 휴가비, 떡값, 식대지원 등 - 업무 강도: 중 - 조직문화: 젊은조직이라 강요x, 워라벨중시, 재택근무 등 - 젊은 조직으로 변화중이라 불안정 할 수 있음. - 평균연령 30대, 중간관리자로 제안받음. 합격 후 연봉통지까지 받은상황입니다. 현재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막말 및 무시)가 극에 달해있는 상황이며, 조직문화 자체가 변할 것 같지 않은 곳입니다. 저정도 연봉으로 이직 하는게 맞을지, 좀 더 버틸지 고민이 됩니다.... 고견 부탁 드립니다.
천총지성
24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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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고졸 남자 입니다 .. 앞으로 어떤일을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34살 고졸 남자 입니다 가진건 1종보통 운전면허 및 몸뚱아리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24살부터 서비스업 쪽 6년 하다가 지인 인맥으로 사무직 4년 정도 하다가 퇴사 해야될 상황인데 솔직히 할줄 아는게 없습니다 .. 바로 무슨일이라도 해야되는 상황인데 어떤일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여기 계시분들이 34살 에서 새롭게 스타트 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어떤일을 하실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
김두한
24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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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정설계자 경력직 요청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중 연료전지발전소. 유화설비(폐플라스틱). 바이오가스 개질 플랜트에 대한 기계공정설계자를 구인하고 있습니다
곰돌이21
24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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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장소 신경쓰이는데 어떤가요?
1. 회계법인 - 회사 앞 카페 투썸에서 보자고 함.. 2. 스타트업 - 여의도에 위치해 있는데 현재 면접을 진행할 구성원들이 양재로 파견가있기에 양재에서 면접 보자고 하는 상황.. 괜찬을까요 두군데 다 싸한 느낌이.. ㅠ
E밀러공
금 따봉
24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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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 접수하면 서류 합격률 더 높아지나요?
관심있던 기업이 있었는데 헤헌한테도 연락 와서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헤헌 통해서 지원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헤헌 통해서 지원할 때 느낀점은 어떤 헤헌은 추천 포트폴리오? 뭐 이런 것들도 정리해서 제출해주기도 하길래 좀 더 서류 합격률이 올라가려나 싶기도 하고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하면 개인적으로 입력해야 할 것들도 많은 곳이 있는데 (자기 소개) 헤헌 통하면 이력서만 내서 편하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회사 입장에서는 헤헌한테 따로 비용도 주고 해야하니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게 좋은가 싶네요 어떤가요?! 혹시 인사팀이나 잘 아시는 분 있으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갈배사이다
24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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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말할때 원천징수를 말하나오? 아님 계약연봉을 말하나오?
항상 사람들과 얘기할때 논쟁(이라고 할것 까진 없고) 주제가 되더라고요. 저는 연봉이 얼마니 ? 라고 질문하면 “원천징수”를 말하는데, 통념상 어떤게 맞나요?
닉네임은 무슨
2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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